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바꾸어서…..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세상에서 보잘것없는 이에게 해준 것이 나에게
해준 것이다 라고 하느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하늘 나라는 똑똑하고
위대하고 부자고 명예가 많은 사람이 갈 수 없다고 하십니다.
하늘 나라는 크거나 잘난 것이 아니라 드러나 보이지 않는 아주 보잘것없는
것에 있음을 가르쳐 주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 같이 순박하고 누군가의 보호를 받아야 할 것 같은 천진하고
하느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우리들의 어린 자녀가 엄마, 아빠가 최고인양
엄마, 아빠 말을 그대로 믿는 것처럼 그런 마음의 소유한 분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주님 제가 인정받고 싶고 많이 갖고 싶고 미래를 보장받고 싶은 저의
마음을 보게 됩니다.주님 제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 같이 주님의 사람으로
주님의 눈과 귀로 주님의 가슴으로 살아가도록 은총주소서
저의 수호천사 시어 제 마음을 알아주시어 제가 하는 일에 함께 하시고
제가 잘 못된 기로 들어서지 않도록 보살펴 주소서.
이 헬레나: 저의 수호천사 시어 제 마음을 알아주시어 제가 하는 일에 함께 하시고
제가 잘 못된 기로 들어서지 않도록 보살펴 주소서.
아멘
이 말씀이 가슴에 꼬~옥 와닿네요
감사해요 좋은 묵상주심에~~~~~
좋은 하루 되실꺼죠?
[08/12-10:03]
루실라: 베드로 형제님! 변함없이 좋은묵상 주시니 참 좋습니다. 저도 이젠 생각을 고쳐보려 노력해야겠습니다. 주님 보시기에 어여쁜 모습으로 거듭나기 위해… [08/12-1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