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음은 마태오 복음의 절정이 아닌가 생각된다.
베드로 사도는 천당과 지옥을 경험한다. 그리고 하늘 나라의 열쇠를 받는 영광을 받는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 너는 복되다. 그것을 알려주신 분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이시니 잘 들어라 너는
베드로이다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죽음의 힘도 그것을 누르지 못할 것이다.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여 있을 것이며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려 있을 것이다.
참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크나큰 영광을 받습니다.
우리들은 하느님의 뜻과 인간의 삶에서 큰 갈등을 갖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처럼
한순간 하느님의 은총으로 천당의 기쁨을, 인간적인 갈등을 이기지 못한 한순간에
주님으로부터 사탄으로 내 몰린다.
주님 저희들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
라고 고백하고 그렇게 믿고 살아가도록 은총주소서.
주님, 베드로에게 하신 물음은 우리에게도 하신 것 아닙니까?
우리도 베드로 사도처럼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
라고 고백 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이 헬레나: 너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오늘 예수님께서 저에게 물으시네요 그런데 저는 아직도 베드로처럼
자신있게 말씀드릴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아직은 …. 예수님께서는 이미 저의 마음을 알고 계시기에 거짓으로
말씀을 드리지 못하고 있음을 …… 좋은 하루 되세요 [08/07-10:37]
루실라: 우리 모두 예수님을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라고 고백할 수 있는 은총을 구해야겠습니다. 사랑과 평화 넘치는 하루 되세요 [08/08-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