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 드리는 사랑은…..
예수님 당시에는 율법은 지켜야할 계명이 248개 조항 금기조항이 361개 조항
합이 613개 조항으로 세분화되었다고 합니다.
과연 이 많은 법규를 지킬 수 있었을까요. 특권층 즉 기득권을 가진 자들 외에는
열심인 사람 외에는 그런 것이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었을 것입니다.
아마도 문맹자가 많았으니까요. 그러니 율법은 율법으로서의 제 목을 못하고 어느 것이
하느님을 사랑하는 계명인지 혼돈이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우리 현실을 돌아볼 때 지금은 어떤가요 ?
혹시 교회법에 억매여 신앙생활을 못하는 사람은 없는지 교화는 진정 무엇인지
꼭 성당에 나가야 하느님을 믿느냐고 말하는 이 도 있다.
우리는 교회 법을 준수하고 교회에 봉사하는 것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하지만 이웃에 대한 사랑이 진정한 하느님의 계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그 사랑이 생각만의 사랑이 아니라 현실에 바탕을 둔 이웃 사랑 이어야 하는데 과연 우리는 그렇게 하는지 되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주님 제가하는 사랑이 아웃에 봉사하는 인격적인 사랑이 되도록 은총주소서.
우리 생각과 말과 행위가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지 되돌아보게 하소서.
루실라: 생각과 말과 행위가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지 저도 돌아보게 하소서. 오늘도 무척 더울 것 같은데 시원한 생각하시며 즐거운 하루 되세요 [08/22-07:40]
이 헬레나: 주님 제가하는 사랑이 아웃에 봉사하는 인격적인 사랑이 되도록 은총주소서.
우리 생각과 말과 행위가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지 되돌아보게 하소서.
사랑이신 주님 베드로형제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깊은 묵상에……
좋은 하루 되세요 [08/22-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