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죽음의 힘도 누르지 못할 것이다.

안나도 알아요, 주님.
죽음의 힘 조차도 감히 당신을 누르지 못한 다는 것을요.
어떤 환난도,
어떤 고통도,
어떤 박해도
당신에 대한 사랑이 지고하면
당신에게서 안나를 떼어 놓을 수 없다는 것도 말에요.

문제는,
안나가 당신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부족하다는 것이에요.
얼마나 부끄러운 신앙인지 그래서 매일 이렇게 고백합니다.
“주여! 제 믿음이 부족하오니 도와주소서.”하구요.

주님!
그 어떤 힘도,
죽음의 힘도 당신에게서 안나를 떼어 놓지 못하도록 지켜 주어요.
안나를 꽁꽁 묶어 당신을 떠나지 않도록 지켜 주어요.

211.194.124.5 루실라: 주님 안나 자매님의 기도가 저희의 기도가 되게 하소서! 아멘. 좋은하루 되세요 [08/08-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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