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며 얼굴이 거룩하게 변해서 빛보다 더 희게 광채가 나셨을 예수님의 모습이 어떠셨을지 상상해 봅니다.
그런걸 실제로 본 경험은 없지만 영화속에서 보던 그림들과 합성시켜서 떠올려 보는거지요.
너무나 환하고 아름다우셨을 예수님의 모습을 거울 들여다 보듯이 자꾸 상상하고 그려보다보면
저의 얼굴도 그 빛을 받아 조금은 더 밝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사는 일에 걱정 근심하고 괜한 욕심에 사로잡혀 불평불만하느라 찌들어있는 얼굴이 예수님께 향할때 펴지고 밝아지고………
오늘도 보일러 공사한다고 아침부터 초인종을 울려대고 정신이 하나도 없군요………
‘생명의 양식인 나에게로 오너라~’ 고 하신 예수님!
거룩하게 변모되신 모습으로 저를 비추사 기쁘고 밝은 오늘 하루 보내도록 함께 하소서!
이 헬레나: 공사중이라 정신이 없으실텐데도 복음묵상열심히 하시는 요안나자매님
감사합니다 정신없을때 하는 묵상이 이렇게 좋으니 …..
솔직하고 인간적인 자매님의 복음묵상을 보면서 자매님의 하루의 일과가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즐겁고 기쁘게 지내시기를……..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08/06-07:48]
이슬: 웃는 예수님의 모습 참으로 좋아요 우리도 웃음으로 시작해서웃음으로 하루를 보낼수 있도록 운총구합시다. [08/06-09:05]
함 바실리오: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을 닮아 간다고 하지요..
그렇게 예수님을 닮아가고 싶네요.. [08/06-2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