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렇게 믿음이 약하냐?.

그렇게 믿음이 약하냐?

오늘 복음은 오천 명 이상이 공동식사를 마친 후 의 일이다.
나의 소견으로는 오늘 복음에서 바다(물)은 세상을 배는 이 세상의
교회, 바람과 파도는 근심과 걱정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우리가 살면서 세상 역경에 처해있으면서 베드로와 같이 믿음으로
물 위를 걷게 해 달라고 청할 때 예수님은 들어 주신 것처럼 우리들의
청원도 들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베드로가 바람과 파도가 무서워
예수님을 순간 잊어버릴 때 물 속으로 빠진 것처럼 우리도 주님을 저버리는
순간 세상 풍파에 빠질것이다.
그러나 베드로가 예수님 살려 달라고 애원하자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왜 의심을 품었느냐? 그렇게도 믿음이 약하냐? 하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함께 배에 오르시자 바람이 그쳤다.
우리들의 일상의 삶에서도 주님께서는 어려운 처지에서나 일상사에서나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 을 잊어서는 안 된다.
우리가 애타게 믿음으로 구원을 청할 때 주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을
우리들은 생각과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 주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주님 제가 생각과 말로만 아니라 행동으로 주님을 믿도록 지혜와 용기의 은총을 주소서.

211.34.86.30 지혜별 아녜스: 자매님의 기도처럼 주님을 향한 지혜와 용기를 주시고, 하루도 주님과 함께 기쁘게 지내게 하소서… [08/05-09:16]
211.58.144.128 이 헬레나: 생각과 말로만 아니라 행동으로 주님을 믿도록 지혜와 용기의 은총을
주셨으면하고 기도하시는 형제님의 묵상에……..
저도 행동으로 주님을 믿는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8/05-10:47]
211.194.124.5 루실라: 형제님의 행동하는 신앙인이고자 노력하시는 모습 본받고 싶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08/0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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