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측은한 마음이 들어 ….

측은한 마음이 들어…

많은 병자들을 보시고 측은한 마음이 들어 그들을 다 고쳐 주시고
또한 그 많은 사람들의 저녁 식사를 걱정하신다.
우리의 마음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상황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로 남자만 오천 명을 먹이시고 남은 것이 열 두 광주리라…
이 신비를 무엇이라 할 수 있을까?.
고통은 나누면 나눌수록 작아지고 기쁨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 진다는 것.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나눔의 신비를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우리들의 보 잘 것 없는 삶일 지라도 이것이 진정으로 하느님의 가르침에
산다면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통하여 하느님의 기적을 행하시는가 보다.
나눔은 나눌수록 커 지는 것이 하느님의 신비며 또한 사랑의 신비일 것이다.

주님 저희에게도 측은지심을 갖 일 수 은총주소서.
우리가 이웃에게 자비를 베풀 수 있도록 축복해주소서.

211.179.143.187 이 헬레나: 사실 저는 이 복음말씀을 묵상할때마다 웃음이 나왔습니다
예수님은 뻥이 참 센 분이시구나하구요…..(이것 비밀인데)
저에게도 물고기 두마리와 빵다섯개로 장사하여 돈좀 벌게 해달라고
기도 했지요 참 한심하죠?
측은지심이라 …..아마 예수님께서 지금 저를 그렇게 생각하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의 우매함을 알고 계시니 얼마나 불쌍하실까요?
베드로형제님의 묵상하신글을 읽고 새삼 느끼게 됩니다
저의 황당 [08/04-08:08]
211.42.85.34 루실라: 오늘도 베드로 형제님의 좋은묵상 읽을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더위에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08/04-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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