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간난한 삶은 나눔이라는데…

오늘 복음에서는 부자는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데 걸림돌이 될 수 있다 하십니다.
부자가 하늘 나라에 갈 수 있는 확률 보다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는 확률이 높다하십니다.
정말로 가난한 사람만이 하늘 나라에 갈 수 있을까? 부자는 정말로 하늘 나라에 갈 수 없을까? 가난이란 무엇일까 ? 복음 적 가난이란 가난은 나눔이라고 들 합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나눔이란 것을 모른 체 사는 것이 가난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부도 하느님의 축복인데 이것을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 사용 할 때에 죄악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어느 분께서 부자는 부를 개인만을 위해 쓸 자유는 없다고 합니다. 부자는 항상 나눔의 의무가 있다고 합니다. 부자는 항상 어느 곳에서 나의 도움이 필요한지 늘 나눔을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하느님께서 주신 축복을 보답하는 길이고, 부자도 하늘 나라에 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느님께서는 무엇이든 원하시는 대로하실 수 있는 능력의 주님이시기에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삶의 우선 순위에 놓고 산다면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어여삐 여기실 것입니다.
나눔은 모든 생명의 근원이라 하십니다. 나눔을 살 때 생명의 주인이신 분께서는 우리 들의
나눔을 축복 해주시고 열 배,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의 축복을 주시지 않겠습니까?

주님 작은 것이라도 나눌 수 있는 은총주시고 나눔으로서 기쁨을 얻고 주님께 가까이
가는 기쁨 주소서.
주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203.241.212.59 엘리사벳: 일찍 출근하셨군요. 저도 출근하여 형제님의 좋은묵상을 읽을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8/19-07:59]
211.207.204.240 임 찬미: 나눔을 모르는 것이 가난이라 할 수있다는 말씀이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08/19-09:21]
211.110.140.129 요한신부: 낙타가 다이어트 중이라고 하는구먼유…바늘귀 통과 하려구..가진 것 나누면 날씬해 지지 않을까유? 신앙인의 다이어트는 안 먹는 것이 아니라 자꾸 나눠 주는 것…그거 아닐까유? [08/19-09:42]
211.58.144.90 이 헬레나: 베드로 형제님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좋은 묵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8/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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