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복음으로
생명을 환히 드러내 보이셨도다.
◎ 알렐루야.
<믿음이 있다면 너희가 못 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4-20
그 때에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무릎을 꿇고 "주님, 제 아들이
간질병으로 몹시 시달리고 있으니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그 아이는 가끔 불 속에 뛰어들기도 하고
물 속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제자들에게 데려가
보았지만 그들은
고치지 못했습니다." 하고 말씀드렸다.
예수께서는 "아, 이 세대가
왜 이다지도 믿으려 하지 않고 비뚤어졌을까?
내가 언제까지나 너희와 함께 살며
이 성화를 받아야 한단 말이냐? 그 아이를
나에게 데려오너라." 하시고는
마귀에게 호령하시자
마귀는 나가고 아이는 곧 나았다.
사람들이 없을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저희는 왜 마귀를
쫓아 내지 못하였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의 믿음이 약한 탓이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져라.'
해도 그대로 될 것이다.
너희가 못 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져라.’ 해도 그대로 될 것이다. 너희가 못 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믿음으로 믿음으로 저산도 옮기리 믿음으로 믿음으로 믿음으로 바다도 가르리 믿음으로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 성가를 불러 봅니다 겨자씨 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수 있고 바다도 가를수 있다는데 씨앗중에서 가장 작다고 하는 겨자씨 만한 믿음을 자신있게 말할수 없는 제 자신이 부끄럽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져라.’ 해도 그대로 될 것이다. 너희가 못 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간질병에 걸린 어린이에게 기적을 베풀수없었던 것은 믿음이 없기때문이라고 제자들을 꾸짖으시는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으시고 당신을 믿고 따르라고 믿음을 요구하시는데 자신있게 “ 예”하고 대답할 수 없음을……..
딸아이의 2차수술날짜를 잡아놓고 기다리고 있는 요즈음 마음이 불안한지 자꾸만 자신의 다리를 보면서 짜증을 내는 아이에게 위로보다는 같이 짜증내면서 너만 다리가 아픈 것이 아니라고 엄마도 다리가 아프다고……. 하지만 제 자신도 방학중인데도 친구들은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고있다고 생각하니 불안해서 그러는 딸아이의 마음을 잘알고 있습니다 평일미사를 드리면서도 미사중에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저의 모습을 제 자신도 놀랄때가 있기에 그동안 살면서 수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살아왔지만 딸아이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는 저를 보면서 자식이 무엇인지 솔직히 부모님의 건강보다 자식의 아픔이 저의 마음을 아프게 하여 간절히 기도하는 제 모습을 보시는 주님께 불효자식이라고 하실 것같아 죄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본능적으로 자식을 위해 기도하는 제 자신을 보면서 그래도 조금은 봐 주시지는 않으실까 하는 생각에 염치없지만 딸아이의 수술이 잘 되기를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사랑이신 주님께서는 당신을 믿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저는 감히 주님께 제자들의 믿음이 없어 아들을 고치지 못한다고 고자질하는 부모는 되고 싶지않습니다 주님만이 저의 아픔을 어루만져주실 분이라는 생각에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음을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당신께서 저의 아이의 수술이 무사히 잘 되기를 바라고 계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멘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주말 잘 보내시기를 기도 합니다
주 예수와 바꿀 수 없네
요셉피나: 내리 사랑이라지요? 부모님보다 자식에게 마음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순리가 아니겠습니까? 그 대신 우리 아
이들도 부모보다는 저희자식에게 마음을 쓰겠지요…헬레나 자매님 어려운 일이 은총이라는 말씀이 있지요? 어
려움을 통해서만 주님께 온전히 그리고 간절히 매어달리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간절한 어미의 기도를 어질디 어
지신 우리 주님께서 외면하실리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거기에 나의 작은 힘도 함께 [08/09-08:36] 요셉피나 : 거들께요. 그런데 자매님의 반가운 편지는 도착하질 않았거든요?
무엇이 문제일까요?…나의 카드는 받으셨나요? [08/09-16:16] 이 헬레나: 예!감사합니다 어제 메일을 받았거든요
그런데 왜 제가 보낸 메일이 전달이 되지 않는지 답답하네요
두번이나 보냈거든요
궁금해 하실까 소식드립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08/09-20:08]
“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져라.’ 해도 그대로 될 것이다. 너희가 못 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믿음으로 믿음으로 저산도 옮기리 믿음으로 믿음으로 믿음으로 바다도 가르리 믿음으로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 성가를 불러 봅니다 겨자씨 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수 있고 바다도 가를수 있다는데 씨앗중에서 가장 작다고 하는 겨자씨 만한 믿음을 자신있게 말할수 없는 제 자신이 부끄럽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져라.’ 해도 그대로 될 것이다. 너희가 못 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간질병에 걸린 어린이에게 기적을 베풀수없었던 것은 믿음이 없기때문이라고 제자들을 꾸짖으시는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으시고 당신을 믿고 따르라고 믿음을 요구하시는데 자신있게 “ 예”하고 대답할 수 없음을……..
딸아이의 2차수술날짜를 잡아놓고 기다리고 있는 요즈음 마음이 불안한지 자꾸만 자신의 다리를 보면서 짜증을 내는 아이에게 위로보다는 같이 짜증내면서 너만 다리가 아픈 것이 아니라고 엄마도 다리가 아프다고……. 하지만 제 자신도 방학중인데도 친구들은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고있다고 생각하니 불안해서 그러는 딸아이의 마음을 잘알고 있습니다 평일미사를 드리면서도 미사중에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저의 모습을 제 자신도 놀랄때가 있기에 그동안 살면서 수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살아왔지만 딸아이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는 저를 보면서 자식이 무엇인지 솔직히 부모님의 건강보다 자식의 아픔이 저의 마음을 아프게 하여 간절히 기도하는 제 모습을 보시는 주님께 불효자식이라고 하실 것같아 죄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본능적으로 자식을 위해 기도하는 제 자신을 보면서 그래도 조금은 봐 주시지는 않으실까 하는 생각에 염치없지만 딸아이의 수술이 잘 되기를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사랑이신 주님께서는 당신을 믿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저는 감히 주님께 제자들의 믿음이 없어 아들을 고치지 못한다고 고자질하는 부모는 되고 싶지않습니다 주님만이 저의 아픔을 어루만져주실 분이라는 생각에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음을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당신께서 저의 아이의 수술이 무사히 잘 되기를 바라고 계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멘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주말 잘 보내시기를 기도 합니다
주 예수와 바꿀 수 없네
요셉피나: 내리 사랑이라지요? 부모님보다 자식에게 마음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순리가 아니겠습니까? 그 대신 우리 아
이들도 부모보다는 저희자식에게 마음을 쓰겠지요…헬레나 자매님 어려운 일이 은총이라는 말씀이 있지요? 어
려움을 통해서만 주님께 온전히 그리고 간절히 매어달리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간절한 어미의 기도를 어질디 어
지신 우리 주님께서 외면하실리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거기에 나의 작은 힘도 함께 [08/09-08:36] 요셉피나 : 거들께요. 그런데 자매님의 반가운 편지는 도착하질 않았거든요?
무엇이 문제일까요?…나의 카드는 받으셨나요? [08/09-16:16] 이 헬레나: 예!감사합니다 어제 메일을 받았거든요
그런데 왜 제가 보낸 메일이 전달이 되지 않는지 답답하네요
두번이나 보냈거든요
궁금해 하실까 소식드립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08/09-20:08]
† 오늘 복음 말씀은 저같은 사람을 두고 하시는 말씀이여서 얼굴을 제대로 들수가
없습니다.
복숭아씨도 아니고 겨자씨만한 믿음으로 저산을 옮길 수 있다고 하는데~~
만약에 이곳을 모르고 살았다면 분명 저는 더 형편없는 생활을 하며 살았을것입
니다.
하루하루 복음을 읽으면서 참 많은 반성과 뉘우침과 많은 사랑을 느끼고 사는
이 시간이 너무 좋습니다.
어떨때는 너무 어려워서 살짝 들어와서 흔적없이 나가곤 했지만 그래도 이 시간
이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저같은 사람도 이렇게 용기를 주시는 곳이니 제가 항상 감동받고 사는 이 시간이
기다려지고 하루라도 그냥 지나칠라면 왠지 꺼림직하고 그런 곳입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그래도 저를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심에 너무 감사할 뿐
입니다.
이것이 모두 사랑의 힘이 아닌가해서 너무 좋습니다.
주님은 정말 모든이를 사랑하시는가봐요. 저같은 사람도 …
믿음이 있다면 너희가 못 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커다란 믿음도 아니고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정도니 그럼 한번
열심히 열심히…
분명한것은 거저 얻어지는 것은 하나도 없다하셨으니~~
요셉피나: 하루 중 작은 시간이나마 성서를 접할 수 있고 여러분을 만날수 있어서 정말 고마운 생각입니다. 하루 하루 성숙
되어가는 우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08/09-08:40] 이 헬레나: 아녜스 자매님!
혹시 제 얘기를 하시는 것이 아닌지요?
저도 그랬거든요 모두들 잘하시니 기가 죽고 맥이 빠질때도 있었지요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답니다 못하는 사람이라는 개념이
어디에 있겠나싶은 생각에 하루하루 성실하게 묵상을 하는것이 더 중요하고
잘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함께 열심히 성서공부 합시다 주말 잘 보내세요 [08/09-11:21]
† 오늘 복음 말씀은 저같은 사람을 두고 하시는 말씀이여서 얼굴을 제대로 들수가
없습니다.
복숭아씨도 아니고 겨자씨만한 믿음으로 저산을 옮길 수 있다고 하는데~~
만약에 이곳을 모르고 살았다면 분명 저는 더 형편없는 생활을 하며 살았을것입
니다.
하루하루 복음을 읽으면서 참 많은 반성과 뉘우침과 많은 사랑을 느끼고 사는
이 시간이 너무 좋습니다.
어떨때는 너무 어려워서 살짝 들어와서 흔적없이 나가곤 했지만 그래도 이 시간
이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저같은 사람도 이렇게 용기를 주시는 곳이니 제가 항상 감동받고 사는 이 시간이
기다려지고 하루라도 그냥 지나칠라면 왠지 꺼림직하고 그런 곳입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그래도 저를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심에 너무 감사할 뿐
입니다.
이것이 모두 사랑의 힘이 아닌가해서 너무 좋습니다.
주님은 정말 모든이를 사랑하시는가봐요. 저같은 사람도 …
믿음이 있다면 너희가 못 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커다란 믿음도 아니고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정도니 그럼 한번
열심히 열심히…
분명한것은 거저 얻어지는 것은 하나도 없다하셨으니~~
요셉피나: 하루 중 작은 시간이나마 성서를 접할 수 있고 여러분을 만날수 있어서 정말 고마운 생각입니다. 하루 하루 성숙
되어가는 우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08/09-08:40] 이 헬레나: 아녜스 자매님!
혹시 제 얘기를 하시는 것이 아닌지요?
저도 그랬거든요 모두들 잘하시니 기가 죽고 맥이 빠질때도 있었지요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답니다 못하는 사람이라는 개념이
어디에 있겠나싶은 생각에 하루하루 성실하게 묵상을 하는것이 더 중요하고
잘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함께 열심히 성서공부 합시다 주말 잘 보내세요 [08/09-11:21]
오늘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힘으로 능히 할 수 있을 일도 노력은 하지 않고
다른이에게 의존하려는 우리의 나약함을 돌이켜 봄니다.
특히 현대의 우리 자녀들이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이지 않고
부모에게 의존하는 나약함이 두드러 진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는 아이들의 탓이라기 보다는 어쩌면 부모들 책임인지도 모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능력이 무한한데 그것을 개발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쉬운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자녀를 진정으로 사람하는 부모는
자식이 가진 능력을 힘든 훈련과정 과 단련을 통해서라도 개발시키는 것이겠지요…
성서에서도 예수님께서 자식의 병을 고쳐달라는
아버지를 나무라시며 탄식을 하십니다.
믿음을 가지고 자신이 힘들여 시도해 본다면
스스로 힘으로 가능할 일이라고 보셨기 때문이 겠지요.
그 자녀가 마귀들린 사람이라는 것이 여늬 다른 불치 병과는
다를 것으로 나름대로 생각해 봅니다.
사람이 죽었거나 불치의 병인 경우는 우리의 힘에 한계가 있겠지만
마귀는 확고한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는 범접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믿음이 없음을 나무라신 것이 아닐까요?
내가 어릴때 친정아버님께서 ‘귀신도 자신을 위하는 사람을 찾아간다!’
라는 말씀을 어떤 예담을 들어가시며 들려주신 적이 있었습니다.
천주교 신자도 아니셨고 한 학문을 하신 유학자신데 ..이웃에서 굿이나 무속예식을 하면 매우 못마땅해 하셨습니다.
사람이 소신이 확고하고 중심이 튼튼하면 나쁜 세력도 넘보지 못함을 강조하셨습니다.
오늘 복음 말씀에서 아주 작은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 수 있다는 말씀은
우리의 믿음이 얼마나 뿌리가 약한가를 나무라시는 것으로 들립니다.
우리에게 믿음이 있는듯 하지만 바람만 살짝 불어도 흔들릴 그런 믿음은 아닌가요?
겨자씨 만한 믿음이라도 굳건한 믿음은 지진이 일어나도 끄떡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주 작고 나약한 새싹이라도 땅속 깊이로 부터 돋아난 것은 쉽게 뽑히지 않는것 처럼 말입니다.
나의 믿음이 얼마나 뿌리를 깊이 내렸는지 오늘 하루 성찰해 보아야 겠습니다.
이 헬레나: 자녀를 위한 특강을 하신것같이 느껴집니다
자녀를 나약하게 만든부모중에 저도 끼여있음을 ……..
언제나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주셨으면 하고
주님께 기도할께요 주말 잘 보내세요
메일을 보냈는데 왜 수신확인이 안되는지요? 제가 워낙 실력이 없어서… [08/09-11:02]
오늘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힘으로 능히 할 수 있을 일도 노력은 하지 않고
다른이에게 의존하려는 우리의 나약함을 돌이켜 봄니다.
특히 현대의 우리 자녀들이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이지 않고
부모에게 의존하는 나약함이 두드러 진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는 아이들의 탓이라기 보다는 어쩌면 부모들 책임인지도 모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능력이 무한한데 그것을 개발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쉬운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자녀를 진정으로 사람하는 부모는
자식이 가진 능력을 힘든 훈련과정 과 단련을 통해서라도 개발시키는 것이겠지요…
성서에서도 예수님께서 자식의 병을 고쳐달라는
아버지를 나무라시며 탄식을 하십니다.
믿음을 가지고 자신이 힘들여 시도해 본다면
스스로 힘으로 가능할 일이라고 보셨기 때문이 겠지요.
그 자녀가 마귀들린 사람이라는 것이 여늬 다른 불치 병과는
다를 것으로 나름대로 생각해 봅니다.
사람이 죽었거나 불치의 병인 경우는 우리의 힘에 한계가 있겠지만
마귀는 확고한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는 범접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믿음이 없음을 나무라신 것이 아닐까요?
내가 어릴때 친정아버님께서 ‘귀신도 자신을 위하는 사람을 찾아간다!’
라는 말씀을 어떤 예담을 들어가시며 들려주신 적이 있었습니다.
천주교 신자도 아니셨고 한 학문을 하신 유학자신데 ..이웃에서 굿이나 무속예식을 하면 매우 못마땅해 하셨습니다.
사람이 소신이 확고하고 중심이 튼튼하면 나쁜 세력도 넘보지 못함을 강조하셨습니다.
오늘 복음 말씀에서 아주 작은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 수 있다는 말씀은
우리의 믿음이 얼마나 뿌리가 약한가를 나무라시는 것으로 들립니다.
우리에게 믿음이 있는듯 하지만 바람만 살짝 불어도 흔들릴 그런 믿음은 아닌가요?
겨자씨 만한 믿음이라도 굳건한 믿음은 지진이 일어나도 끄떡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주 작고 나약한 새싹이라도 땅속 깊이로 부터 돋아난 것은 쉽게 뽑히지 않는것 처럼 말입니다.
나의 믿음이 얼마나 뿌리를 깊이 내렸는지 오늘 하루 성찰해 보아야 겠습니다.
이 헬레나: 자녀를 위한 특강을 하신것같이 느껴집니다
자녀를 나약하게 만든부모중에 저도 끼여있음을 ……..
언제나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주셨으면 하고
주님께 기도할께요 주말 잘 보내세요
메일을 보냈는데 왜 수신확인이 안되는지요? 제가 워낙 실력이 없어서… [08/09-11:02]
희망이 전혀 안 보일 때, 사방을 둘러봐도 캄캄한 어둠 뿐일 때,
밝고 푸르른 희망을 불어넣어주면 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희망은 어떤 실마리, 어떤 근거, 어떤 빛 하나라도 확인해야 희망이 생긴다.
그 빛은 주님께로 향한 “믿음”일 것이다
그 어느 것 하나 보이지 않은 어둡고 긴 절망의 터널에서
내게 안겨 온 것은 병들고 지쳐 버린 “어머니”
너무 힘이 들어 언니 집으로 가신지 4개월 만에..
다시 내게로 오신 어머니…
그 어머니를 나도 몰라라 할 수 없고
예수님의 연민의 눈길을 외면할 수 없어
그냥 살아 왔던 시절의 끝이
지금 나의 아니, 우리 가족의 행복이다.
어머니가 하신일 아니,
주님께서 어머니를 통해 하신일은
우리 형제들을 하나로 모으신 것이다.
우리에게 대책없는 “짐”으로만 생각했던
어머니를 통해서 주님께서는 역사하신 것이다.
그것이 “사랑”인 것이라고 깨달으면서 늘 감사하고 살아 간다.
이 헬레나: 사랑을 실천한 모니카형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천마디의 말보다도 사랑의 실천을 하는 것이 하느님께 대한 믿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묵상하신 글을 읽으며 새삼 느끼게 되네요
깨닫게 해주신 묵상에 감사드리며 좋은 말씀 자주 보고싶은 욕심이
저만은 아닐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08/09-13:45] 함바실리오: 어려움을 또 다른 행복으로 승화시키는 것은 자매님의 깊은 믿음으로 가
능한 것 같습니다..
주님이 마련하신모든것이 우리의 선익을 위해서라는 묵상글이 생각납니
다..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08/09-20:45]
희망이 전혀 안 보일 때, 사방을 둘러봐도 캄캄한 어둠 뿐일 때,
밝고 푸르른 희망을 불어넣어주면 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희망은 어떤 실마리, 어떤 근거, 어떤 빛 하나라도 확인해야 희망이 생긴다.
그 빛은 주님께로 향한 “믿음”일 것이다
그 어느 것 하나 보이지 않은 어둡고 긴 절망의 터널에서
내게 안겨 온 것은 병들고 지쳐 버린 “어머니”
너무 힘이 들어 언니 집으로 가신지 4개월 만에..
다시 내게로 오신 어머니…
그 어머니를 나도 몰라라 할 수 없고
예수님의 연민의 눈길을 외면할 수 없어
그냥 살아 왔던 시절의 끝이
지금 나의 아니, 우리 가족의 행복이다.
어머니가 하신일 아니,
주님께서 어머니를 통해 하신일은
우리 형제들을 하나로 모으신 것이다.
우리에게 대책없는 “짐”으로만 생각했던
어머니를 통해서 주님께서는 역사하신 것이다.
그것이 “사랑”인 것이라고 깨달으면서 늘 감사하고 살아 간다.
이 헬레나: 사랑을 실천한 모니카형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천마디의 말보다도 사랑의 실천을 하는 것이 하느님께 대한 믿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묵상하신 글을 읽으며 새삼 느끼게 되네요
깨닫게 해주신 묵상에 감사드리며 좋은 말씀 자주 보고싶은 욕심이
저만은 아닐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08/09-13:45] 함바실리오: 어려움을 또 다른 행복으로 승화시키는 것은 자매님의 깊은 믿음으로 가
능한 것 같습니다..
주님이 마련하신모든것이 우리의 선익을 위해서라는 묵상글이 생각납니
다..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08/09-20:45]
오소서 성령이여!
기적을 행하지 못한다고 투정하는 제자들에게
“너희에게 겨자 씨 한 알 만한 믿음이 있었다면
저 산도 옮겨 놓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들 마음에 강한 믿음이 있다면 못할
일이 없다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린 늘 우리가 지고가야 할 고통은 외면하면서
주님! 주님! 이것도 해 주시고 저것도 해 주세요
아우성치기에 바쁘지 않았었나 반성해 봅니다
주님!
주님께서 저희의 청을 거절하지 않으셨던 것처럼
저희에게 확고한 믿음과 사랑의 마음을 주시어
작은 고통이라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여유 주시고
우리의 일상 안에서 주님의 기적
사랑의 기적을 일으키게 하소서!
한번도 못갔는데 두번씩이나 휴가를 가신 자매님께 보속으로
복음묵상을 한달동안 일등으로 올려주시기를…….
즐거운 휴가가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08/09-11:28]
오소서 성령이여!
기적을 행하지 못한다고 투정하는 제자들에게
“너희에게 겨자 씨 한 알 만한 믿음이 있었다면
저 산도 옮겨 놓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들 마음에 강한 믿음이 있다면 못할
일이 없다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린 늘 우리가 지고가야 할 고통은 외면하면서
주님! 주님! 이것도 해 주시고 저것도 해 주세요
아우성치기에 바쁘지 않았었나 반성해 봅니다
주님!
주님께서 저희의 청을 거절하지 않으셨던 것처럼
저희에게 확고한 믿음과 사랑의 마음을 주시어
작은 고통이라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여유 주시고
우리의 일상 안에서 주님의 기적
사랑의 기적을 일으키게 하소서!
한번도 못갔는데 두번씩이나 휴가를 가신 자매님께 보속으로
복음묵상을 한달동안 일등으로 올려주시기를…….
즐거운 휴가가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08/09-11:28]
“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져라.’ 해도 그대로 될 것이다.
너희가 못 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믿음으로 믿음으로 저산도 옮기리 믿음으로
믿음으로 믿음으로 바다도 가르리 믿음으로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 성가를 불러 봅니다
겨자씨 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수 있고
바다도 가를수 있다는데 씨앗중에서 가장 작다고
하는 겨자씨 만한 믿음을 자신있게 말할수 없는 제 자신이
부끄럽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져라.’ 해도 그대로 될 것이다.
너희가 못 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간질병에 걸린 어린이에게 기적을 베풀수없었던 것은
믿음이 없기때문이라고 제자들을 꾸짖으시는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으시고 당신을 믿고 따르라고
믿음을 요구하시는데 자신있게 “ 예”하고 대답할 수 없음을……..
딸아이의 2차수술날짜를 잡아놓고 기다리고 있는 요즈음
마음이 불안한지 자꾸만 자신의 다리를 보면서 짜증을 내는
아이에게 위로보다는 같이 짜증내면서 너만 다리가 아픈 것이
아니라고 엄마도 다리가 아프다고…….
하지만 제 자신도 방학중인데도 친구들은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고있다고 생각하니 불안해서 그러는 딸아이의 마음을 잘알고
있습니다 평일미사를 드리면서도 미사중에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저의 모습을 제 자신도 놀랄때가 있기에 그동안 살면서 수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살아왔지만 딸아이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는 저를
보면서 자식이 무엇인지 솔직히 부모님의 건강보다 자식의 아픔이
저의 마음을 아프게 하여 간절히 기도하는 제 모습을 보시는 주님께
불효자식이라고 하실 것같아 죄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본능적으로 자식을 위해 기도하는 제 자신을 보면서 그래도
조금은 봐 주시지는 않으실까 하는 생각에 염치없지만
딸아이의 수술이 잘 되기를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사랑이신 주님께서는 당신을 믿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저는 감히 주님께 제자들의 믿음이 없어 아들을 고치지
못한다고 고자질하는 부모는 되고 싶지않습니다
주님만이 저의 아픔을 어루만져주실 분이라는 생각에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음을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당신께서 저의 아이의 수술이 무사히
잘 되기를 바라고 계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멘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주말 잘 보내시기를 기도 합니다
주 예수와 바꿀 수 없네
이들도 부모보다는 저희자식에게 마음을 쓰겠지요…헬레나 자매님 어려운 일이 은총이라는 말씀이 있지요? 어
려움을 통해서만 주님께 온전히 그리고 간절히 매어달리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간절한 어미의 기도를 어질디 어
지신 우리 주님께서 외면하실리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거기에 나의 작은 힘도 함께 [08/09-08:36]
무엇이 문제일까요?…나의 카드는 받으셨나요? [08/09-16:16]
그런데 왜 제가 보낸 메일이 전달이 되지 않는지 답답하네요
두번이나 보냈거든요
궁금해 하실까 소식드립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08/09-20:08]
“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져라.’ 해도 그대로 될 것이다.
너희가 못 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믿음으로 믿음으로 저산도 옮기리 믿음으로
믿음으로 믿음으로 바다도 가르리 믿음으로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 성가를 불러 봅니다
겨자씨 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수 있고
바다도 가를수 있다는데 씨앗중에서 가장 작다고
하는 겨자씨 만한 믿음을 자신있게 말할수 없는 제 자신이
부끄럽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져라.’ 해도 그대로 될 것이다.
너희가 못 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간질병에 걸린 어린이에게 기적을 베풀수없었던 것은
믿음이 없기때문이라고 제자들을 꾸짖으시는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으시고 당신을 믿고 따르라고
믿음을 요구하시는데 자신있게 “ 예”하고 대답할 수 없음을……..
딸아이의 2차수술날짜를 잡아놓고 기다리고 있는 요즈음
마음이 불안한지 자꾸만 자신의 다리를 보면서 짜증을 내는
아이에게 위로보다는 같이 짜증내면서 너만 다리가 아픈 것이
아니라고 엄마도 다리가 아프다고…….
하지만 제 자신도 방학중인데도 친구들은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고있다고 생각하니 불안해서 그러는 딸아이의 마음을 잘알고
있습니다 평일미사를 드리면서도 미사중에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저의 모습을 제 자신도 놀랄때가 있기에 그동안 살면서 수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살아왔지만 딸아이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는 저를
보면서 자식이 무엇인지 솔직히 부모님의 건강보다 자식의 아픔이
저의 마음을 아프게 하여 간절히 기도하는 제 모습을 보시는 주님께
불효자식이라고 하실 것같아 죄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본능적으로 자식을 위해 기도하는 제 자신을 보면서 그래도
조금은 봐 주시지는 않으실까 하는 생각에 염치없지만
딸아이의 수술이 잘 되기를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사랑이신 주님께서는 당신을 믿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저는 감히 주님께 제자들의 믿음이 없어 아들을 고치지
못한다고 고자질하는 부모는 되고 싶지않습니다
주님만이 저의 아픔을 어루만져주실 분이라는 생각에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음을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당신께서 저의 아이의 수술이 무사히
잘 되기를 바라고 계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멘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주말 잘 보내시기를 기도 합니다
주 예수와 바꿀 수 없네
이들도 부모보다는 저희자식에게 마음을 쓰겠지요…헬레나 자매님 어려운 일이 은총이라는 말씀이 있지요? 어
려움을 통해서만 주님께 온전히 그리고 간절히 매어달리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간절한 어미의 기도를 어질디 어
지신 우리 주님께서 외면하실리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거기에 나의 작은 힘도 함께 [08/09-08:36]
무엇이 문제일까요?…나의 카드는 받으셨나요? [08/09-16:16]
그런데 왜 제가 보낸 메일이 전달이 되지 않는지 답답하네요
두번이나 보냈거든요
궁금해 하실까 소식드립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08/09-20:08]
† 오늘 복음 말씀은 저같은 사람을 두고 하시는 말씀이여서 얼굴을 제대로 들수가
없습니다.
복숭아씨도 아니고 겨자씨만한 믿음으로 저산을 옮길 수 있다고 하는데~~
만약에 이곳을 모르고 살았다면 분명 저는 더 형편없는 생활을 하며 살았을것입
니다.
하루하루 복음을 읽으면서 참 많은 반성과 뉘우침과 많은 사랑을 느끼고 사는
이 시간이 너무 좋습니다.
어떨때는 너무 어려워서 살짝 들어와서 흔적없이 나가곤 했지만 그래도 이 시간
이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저같은 사람도 이렇게 용기를 주시는 곳이니 제가 항상 감동받고 사는 이 시간이
기다려지고 하루라도 그냥 지나칠라면 왠지 꺼림직하고 그런 곳입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그래도 저를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심에 너무 감사할 뿐
입니다.
이것이 모두 사랑의 힘이 아닌가해서 너무 좋습니다.
주님은 정말 모든이를 사랑하시는가봐요. 저같은 사람도 …
믿음이 있다면 너희가 못 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커다란 믿음도 아니고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정도니 그럼 한번
열심히 열심히…
분명한것은 거저 얻어지는 것은 하나도 없다하셨으니~~
되어가는 우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08/09-08:40]
혹시 제 얘기를 하시는 것이 아닌지요?
저도 그랬거든요 모두들 잘하시니 기가 죽고 맥이 빠질때도 있었지요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답니다 못하는 사람이라는 개념이
어디에 있겠나싶은 생각에 하루하루 성실하게 묵상을 하는것이 더 중요하고
잘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함께 열심히 성서공부 합시다 주말 잘 보내세요 [08/09-11:21]
† 오늘 복음 말씀은 저같은 사람을 두고 하시는 말씀이여서 얼굴을 제대로 들수가
없습니다.
복숭아씨도 아니고 겨자씨만한 믿음으로 저산을 옮길 수 있다고 하는데~~
만약에 이곳을 모르고 살았다면 분명 저는 더 형편없는 생활을 하며 살았을것입
니다.
하루하루 복음을 읽으면서 참 많은 반성과 뉘우침과 많은 사랑을 느끼고 사는
이 시간이 너무 좋습니다.
어떨때는 너무 어려워서 살짝 들어와서 흔적없이 나가곤 했지만 그래도 이 시간
이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저같은 사람도 이렇게 용기를 주시는 곳이니 제가 항상 감동받고 사는 이 시간이
기다려지고 하루라도 그냥 지나칠라면 왠지 꺼림직하고 그런 곳입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그래도 저를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심에 너무 감사할 뿐
입니다.
이것이 모두 사랑의 힘이 아닌가해서 너무 좋습니다.
주님은 정말 모든이를 사랑하시는가봐요. 저같은 사람도 …
믿음이 있다면 너희가 못 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커다란 믿음도 아니고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정도니 그럼 한번
열심히 열심히…
분명한것은 거저 얻어지는 것은 하나도 없다하셨으니~~
되어가는 우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08/09-08:40]
혹시 제 얘기를 하시는 것이 아닌지요?
저도 그랬거든요 모두들 잘하시니 기가 죽고 맥이 빠질때도 있었지요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답니다 못하는 사람이라는 개념이
어디에 있겠나싶은 생각에 하루하루 성실하게 묵상을 하는것이 더 중요하고
잘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함께 열심히 성서공부 합시다 주말 잘 보내세요 [08/09-11:21]
-“너희가 못 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오늘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힘으로 능히 할 수 있을 일도 노력은 하지 않고
다른이에게 의존하려는 우리의 나약함을 돌이켜 봄니다.
특히 현대의 우리 자녀들이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이지 않고
부모에게 의존하는 나약함이 두드러 진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는 아이들의 탓이라기 보다는 어쩌면 부모들 책임인지도 모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능력이 무한한데 그것을 개발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쉬운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자녀를 진정으로 사람하는 부모는
자식이 가진 능력을 힘든 훈련과정 과 단련을 통해서라도 개발시키는 것이겠지요…
성서에서도 예수님께서 자식의 병을 고쳐달라는
아버지를 나무라시며 탄식을 하십니다.
믿음을 가지고 자신이 힘들여 시도해 본다면
스스로 힘으로 가능할 일이라고 보셨기 때문이 겠지요.
그 자녀가 마귀들린 사람이라는 것이 여늬 다른 불치 병과는
다를 것으로 나름대로 생각해 봅니다.
사람이 죽었거나 불치의 병인 경우는 우리의 힘에 한계가 있겠지만
마귀는 확고한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는 범접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믿음이 없음을 나무라신 것이 아닐까요?
내가 어릴때 친정아버님께서 ‘귀신도 자신을 위하는 사람을 찾아간다!’
라는 말씀을 어떤 예담을 들어가시며 들려주신 적이 있었습니다.
천주교 신자도 아니셨고 한 학문을 하신 유학자신데 ..이웃에서 굿이나 무속예식을 하면 매우 못마땅해 하셨습니다.
사람이 소신이 확고하고 중심이 튼튼하면 나쁜 세력도 넘보지 못함을 강조하셨습니다.
오늘 복음 말씀에서 아주 작은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 수 있다는 말씀은
우리의 믿음이 얼마나 뿌리가 약한가를 나무라시는 것으로 들립니다.
우리에게 믿음이 있는듯 하지만 바람만 살짝 불어도 흔들릴 그런 믿음은 아닌가요?
겨자씨 만한 믿음이라도 굳건한 믿음은 지진이 일어나도 끄떡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주 작고 나약한 새싹이라도 땅속 깊이로 부터 돋아난 것은 쉽게 뽑히지 않는것 처럼 말입니다.
나의 믿음이 얼마나 뿌리를 깊이 내렸는지 오늘 하루 성찰해 보아야 겠습니다.
자녀를 나약하게 만든부모중에 저도 끼여있음을 ……..
언제나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주셨으면 하고
주님께 기도할께요 주말 잘 보내세요
메일을 보냈는데 왜 수신확인이 안되는지요? 제가 워낙 실력이 없어서… [08/09-11:02]
-“너희가 못 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오늘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힘으로 능히 할 수 있을 일도 노력은 하지 않고
다른이에게 의존하려는 우리의 나약함을 돌이켜 봄니다.
특히 현대의 우리 자녀들이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이지 않고
부모에게 의존하는 나약함이 두드러 진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는 아이들의 탓이라기 보다는 어쩌면 부모들 책임인지도 모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능력이 무한한데 그것을 개발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쉬운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자녀를 진정으로 사람하는 부모는
자식이 가진 능력을 힘든 훈련과정 과 단련을 통해서라도 개발시키는 것이겠지요…
성서에서도 예수님께서 자식의 병을 고쳐달라는
아버지를 나무라시며 탄식을 하십니다.
믿음을 가지고 자신이 힘들여 시도해 본다면
스스로 힘으로 가능할 일이라고 보셨기 때문이 겠지요.
그 자녀가 마귀들린 사람이라는 것이 여늬 다른 불치 병과는
다를 것으로 나름대로 생각해 봅니다.
사람이 죽었거나 불치의 병인 경우는 우리의 힘에 한계가 있겠지만
마귀는 확고한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는 범접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믿음이 없음을 나무라신 것이 아닐까요?
내가 어릴때 친정아버님께서 ‘귀신도 자신을 위하는 사람을 찾아간다!’
라는 말씀을 어떤 예담을 들어가시며 들려주신 적이 있었습니다.
천주교 신자도 아니셨고 한 학문을 하신 유학자신데 ..이웃에서 굿이나 무속예식을 하면 매우 못마땅해 하셨습니다.
사람이 소신이 확고하고 중심이 튼튼하면 나쁜 세력도 넘보지 못함을 강조하셨습니다.
오늘 복음 말씀에서 아주 작은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 수 있다는 말씀은
우리의 믿음이 얼마나 뿌리가 약한가를 나무라시는 것으로 들립니다.
우리에게 믿음이 있는듯 하지만 바람만 살짝 불어도 흔들릴 그런 믿음은 아닌가요?
겨자씨 만한 믿음이라도 굳건한 믿음은 지진이 일어나도 끄떡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주 작고 나약한 새싹이라도 땅속 깊이로 부터 돋아난 것은 쉽게 뽑히지 않는것 처럼 말입니다.
나의 믿음이 얼마나 뿌리를 깊이 내렸는지 오늘 하루 성찰해 보아야 겠습니다.
자녀를 나약하게 만든부모중에 저도 끼여있음을 ……..
언제나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주셨으면 하고
주님께 기도할께요 주말 잘 보내세요
메일을 보냈는데 왜 수신확인이 안되는지요? 제가 워낙 실력이 없어서… [08/09-11:02]
희망이 전혀 안 보일 때, 사방을 둘러봐도 캄캄한 어둠 뿐일 때,
밝고 푸르른 희망을 불어넣어주면 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희망은 어떤 실마리, 어떤 근거, 어떤 빛 하나라도 확인해야 희망이 생긴다.
그 빛은 주님께로 향한 “믿음”일 것이다
그 어느 것 하나 보이지 않은 어둡고 긴 절망의 터널에서
내게 안겨 온 것은 병들고 지쳐 버린 “어머니”
너무 힘이 들어 언니 집으로 가신지 4개월 만에..
다시 내게로 오신 어머니…
그 어머니를 나도 몰라라 할 수 없고
예수님의 연민의 눈길을 외면할 수 없어
그냥 살아 왔던 시절의 끝이
지금 나의 아니, 우리 가족의 행복이다.
어머니가 하신일 아니,
주님께서 어머니를 통해 하신일은
우리 형제들을 하나로 모으신 것이다.
우리에게 대책없는 “짐”으로만 생각했던
어머니를 통해서 주님께서는 역사하신 것이다.
그것이 “사랑”인 것이라고 깨달으면서 늘 감사하고 살아 간다.
천마디의 말보다도 사랑의 실천을 하는 것이 하느님께 대한 믿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묵상하신 글을 읽으며 새삼 느끼게 되네요
깨닫게 해주신 묵상에 감사드리며 좋은 말씀 자주 보고싶은 욕심이
저만은 아닐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08/09-13:45]
능한 것 같습니다..
주님이 마련하신모든것이 우리의 선익을 위해서라는 묵상글이 생각납니
다..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08/09-20:45]
희망이 전혀 안 보일 때, 사방을 둘러봐도 캄캄한 어둠 뿐일 때,
밝고 푸르른 희망을 불어넣어주면 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희망은 어떤 실마리, 어떤 근거, 어떤 빛 하나라도 확인해야 희망이 생긴다.
그 빛은 주님께로 향한 “믿음”일 것이다
그 어느 것 하나 보이지 않은 어둡고 긴 절망의 터널에서
내게 안겨 온 것은 병들고 지쳐 버린 “어머니”
너무 힘이 들어 언니 집으로 가신지 4개월 만에..
다시 내게로 오신 어머니…
그 어머니를 나도 몰라라 할 수 없고
예수님의 연민의 눈길을 외면할 수 없어
그냥 살아 왔던 시절의 끝이
지금 나의 아니, 우리 가족의 행복이다.
어머니가 하신일 아니,
주님께서 어머니를 통해 하신일은
우리 형제들을 하나로 모으신 것이다.
우리에게 대책없는 “짐”으로만 생각했던
어머니를 통해서 주님께서는 역사하신 것이다.
그것이 “사랑”인 것이라고 깨달으면서 늘 감사하고 살아 간다.
천마디의 말보다도 사랑의 실천을 하는 것이 하느님께 대한 믿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묵상하신 글을 읽으며 새삼 느끼게 되네요
깨닫게 해주신 묵상에 감사드리며 좋은 말씀 자주 보고싶은 욕심이
저만은 아닐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08/09-13:45]
능한 것 같습니다..
주님이 마련하신모든것이 우리의 선익을 위해서라는 묵상글이 생각납니
다..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08/09-2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