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로데는 요한의 목을 베어 오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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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로데는 요한의 목을 베어 오게 하였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연중 제17주간 토요일(8/2)


               

       

        ◎ 알렐루야.
        ○ 행복하여라,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니.
        ◎ 알렐루야.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감옥에 있는
        요한의 목을 베어 오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가서 알렸다.>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12

         

        그 때에 갈릴래아의 영주
        헤로데 왕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신하들에게
        "그 사람이 바로 세례자 요한이다.
        죽은 요한이 다시 살아난 것이 틀림없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런 능력이
        어디서 솟아나겠느냐?" 하고 말하였다.
        일찍이 헤로데는 자기 동생 필립보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감옥에 가둔 일이 있었는데 그것은 요한이
        헤로데에게 그 여자를 데리고 사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니라고 거듭거듭 간하였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헤로데는 요한을 죽이려고 했으나
        요한을 예언자로 여기고 있는
        민중이 두려워서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다.
        그 무렵에 마침 헤로데의 생일이 돌아와서
        잔치가 벌어졌는데 헤로디아의 딸이 잔치 손님들 앞에서
        춤을 추어 헤로데를 매우 기쁘게 해 주었다.
        그래서 헤로데는 소녀에게 무엇이든지
        청하는 대로 주겠다고 맹세하며 약속하였다.
        그러자 소녀는 제 어미가 시키는 대로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서
        이리 가져다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왕은 마음이 몹시 괴로웠지만 이미 맹세한 바도 있고
        또 손님들이 보는 앞이어서 소녀의 청대로
        해 주라는 명령을 내리고 사람을 보내어
        감옥에 있는 요한의 목을 베어 오게 하였다.
        그리고 그 머리를 쟁반에 담아다나 소녀에게 건네자
        소녀는 그것을 제 어미에게 갖다 주었다.
        그 뒤 요한의 제자들이 와서
        그 시체를 거두어다가 묻고 예수께 알렸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3. Allegro : Laudamus te  - Antonio Vivaldi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 user#0 님의 말:

        연중 제17주간 토요일(8/2)


                   

           

            ◎ 알렐루야.
            ○ 행복하여라,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니.
            ◎ 알렐루야.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감옥에 있는
            요한의 목을 베어 오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가서 알렸다.>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12

             

            그 때에 갈릴래아의 영주
            헤로데 왕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신하들에게
            "그 사람이 바로 세례자 요한이다.
            죽은 요한이 다시 살아난 것이 틀림없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런 능력이
            어디서 솟아나겠느냐?" 하고 말하였다.
            일찍이 헤로데는 자기 동생 필립보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감옥에 가둔 일이 있었는데 그것은 요한이
            헤로데에게 그 여자를 데리고 사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니라고 거듭거듭 간하였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헤로데는 요한을 죽이려고 했으나
            요한을 예언자로 여기고 있는
            민중이 두려워서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다.
            그 무렵에 마침 헤로데의 생일이 돌아와서
            잔치가 벌어졌는데 헤로디아의 딸이 잔치 손님들 앞에서
            춤을 추어 헤로데를 매우 기쁘게 해 주었다.
            그래서 헤로데는 소녀에게 무엇이든지
            청하는 대로 주겠다고 맹세하며 약속하였다.
            그러자 소녀는 제 어미가 시키는 대로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서
            이리 가져다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왕은 마음이 몹시 괴로웠지만 이미 맹세한 바도 있고
            또 손님들이 보는 앞이어서 소녀의 청대로
            해 주라는 명령을 내리고 사람을 보내어
            감옥에 있는 요한의 목을 베어 오게 하였다.
            그리고 그 머리를 쟁반에 담아다나 소녀에게 건네자
            소녀는 그것을 제 어미에게 갖다 주었다.
            그 뒤 요한의 제자들이 와서
            그 시체를 거두어다가 묻고 예수께 알렸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3. Allegro : Laudamus te  - Antonio Vivaldi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 user#0 님의 말:

            소녀는 ” 제어미가 시키는 대로”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서 이리 가져다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모의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특히 어머니의 자식사랑하는 방법에…..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위해 자식을 이용하는 헤로디아의 모습을
            보면서 제 자신 과연 그동안 아이들에게 올바른 교육을
            시키려고 노력을 했는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 자식만을 위해 남을 희생시키지는 않았는지…..
            아니 제 자신의 이기심과 욕심으로 자식들을 희생시키지는
            않았는지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은폐하기위해
            목숨까지 바치게하는 너무도 끔찍한 행동을 하는 헤로디아를
            보면서 요즈음 메스컴에서 계속해서 보도하는 가족의 집단자살
            더구나 힘없는 자식들까지 죽이면서 동반자살하는 부모들을 보면서
            너무도 어이없고 그 자녀들이 불쌍하다고 말을 했지만
            제 자신 자식들에게 올바르고 참된 교육을 시키며 살아왔는지
            반성이 됩니다
            오늘 복음에 헤로디아의 모습을 보면서 어른들의 잘못이 특히
            어머니의 잘못된 교육이 자식들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는지 하는 생각이 드니 부모노릇하기도 두렵고 겁이 납니다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자신에게 불이익이 올까 두려워하는
            비겁한 헤로데의 모습과 자신의 잘못을 감추기위해 은폐하는
            헤로디아의 모습이 저에게도 있음을 ……
            저의 이런모습을 자신들의 부모이기에 듣고 따르는
            헤로디아의 딸처럼 우리아이들이 그렇다면 얼마나 큰 잘못을
            하게될까 하는 생각이 드니 아찔하기도 합니다
            세례자요한처럼 잘못된 것은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정의로운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데…..

            소녀는 ” 제어미가 시키는 대로”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서 이리 가져다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주말 보내세요

             


            211.209.160.179 이안젤라: 오랜만이예요. 헬레나 자매님! 자매님을 잘 모르지만 아주 좋은 엄마
            같아요… 사랑의 매도 준비해 두심 더욱더 좋은 엄마가 되실것 같아요.
            아이와 어른…서로가 서로에게 거짓없는 거울이 되었으면 참 좋겠지요?
            자매님도 힘내시고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기도드려요~^^v
            [08/01-21:32]
            211.194.124.5 루실라: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을 새기며 자식교육에 좀더 관심을 기울여야겠네요. 자매님 덕분에 빠르게 생활의 리듬을 찾아가고 있답니다. 헌신적인 희생과 사랑의 마음에 감동했거든요. 시원하고 편안한 주일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08/02-07:30]
            219.251.208.137 요셉피나: 헬레나 자매님 가족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늘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
            실 것입니다. [08/02-08:34]
            211.179.143.5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님들의 사랑이 가득한 글을 읽으며 기쁨의 눈물이 나왔습니다
            사실 너무 힘들고 괴로웠거든요 마음만 답답하고……
            이제 마음이 많이 평화로워짐을 느끼게 되니 이 모든것이 여러님들의
            기도덕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08/02-19:11]

          • user#0 님의 말:

            소녀는 ” 제어미가 시키는 대로”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서 이리 가져다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모의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특히 어머니의 자식사랑하는 방법에…..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위해 자식을 이용하는 헤로디아의 모습을
            보면서 제 자신 과연 그동안 아이들에게 올바른 교육을
            시키려고 노력을 했는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 자식만을 위해 남을 희생시키지는 않았는지…..
            아니 제 자신의 이기심과 욕심으로 자식들을 희생시키지는
            않았는지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은폐하기위해
            목숨까지 바치게하는 너무도 끔찍한 행동을 하는 헤로디아를
            보면서 요즈음 메스컴에서 계속해서 보도하는 가족의 집단자살
            더구나 힘없는 자식들까지 죽이면서 동반자살하는 부모들을 보면서
            너무도 어이없고 그 자녀들이 불쌍하다고 말을 했지만
            제 자신 자식들에게 올바르고 참된 교육을 시키며 살아왔는지
            반성이 됩니다
            오늘 복음에 헤로디아의 모습을 보면서 어른들의 잘못이 특히
            어머니의 잘못된 교육이 자식들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는지 하는 생각이 드니 부모노릇하기도 두렵고 겁이 납니다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자신에게 불이익이 올까 두려워하는
            비겁한 헤로데의 모습과 자신의 잘못을 감추기위해 은폐하는
            헤로디아의 모습이 저에게도 있음을 ……
            저의 이런모습을 자신들의 부모이기에 듣고 따르는
            헤로디아의 딸처럼 우리아이들이 그렇다면 얼마나 큰 잘못을
            하게될까 하는 생각이 드니 아찔하기도 합니다
            세례자요한처럼 잘못된 것은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정의로운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데…..

            소녀는 ” 제어미가 시키는 대로”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서 이리 가져다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주말 보내세요

             


            211.209.160.179 이안젤라: 오랜만이예요. 헬레나 자매님! 자매님을 잘 모르지만 아주 좋은 엄마
            같아요… 사랑의 매도 준비해 두심 더욱더 좋은 엄마가 되실것 같아요.
            아이와 어른…서로가 서로에게 거짓없는 거울이 되었으면 참 좋겠지요?
            자매님도 힘내시고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기도드려요~^^v
            [08/01-21:32]
            211.194.124.5 루실라: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을 새기며 자식교육에 좀더 관심을 기울여야겠네요. 자매님 덕분에 빠르게 생활의 리듬을 찾아가고 있답니다. 헌신적인 희생과 사랑의 마음에 감동했거든요. 시원하고 편안한 주일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08/02-07:30]
            219.251.208.137 요셉피나: 헬레나 자매님 가족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늘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
            실 것입니다. [08/02-08:34]
            211.179.143.5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님들의 사랑이 가득한 글을 읽으며 기쁨의 눈물이 나왔습니다
            사실 너무 힘들고 괴로웠거든요 마음만 답답하고……
            이제 마음이 많이 평화로워짐을 느끼게 되니 이 모든것이 여러님들의
            기도덕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08/02-19:11]

          • user#0 님의 말:

            몸에 이로운 것은 본래 쓴 법이나 그동안 달콤한 것들만 쫓아
            살아온 저로서는 그냥 쓴것은 쓴맛일뿐입니다.

            그런데 오늘 그분께서 저를 한적한 곳으로 부르셨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말씀도 들려주지 않으시니 그 어떤 말씀이라도
            좋으니 제발 한말씀만 해달라고 청하였습니다.

            여전히 잠잠코 계실뿐… ^^;;

            그래서 기도를 드렸습니다. 기도하는 방법을 좀 가르쳐 달라고…
            그렇게 기도만 하고 돌아왔습니다…

            내 자신을 위해… 누군가를 위해…무엇보다 그분을 위해…
            여린 속내를 보여드리며 기도를 드렸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제게 그 어떤 말씀도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왜 말씀하시지 않는걸까… 처음엔 애가 탔으나 기도하는 법을 침묵속에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 마음 속속들이 꿰뚫어 보시는 주님.
            몸에 이로운 것도, 몸에 이롭지 않은 것도 침묵속에 고요히 머무르며
            기도하면 무엇이든지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 고요히 머물러 기도하는 이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211.194.124.5 루실라: 저도 고요히 머물러 기도하는 시간 갖어 보겠습니다. 좋은묵상 주심에 감사드리며 시원한 주일 되시길^^ [08/02-07:31]
            211.179.143.5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안젤라자매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복음묵상도 잘해주시고 저희가족을 위해 기도해주신 자매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해봅니다
            자주 들어오셔서 복음묵상 함께 하기를 청해봅니다 안녕 [08/02-19:04]

          • user#0 님의 말:

            몸에 이로운 것은 본래 쓴 법이나 그동안 달콤한 것들만 쫓아
            살아온 저로서는 그냥 쓴것은 쓴맛일뿐입니다.

            그런데 오늘 그분께서 저를 한적한 곳으로 부르셨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말씀도 들려주지 않으시니 그 어떤 말씀이라도
            좋으니 제발 한말씀만 해달라고 청하였습니다.

            여전히 잠잠코 계실뿐… ^^;;

            그래서 기도를 드렸습니다. 기도하는 방법을 좀 가르쳐 달라고…
            그렇게 기도만 하고 돌아왔습니다…

            내 자신을 위해… 누군가를 위해…무엇보다 그분을 위해…
            여린 속내를 보여드리며 기도를 드렸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제게 그 어떤 말씀도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왜 말씀하시지 않는걸까… 처음엔 애가 탔으나 기도하는 법을 침묵속에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 마음 속속들이 꿰뚫어 보시는 주님.
            몸에 이로운 것도, 몸에 이롭지 않은 것도 침묵속에 고요히 머무르며
            기도하면 무엇이든지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 고요히 머물러 기도하는 이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211.194.124.5 루실라: 저도 고요히 머물러 기도하는 시간 갖어 보겠습니다. 좋은묵상 주심에 감사드리며 시원한 주일 되시길^^ [08/02-07:31]
            211.179.143.5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안젤라자매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복음묵상도 잘해주시고 저희가족을 위해 기도해주신 자매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해봅니다
            자주 들어오셔서 복음묵상 함께 하기를 청해봅니다 안녕 [08/02-19:04]

          •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오늘 복음에서는 자신의 죄상를 감추려고 엉뚱한 사람의 생명을 빼앗는
            어이없이 권력을 휘두르는 헤로데 일가의 만행을 낱낱이 보여주십니다
            등장 인물중 가장 교묘하게 자신의 죄를 위장한 사람은 헤로디아가
            아닐까 싶습니다
            헤로디아는 자신은 드러내지 않으면서 딸을 이용해 죄를 짓는 사악한
            양의 탈을 쓴 이리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들 또한 자신의 허물을 덮기 위해
            죄없는 사람을 끌어들이고 그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지…아마 모르긴 해도 수없이 많은 죄들 속에 억울한 누명의
            죄 또한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또한 죄많아 부끄러운 헤로데 일가 사람들과는 반대로 옳은 말을 하며 죽어간
            세례자 요한의 의인다운 모습에서 우리는 참다운 용기가 무엇인지 한 수 배워야겠습니다
            참다운 정의를 외치며 죽어가는 세례자 요한의 모습에서 주님을 믿는 우리
            신앙인들이 어떠해야 하는지 깊이 묵상해 보아야겠습니다
            우리도 세례자 요한처럼 아닌 것은 아니라고 소리높여 외치며 아까운 목숨 내어놓을 수 있을까요?
            참으로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고요한 이 아침 !
            세례자 요한의 정의로운 순교정신을 … 아니 그 분의 발끝이라도 따라 닮기를 감히 청해봅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제 마음가득히…

            211.173.34.240 비르짓다: 뉘신지요.. 좋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08/02-07:28]

            211.42.85.34 함 바실리오: 상쾌한 아침입니당.. 상쾌하게 아침 열어주신 자매님께 감사합니다..^^ [08/02-08:33]
            219.251.208.137 요셉피나: 아이가 어떤지 걱정 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08/02-08:33]
            211.34.86.30 지혜별 아녜스: 루실라 단장님! 휴가 잘 보내고 오셨나요. 다음주에 더 밝아진 모습 기대합니다. [08/02-09:14]
            211.179.143.5 이 헬레나: 루실라 자매님!
            바울리나를 위해 염려해주신 자매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복이 많은 사람인것같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기도를
            선물로 받은 우리가족 축복받은 가족이지요 보답하는 마음으로
            잘하지못하는 복음묵상이지만 열심히 할것을 약속할께요 감사해요 [08/02-18:59]

          •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오늘 복음에서는 자신의 죄상를 감추려고 엉뚱한 사람의 생명을 빼앗는
            어이없이 권력을 휘두르는 헤로데 일가의 만행을 낱낱이 보여주십니다
            등장 인물중 가장 교묘하게 자신의 죄를 위장한 사람은 헤로디아가
            아닐까 싶습니다
            헤로디아는 자신은 드러내지 않으면서 딸을 이용해 죄를 짓는 사악한
            양의 탈을 쓴 이리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들 또한 자신의 허물을 덮기 위해
            죄없는 사람을 끌어들이고 그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지…아마 모르긴 해도 수없이 많은 죄들 속에 억울한 누명의
            죄 또한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또한 죄많아 부끄러운 헤로데 일가 사람들과는 반대로 옳은 말을 하며 죽어간
            세례자 요한의 의인다운 모습에서 우리는 참다운 용기가 무엇인지 한 수 배워야겠습니다
            참다운 정의를 외치며 죽어가는 세례자 요한의 모습에서 주님을 믿는 우리
            신앙인들이 어떠해야 하는지 깊이 묵상해 보아야겠습니다
            우리도 세례자 요한처럼 아닌 것은 아니라고 소리높여 외치며 아까운 목숨 내어놓을 수 있을까요?
            참으로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고요한 이 아침 !
            세례자 요한의 정의로운 순교정신을 … 아니 그 분의 발끝이라도 따라 닮기를 감히 청해봅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제 마음가득히…

            211.173.34.240 비르짓다: 뉘신지요.. 좋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08/02-07:28]

            211.42.85.34 함 바실리오: 상쾌한 아침입니당.. 상쾌하게 아침 열어주신 자매님께 감사합니다..^^ [08/02-08:33]
            219.251.208.137 요셉피나: 아이가 어떤지 걱정 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08/02-08:33]
            211.34.86.30 지혜별 아녜스: 루실라 단장님! 휴가 잘 보내고 오셨나요. 다음주에 더 밝아진 모습 기대합니다. [08/02-09:14]
            211.179.143.5 이 헬레나: 루실라 자매님!
            바울리나를 위해 염려해주신 자매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복이 많은 사람인것같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기도를
            선물로 받은 우리가족 축복받은 가족이지요 보답하는 마음으로
            잘하지못하는 복음묵상이지만 열심히 할것을 약속할께요 감사해요 [08/02-18:59]

          •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헤로데와 헤로디아, 그의 딸 살로메
            세사람이 엮어가며 죄를 잉태하는 장면
            체면과 자기가 한 말때문에 위선자적인 행동으로
            죄를 사주하게 이르는 헤로데
            딸을 시켜 살인을 사주하는 헤로디아
            죄를 직접 행하는 살로메의 모습……..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낫고 죄가 잉태하면
            죽음을 낫는다는 성서말씀과 연관지어지는 복음입니다
            결국 정의를 외치며 살아가는 요한을 죽음에 이르게 하여
            살인교사죄?를 범한 헤로대!
            사회생활을 하면서 헤로데와 같은 행동으로
            알게 모르게 죄를 범한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자신의 경솔한 행동이 타인에게는 크나큰 상처를 주고
            결국 그 상처가 나에게 돌아와 자신을 고통으로 만들지
            않을까 생각하게 합니다.


            211.42.85.34 함 바실리오: 형제님 오랜만이네요.. 반갑습니다..^^ [08/02-08:25]
            219.251.208.137 요셉피나: 내 참말 오랜 만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08/02-08:32]
            211.42.85.34 루실라: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잉태하면 죽음을 낳는 나는 말씀 늘 염두에 두면서 살아야겠습니다. 거룩하고 평화로운 주일 되세요 [08/02-17:07]
            211.179.143.5 이 헬레나: 사무엘 형제님!
            오랫만입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사실 며칠동안 형제님의 묵상글이 안보여
            섭섭했거든요 휴가 가셨었나요?이제 충전도 하셨으니 더 깊은 묵상의
            글을 보게 될것같은 기대가 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 이곳에 자주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08/02-18:46]

          •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헤로데와 헤로디아, 그의 딸 살로메
            세사람이 엮어가며 죄를 잉태하는 장면
            체면과 자기가 한 말때문에 위선자적인 행동으로
            죄를 사주하게 이르는 헤로데
            딸을 시켜 살인을 사주하는 헤로디아
            죄를 직접 행하는 살로메의 모습……..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낫고 죄가 잉태하면
            죽음을 낫는다는 성서말씀과 연관지어지는 복음입니다
            결국 정의를 외치며 살아가는 요한을 죽음에 이르게 하여
            살인교사죄?를 범한 헤로대!
            사회생활을 하면서 헤로데와 같은 행동으로
            알게 모르게 죄를 범한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자신의 경솔한 행동이 타인에게는 크나큰 상처를 주고
            결국 그 상처가 나에게 돌아와 자신을 고통으로 만들지
            않을까 생각하게 합니다.


            211.42.85.34 함 바실리오: 형제님 오랜만이네요.. 반갑습니다..^^ [08/02-08:25]
            219.251.208.137 요셉피나: 내 참말 오랜 만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08/02-08:32]
            211.42.85.34 루실라: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잉태하면 죽음을 낳는 나는 말씀 늘 염두에 두면서 살아야겠습니다. 거룩하고 평화로운 주일 되세요 [08/02-17:07]
            211.179.143.5 이 헬레나: 사무엘 형제님!
            오랫만입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사실 며칠동안 형제님의 묵상글이 안보여
            섭섭했거든요 휴가 가셨었나요?이제 충전도 하셨으니 더 깊은 묵상의
            글을 보게 될것같은 기대가 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 이곳에 자주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08/02-18:46]

          • user#0 님의 말:

            오늘은 분별에 대하여 그리고
            옳바른 충고를 받아들이는 자세에 대하여 묵상해 볼까합니다.

            우리가 다른이에게 큰 영향력을 주지 않는 위치에 있다면
            그 사람이 다소 어리석거나 분별력이 없어도
            크게 해악을 끼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큰 권력을 쥐고 있는 위정자이거나
            앞장서서 일하는 지도자 일때
            또는 많은 후학을 배출하는 교사이거나 작게는
            자녀를 기르는 부모가 바른 가치관이 정립 되있지 않다면
            참 걱정이 되는 일입니다.

            올바른 기준이 정립되 있어야 올바른 분별을 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른 분별력만 있었으면 헤로데가
            오늘 성서에서와 같은 커다란 죄를 저지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슬기로운 사람은 특히 충고를 귀담아 들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예로부터 현군의 주위에는 충신이 있고
            어리석은 군주의 주위에는 간신배가 있게 마련입니다.

            현군은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는 사람을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합당한 말이라고 인정될때
            오히려 그 사람을 귀히 여기는 너그러움을 지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충고가 기분이 좋게 들리는 경우는 없습니다.
            특히 자신이 모든 사람이 떠 받드는 제왕의 위치에 있을때
            아랫사람의 지적을 받아 들이는 일은 여간 너그럽지 않고서는
            힘들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리석은 제왕은 듣기 좋은 말을 하는 사람만을
            주변에 두려고 할 것입니다.
            자기의 뜻에 반하거나 제동을 거는 사람은
            힘으로 얼마든지 그들을 칠 수 있는 위치임으로 두려울 것이 없겠지요.

            성서에 등장하는 헤로데는 참으로 우둔하고 탐욕스러운 통치자라는 것은
            우리가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이 헤로데와 같지 않을까요?

            평범한 소시민 일때는 바른 기준을 가지고 있던 사람도
            권력을 누릴 수 있는 위치에 있을 때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한 유혹에 빠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비근한 예로 학창시절에 또는 학자로서 생활할 때는
            우리의 영웅이었던 사람들도 정치일선에서는 똑같은 무리가 되는 것을 보아도
            쉽게 가늠이 갑니다.

            과연 나는 나에게 그러한 위치가 주어 졌을때
            바른 기준을 가지고 바른 분별을 할 수 있을까?
            내가 잘 못 가고 있을때 나에게 바른 길을 제시해 줄 사람을 내 주변에 남겨둘수 있을까?
            내가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갈등하고 있을때
            내게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지기가 있을까?

            꼭 영향력있는 자리가 아니라 현재의
            나에게도 적용이 되는 질문입니다.
            내 주변에는 어떤 사람이 있는가?
            나와 의기가 투합하는 사람을 살펴본다면 내가 어떤사람인지
            대략 알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재왕이, 선생이 분별력이 흐리고
            올바른 말에 귀를 막는 사람이라면 참 큰일이라는 생각을 하며
            큰 깨달음을 얻는 오늘의 묵상입니다.

            211.42.85.34 루실라: 제 주위에 올바른 충고를 해줄 수 있는 지기를 주시라고, 나 또한 올바른 충고를 할 수 있는 지기가 되도록 주님께 청해야겠습니다. 깊은묵상 감사드리며 거룩하고 평화로운 주일 맞으시길^^ [08/02-17:49]
            211.179.143.5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요셉피나형님 염려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오늘 퇴원을 했습니다
            기도해주신 형님과 모든분들께 보답하는마음으로 복음묵상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주말 행복하게 지내세요 안녕 [08/02-18:42]

          • user#0 님의 말:

            오늘은 분별에 대하여 그리고
            옳바른 충고를 받아들이는 자세에 대하여 묵상해 볼까합니다.

            우리가 다른이에게 큰 영향력을 주지 않는 위치에 있다면
            그 사람이 다소 어리석거나 분별력이 없어도
            크게 해악을 끼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큰 권력을 쥐고 있는 위정자이거나
            앞장서서 일하는 지도자 일때
            또는 많은 후학을 배출하는 교사이거나 작게는
            자녀를 기르는 부모가 바른 가치관이 정립 되있지 않다면
            참 걱정이 되는 일입니다.

            올바른 기준이 정립되 있어야 올바른 분별을 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른 분별력만 있었으면 헤로데가
            오늘 성서에서와 같은 커다란 죄를 저지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슬기로운 사람은 특히 충고를 귀담아 들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예로부터 현군의 주위에는 충신이 있고
            어리석은 군주의 주위에는 간신배가 있게 마련입니다.

            현군은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는 사람을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합당한 말이라고 인정될때
            오히려 그 사람을 귀히 여기는 너그러움을 지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충고가 기분이 좋게 들리는 경우는 없습니다.
            특히 자신이 모든 사람이 떠 받드는 제왕의 위치에 있을때
            아랫사람의 지적을 받아 들이는 일은 여간 너그럽지 않고서는
            힘들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리석은 제왕은 듣기 좋은 말을 하는 사람만을
            주변에 두려고 할 것입니다.
            자기의 뜻에 반하거나 제동을 거는 사람은
            힘으로 얼마든지 그들을 칠 수 있는 위치임으로 두려울 것이 없겠지요.

            성서에 등장하는 헤로데는 참으로 우둔하고 탐욕스러운 통치자라는 것은
            우리가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이 헤로데와 같지 않을까요?

            평범한 소시민 일때는 바른 기준을 가지고 있던 사람도
            권력을 누릴 수 있는 위치에 있을 때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한 유혹에 빠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비근한 예로 학창시절에 또는 학자로서 생활할 때는
            우리의 영웅이었던 사람들도 정치일선에서는 똑같은 무리가 되는 것을 보아도
            쉽게 가늠이 갑니다.

            과연 나는 나에게 그러한 위치가 주어 졌을때
            바른 기준을 가지고 바른 분별을 할 수 있을까?
            내가 잘 못 가고 있을때 나에게 바른 길을 제시해 줄 사람을 내 주변에 남겨둘수 있을까?
            내가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갈등하고 있을때
            내게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지기가 있을까?

            꼭 영향력있는 자리가 아니라 현재의
            나에게도 적용이 되는 질문입니다.
            내 주변에는 어떤 사람이 있는가?
            나와 의기가 투합하는 사람을 살펴본다면 내가 어떤사람인지
            대략 알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재왕이, 선생이 분별력이 흐리고
            올바른 말에 귀를 막는 사람이라면 참 큰일이라는 생각을 하며
            큰 깨달음을 얻는 오늘의 묵상입니다.

            211.42.85.34 루실라: 제 주위에 올바른 충고를 해줄 수 있는 지기를 주시라고, 나 또한 올바른 충고를 할 수 있는 지기가 되도록 주님께 청해야겠습니다. 깊은묵상 감사드리며 거룩하고 평화로운 주일 맞으시길^^ [08/02-17:49]
            211.179.143.5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요셉피나형님 염려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오늘 퇴원을 했습니다
            기도해주신 형님과 모든분들께 보답하는마음으로 복음묵상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주말 행복하게 지내세요 안녕 [08/02-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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