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을 칭찬하기보다는 비방하고,흉을 보는데 더 익숙해져있는 저희들의 모습을
일깨워주십니다.
남을 존중해주고,칭찬해주기보다는 무시할려고하고 위에서 군림하려는 저희들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남을 배려하기보다는 대접을 받으려는 저희들의 모습을 꼬집어주십니다.
남을 이해하기보다는 자신을 더 알아주기를 바라는 저희들의 모습을 채찍질해주십
니다.
말과 행동이 다른 저희들의 모습을 반성하게 해주십니다.
참신앙으로서 정진할 수 있는 오늘이겠습니다.
지혜별 아녜스: 주님 ! 모든 일에 조금더 신중할 수 있게 남을 더 배려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허락하소서. [08/23-09:41]
이 헬레나: 사랑이신 주님!
흑진주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우리모두의 생각을 자매님께서 대변해주시는 것같네요
깊은 묵상에 감사드리며 행복한나날 되시기를…….. 안뇽 [08/23-2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