주님.
믿음이란,
보이는 사람과의 관계 안에서도
쉬운 일이 아닌가봅니다.
하물며 보이지도 않으시고
본적도 없는 당신을 믿는 다는 것은
은총이 개입하지 않고는 요원한 일입니다.
믿음이란 본 것을 아는 인식이 아니라
본적도 없는 사실을
오롯이 받아 드리는 겸손이기에
영원한 생명을 선물 받는가 싶습니다.
주님!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다 하신
당신 말씀대로
냉담한 저희 모두를 겸손과 사랑으로
영원히 살게하소서.
주님.
믿음이란,
보이는 사람과의 관계 안에서도
쉬운 일이 아닌가봅니다.
하물며 보이지도 않으시고
본적도 없는 당신을 믿는 다는 것은
은총이 개입하지 않고는 요원한 일입니다.
믿음이란 본 것을 아는 인식이 아니라
본적도 없는 사실을
오롯이 받아 드리는 겸손이기에
영원한 생명을 선물 받는가 싶습니다.
주님!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다 하신
당신 말씀대로
냉담한 저희 모두를 겸손과 사랑으로
영원히 살게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