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고,

주님.
믿음이란,
보이는 사람과의 관계 안에서도
쉬운 일이 아닌가봅니다.

하물며 보이지도 않으시고
본적도 없는 당신을 믿는 다는 것은
은총이 개입하지 않고는 요원한 일입니다.

믿음이란 본 것을 아는 인식이 아니라
본적도 없는 사실을
오롯이 받아 드리는 겸손이기에
영원한 생명을 선물 받는가 싶습니다.

주님!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다 하신
당신 말씀대로
냉담한 저희 모두를 겸손과 사랑으로
영원히 살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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