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께서 내 안에 일하실 자리를 …
우리는 살면서 늘 누군가를 판단하면서 저 사람은 어떻고 이 사람은
이런데 하면서 자기 중심적 사고에서 살아간다.
예수님도 고향에서 목수의 아들이다. 저 동기는 누구 누구가 아니가?
자기 사고에서 만 판단하고 더 열린 마음으로 예수님을 평가하지 않으신다.
예수님 고향 사람들이 오늘날 우리들의 사고와 같이 않은가.
우리가 누군가를 평가하고 심판한다는 것 참으로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겠다.
우리 신앙인 들은 성령께서 내 안에서 아니 우리들 안에서 세상 안에서
함께 하신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즉 성령이 내 안에서 일 하실 수 있도록 우리는 마음을 열고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나야 하지 않을까 한다.
주님 제가 누군가를 심판하게 하지 말게 하시고
주님 제가 누군가를 평가 할 때 함께 하여 주소서
그래서 제가 고정관념 의 틀을 깨고 열린 마음으로 같게 하소서.
이 헬레나: 맞아요 우리모두는 남을 좋게 평가하기보다는 깍아내리는것에
더 익숙해있지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만 그런것인지 모르지만 오늘 형제님의 말씀에 동감하며
저또한 많은 반성이 됩니다 좋은 묵상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되세요 [08/01-08:31]
루실라: 오랜만에 들어와 형제님의 깊은묵상 읽으니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우리모두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열린마음으로 모두를 대하는 은총을 구해야겠습니다. 시원한 하루 주말 맞으세요 [08/02-0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