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불가능한 것 같은 일을 가능하게…..


예수께서는 “아, 이 세대가 왜 이다지도 믿으려 하지 않고 비뚤어졌을까?
내가 언제까지나 너희와 함께 살며 이 성화를 받아야 한단 말이냐? 그 아이를 나에게 데려오너라.”
하시고는 마귀에게 호령하시자 마귀는 나가고 아이는 곧 나았다.

‘할 수 있다.’는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못할 일이 하나도 없을 만큼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늘 옆에서 그분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 함께 생활하는 그들조차도
그러한 믿음이 없는 것을 보시고 주님께서 한탄하고 계십니다…..

세상 모든 것 다 버리고 십자가를 지고 가신 주님을 따라 나서
제 안에 온갖 나쁜 것들을 없애기 위하여 무진 애를 쓴 결과
12처에서 온전히 주님과 함께 죽게 되었을 때 간염이 법정 전염병으로 선포 된지
꼭 두 달 만에 간염이라는 판정을 받고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마지막으로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욕심까지도 다 버리게 된 후에 온전히 죽게 되었는데
그 다음에는 십자가에서 내리어지고 더 이상 십자가를 지고 갈 때 입었던 옷이 필요하지 않아
그 옷을 벗고 아무도 볼 수 없는 캄캄한 무덤 속에 들어갔다가 나오면서 바로
지금 살고 있는 청주로 오게 되었습니다.
제 손에는 아무것도 들려져 있지 않은 무일푼의 상태로…….

오라버니들의 도움으로 작은 가게를 차렸었는데
처음에는 자전거를… 그 다음에는 오토바이를… 그 다음에는 차를 몰고 다녔지요…
제가 자전거를 타고 다닐 때 차를 살 것이라고 큰소리를 쳤을 때 언니가 콧방귀를 꼈지요…

그리고는 88년부터 하느님께서 어떤 땅을 보여 주시어 전 그 땅에 집을 짓겠다고 늘 말해왔는데
물론 모두들 절대 불가능하다고 콧방귀를 뀌지만 전 그 겨자씨만한 믿음을 늘 간직하고 있답니다.

비록 그 땅에 집을 장만하지는 못했지만 어제는
이곳에서 12Km 거리에 있는 138평의 땅이 무일푼인 제 이름으로 등기가 되었다고
등기 권리증이 나왔답니다……..

그 땅을 사고 집을 수리하는 모든 비용을
겨자씨만한 믿음만 가지고 제가 믿고 있는 하느님께서 손수 마련해 주신 것이지요…..

아직은 꿈도 못 꿀 일이지만 언젠가는 당신께서 보여주신 이만 평도 넘은 그 땅에도
집을 짓게 해 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늘 기도하고 있답니다……

오늘도 모든 불가능한 것 같은 일을 가능하게 하시는 주님 안에서
겨자씨만한 믿음을 잃지 않고 주님 안에서 모든 일을 이루시기를 바라오며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가족 모두와 함께… 주위 모든 사람과 함께 행복한 하루 되세요…..^-^*….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져라.’ 해도 그대로 될 것이다.
너희가 못 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참행복의 길”로의 초대

219.249.0.92 이 헬레나: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수있고 바다도 가를수있다는데
자매님은주님께 대한 믿음을 행동으로 보여주셨군요
축하합니다 그 믿음이 영원하시기를 기도할께요
감사해요 좋은 묵상해주심에 …….
주말 잘 보내세요 [08/0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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