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와 자비와 신의도 실천해야 하지 않겠느냐?

연중 제21주간 화요일(8/26)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마음 속에 품은 생각과 속셈을 드러내는도다. ◎ 알렐루야.
    복음
    <율법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되겠지만 정의와 자비와 신의도 실천해야 하지 않겠느냐?>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3,23-26 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박하와 회향과 근채에 대해서는 십분의 일을 바치라는 율법을 지키면서 정의와 자비와 신의 같은 아주 중요한 율법은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십분의 일세를 바치는 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되겠지만 정의와 자비와 신의도 실천해야 하지 않겠느냐? 이 눈먼 인도자들아, 하루살이는 걸러 내면서 낙타는 그대로 삼키는 것이 바로 너희들이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잔과 접시의 겉만은 깨끗이 닦아 놓았지만 그 속에는 착취와 탐욕이 가득 차 있다. 이 눈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먼저 잔 속을 깨끗이 닦아라. 그래야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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