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마음 속에 품은 생각과 속셈을 드러내는도다.
◎ 알렐루야.
복음
<율법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되겠지만
정의와 자비와 신의도 실천해야 하지 않겠느냐?>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3,23-26
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박하와 회향과 근채에 대해서는
십분의 일을 바치라는 율법을
지키면서 정의와 자비와 신의 같은
아주 중요한 율법은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십분의 일세를 바치는 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되겠지만 정의와
자비와 신의도 실천해야 하지 않겠느냐?
이 눈먼 인도자들아,
하루살이는 걸러 내면서 낙타는
그대로 삼키는 것이 바로 너희들이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잔과 접시의 겉만은
깨끗이 닦아 놓았지만 그 속에는
착취와 탐욕이 가득 차 있다.
이 눈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먼저 잔 속을
깨끗이 닦아라. 그래야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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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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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서. 성령이여!
“너희는 박하와 시라와 소회향은 십분의 일을 바치면서
정의와 자비와 신의는 저버린다”
어제의 눈 먼 인도자들의 책망에 이어 오늘은 정의와 자비와 신의를 저버린
위선자들을 호되게 책망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일조도 중요하지만 윤리는 더 중요하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루살이는 걸러 내면서 낙타는 그대로 삼키는 구나” 하신 것은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치의 기준을 제대로 판단하고 실천할 수 있기를
바라시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눈 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닦아라, 그러면 그 겉은
깨끗해질 것이다” 하신 말씀은
청결함에 유난을 떠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에게 눈에 보여지는 겉치레 보다
마음속의 먼지를 털어내라고 꾸짖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흔히 잘 보이지 않는 속 보다는 남들이 한 눈에 알아차리고 평가를
하는 겉차림에 훨씬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하는 우리들에게 남에게 보이지 않는
속 마음의 자세부터 깨끗하고 바르게 정결하게 하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그들 나름대로는 어렵고 까다로운
율법을 지키고 정결례를 열심히 지켰지만 주님께 책망을 받은 것은 그들 마음에
정말 중요한 사랑의 부재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주님!
저희가 눈에 보이는 것 보다 한 눈에 보여지지는 않더라도 배풀면 배풀수록
나누면 나눌수록 풍요로워 지는 것에 더 마음쓰게 하시며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쉽게 판단할 수 있는 분별력을 주소서. 아멘.
새벽기도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양심이 많이 찔렸거든요
하지만 반성하며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는 그 모습을 주님께서는 예쁘게
봐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기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 [08/26-07:39]
오소서. 성령이여!
“너희는 박하와 시라와 소회향은 십분의 일을 바치면서
정의와 자비와 신의는 저버린다”
어제의 눈 먼 인도자들의 책망에 이어 오늘은 정의와 자비와 신의를 저버린
위선자들을 호되게 책망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일조도 중요하지만 윤리는 더 중요하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루살이는 걸러 내면서 낙타는 그대로 삼키는 구나” 하신 것은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치의 기준을 제대로 판단하고 실천할 수 있기를
바라시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눈 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닦아라, 그러면 그 겉은
깨끗해질 것이다” 하신 말씀은
청결함에 유난을 떠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에게 눈에 보여지는 겉치레 보다
마음속의 먼지를 털어내라고 꾸짖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흔히 잘 보이지 않는 속 보다는 남들이 한 눈에 알아차리고 평가를
하는 겉차림에 훨씬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하는 우리들에게 남에게 보이지 않는
속 마음의 자세부터 깨끗하고 바르게 정결하게 하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그들 나름대로는 어렵고 까다로운
율법을 지키고 정결례를 열심히 지켰지만 주님께 책망을 받은 것은 그들 마음에
정말 중요한 사랑의 부재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주님!
저희가 눈에 보이는 것 보다 한 눈에 보여지지는 않더라도 배풀면 배풀수록
나누면 나눌수록 풍요로워 지는 것에 더 마음쓰게 하시며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쉽게 판단할 수 있는 분별력을 주소서. 아멘.
새벽기도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양심이 많이 찔렸거든요
하지만 반성하며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는 그 모습을 주님께서는 예쁘게
봐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기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 [08/26-07:39]
† 주님을 사랑하는 욕심을 갖도록 하겠나이다.
정의를 실천할 수 있는 욕심을 갖도록 하겠나이다.
자비를 베풀 수 있는 욕심을 갖도록 하겠나이다.
믿음을 확신할 수 있는 욕심을 갖도록 하겠나이다.
자신에게 맞지않는 탐욕은 버리도록 하겠나이다.
주님께서는 사랑스런 아녜스자매님의 기도를 들어 주실 것입니다
하루하루 자매님의 묵상을 보면서 영적으로 성장하시는 모습이…….
감사합니다 함께 묵상할수있어 기쁘고요 고맙기도 하지요
행복한나날 되세요 [08/26-20:40]
† 주님을 사랑하는 욕심을 갖도록 하겠나이다.
정의를 실천할 수 있는 욕심을 갖도록 하겠나이다.
자비를 베풀 수 있는 욕심을 갖도록 하겠나이다.
믿음을 확신할 수 있는 욕심을 갖도록 하겠나이다.
자신에게 맞지않는 탐욕은 버리도록 하겠나이다.
주님께서는 사랑스런 아녜스자매님의 기도를 들어 주실 것입니다
하루하루 자매님의 묵상을 보면서 영적으로 성장하시는 모습이…….
감사합니다 함께 묵상할수있어 기쁘고요 고맙기도 하지요
행복한나날 되세요 [08/26-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