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주님의 목소리를 오늘 듣게 되거든,
너희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마라.
◎ 알렐루야.
복음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14
그때에 예수께서 또 비유를
들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어느 임금이 자기 아들의
혼인 잔치를 베푼 것에 비길 수 있다.
임금이 종들을 보내오 잔치에 초청 받은
사람들을 불렀으나 오려 하지 않았다.
그래서 다른 종들을 보내면서
'초청을 받은 사람들에게 가서 이제 잔치상도
차려 놓고 소와 살진 짐승도
잡아 모든 준비를 다 갖추었으니
어서 잔치에 오라고 하여라' 하고 일렀다.
그러나 초청받은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어떤 사람은 밭으로 가고 어떤 사람은
장사하러 가고또 어떤 사람들은 그 종들을
붙잡아 때려 주기도 하고 죽이기도 했다.
그래서 임금은 몹시 노하여 군대를 풀어서
그 살인자들을 잡아 죽이고
그들의 동네를 불살라 버렸다.
그리고 나서 종들에게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지만 전에 초청받은 자들은
그만한 자격이 없는 자들이었다.
그러니 너희는 거리에 나가서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청해 오너라' 하고 말하였다.
그래서 종들은 거리에 나가 나쁜 사람
좋은 사람 할 것 없이 만나는 대로 다 데려 왔다.
그리하여 잔치집은 손님으로 가득찼다.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 갔더니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하나 있었다.
그를 보고'예복도 입지 않고
어떻게 여기 들어 왔소?' 하고 물었다.
그는 할 말이 없었다.
그러자 임금이 하인들에게
'이 사람의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 내어 쫓아라.
거기서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하고 말하였다.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이 사람의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 내어 쫒아라 거기서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세례성사로 하느님의 자녀로 부르심을 받은 제가 그 분의 뜻에 따라 초대받은 사람으로써 갖춰야 할 예복을 갖춰입었는지 그동안 하느님의 자녀로 살아오면서 부르심에 합당한 자세로 살아왔는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고 하시는데….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스스로 성당을 찾아가 교리를 받고 영세를 한후 18년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을 점검해보니 학교다닐 때 시험때마다 선생님께서 성적을 교실 뒤 게시판에 그래프를 그려놓았던 때가 생각납니다 그때는 성적이 올라갔을때 기쁨과 떨어졌을 때 속상했던 기억과 친구들에게 창피했던 기억등……. 성적표가 나올때마다 잘하려고 노력하며 못했을때의 자존심이 상했던 기억이 나면서 더 중요한 하느님의 자녀로 살아오면서 신앙의 성적표를 성당게시판에 그려놓는다면 몇점이나 나올까하는 생각이 ….. 그런데…….. 영생을 얻는 신앙의 성적표에 대해서는 자존심도 상하지 않는 제 자신을 보면서 간이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니 그동안의 신앙생활을 기복적으로 할 때도 있었지만 스스로 합리화 시키면서 차차마귀에 붙들려있는 제 모습을 보면서 하느님나라에 부르심을 받았을때 예복을 갖쳐입지 않아 손발이 묶여 바깥 어두운 곳으로 쫒겨나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같아 두렵기도 합니다 사랑이신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조건없이 당신나라에 초대하고 계시는데 감사해야 하는데도 이유를 달면서 부르심에 응답하지 않고 세속의 얷매여 유혹의 끈을 놓지못하고 예복을 입지 않고 하느님의 초대에 갈 생각을 하고 있는 제 자신에게 오늘말씀은 정신을 차리라는 예고편인 것을 …….. 하느님께 대한 믿음이 부족하기에 그 분의 말씀을 두려워하지 않고 제 뜻대로 살아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 혼인예복을 갖춰입어 부르심에 응답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데….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부르심에 초대받았을때 예복을 갖춰입지 않아 어두운 곳으로 쫒겨나지 않도록 신앙의성적표로 그래프를 만들어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로망스
루실라: 신앙의 성적표가 있다면 고뇌하는 신자들 많아질 것 같은데…저를 포함해서…교회 안다니고 싶어질 것 같네요.하지만 성적 올리려 노력해야 한다는 말씀 명심하겠나이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08/21-06:54] 요셉피나: 신앙인은 많지만 참 신앙인을 흔치 않겠지요 참신앙인이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좋은 하루 되세요.
[08/21-07:36]
“이 사람의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 내어 쫒아라 거기서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세례성사로 하느님의 자녀로 부르심을 받은 제가 그 분의 뜻에 따라 초대받은 사람으로써 갖춰야 할 예복을 갖춰입었는지 그동안 하느님의 자녀로 살아오면서 부르심에 합당한 자세로 살아왔는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고 하시는데….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스스로 성당을 찾아가 교리를 받고 영세를 한후 18년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을 점검해보니 학교다닐 때 시험때마다 선생님께서 성적을 교실 뒤 게시판에 그래프를 그려놓았던 때가 생각납니다 그때는 성적이 올라갔을때 기쁨과 떨어졌을 때 속상했던 기억과 친구들에게 창피했던 기억등……. 성적표가 나올때마다 잘하려고 노력하며 못했을때의 자존심이 상했던 기억이 나면서 더 중요한 하느님의 자녀로 살아오면서 신앙의 성적표를 성당게시판에 그려놓는다면 몇점이나 나올까하는 생각이 ….. 그런데…….. 영생을 얻는 신앙의 성적표에 대해서는 자존심도 상하지 않는 제 자신을 보면서 간이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니 그동안의 신앙생활을 기복적으로 할 때도 있었지만 스스로 합리화 시키면서 차차마귀에 붙들려있는 제 모습을 보면서 하느님나라에 부르심을 받았을때 예복을 갖쳐입지 않아 손발이 묶여 바깥 어두운 곳으로 쫒겨나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같아 두렵기도 합니다 사랑이신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조건없이 당신나라에 초대하고 계시는데 감사해야 하는데도 이유를 달면서 부르심에 응답하지 않고 세속의 얷매여 유혹의 끈을 놓지못하고 예복을 입지 않고 하느님의 초대에 갈 생각을 하고 있는 제 자신에게 오늘말씀은 정신을 차리라는 예고편인 것을 …….. 하느님께 대한 믿음이 부족하기에 그 분의 말씀을 두려워하지 않고 제 뜻대로 살아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 혼인예복을 갖춰입어 부르심에 응답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데….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부르심에 초대받았을때 예복을 갖춰입지 않아 어두운 곳으로 쫒겨나지 않도록 신앙의성적표로 그래프를 만들어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로망스
루실라: 신앙의 성적표가 있다면 고뇌하는 신자들 많아질 것 같은데…저를 포함해서…교회 안다니고 싶어질 것 같네요.하지만 성적 올리려 노력해야 한다는 말씀 명심하겠나이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08/21-06:54] 요셉피나: 신앙인은 많지만 참 신앙인을 흔치 않겠지요 참신앙인이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좋은 하루 되세요.
[08/21-07:36]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
오늘 복음의 “혼인잔치의 비유”에서 임금이신 하느님께서는 당신초대를
거절한 이스라엘 사람들을 멸시하고 이방인들을 잔치에 초대합니다
여기서 조금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모든사람들을 잔치에 초대해 놓고 막상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들을 다시
내쫒아낸다는 사실입니다
그야말로 거리를 걷고 있었거나 쇼핑을 하고 있었거나 했을터인데, 그러다가
갑자기 초대를 받았으니 입은채로 잔치집에 갈 수 밖에 없었음은 너무나도
당연한데 오라고 해놓고 쫒아내는 경우는 무슨 경우인지요?
너무도 당연한 이치 앞에서 하느님께서는 억지를 쓰고 계시지 않은가 말입니다
허나 오늘의 말씀을 곰곰히 생각해 보면 좋은사람이나 나쁜사람 가리지 않고
교회로 불러드린다는 것은 주님의 나라는 모두에게 열려있다는 의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열려있으니 누구든지 들어오되 예복을 갖추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러면 오늘 복음의 “예복”의 참 뜻은 구원의 옷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구원의 잔치에 초대받고 그에 응답하여 그 자리에 앉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주님의 집에 합당한 손님이 되기 위해서는 복음을 따라 사는 행동하는 신앙인의
모습을 갖추어야 함을 강조하고 계시는 것이지요
오늘 예복을 입지 않은 거짓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주님! 부르짓기만 하고 하느님의
뜻을 향하지 않은 자들이리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들은 종말에 단죄받아 잔치집에서 쫒겨나는 신세가 될 것이니 회개하고 예복으로
무장하여 늘 준비된 마음으로 깨어있어야 된다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예복도 입지 않고 어떻게 여기에 들어왔소” 하신 말씀을 저에게 하시는 말씀같아
무서워집니다
저도 천상의 잔치집에서 쫒겨나지 않기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주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인지 깊이 성찰해 보는 하루 보내야겠습니다
기쁨의 잔치
요셉피나: 잔치에서 쫓겨나지 않고 즐겁게 축제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준비합시다.
복된 하루 되십시요. [08/21-07:29]
이 헬레나: 우리함께 신앙의 성적표 그래프를 만들어 볼까요?
아마 자매님의 점수가 더 높을 것같은데요
지금까지의 성적은 따지지말고 새로 시작한다면 어떨까요?
아침부터 하느님의 말씀으로 시작하니 희망은 있을 것같죠?
좋은 하루 되세요 [08/21-08:50]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
오늘 복음의 “혼인잔치의 비유”에서 임금이신 하느님께서는 당신초대를
거절한 이스라엘 사람들을 멸시하고 이방인들을 잔치에 초대합니다
여기서 조금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모든사람들을 잔치에 초대해 놓고 막상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들을 다시
내쫒아낸다는 사실입니다
그야말로 거리를 걷고 있었거나 쇼핑을 하고 있었거나 했을터인데, 그러다가
갑자기 초대를 받았으니 입은채로 잔치집에 갈 수 밖에 없었음은 너무나도
당연한데 오라고 해놓고 쫒아내는 경우는 무슨 경우인지요?
너무도 당연한 이치 앞에서 하느님께서는 억지를 쓰고 계시지 않은가 말입니다
허나 오늘의 말씀을 곰곰히 생각해 보면 좋은사람이나 나쁜사람 가리지 않고
교회로 불러드린다는 것은 주님의 나라는 모두에게 열려있다는 의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열려있으니 누구든지 들어오되 예복을 갖추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러면 오늘 복음의 “예복”의 참 뜻은 구원의 옷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구원의 잔치에 초대받고 그에 응답하여 그 자리에 앉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주님의 집에 합당한 손님이 되기 위해서는 복음을 따라 사는 행동하는 신앙인의
모습을 갖추어야 함을 강조하고 계시는 것이지요
오늘 예복을 입지 않은 거짓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주님! 부르짓기만 하고 하느님의
뜻을 향하지 않은 자들이리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들은 종말에 단죄받아 잔치집에서 쫒겨나는 신세가 될 것이니 회개하고 예복으로
무장하여 늘 준비된 마음으로 깨어있어야 된다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예복도 입지 않고 어떻게 여기에 들어왔소” 하신 말씀을 저에게 하시는 말씀같아
무서워집니다
저도 천상의 잔치집에서 쫒겨나지 않기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주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인지 깊이 성찰해 보는 하루 보내야겠습니다
기쁨의 잔치
요셉피나: 잔치에서 쫓겨나지 않고 즐겁게 축제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준비합시다.
복된 하루 되십시요. [08/21-07:29]
이 헬레나: 우리함께 신앙의 성적표 그래프를 만들어 볼까요?
아마 자매님의 점수가 더 높을 것같은데요
지금까지의 성적은 따지지말고 새로 시작한다면 어떨까요?
아침부터 하느님의 말씀으로 시작하니 희망은 있을 것같죠?
좋은 하루 되세요 [08/21-08:50]
누구에게나 초대되어지는 잔치지만
그 잔치에 임하는 자세는 주인공에 대한 축복의 마음을 담고 있어야
할 테지요.
누구든지 가리지 않고 하느님 나라에 초대되지만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은
반드시 자신의 공로가 있어야 할 것이라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잔치에 갈때의 최소한의 예의는 복장을 단정히 하는 것일 것입니다.
하느님의 잔치에 초대된 사람의 예복은?
믿음, 겸손, 사랑, 온유,을 말씀하시는 것인가?
참 어렵습니다. 오늘 복음말씀은…..
루실라: 저도 오늘 말씀 어려워 혼났어요. 에고 이러다가 또 투덜이라 할까 참아야겠죠? 헤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08/21-07:27] 이 헬레나: 예복 맞춰입으러 우리함께 가야할까 봅니다
그런데 저 같이 다이어트하지않은 사람도 예복이 있을까 모르겠네요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하느님표 옷은 입고있으니 다행이지요?
요셉피나형님 좋은 하루 되시구요
예복맞추러 가실때 저도 데리고 가세요 부탁혀요 [08/21-08:54]
누구에게나 초대되어지는 잔치지만
그 잔치에 임하는 자세는 주인공에 대한 축복의 마음을 담고 있어야
할 테지요.
누구든지 가리지 않고 하느님 나라에 초대되지만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은
반드시 자신의 공로가 있어야 할 것이라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잔치에 갈때의 최소한의 예의는 복장을 단정히 하는 것일 것입니다.
하느님의 잔치에 초대된 사람의 예복은?
믿음, 겸손, 사랑, 온유,을 말씀하시는 것인가?
참 어렵습니다. 오늘 복음말씀은…..
루실라: 저도 오늘 말씀 어려워 혼났어요. 에고 이러다가 또 투덜이라 할까 참아야겠죠? 헤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08/21-07:27] 이 헬레나: 예복 맞춰입으러 우리함께 가야할까 봅니다
그런데 저 같이 다이어트하지않은 사람도 예복이 있을까 모르겠네요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하느님표 옷은 입고있으니 다행이지요?
요셉피나형님 좋은 하루 되시구요
예복맞추러 가실때 저도 데리고 가세요 부탁혀요 [08/21-08:54]
이 헬레나: 이승에서의 예복은 자매님의 마음먹기에 달려있지 않을까요?
지매님이 예복입을 날 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덕분에 저도 예복을 갗춰입고 참석하고 싶은데…….
감사해요 함께 묵상해주심에 감기걸려도 좋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08/22-02:17] 루실라: 저두 기대되는걸요. 예복입은 아릿다운 베로니카의 모습이… [08/22-07:52]
이 헬레나: 이승에서의 예복은 자매님의 마음먹기에 달려있지 않을까요?
지매님이 예복입을 날 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덕분에 저도 예복을 갗춰입고 참석하고 싶은데…….
감사해요 함께 묵상해주심에 감기걸려도 좋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08/22-02:17] 루실라: 저두 기대되는걸요. 예복입은 아릿다운 베로니카의 모습이… [08/22-07:52]
저희를 끊임없이 부르시는 그분이시지만 그 부르심에
어떻게 응답해야 하는지 모를때가 많습니다.
어쩌면 그 부르심에 엉뚱하게 대답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 없다고…
그분께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각자의 소명을 주어주시고
그렇듯 서로 다르게 보이지만 결국 똑같은 잔치에 똑같은
방법으로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오늘도 그분께서는 사랑하는 모든 이를 초대하시지만
예복이 준비되지 않은 저로서는 거룩한 잔치에 선뜻
나설 생각을 못하고 있네요.
저희를 쉼없이 살펴주시는 주님.
당신의 부르심과 제 안의 생각들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하여 당신의 부르심을 듣고 그대로 실천
할 수 있게 용기를 청합니다.
아멘.
이 헬레나: 쫒겨나더라도 주님의 잔치에 함께 갑시다
자매님과 함께라면 저도 구원받을수있을 것같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믿으며 부르심에 응답하는 신앙인이 될수 있도록
우리 함께 노력해요 깊은 묵상에 감사드리며 반갑습니다
이렇게 자매님과 묵상을 함께 할수 있어서…….. [08/22-02:24]
저희를 끊임없이 부르시는 그분이시지만 그 부르심에
어떻게 응답해야 하는지 모를때가 많습니다.
어쩌면 그 부르심에 엉뚱하게 대답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 없다고…
그분께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각자의 소명을 주어주시고
그렇듯 서로 다르게 보이지만 결국 똑같은 잔치에 똑같은
방법으로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오늘도 그분께서는 사랑하는 모든 이를 초대하시지만
예복이 준비되지 않은 저로서는 거룩한 잔치에 선뜻
나설 생각을 못하고 있네요.
저희를 쉼없이 살펴주시는 주님.
당신의 부르심과 제 안의 생각들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하여 당신의 부르심을 듣고 그대로 실천
할 수 있게 용기를 청합니다.
아멘.
이 헬레나: 쫒겨나더라도 주님의 잔치에 함께 갑시다
자매님과 함께라면 저도 구원받을수있을 것같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믿으며 부르심에 응답하는 신앙인이 될수 있도록
우리 함께 노력해요 깊은 묵상에 감사드리며 반갑습니다
이렇게 자매님과 묵상을 함께 할수 있어서…….. [08/22-02:24]
“이 사람의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 내어 쫒아라
거기서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세례성사로 하느님의 자녀로 부르심을
받은 제가 그 분의 뜻에 따라 초대받은 사람으로써 갖춰야 할
예복을 갖춰입었는지 그동안 하느님의 자녀로 살아오면서
부르심에 합당한 자세로 살아왔는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고 하시는데….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스스로 성당을 찾아가 교리를 받고
영세를 한후 18년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을 점검해보니
학교다닐 때 시험때마다 선생님께서 성적을 교실 뒤 게시판에
그래프를 그려놓았던 때가 생각납니다
그때는 성적이 올라갔을때 기쁨과 떨어졌을 때 속상했던 기억과
친구들에게 창피했던 기억등…….
성적표가 나올때마다 잘하려고 노력하며 못했을때의 자존심이
상했던 기억이 나면서 더 중요한 하느님의 자녀로 살아오면서
신앙의 성적표를 성당게시판에 그려놓는다면 몇점이나 나올까하는
생각이 …..
그런데……..
영생을 얻는 신앙의 성적표에 대해서는 자존심도 상하지 않는
제 자신을 보면서 간이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니 그동안의 신앙생활을 기복적으로
할 때도 있었지만 스스로 합리화 시키면서 차차마귀에
붙들려있는 제 모습을 보면서 하느님나라에 부르심을 받았을때
예복을 갖쳐입지 않아 손발이 묶여 바깥 어두운 곳으로 쫒겨나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같아 두렵기도 합니다
사랑이신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조건없이 당신나라에 초대하고
계시는데 감사해야 하는데도 이유를 달면서 부르심에
응답하지 않고 세속의 얷매여 유혹의 끈을 놓지못하고 예복을
입지 않고 하느님의 초대에 갈 생각을 하고 있는 제 자신에게
오늘말씀은 정신을 차리라는 예고편인 것을 ……..
하느님께 대한 믿음이 부족하기에 그 분의 말씀을 두려워하지
않고 제 뜻대로 살아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
혼인예복을 갖춰입어 부르심에 응답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데….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부르심에 초대받았을때 예복을 갖춰입지 않아
어두운 곳으로 쫒겨나지 않도록 신앙의성적표로 그래프를
만들어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로망스
좋은 하루 되세요.
[08/21-07:36]
“이 사람의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 내어 쫒아라
거기서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세례성사로 하느님의 자녀로 부르심을
받은 제가 그 분의 뜻에 따라 초대받은 사람으로써 갖춰야 할
예복을 갖춰입었는지 그동안 하느님의 자녀로 살아오면서
부르심에 합당한 자세로 살아왔는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고 하시는데….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스스로 성당을 찾아가 교리를 받고
영세를 한후 18년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을 점검해보니
학교다닐 때 시험때마다 선생님께서 성적을 교실 뒤 게시판에
그래프를 그려놓았던 때가 생각납니다
그때는 성적이 올라갔을때 기쁨과 떨어졌을 때 속상했던 기억과
친구들에게 창피했던 기억등…….
성적표가 나올때마다 잘하려고 노력하며 못했을때의 자존심이
상했던 기억이 나면서 더 중요한 하느님의 자녀로 살아오면서
신앙의 성적표를 성당게시판에 그려놓는다면 몇점이나 나올까하는
생각이 …..
그런데……..
영생을 얻는 신앙의 성적표에 대해서는 자존심도 상하지 않는
제 자신을 보면서 간이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니 그동안의 신앙생활을 기복적으로
할 때도 있었지만 스스로 합리화 시키면서 차차마귀에
붙들려있는 제 모습을 보면서 하느님나라에 부르심을 받았을때
예복을 갖쳐입지 않아 손발이 묶여 바깥 어두운 곳으로 쫒겨나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같아 두렵기도 합니다
사랑이신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조건없이 당신나라에 초대하고
계시는데 감사해야 하는데도 이유를 달면서 부르심에
응답하지 않고 세속의 얷매여 유혹의 끈을 놓지못하고 예복을
입지 않고 하느님의 초대에 갈 생각을 하고 있는 제 자신에게
오늘말씀은 정신을 차리라는 예고편인 것을 ……..
하느님께 대한 믿음이 부족하기에 그 분의 말씀을 두려워하지
않고 제 뜻대로 살아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
혼인예복을 갖춰입어 부르심에 응답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데….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부르심에 초대받았을때 예복을 갖춰입지 않아
어두운 곳으로 쫒겨나지 않도록 신앙의성적표로 그래프를
만들어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로망스
좋은 하루 되세요.
[08/21-07:36]
오소서. 성령이여!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
오늘 복음의 “혼인잔치의 비유”에서 임금이신 하느님께서는 당신초대를
거절한 이스라엘 사람들을 멸시하고 이방인들을 잔치에 초대합니다
여기서 조금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모든사람들을 잔치에 초대해 놓고 막상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들을 다시
내쫒아낸다는 사실입니다
그야말로 거리를 걷고 있었거나 쇼핑을 하고 있었거나 했을터인데, 그러다가
갑자기 초대를 받았으니 입은채로 잔치집에 갈 수 밖에 없었음은 너무나도
당연한데 오라고 해놓고 쫒아내는 경우는 무슨 경우인지요?
너무도 당연한 이치 앞에서 하느님께서는 억지를 쓰고 계시지 않은가 말입니다
허나 오늘의 말씀을 곰곰히 생각해 보면 좋은사람이나 나쁜사람 가리지 않고
교회로 불러드린다는 것은 주님의 나라는 모두에게 열려있다는 의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열려있으니 누구든지 들어오되 예복을 갖추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러면 오늘 복음의 “예복”의 참 뜻은 구원의 옷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구원의 잔치에 초대받고 그에 응답하여 그 자리에 앉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주님의 집에 합당한 손님이 되기 위해서는 복음을 따라 사는 행동하는 신앙인의
모습을 갖추어야 함을 강조하고 계시는 것이지요
오늘 예복을 입지 않은 거짓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주님! 부르짓기만 하고 하느님의
뜻을 향하지 않은 자들이리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들은 종말에 단죄받아 잔치집에서 쫒겨나는 신세가 될 것이니 회개하고 예복으로
무장하여 늘 준비된 마음으로 깨어있어야 된다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예복도 입지 않고 어떻게 여기에 들어왔소” 하신 말씀을 저에게 하시는 말씀같아
무서워집니다
저도 천상의 잔치집에서 쫒겨나지 않기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주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인지 깊이 성찰해 보는 하루 보내야겠습니다
기쁨의 잔치
복된 하루 되십시요. [08/21-07:29]
아마 자매님의 점수가 더 높을 것같은데요
지금까지의 성적은 따지지말고 새로 시작한다면 어떨까요?
아침부터 하느님의 말씀으로 시작하니 희망은 있을 것같죠?
좋은 하루 되세요 [08/21-08:50]
오소서. 성령이여!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
오늘 복음의 “혼인잔치의 비유”에서 임금이신 하느님께서는 당신초대를
거절한 이스라엘 사람들을 멸시하고 이방인들을 잔치에 초대합니다
여기서 조금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모든사람들을 잔치에 초대해 놓고 막상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들을 다시
내쫒아낸다는 사실입니다
그야말로 거리를 걷고 있었거나 쇼핑을 하고 있었거나 했을터인데, 그러다가
갑자기 초대를 받았으니 입은채로 잔치집에 갈 수 밖에 없었음은 너무나도
당연한데 오라고 해놓고 쫒아내는 경우는 무슨 경우인지요?
너무도 당연한 이치 앞에서 하느님께서는 억지를 쓰고 계시지 않은가 말입니다
허나 오늘의 말씀을 곰곰히 생각해 보면 좋은사람이나 나쁜사람 가리지 않고
교회로 불러드린다는 것은 주님의 나라는 모두에게 열려있다는 의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열려있으니 누구든지 들어오되 예복을 갖추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러면 오늘 복음의 “예복”의 참 뜻은 구원의 옷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구원의 잔치에 초대받고 그에 응답하여 그 자리에 앉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주님의 집에 합당한 손님이 되기 위해서는 복음을 따라 사는 행동하는 신앙인의
모습을 갖추어야 함을 강조하고 계시는 것이지요
오늘 예복을 입지 않은 거짓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주님! 부르짓기만 하고 하느님의
뜻을 향하지 않은 자들이리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들은 종말에 단죄받아 잔치집에서 쫒겨나는 신세가 될 것이니 회개하고 예복으로
무장하여 늘 준비된 마음으로 깨어있어야 된다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예복도 입지 않고 어떻게 여기에 들어왔소” 하신 말씀을 저에게 하시는 말씀같아
무서워집니다
저도 천상의 잔치집에서 쫒겨나지 않기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주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인지 깊이 성찰해 보는 하루 보내야겠습니다
기쁨의 잔치
복된 하루 되십시요. [08/21-07:29]
아마 자매님의 점수가 더 높을 것같은데요
지금까지의 성적은 따지지말고 새로 시작한다면 어떨까요?
아침부터 하느님의 말씀으로 시작하니 희망은 있을 것같죠?
좋은 하루 되세요 [08/21-08:50]
누구에게나 초대되어지는 잔치지만
그 잔치에 임하는 자세는 주인공에 대한 축복의 마음을 담고 있어야
할 테지요.
누구든지 가리지 않고 하느님 나라에 초대되지만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은
반드시 자신의 공로가 있어야 할 것이라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잔치에 갈때의 최소한의 예의는 복장을 단정히 하는 것일 것입니다.
하느님의 잔치에 초대된 사람의 예복은?
믿음, 겸손, 사랑, 온유,을 말씀하시는 것인가?
참 어렵습니다. 오늘 복음말씀은…..
그런데 저 같이 다이어트하지않은 사람도 예복이 있을까 모르겠네요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하느님표 옷은 입고있으니 다행이지요?
요셉피나형님 좋은 하루 되시구요
예복맞추러 가실때 저도 데리고 가세요 부탁혀요 [08/21-08:54]
누구에게나 초대되어지는 잔치지만
그 잔치에 임하는 자세는 주인공에 대한 축복의 마음을 담고 있어야
할 테지요.
누구든지 가리지 않고 하느님 나라에 초대되지만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은
반드시 자신의 공로가 있어야 할 것이라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잔치에 갈때의 최소한의 예의는 복장을 단정히 하는 것일 것입니다.
하느님의 잔치에 초대된 사람의 예복은?
믿음, 겸손, 사랑, 온유,을 말씀하시는 것인가?
참 어렵습니다. 오늘 복음말씀은…..
그런데 저 같이 다이어트하지않은 사람도 예복이 있을까 모르겠네요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하느님표 옷은 입고있으니 다행이지요?
요셉피나형님 좋은 하루 되시구요
예복맞추러 가실때 저도 데리고 가세요 부탁혀요 [08/21-08:54]
아무나 성찬에 초대해놓고선 예복이 없다꼬 매질을 하시다니..
차라리 성찬에 초대를 받지 않았따면.. 매질 당하는 일은 없었을텐데.. 무정하시네욤..
예전에 고고장에 상태안조아서 갔더니 뺀찌(ㅡㅡ;;)를 먹어 씩씩거리며
발걸음을 옮긴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얼마후 다시 꽃단장을 하고 예복(??)을 준비해서 갔더니
접대가 180도 다르더군요.. ㅡ.ㅡ;;
주님의 나라도 이와 같네욤..
예복을 항시 준비해두구 주님이 부르시믄 언제든지 바로 꺼내 입고 나갈수 있게 말입니다.
늘 입고있으믄 더 좋겠지만.. 헤헤..
(근디 이승에서의 예복은 언제 입어보나.. ㅡ.ㅡ;;;)
엣취~
감기조심하세욤~~
지매님이 예복입을 날 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덕분에 저도 예복을 갗춰입고 참석하고 싶은데…….
감사해요 함께 묵상해주심에 감기걸려도 좋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08/22-02:17]
아무나 성찬에 초대해놓고선 예복이 없다꼬 매질을 하시다니..
차라리 성찬에 초대를 받지 않았따면.. 매질 당하는 일은 없었을텐데.. 무정하시네욤..
예전에 고고장에 상태안조아서 갔더니 뺀찌(ㅡㅡ;;)를 먹어 씩씩거리며
발걸음을 옮긴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얼마후 다시 꽃단장을 하고 예복(??)을 준비해서 갔더니
접대가 180도 다르더군요.. ㅡ.ㅡ;;
주님의 나라도 이와 같네욤..
예복을 항시 준비해두구 주님이 부르시믄 언제든지 바로 꺼내 입고 나갈수 있게 말입니다.
늘 입고있으믄 더 좋겠지만.. 헤헤..
(근디 이승에서의 예복은 언제 입어보나.. ㅡ.ㅡ;;;)
엣취~
감기조심하세욤~~
지매님이 예복입을 날 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덕분에 저도 예복을 갗춰입고 참석하고 싶은데…….
감사해요 함께 묵상해주심에 감기걸려도 좋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08/22-02:17]
‘하느님나라 잔치에 초대받는 일…’
저희를 끊임없이 부르시는 그분이시지만 그 부르심에
어떻게 응답해야 하는지 모를때가 많습니다.
어쩌면 그 부르심에 엉뚱하게 대답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 없다고…
그분께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각자의 소명을 주어주시고
그렇듯 서로 다르게 보이지만 결국 똑같은 잔치에 똑같은
방법으로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오늘도 그분께서는 사랑하는 모든 이를 초대하시지만
예복이 준비되지 않은 저로서는 거룩한 잔치에 선뜻
나설 생각을 못하고 있네요.
저희를 쉼없이 살펴주시는 주님.
당신의 부르심과 제 안의 생각들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하여 당신의 부르심을 듣고 그대로 실천
할 수 있게 용기를 청합니다.
아멘.
자매님과 함께라면 저도 구원받을수있을 것같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믿으며 부르심에 응답하는 신앙인이 될수 있도록
우리 함께 노력해요 깊은 묵상에 감사드리며 반갑습니다
이렇게 자매님과 묵상을 함께 할수 있어서…….. [08/22-02:24]
‘하느님나라 잔치에 초대받는 일…’
저희를 끊임없이 부르시는 그분이시지만 그 부르심에
어떻게 응답해야 하는지 모를때가 많습니다.
어쩌면 그 부르심에 엉뚱하게 대답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 없다고…
그분께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각자의 소명을 주어주시고
그렇듯 서로 다르게 보이지만 결국 똑같은 잔치에 똑같은
방법으로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오늘도 그분께서는 사랑하는 모든 이를 초대하시지만
예복이 준비되지 않은 저로서는 거룩한 잔치에 선뜻
나설 생각을 못하고 있네요.
저희를 쉼없이 살펴주시는 주님.
당신의 부르심과 제 안의 생각들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하여 당신의 부르심을 듣고 그대로 실천
할 수 있게 용기를 청합니다.
아멘.
자매님과 함께라면 저도 구원받을수있을 것같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믿으며 부르심에 응답하는 신앙인이 될수 있도록
우리 함께 노력해요 깊은 묵상에 감사드리며 반갑습니다
이렇게 자매님과 묵상을 함께 할수 있어서…….. [08/22-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