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네 선생님은 성전세를 바칩니까?

 

신앙생활을 하면서 내 삶이 다른 이들에게 걸림돌이 되고 있지 않은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내 행동을 통해서 사람들이 신앙을 얻을 수도 있지만 잃을 수도 있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자유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성전세를 내지 않으셔도 됨에도 불구하고 내십니다. 다른 이들을 위해서입니다. 나도 신앙이 약한 이들을 위해서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성당 내에서의 잡담, 각 단체들 간의 싸움과 이기주의, 모임후의 음주 가무 등….신심이 약한 이들을 넘어지게 하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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