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들은…
옷자락만이라도 만지면 낫게 될거라는 믿었고 또 나았다..
하물며…
우리는…
예수님의 옷자락이 아니라
그분의 몸인 성체, 그분의 모든 것을 모시는데도….
어떠한가???
나으리라… 나으리라…
지금은 눈에 보이지 않을지라도 ….
언젠가는….
나아있으리라….
루실라: 저도 언젠가는 나아지리라는 희망으로 살아야겠네요. 좋은묵상 감사드려요 [08/06-07:29]
이 헬레나: 예 저도 언젠가는 나아지리라는 희망으로 살겠습니다
좋은 묵상에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되세요 [08/06-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