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하느님께서 복음으로 우리를 불러 주셨기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우리가 받아 누리게 되었도다.
◎ 알렐루야.
<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날 것이다.
자녀들은 세금을 물지 않아도 되지 않겠느냐?>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22-27
제자들이 갈릴래아에 모여 있을 때에
예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사람의 아들은 머지않아 사람들에게 잡혀
그들의 손에 죽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이 말씀을 듣고 제자들은 매우 슬퍼하였다.
그들이 가파르나움에 이르렀을 때에 성전세를
받으러 다니는 사람들이 베드로에게 와서
"당신네 선생님을 성전세를 바칩니까?"
하고 물었다. "예, 바치십니다."
베드로가 이렇게 대답하고 집에 들어갔더니
예수께서 먼저 "시몬아, 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세상 임금들이 관세나 인두세를 누구한테서 받아 내느냐?
자기 자녀들한테서 받느냐?
남한테서 받느냐?" 하고 물으셨다.
"남한테서 받아 냅니다. " 하고
베드로가 대답하자 예수께서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자녀들은 세금을 물지 않아도 되지 않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들의 비위를
건드릴 것은 없으니 이렇게 하여라.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맨 먼저
낚인 고기를 잡아 입을 열어 보아라.
그 속에 한 스타테르짜리 은전이 들어 있을 터이니
그것을 꺼내어 내 몫과 네 몫으로 갖다 내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예수님께서는 두 번째로 수난을 예고하신 다음에 성전세에 관한 질문에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자녀들은 성전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복음을 선포하는 모든 이에게 필요한 어떤 원칙을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자녀라는 이유로 성전세를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하시지 않고 당신께서 누구이신지 밝혀질 때를 기다리며 세상의 법을 따르라고 ……
복음을 묵상하려니 본당신부님께서 구역을 조정하면서 다른반 자매님 몇분이 우리반으로 오게되고 우리반 자매님도 다른반으로……. 하지만 다른반에 계시던 자매님이 오지않겠다고 하여 일년동안을 구역회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신부님의 사목방침을 비난하며 재미있게 지내고 있는데 보낸다고…. 연세도 있으신 분이라 뭐라고 하지도 못하고 지냈는데 그 반에서도 편하지가 않았는지 올해부터 우리반으로 구역회를 나오셨습니다 하지만 구역 반모임을 할때마다 다른 반과 비교하며 사사건건 트집을 잡으시니 구역에서도 모두들 달가워하지 않았는데 더구나 다른구역에서 내셨다고 하시며 반회비도 내지 않아 구역식구들도 미워하게 되니 구역회를 할때마다 제가 더 불편하고 답답해 구역회비를 제가 대신 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다른반에서도 구역회비를 내지않았다고…….
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날 것이다. 자녀들은 세금을 물지 않아도 되지 않겠느냐?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형식에 억매이는 신앙생활이 아닌 마음을 헤아려주는 신앙인이 되어야 할텐데 ……..
좋은 하루 되세요
아드린드를 위한 발라드
요셉피나 : 사람 관계에서 화합해 나가려면 말도 많고 탈도 많지요.
그래서 기준이 있고 때로는 악법도 법이라는 말이 적용되기도 합니다.오
늘도 어지간히 더울 것 같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08/11-10:38] 이슬: 하느님 사랑에는 자유로와야 합니다. 세상 사람 모두가 같은 방법으로 주님을 사랑할수는 없습니다.각자 사랑하는 방법이 다른때 주님은 더욱 기뻐하지 않겠습니까?좋은하루 되세요. 좋은묵상글 감사드립니다. [08/11-11:28]
예수님께서는 두 번째로 수난을 예고하신 다음에 성전세에 관한 질문에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자녀들은 성전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복음을 선포하는 모든 이에게 필요한 어떤 원칙을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자녀라는 이유로 성전세를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하시지 않고 당신께서 누구이신지 밝혀질 때를 기다리며 세상의 법을 따르라고 ……
복음을 묵상하려니 본당신부님께서 구역을 조정하면서 다른반 자매님 몇분이 우리반으로 오게되고 우리반 자매님도 다른반으로……. 하지만 다른반에 계시던 자매님이 오지않겠다고 하여 일년동안을 구역회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신부님의 사목방침을 비난하며 재미있게 지내고 있는데 보낸다고…. 연세도 있으신 분이라 뭐라고 하지도 못하고 지냈는데 그 반에서도 편하지가 않았는지 올해부터 우리반으로 구역회를 나오셨습니다 하지만 구역 반모임을 할때마다 다른 반과 비교하며 사사건건 트집을 잡으시니 구역에서도 모두들 달가워하지 않았는데 더구나 다른구역에서 내셨다고 하시며 반회비도 내지 않아 구역식구들도 미워하게 되니 구역회를 할때마다 제가 더 불편하고 답답해 구역회비를 제가 대신 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다른반에서도 구역회비를 내지않았다고…….
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날 것이다. 자녀들은 세금을 물지 않아도 되지 않겠느냐?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형식에 억매이는 신앙생활이 아닌 마음을 헤아려주는 신앙인이 되어야 할텐데 ……..
좋은 하루 되세요
아드린드를 위한 발라드
요셉피나 : 사람 관계에서 화합해 나가려면 말도 많고 탈도 많지요.
그래서 기준이 있고 때로는 악법도 법이라는 말이 적용되기도 합니다.오
늘도 어지간히 더울 것 같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08/11-10:38] 이슬: 하느님 사랑에는 자유로와야 합니다. 세상 사람 모두가 같은 방법으로 주님을 사랑할수는 없습니다.각자 사랑하는 방법이 다른때 주님은 더욱 기뻐하지 않겠습니까?좋은하루 되세요. 좋은묵상글 감사드립니다. [08/11-11:28]
본당에서 주일에는 미사 때마다 구역 별로 독서와 봉헌을 하는데 8월한달 동안 우리구역이 하게 되어 구역형제자매님들이 모여 상의를 했지만 모두들 바쁘고 제대에 올라가서 독서를 하는 것이 어렵다고 하여 독서를 하겠다고 했더니 봉헌까지 우리부부에게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평일도 아닌 주일에 미사를 한번만 하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이번만이 아닌 일년이면 두 번 씩 돌아오는 인사나누기 때 만 되면 연례행사처럼 서로가 못 하겠다는 사람들 뿐이라 난감하기도 하고 마음도 상해 구역식구들이 미워지기까지 하니 봉사한답시고 죄를 지은 것 같은 생각에 마음이 편치가 않았지만 주님 안에 우리 모두 한 형제자매라고 입버릇처럼 떠들어대면서도 본당에 행사가 있을 때나 봉사를 해야 할 때는 모두들 나 몰라라 하며 모든 책임을 구역장이 져야한다며 남편에게 돌리는 구역식구들이 솔직히 예쁘게 보이지 않으니 저에게 신앙인답다는 말은 먼 나라의 이야기로 들릴 뿐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것을 꺼내어 내 몫과 네 몫으로 갖다 내어라”
하신예수님의 말씀을 묵상해보니….. 저에게 마음을 상하게 하는 형제자매들을 사랑으로 감싸주지 못하고 미워하며 등 돌리는 저의 이기심과 자신의 잘못은 뉘우치지 못하면서 상대방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시키는 신앙인답지 못한 저의 행동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그런데도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에도 미운 형제자매들이 눈에 어른 거리니…. 저라는 사람은 속물임에 틀림없음이 증명되는 오늘입니다
본당에서 주일에는 미사 때마다 구역 별로 독서와 봉헌을 하는데 8월한달 동안 우리구역이 하게 되어 구역형제자매님들이 모여 상의를 했지만 모두들 바쁘고 제대에 올라가서 독서를 하는 것이 어렵다고 하여 독서를 하겠다고 했더니 봉헌까지 우리부부에게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평일도 아닌 주일에 미사를 한번만 하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이번만이 아닌 일년이면 두 번 씩 돌아오는 인사나누기 때 만 되면 연례행사처럼 서로가 못 하겠다는 사람들 뿐이라 난감하기도 하고 마음도 상해 구역식구들이 미워지기까지 하니 봉사한답시고 죄를 지은 것 같은 생각에 마음이 편치가 않았지만 주님 안에 우리 모두 한 형제자매라고 입버릇처럼 떠들어대면서도 본당에 행사가 있을 때나 봉사를 해야 할 때는 모두들 나 몰라라 하며 모든 책임을 구역장이 져야한다며 남편에게 돌리는 구역식구들이 솔직히 예쁘게 보이지 않으니 저에게 신앙인답다는 말은 먼 나라의 이야기로 들릴 뿐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것을 꺼내어 내 몫과 네 몫으로 갖다 내어라”
하신예수님의 말씀을 묵상해보니….. 저에게 마음을 상하게 하는 형제자매들을 사랑으로 감싸주지 못하고 미워하며 등 돌리는 저의 이기심과 자신의 잘못은 뉘우치지 못하면서 상대방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시키는 신앙인답지 못한 저의 행동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그런데도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에도 미운 형제자매들이 눈에 어른 거리니…. 저라는 사람은 속물임에 틀림없음이 증명되는 오늘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두 번째로 수난을 예고하신 다음에 성전세에 관한
질문에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자녀들은 성전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복음을 선포하는 모든 이에게 필요한 어떤 원칙을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자녀라는 이유로 성전세를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하시지 않고 당신께서 누구이신지 밝혀질 때를
기다리며 세상의 법을 따르라고 ……
복음을 묵상하려니 본당신부님께서 구역을 조정하면서 다른반 자매님
몇분이 우리반으로 오게되고 우리반 자매님도 다른반으로…….
하지만 다른반에 계시던 자매님이 오지않겠다고 하여 일년동안을
구역회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신부님의 사목방침을
비난하며 재미있게 지내고 있는데 보낸다고….
연세도 있으신 분이라 뭐라고 하지도 못하고 지냈는데 그 반에서도
편하지가 않았는지 올해부터 우리반으로 구역회를 나오셨습니다
하지만 구역 반모임을 할때마다 다른 반과 비교하며 사사건건 트집을
잡으시니 구역에서도 모두들 달가워하지 않았는데 더구나 다른구역에서
내셨다고 하시며 반회비도 내지 않아 구역식구들도 미워하게 되니
구역회를 할때마다 제가 더 불편하고 답답해 구역회비를
제가 대신 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다른반에서도 구역회비를 내지않았다고…….
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날 것이다.
자녀들은 세금을 물지 않아도 되지 않겠느냐?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형식에 억매이는 신앙생활이 아닌 마음을 헤아려주는
신앙인이 되어야 할텐데 ……..
좋은 하루 되세요
아드린드를 위한 발라드
그래서 기준이 있고 때로는 악법도 법이라는 말이 적용되기도 합니다.오
늘도 어지간히 더울 것 같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08/11-10:38]
예수님께서는 두 번째로 수난을 예고하신 다음에 성전세에 관한
질문에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자녀들은 성전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복음을 선포하는 모든 이에게 필요한 어떤 원칙을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자녀라는 이유로 성전세를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하시지 않고 당신께서 누구이신지 밝혀질 때를
기다리며 세상의 법을 따르라고 ……
복음을 묵상하려니 본당신부님께서 구역을 조정하면서 다른반 자매님
몇분이 우리반으로 오게되고 우리반 자매님도 다른반으로…….
하지만 다른반에 계시던 자매님이 오지않겠다고 하여 일년동안을
구역회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신부님의 사목방침을
비난하며 재미있게 지내고 있는데 보낸다고….
연세도 있으신 분이라 뭐라고 하지도 못하고 지냈는데 그 반에서도
편하지가 않았는지 올해부터 우리반으로 구역회를 나오셨습니다
하지만 구역 반모임을 할때마다 다른 반과 비교하며 사사건건 트집을
잡으시니 구역에서도 모두들 달가워하지 않았는데 더구나 다른구역에서
내셨다고 하시며 반회비도 내지 않아 구역식구들도 미워하게 되니
구역회를 할때마다 제가 더 불편하고 답답해 구역회비를
제가 대신 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다른반에서도 구역회비를 내지않았다고…….
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날 것이다.
자녀들은 세금을 물지 않아도 되지 않겠느냐?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형식에 억매이는 신앙생활이 아닌 마음을 헤아려주는
신앙인이 되어야 할텐데 ……..
좋은 하루 되세요
아드린드를 위한 발라드
그래서 기준이 있고 때로는 악법도 법이라는 말이 적용되기도 합니다.오
늘도 어지간히 더울 것 같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08/11-10:38]
“그것을 꺼내어 내 몫과 네 몫으로 갖다 내어라”
본당에서 주일에는 미사 때마다 구역 별로 독서와 봉헌을 하는데
8월한달 동안 우리구역이 하게 되어 구역형제자매님들이 모여 상의를
했지만 모두들 바쁘고 제대에 올라가서 독서를 하는 것이 어렵다고 하여
독서를 하겠다고 했더니 봉헌까지 우리부부에게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평일도 아닌 주일에 미사를 한번만 하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이번만이 아닌 일년이면 두 번 씩 돌아오는 인사나누기 때 만 되면
연례행사처럼 서로가 못 하겠다는 사람들 뿐이라 난감하기도 하고
마음도 상해 구역식구들이 미워지기까지 하니 봉사한답시고 죄를 지은 것
같은 생각에 마음이 편치가 않았지만 주님 안에 우리 모두 한 형제자매라고
입버릇처럼 떠들어대면서도 본당에 행사가 있을 때나 봉사를 해야 할 때는
모두들 나 몰라라 하며 모든 책임을 구역장이 져야한다며 남편에게 돌리는
구역식구들이 솔직히 예쁘게 보이지 않으니 저에게 신앙인답다는 말은
먼 나라의 이야기로 들릴 뿐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것을 꺼내어 내 몫과 네 몫으로 갖다 내어라”
하신예수님의 말씀을 묵상해보니…..
저에게 마음을 상하게 하는 형제자매들을 사랑으로 감싸주지 못하고
미워하며 등 돌리는 저의 이기심과 자신의 잘못은 뉘우치지 못하면서
상대방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시키는 신앙인답지 못한 저의 행동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그런데도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에도 미운 형제자매들이 눈에 어른 거리니….
저라는 사람은 속물임에 틀림없음이 증명되는 오늘입니다
“그것을 꺼내어 내 몫과 네 몫으로 갖다 내어라”
묵상하며
“그것을 꺼내어 내 몫과 네 몫으로 갖다 내어라”
본당에서 주일에는 미사 때마다 구역 별로 독서와 봉헌을 하는데
8월한달 동안 우리구역이 하게 되어 구역형제자매님들이 모여 상의를
했지만 모두들 바쁘고 제대에 올라가서 독서를 하는 것이 어렵다고 하여
독서를 하겠다고 했더니 봉헌까지 우리부부에게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평일도 아닌 주일에 미사를 한번만 하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이번만이 아닌 일년이면 두 번 씩 돌아오는 인사나누기 때 만 되면
연례행사처럼 서로가 못 하겠다는 사람들 뿐이라 난감하기도 하고
마음도 상해 구역식구들이 미워지기까지 하니 봉사한답시고 죄를 지은 것
같은 생각에 마음이 편치가 않았지만 주님 안에 우리 모두 한 형제자매라고
입버릇처럼 떠들어대면서도 본당에 행사가 있을 때나 봉사를 해야 할 때는
모두들 나 몰라라 하며 모든 책임을 구역장이 져야한다며 남편에게 돌리는
구역식구들이 솔직히 예쁘게 보이지 않으니 저에게 신앙인답다는 말은
먼 나라의 이야기로 들릴 뿐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것을 꺼내어 내 몫과 네 몫으로 갖다 내어라”
하신예수님의 말씀을 묵상해보니…..
저에게 마음을 상하게 하는 형제자매들을 사랑으로 감싸주지 못하고
미워하며 등 돌리는 저의 이기심과 자신의 잘못은 뉘우치지 못하면서
상대방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시키는 신앙인답지 못한 저의 행동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그런데도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에도 미운 형제자매들이 눈에 어른 거리니….
저라는 사람은 속물임에 틀림없음이 증명되는 오늘입니다
“그것을 꺼내어 내 몫과 네 몫으로 갖다 내어라”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