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살아가면서 혼자가 아닌 어울려 산다는것 자체가 조금은 어렵다면 어렵고
쉬우면 쉬울 수 있는데 공동체를 이루어 살다보면 내가 아닌 다른이의 성격들을
봐야하기 때문에 거기서 오는 시행착오도 많고 사람들끼리의 상처 또한 많음을
참 많이 봐오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혼자만 살 수 없는 세상이니 그런 가운데서
성화되고 성숙되고 그러는가 봅니다.
모난돌이 다듬어져서 반질반질 차돌이 되어가는것을 보면서 그만큼 세월과 인내
와 그외에 많은 이유등이 많은 변화를 가져오게 되는것같습니다.
남을 배려하는데는 좀 아쉬운 부분들이 많고 자신의 이익을 먼저 따지는 그런 사
례를 볼 때는 조금만 물러나서 남을 위한다면,남을 배려한다면 그것이 그렇게 큰
것이 아닌데도 사람의 욕심은 정말 끝이없나싶을때가 참 많습니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요번 한 주 살아보겠습니다.
작은것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보는 하루이겠습니다.
결코 이 세상은 혼자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내가 잘되기 위해서는 남들이 함께 하는 세상이여야만 내가 있는것이지 나혼자
있어봐야 혼자 장구치고 북치고 그런격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사람들은 참 많은 착각을 하고 사는것같습니다.
내가 돋보이려면 남이 있어야 되는데 혼자 잘나서 그런줄 아는 커다란 착각들을
많이들 하고 사는것같습니다.
저야 잘난것이 하나 없어서 조용히는 살고있지만 소이 앞에서 지도자격으로 계시
는분들 큰 착각들을 하고 사시는 분들이 간혹 있는데 우리는 더불어 산다는것을
잊지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큰 오늘입니다.
나 혼자가 아닌 우리라는 단어를 생각하게하는 오늘입니다.
라파엘: 착각을 깨닫게 해주는 묵상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08/11-08:27]
이 헬레나: 결코 이 세상은 혼자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나 혼자가 아닌 우리라는 단어를 생각하게하는 오늘입니다.
맞아요 우리는 혼자서는 살아갈수 없기에 서로 도와가며 살아야하는데.
실천을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네요
그래도 노력해야 겠지요 감사해요 깨우쳐주셔서……..
[08/12-00: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