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제게 주신 많은 선물들중에 한분이 있습니다..
그분은 항상 제게 친절하시고 다정하시고 … 언니 같고…때론 엄마 같고…
그래서 저는 응석도 부리고…그분과 함께 있으면 행복하고 기쁩니다..
뭐랄까… 한 몸을 이룬다는 그것…
서로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우리는 서로의 마음을 느낌으로 압니다…
그래서 어떤 때는 내가 인간적으로 사랑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나 그분은..
말하지 않아도 아는 것 같습니다… 나의 그런 마음을…
항상 그분은 바로 설수 있도록 나와의 거리를 좁히지 앉습니다..
그분은 나와의 사이에 예수님이 계실 자리를 항상 마련하시는 거 같습니다..
그랬습니다..
그분은 날 사랑하시지만…
내가 위로가 필요할 때… 위로 받고 싶을 때.. 아무런 말없이 그저 지켜보고 계십니다..
내가 그분에게, 인간에게 의지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고
예수님, 예수님을 부를 수 있기를 바라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분은 언제나 그렇게 인간인 당신보다는
예수님과 더욱 더 많이 말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하십니다..
그러나..
저는…
너무나 어려서..
무엇인가를 내가 하려합니다..
그래서…
상처를 주곤 합니다…
저도…
주님께서 제게 보내주신 정말 좋은 … 정말 귀한 선물인 그분을 닮고 싶습니다..
오늘도…
정말 좋은 선물을 제게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하나 더..ㅋㅋㅋ
또 하나의 선물인 그분 아시면 삐질실까봐 말해야 할 거 같습니다..
선물이 또 하나 있지요… 주님께서 절 위해 보내 주신 정말 좋으신 분이…
ㅋㅋㅋ … 저는 또 이렇게 …내가 … 위로를 주려 하고 있군여…
언제나 클나나요???
오늘..
부활하신 주님께 영광드리며…
나의 교만 때문에 아픈 사람들도 ..
주님으로 깨끗이 나을 수 있게 되기를 빌며
저도 내 안에 그리고 이웃과의 만남 안에서
예수님의 자리를 항상 마련해 두도록 노력하는 그런 사람으로 성장 해 나가기를 빌어봅니다…
여기 오시는 모든 님들…
복 많이 많이 ….
더^^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권영철: 주위에 좋은 사람이 있는 것 보다 우리게큰 축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화’자매님 참 복된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분이 어떤 분인지 궁금하고 나도 닮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나날 되십시요. [08/10-15: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