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연중 제20주간 금요일(8/22)


    알렐루야
    ◎ 알렐루야. ○ 저의 하느님, 당신의 지름길을 제게 가르쳐 주시고, 당신의 진리 안을 걷게 하소서. ◎ 알렐루야.
    복음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2,34-40 그 때에 예수께서 사두가이파 사람들의 말문을 막아 버리셨다는 소문을 듣고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몰려왔다. 그들 중 한 율법교사가 예수의 속을 떠보려고 "선생님, 율법서에서 어느 계명이 가장 큰 계명입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한 둘째 계명도 이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이 두 계명이 모든 율법과 예언서의 골자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 갓등 중창단 - 로고스 찬가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오늘복음에서 첫째가는 계명이 하느님을 마음과 목숨을 다하여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고 하시는 말씀에…
    제 자신 첫째가는 계명이나 둘째 계명중 어느 것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하며 살아가고 있기에 두렵기만 합니다
    이웃에 대한 사랑도 하느님의 사랑이 전제되야 하기에
    실천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제 자신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하셨는데
    사실은 제 몸하나도 사랑하지 못하고 있는 제자신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생각으로는 잘할 것 같지만 행동으로 실천한다는 것이 더구나
    저에게 상처를 주는 이웃을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만큼 어렵다는 것을 …..
    제 자신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들고 어려웠던 것도
    저에게 상처를 주는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었기에 오늘 예수님의
    말씀은 저에게 가장 큰 보속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하느님은 사랑한다고 그 분을 믿겠다고 그 분의 자녀가
    되었으면서도 입으로는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했지만
    그동안의 저의 행동이 하느님을 사랑하는 자녀의 모습은
    아니었음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느낍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1요한 4,8)

    이 말씀을 항상 생각하면서도 어려움이 닥칠 때는 저에게는
    하느님은 어디에 계시는지 저의 아품을 알고 계시는 것인지 하면서
    원망할 때도 많이 있었기에 솔직히 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지는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믿으신
    당신께서는 정녕 복되시도다.
    영성체송의 이 말씀처럼 하느님은 사랑이시라는 사실을
    굳게 믿으며 그 분께서 원하시는 이웃을 네몸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실천할수 있는 사랑이 저에게도 있었으면 ……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211.194.124.5 루실라: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 쉽지 않지만 노력하는 모습 어여삐 여기실 것입니다. 시원한 하루 되세요 [08/22-07:44]
    218.236.236.93 요셉피나: 사람은 본성이 에고이스트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남을 사랑한다는 것은 많은 절제와 인내를 요구한다고 봅
    니다. 우리의 의지로 열심히 사랑하려고 노력하고 그것을 하느님과 함께 한다면 우리의 소망인 하느님나라에 들
    어 갈 수 있는 티켓 한장을 가까스로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08/22-12:16]

  2. user#0 님의 말: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오늘복음에서 첫째가는 계명이 하느님을 마음과 목숨을 다하여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고 하시는 말씀에…
    제 자신 첫째가는 계명이나 둘째 계명중 어느 것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하며 살아가고 있기에 두렵기만 합니다
    이웃에 대한 사랑도 하느님의 사랑이 전제되야 하기에
    실천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제 자신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하셨는데
    사실은 제 몸하나도 사랑하지 못하고 있는 제자신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생각으로는 잘할 것 같지만 행동으로 실천한다는 것이 더구나
    저에게 상처를 주는 이웃을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만큼 어렵다는 것을 …..
    제 자신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들고 어려웠던 것도
    저에게 상처를 주는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었기에 오늘 예수님의
    말씀은 저에게 가장 큰 보속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하느님은 사랑한다고 그 분을 믿겠다고 그 분의 자녀가
    되었으면서도 입으로는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했지만
    그동안의 저의 행동이 하느님을 사랑하는 자녀의 모습은
    아니었음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느낍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1요한 4,8)

    이 말씀을 항상 생각하면서도 어려움이 닥칠 때는 저에게는
    하느님은 어디에 계시는지 저의 아품을 알고 계시는 것인지 하면서
    원망할 때도 많이 있었기에 솔직히 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지는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믿으신
    당신께서는 정녕 복되시도다.
    영성체송의 이 말씀처럼 하느님은 사랑이시라는 사실을
    굳게 믿으며 그 분께서 원하시는 이웃을 네몸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실천할수 있는 사랑이 저에게도 있었으면 ……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211.194.124.5 루실라: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 쉽지 않지만 노력하는 모습 어여삐 여기실 것입니다. 시원한 하루 되세요 [08/22-07:44]
    218.236.236.93 요셉피나: 사람은 본성이 에고이스트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남을 사랑한다는 것은 많은 절제와 인내를 요구한다고 봅
    니다. 우리의 의지로 열심히 사랑하려고 노력하고 그것을 하느님과 함께 한다면 우리의 소망인 하느님나라에 들
    어 갈 수 있는 티켓 한장을 가까스로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08/22-12:16]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이것이 첫째가는 계명이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한 둘째 계명도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 이 두 계명이 모든 율법과 예언서의 골자이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에서 첫째도 둘째도 사랑임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갑자기 이런 성가 구절이 생각나네요”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도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살아오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살아왔는지… 사랑보다는 미움으로 사랑보다는 시기와 질투를 사랑보다는 자신을 위한 이기심으로 살아오지 않았나 돌아봅니다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순전히 자신만을 위한 이기심과 교만 그런 것들이 마음속에 꽉차 있기에 사랑이라는 씨앗은 담겨지기 어렵지 않았나 싶습니다 예전에 어른들이 그러시더군요 욕심이 많아 이것 저것 해 보고 싶은 것 소유하고 싶은 것이 많아 이리저리 정신없이 쫒아다니는 저에게 ” 그것도 다 한 때란다. 너도 나이 먹어봐라. 비워내지 않고선 살아갈 수 없을테니….하시더군요 그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그 때는 잘 몰랐었습니다. 비워내야 너그러워 진다는 말씀이었던 것을 이제는 알 것 같습니다. 내가 갖고 싶은 것을 포기했을때 이웃의 어려움이 눈에 들어오고 함께 해야겠다는 마음도 들어설 공간이 생기니까요. 그렇습니다. 비워야 겠습니다 제 마음속에 담긴 이기심과 욕심과 아집을 조금씩 비워내는 연습을 해봐야겠습니다 그리하여 사랑의 마음이 조금씩 들어차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 오늘 주님께서 주신 두 가지 계명”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잘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하루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211.179.143.62 이 헬레나: 제 마음속에 담긴 이기심과 욕심과 아집을 조금씩 비워내는 연습을 해봐야겠습니다 그리하여 사랑의 마음이 조금씩 들어차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 맞아요! 자매님의 바램이 모든이의 바램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함께 하느님께 기도드릴까요? 주님께서는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실테니까요 아침부터 찜통더위가……. 보람있는 하루 되실꺼죠? 감사해요 [08/22-09:33] 218.236.236.93 요셉피나: 어디서 이렇게 맞춤곡을 찾아냈나요? 참 탁월한 선곡입니다. 음악이 씩씩하고 경쾌하여 적절한 노랫말과 함께 상쾌한 기분을 줍니다. 오늘 하루 자매님 덕분에 유쾌하게 지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늘도 충만하게….. [08/22-12:20]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이것이 첫째가는 계명이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한 둘째 계명도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 이 두 계명이 모든 율법과 예언서의 골자이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에서 첫째도 둘째도 사랑임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갑자기 이런 성가 구절이 생각나네요”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도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살아오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살아왔는지… 사랑보다는 미움으로 사랑보다는 시기와 질투를 사랑보다는 자신을 위한 이기심으로 살아오지 않았나 돌아봅니다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순전히 자신만을 위한 이기심과 교만 그런 것들이 마음속에 꽉차 있기에 사랑이라는 씨앗은 담겨지기 어렵지 않았나 싶습니다 예전에 어른들이 그러시더군요 욕심이 많아 이것 저것 해 보고 싶은 것 소유하고 싶은 것이 많아 이리저리 정신없이 쫒아다니는 저에게 ” 그것도 다 한 때란다. 너도 나이 먹어봐라. 비워내지 않고선 살아갈 수 없을테니….하시더군요 그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그 때는 잘 몰랐었습니다. 비워내야 너그러워 진다는 말씀이었던 것을 이제는 알 것 같습니다. 내가 갖고 싶은 것을 포기했을때 이웃의 어려움이 눈에 들어오고 함께 해야겠다는 마음도 들어설 공간이 생기니까요. 그렇습니다. 비워야 겠습니다 제 마음속에 담긴 이기심과 욕심과 아집을 조금씩 비워내는 연습을 해봐야겠습니다 그리하여 사랑의 마음이 조금씩 들어차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 오늘 주님께서 주신 두 가지 계명”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잘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하루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211.179.143.62 이 헬레나: 제 마음속에 담긴 이기심과 욕심과 아집을 조금씩 비워내는 연습을 해봐야겠습니다 그리하여 사랑의 마음이 조금씩 들어차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 맞아요! 자매님의 바램이 모든이의 바램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함께 하느님께 기도드릴까요? 주님께서는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실테니까요 아침부터 찜통더위가……. 보람있는 하루 되실꺼죠? 감사해요 [08/22-09:33] 218.236.236.93 요셉피나: 어디서 이렇게 맞춤곡을 찾아냈나요? 참 탁월한 선곡입니다. 음악이 씩씩하고 경쾌하여 적절한 노랫말과 함께 상쾌한 기분을 줍니다. 오늘 하루 자매님 덕분에 유쾌하게 지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늘도 충만하게….. [08/22-12:20]

  5. user#0 님의 말:

    † 첫째 계명,둘째 계명 모두 잘 지키고 있지않는 제모습을 봅니다.
    저희옆집에 새로 이사오신 분이 계십니다.
    먼저 사시던 분도 가실때는 인사도 없이 가셔서 좀 서운했는데 이사오신분도
    인사가 없어서 그냥저냥 지내고 있는데,화단에 나무로 금(?)을 그어놓았답니다.
    화단을 같이 쓰는 입장인데 왜 나무를 그렇게 심어놓았는지 속으로 웃었어요.
    38선 그어놓은것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그런데도 저의 못된 성격이 먼저 인사 가지를 못하고있어요.아니 기회만 엿보고
    있어요. 좋은 이웃이 될것같은데도말이죠.
    내 몸같이 사랑을 하시라는 말씀에 실천도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스러운
    오늘입니다.
    먼저 문을 두드리지않고 와주기만을 기다리는 미지근한 성격…
    그렇다고 모른척 지내자는것은 아닌데말이죠.
    이런 저의 모습을 보시면서 아이구~~잘낫다 그러실것같아 베시시 웃어봅니다.
    남을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한 탓인가싶네요.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시라는 말씀을 묵상하며…

    211.179.143.62 이 헬레나: 혹시? 저의 얘기를 하시는 것은 아닌지……
    맞아요 이웃을 사랑하기보다 이웃이 저를 사랑해주기를 바라고있으니…
    제 성격을 고쳐야 하는데 어렵더라구요 하지만 그래도 다행인것은 제가
    먼저 이웃을 미워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에 그나마 희망이 있지않을까하네
    요 꼭 집어주신 묵상을 읽으며 반성을 하네요 감사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08/22-09:22]
    211.194.124.5 루실라: 그래요. 모르는 이웃에게 먼저 인사하기란 그리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하지만 노력해 볼 필요는 있겠죠?. 좋은주일 맞으시길^^ [08/23-07:57]

  6. user#0 님의 말:

    † 첫째 계명,둘째 계명 모두 잘 지키고 있지않는 제모습을 봅니다.
    저희옆집에 새로 이사오신 분이 계십니다.
    먼저 사시던 분도 가실때는 인사도 없이 가셔서 좀 서운했는데 이사오신분도
    인사가 없어서 그냥저냥 지내고 있는데,화단에 나무로 금(?)을 그어놓았답니다.
    화단을 같이 쓰는 입장인데 왜 나무를 그렇게 심어놓았는지 속으로 웃었어요.
    38선 그어놓은것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그런데도 저의 못된 성격이 먼저 인사 가지를 못하고있어요.아니 기회만 엿보고
    있어요. 좋은 이웃이 될것같은데도말이죠.
    내 몸같이 사랑을 하시라는 말씀에 실천도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스러운
    오늘입니다.
    먼저 문을 두드리지않고 와주기만을 기다리는 미지근한 성격…
    그렇다고 모른척 지내자는것은 아닌데말이죠.
    이런 저의 모습을 보시면서 아이구~~잘낫다 그러실것같아 베시시 웃어봅니다.
    남을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한 탓인가싶네요.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시라는 말씀을 묵상하며…

    211.179.143.62 이 헬레나: 혹시? 저의 얘기를 하시는 것은 아닌지……
    맞아요 이웃을 사랑하기보다 이웃이 저를 사랑해주기를 바라고있으니…
    제 성격을 고쳐야 하는데 어렵더라구요 하지만 그래도 다행인것은 제가
    먼저 이웃을 미워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에 그나마 희망이 있지않을까하네
    요 꼭 집어주신 묵상을 읽으며 반성을 하네요 감사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08/22-09:22]
    211.194.124.5 루실라: 그래요. 모르는 이웃에게 먼저 인사하기란 그리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하지만 노력해 볼 필요는 있겠죠?. 좋은주일 맞으시길^^ [08/23-07:57]

  7. user#0 님의 말:

    ‘보이지 않지만 살아있는 것 사랑하기…’

    모든 살아있는 것들을 통해 또 자연을 통해 그 존재하심을 드러내시는 분…
    얼마전 친구들과 동강에 갔었는데 해질 무렵 강변 사이에 뚜렷하게 나타난
    무지개를 볼수가 있었지요.
    태어나 무지개를 본적이 손꼽아 볼 정도로 몇번에 지나치않지만 그렇게 크고
    뚜렷한 무지개는 처음 보았습니다.
    아마도 그분께서 저희에게 주신 깜짝 선물은 아니었을런지…^^
    이렇듯 그분의 존재하심을 쉼없이 속삭여 주시기에 그분은 어떤 모습으로
    우리앞에 서 계실까… 하는 호기심은 어느새 달아나 버리고 말지요…

    그러나… 눈에 보이는 사람 사랑하기…
    눈에 보이지 않는 그분보다 눈에 여실히 드러나는 사람들 사랑하는것이 더
    힘들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여라…’

    그래서 십자가를 짊어지지 말고 십자가를 껴안고 가라고 하시는 걸까…
    보이지 않는 그분을 사랑하는 것처럼 사람들을 사랑한다면 아주 순수한
    맘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그 실천이 너무 어렵네요…휴…

    모습은 달라도 한분이신 주님……
    멀리서 찾게 하지 마옵소서. 당신의 사랑도, 이웃의 사랑도 지금 여기
    가까이 있음을 늘 체험할 수 있기를 청합니다.

    아멘.

    211.58.144.27 이 헬레나: 맞아요 ! 보이는 것도 사랑하지 못하는데 보이지않는 하느님을 사랑한다
    고 말씀드리지는 못하겠네요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이 얼마나 힘이드는지
    실천을 한다는 것이……..
    그래도 노력해야겠지요 그 분께서 원하시는 일이니까 좋은 하루 되세요 [08/22-15:40]
    211.34.86.30 지혜별 아녜스: 겸손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하느님을 향한 해바라기처럼 살아갈 수 있기를… [08/22-16:52]
    211.213.167.29 이안젤라: 두분 자매님 말씀처럼 주님바라기 할 수 있도록 시나브로…
    시나브로… 노력해야겠어요. 서두르지 않고요…^^
    사랑 나눠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 자매님들도 주님 사랑
    많이 체험하실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08/22-20:53]

  8. user#0 님의 말:

    ‘보이지 않지만 살아있는 것 사랑하기…’

    모든 살아있는 것들을 통해 또 자연을 통해 그 존재하심을 드러내시는 분…
    얼마전 친구들과 동강에 갔었는데 해질 무렵 강변 사이에 뚜렷하게 나타난
    무지개를 볼수가 있었지요.
    태어나 무지개를 본적이 손꼽아 볼 정도로 몇번에 지나치않지만 그렇게 크고
    뚜렷한 무지개는 처음 보았습니다.
    아마도 그분께서 저희에게 주신 깜짝 선물은 아니었을런지…^^
    이렇듯 그분의 존재하심을 쉼없이 속삭여 주시기에 그분은 어떤 모습으로
    우리앞에 서 계실까… 하는 호기심은 어느새 달아나 버리고 말지요…

    그러나… 눈에 보이는 사람 사랑하기…
    눈에 보이지 않는 그분보다 눈에 여실히 드러나는 사람들 사랑하는것이 더
    힘들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여라…’

    그래서 십자가를 짊어지지 말고 십자가를 껴안고 가라고 하시는 걸까…
    보이지 않는 그분을 사랑하는 것처럼 사람들을 사랑한다면 아주 순수한
    맘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그 실천이 너무 어렵네요…휴…

    모습은 달라도 한분이신 주님……
    멀리서 찾게 하지 마옵소서. 당신의 사랑도, 이웃의 사랑도 지금 여기
    가까이 있음을 늘 체험할 수 있기를 청합니다.

    아멘.

    211.58.144.27 이 헬레나: 맞아요 ! 보이는 것도 사랑하지 못하는데 보이지않는 하느님을 사랑한다
    고 말씀드리지는 못하겠네요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이 얼마나 힘이드는지
    실천을 한다는 것이……..
    그래도 노력해야겠지요 그 분께서 원하시는 일이니까 좋은 하루 되세요 [08/22-15:40]
    211.34.86.30 지혜별 아녜스: 겸손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하느님을 향한 해바라기처럼 살아갈 수 있기를… [08/22-16:52]
    211.213.167.29 이안젤라: 두분 자매님 말씀처럼 주님바라기 할 수 있도록 시나브로…
    시나브로… 노력해야겠어요. 서두르지 않고요…^^
    사랑 나눠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 자매님들도 주님 사랑
    많이 체험하실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08/22-20:53]

  9. user#0 님의 말: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예수님을 믿는다는 우리에게
    가장 으뜸가는 계명 두가지가 바로
    주님이신 하느님을 온전히 섬기고, 사람들간에 서로 사랑하는 것이라고
    오늘 복음에서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얘수님 말씀대로 하느님을 섬기기를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려면 어떤 마음,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는가?
    우리가 갖추어야 할 필수적인 요소들을 생각해 봅니다.

    가장 먼저 갖추어야 할 요소는 겸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피조물인 우리 인간의 한계를 잘 알고 유한성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약함을 깨달았을때 창조주이신 하느님께 대한 믿음이 자리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우리를 만드신 하느님, 그것도 무한한 사랑으로 당신모습에 형상을 담아
    그대로 지어내신 하느님께 우리는 확고한 믿음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믿음을 바탕으로 진실과 성실한 자세로 주님을 섬긴다면
    주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이 아닐까?생각됩니다.

    하느님을 온전히 섬기는 사람이라면
    두번째 계명은
    저절로 이루어 질 것입니다.

    하느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이 어찌 님께서 싫어하시는 일을 하겠습니까?
    그분이 가장 흡족해 하실 일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음으로
    그분의 뜻에 맞도록 행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불완전한 나를 있는그대로 알고 드러내며
    그러한 덕목을 갖추어 나가도록 노력하여야 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하느님아버지께서 틀림없이 도와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힘을 줍니다. 아멘
    믿음을 바탕으로

    211.58.144.27 이 헬레나: 겸손한마음으로 하느님을 섬기면 두번째계명은 저절로 이루어진다는
    형님의 말씀에 용기를 갖고 시작하렵니다
    물론 믿음이 전제되어야겠지요?
    감사해요 함께 묵상할수 있다는 생각에 기쁩니다
    좋은 하루 되실꺼죠? [08/22-15:36]
    211.34.86.30 지혜별 아녜스: 주님의 계명을 지키며 주님의 뜻에 따라 순종하는 나날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주님이 기뻐하시겠죠? [08/22-16:57]

  10. user#0 님의 말: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예수님을 믿는다는 우리에게
    가장 으뜸가는 계명 두가지가 바로
    주님이신 하느님을 온전히 섬기고, 사람들간에 서로 사랑하는 것이라고
    오늘 복음에서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얘수님 말씀대로 하느님을 섬기기를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려면 어떤 마음,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는가?
    우리가 갖추어야 할 필수적인 요소들을 생각해 봅니다.

    가장 먼저 갖추어야 할 요소는 겸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피조물인 우리 인간의 한계를 잘 알고 유한성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약함을 깨달았을때 창조주이신 하느님께 대한 믿음이 자리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우리를 만드신 하느님, 그것도 무한한 사랑으로 당신모습에 형상을 담아
    그대로 지어내신 하느님께 우리는 확고한 믿음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믿음을 바탕으로 진실과 성실한 자세로 주님을 섬긴다면
    주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이 아닐까?생각됩니다.

    하느님을 온전히 섬기는 사람이라면
    두번째 계명은
    저절로 이루어 질 것입니다.

    하느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이 어찌 님께서 싫어하시는 일을 하겠습니까?
    그분이 가장 흡족해 하실 일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음으로
    그분의 뜻에 맞도록 행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불완전한 나를 있는그대로 알고 드러내며
    그러한 덕목을 갖추어 나가도록 노력하여야 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하느님아버지께서 틀림없이 도와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힘을 줍니다. 아멘
    믿음을 바탕으로

    211.58.144.27 이 헬레나: 겸손한마음으로 하느님을 섬기면 두번째계명은 저절로 이루어진다는
    형님의 말씀에 용기를 갖고 시작하렵니다
    물론 믿음이 전제되어야겠지요?
    감사해요 함께 묵상할수 있다는 생각에 기쁩니다
    좋은 하루 되실꺼죠? [08/22-15:36]
    211.34.86.30 지혜별 아녜스: 주님의 계명을 지키며 주님의 뜻에 따라 순종하는 나날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주님이 기뻐하시겠죠? [08/22-16:57]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