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마니피캇을 읽어 보면서 와 닿는 구절은 어떤 구절이 있는지 이야기 해 보고, 나는 하느님을 어떻게 찬양하고 있는지 함께 이야기 해 봅시다.
내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나의 구세주 하느님을 생각하는 기쁨에 맘이 설레입니다.
설레임..
당신의 그 말씀이 가장 마음에 와닿습니다.
순결한 하느님의 정배여..
순수한 하느님의 어머니여..
자애로우신 나의 어머니..
나도 당신의 모습을 그리며 설레인답니다..
어머니..
제가 하느님에게서 멀어지지 않게 꼭 안아 주세요..
이 헬레나: 바실리오형제님!
우리모두 함께 기도해요
하느님의 자녀답게 하느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으며……
주일 잘 보내시구요 연수기간동안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를기도합니다
바쁘실 것같아생각지도 않았는데묵상을 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08/15-21:54]
루실라: 바실리오 형제님과 우리모두가 하느님께서 멀어지지 않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행복한 주일 되시길^^ [08/16-07: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