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다 기울여 너의 주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그지없이 사랑하나이다, 하느님, 저의 힘이시여



    <마음을 다 기울여 너의 주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 신명기의 말씀입니다. 6,4-13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너, 이스라엘아 들어라. 우리의 주 하느님은 주님 한 분뿐이시다. 마음을 다 기울이고 정성을 다 바치고 힘을 다 쏟아 너의 주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말을 마음에 새겨라. 이것을 너희 자손들에게 거듭거듭 들려 주어라. 집에서 쉴 때나 길을 갈 때나 자리에 들었을 때나 일어났을 때나 항상 말해 주어라. 네 손에 매어 표를 삼고 이마에 붙여 기호로 삼아라. 문설주와 대문에 써 붙여라. 너희 주 하느님께서 너희 선조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에게 맹세로써 너에게 주겠다고 하신 그 땅에 너희를 이끌어 들이실 때가 되었다. 거기에는 너희가 세우지 않은 크고 아름다운 성읍들이 있고, 너희가 채우지 않은, 온갖 좋은 것으로 가득 찬 집들이 있고 너희가 파지 않은 우물이 있고 너희가 가꾸지 않은 포도원과 올리브 밭이 있다. 너희는 그것을 마음껏 먹게 되리라. 그리 되더라도 너희는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너희를 이끌어 내신 너희 주 하느님을 잊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 주 하느님을 경외하여 그를 섬기며, 맹세할 일이 있으면 그의 이름으로만 맹세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그지없이 사랑하나이다, 하느님, 저의 힘이시여. ○ 그지없이 사랑하나이다, 하느님, 저의 힘이시여. 하느님께서는 저의 반석, 저의 성채, 저의 구원자시오니, ◎ ○ 저의 주님, 이 몸 숨겨 주시는 바위여, 저의 방패, 제 구원의 뿔, 저의 산성이시여. 찬미하올 주님을 저는 부르면서, 원수들 손에서 구원되오리다. ◎ ○ 주님께 만세 만세, 내 바위를 찬양하여라. 날 구하신 하느님을 높이높이 찬양하여라. 당신께서는 임금에게 큰 승리를 주시고, 기름부음받은자에게 자비를 내리셨나이다. ◎ 저녁노을(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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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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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 기울여 너의 주 하느님을 사랑하여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너, 이스라엘아 들어라.
    우리의 주 하느님은 주님 한 분뿐이시다.
    마음을 다 기울이고 정성을 다 바치고
    힘을 다 쏟아 너의 주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출애굽 독서 말씀과 같이 흘러나오는 노래가 궁합이 잘 맞네요..^^
    예전에 출애굽 이야기를 만화영화로 만든 “에집트 왕자”에서 홍해를 건널때 하느님을 찬양하며 이 노래가 나오는데, 그 장면이 생각나면서 마음이 들뜨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제 월요일부터 특허청으로 출근하게 되었어요..
    새로운 직장을 허락해주시고..
    그토록 노심초사하던 일이 이루어주시니..
    하느님께 감사드리면서두..
    결국 이렇게 될 것을 그렇게 걱정을 했나싶어 웃음이나오더군요..
    사실 하느님이 안 들어주시면 어쩌나..걱정했거든요..
    오늘 독서의 홍해를 건너간 이스라엘 민족처럼 후련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앞으로 새로운 어려움도 있겠지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처럼 불평할지도 모릅니다.
    그때마다 어리석음 깨쳐주시며 저를 인도해주세요..
    주님.. 사랑합니다..

    추신 :
    조달청에계시는 성서가족여러분.. 참 고마웠어요..
    조달청에서의 생활이 에집트 압제를 받았던 생활과 같았다는 말로 들릴까봐 걱정이되서 첨언합니다.
    그렇지 않았다는 거 잘아시죠?
    다만.. 제 천성과 맞지를 않아서 참 오래 고민하구 큰 용기를 낸 거예요..
    좋은 분들 만나서 많이 도움 받구.. 많이 감사해요..
    회사가 달라진다구.. 우리 인연이 달라질 건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같은 건물에 있으니 여전히 자주 만날 수 있을 거예요..
    늘 행복하세요..

    219.249.0.92 이 헬레나: 바실리오 형제님!
    축하드립니다 새로운곳(특허청)에서도 형제님의 성실함으로 잘 지내시리
    라 믿습니다 이곳에서도 자주 만나뵙길 기대합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주님안에 우리 모두 한형제임을 기억하셨으면
    좋겠네요 우리모두는 형제님을 사랑합니다 안녕 [08/09-21:56]
    61.254.26.116 함바실리오: ^^ 헬레나 자매님 언제나 따뜻하게 답글 달아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
    른답니다.. 저두 사랑합니다… [08/09-22:01]

  2. user#0 님의 말:

    “너, 이스라엘아 들어라.
    우리의 주 하느님은 주님 한 분뿐이시다.
    마음을 다 기울이고 정성을 다 바치고
    힘을 다 쏟아 너의 주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출애굽 독서 말씀과 같이 흘러나오는 노래가 궁합이 잘 맞네요..^^
    예전에 출애굽 이야기를 만화영화로 만든 “에집트 왕자”에서 홍해를 건널때 하느님을 찬양하며 이 노래가 나오는데, 그 장면이 생각나면서 마음이 들뜨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제 월요일부터 특허청으로 출근하게 되었어요..
    새로운 직장을 허락해주시고..
    그토록 노심초사하던 일이 이루어주시니..
    하느님께 감사드리면서두..
    결국 이렇게 될 것을 그렇게 걱정을 했나싶어 웃음이나오더군요..
    사실 하느님이 안 들어주시면 어쩌나..걱정했거든요..
    오늘 독서의 홍해를 건너간 이스라엘 민족처럼 후련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앞으로 새로운 어려움도 있겠지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처럼 불평할지도 모릅니다.
    그때마다 어리석음 깨쳐주시며 저를 인도해주세요..
    주님.. 사랑합니다..

    추신 :
    조달청에계시는 성서가족여러분.. 참 고마웠어요..
    조달청에서의 생활이 에집트 압제를 받았던 생활과 같았다는 말로 들릴까봐 걱정이되서 첨언합니다.
    그렇지 않았다는 거 잘아시죠?
    다만.. 제 천성과 맞지를 않아서 참 오래 고민하구 큰 용기를 낸 거예요..
    좋은 분들 만나서 많이 도움 받구.. 많이 감사해요..
    회사가 달라진다구.. 우리 인연이 달라질 건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같은 건물에 있으니 여전히 자주 만날 수 있을 거예요..
    늘 행복하세요..

    219.249.0.92 이 헬레나: 바실리오 형제님!
    축하드립니다 새로운곳(특허청)에서도 형제님의 성실함으로 잘 지내시리
    라 믿습니다 이곳에서도 자주 만나뵙길 기대합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주님안에 우리 모두 한형제임을 기억하셨으면
    좋겠네요 우리모두는 형제님을 사랑합니다 안녕 [08/09-21:56]
    61.254.26.116 함바실리오: ^^ 헬레나 자매님 언제나 따뜻하게 답글 달아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
    른답니다.. 저두 사랑합니다… [08/09-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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