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속은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 차 있다

성녀 모니카 기념일(8/27)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그리스도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은 진실로 하느님을 완전히 사랑하는 이로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예언자를 죽인 사람들의 후손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3,27-32 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겉은 그럴싸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썩은 것이 가득 차 있는 회칠한 무덤 같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옳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속은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 차 있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예언자들의 무덤을 단장하고 성자들의 기념비를 장식해 놓고는 '우리가 조상들 시대에 살았더라면 조상들이 예언자들을 죽이는 데 가담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고 떠들어 댄다. 이것은 너희가 예언자를 죽인 사람들의 후손이라는 것을 스스로 실토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 조상들이 시작한 일을 마저 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 마음을 열어 하느님께 -이노주사- 


219.240.138.19 함바실리오: 저녁노을님.. 축일 축하드려요..^^
언제나 좋은 음악과 복음말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행복하세요.. [08/26-22:23]
211.213.139.118 이안젤라: 저두저두~ 모니카자매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오늘 하느님도 기뻐 눈물을 많이 흘리시는가 봐요...자매님의
예쁘고 따뜻한 마음 함께 나누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언제나 주님 은총 가득하길 바랄께요...행복하세요! [08/27-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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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속은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 차 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너희는 겉은 그럴싸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썩은 것이 가득 차있는 회칠한 무덤같다“

    형식적으로 율법을 지키며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는 회칠한 무덤같다고 하십니다
    겉은 그럴싸 해보이지만 …….
    이말씀을 묵상하면서 저에게도 회칠한 무덤같이 겉은 그럴싸해
    보이는 부분이 있음을 잘알고 있기에 양심이 찔리기도 합니다

    본당신부님 영명축일 행사준비를 하면서 한 자매님이 일하느라
    시간이 없다고 주일미사에 봉헌만 하겠다고…….
    자매님말에 깜짝놀라

    “마르타, 마르타, 당신은 많은 일 때문에 걱정하며 부산을 떨지만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입니다. 사실 마리아는 그 좋은 몫을 택했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입니다.“(루가 10장 41-42절)복음말씀을
    말해 주었더니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는 주의기도를 33번 하라고 했다고…
    하지만….
    주일미사에 봉헌만 하겠다고 말한 자매님이 어쩌면 저 보다도 믿음이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자신 말로는 잘못된 신앙을 갖고 있다고 말을 했지만 저역시
    본당에 행사가 있을때마다 주일미사를 주님께 찬미하는 마음보다
    어린이미사나 특전미사로 때우면서 봉사하는 것을 남에게 보이려는
    마음이 있었기에 봉헌만 하겠다고 자신있게 말한 자매님이 하느님
    보시기에 더 솔직하고 어린이와 같은 마음이 아닌가 하는생각이……..
    회칠한 무덤과도 같은 저 보다 비록 신앙이 없다는 말을 들을지라도
    하느님 보시기에 순수한 그 자매님이 마리아와 같이 생각이 듭니다
    오직 필요한 것은 한가지 뿐인 것을 하느님을 믿는 신앙인이라면
    그 분의 말씀과 뜻에 따라 살아야 하는것을……
    실천하지 않는 믿음을 참된 신앙인이라 할수 있는지 적어도
    하느님의 자녀라면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
    너희는 겉은 그럴싸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죽은 사람의뼈와
    썩은 것이 가득 차있는 회칠한 무덤같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219.240.138.19 함바실리오: 오랜만이에요.. 자매님.. 언제나 그자리에 계심에 감사해요..^^
    게으름 피우느라 잘 못 들어왔네요..루실라자매님한테 혼나구 정신차려
    다시 찾아왔답니다..^^ 이제 선선한 바람에 정신이 드는 것 같습니다..
    [08/26-22:14]
    203.241.220.149 이슬: 좋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08/27-08:29]
    210.111.237.141 ^웃는 사자^: 사자가 돌아왔어요~~^^ 잊지 않고 기억해주셔서 오늘도 ^웃는사자^입니다~ 헛헛~ 감사해요.. [08/27-13:37]
    221.141.62.220 권영철: 늘 밝고 넉넉한 자매님을 보는 것 같군요.. 하느님 안에서 부족한 우리들
    그대로를 드러내고 성장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주님 께서는 원하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의 축복
    이 가득하시길..
    [08/27-16:32]

  2. user#0 님의 말:

    너희는 겉은 그럴싸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썩은 것이 가득 차있는 회칠한 무덤같다“

    형식적으로 율법을 지키며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는 회칠한 무덤같다고 하십니다
    겉은 그럴싸 해보이지만 …….
    이말씀을 묵상하면서 저에게도 회칠한 무덤같이 겉은 그럴싸해
    보이는 부분이 있음을 잘알고 있기에 양심이 찔리기도 합니다

    본당신부님 영명축일 행사준비를 하면서 한 자매님이 일하느라
    시간이 없다고 주일미사에 봉헌만 하겠다고…….
    자매님말에 깜짝놀라

    “마르타, 마르타, 당신은 많은 일 때문에 걱정하며 부산을 떨지만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입니다. 사실 마리아는 그 좋은 몫을 택했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입니다.“(루가 10장 41-42절)복음말씀을
    말해 주었더니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는 주의기도를 33번 하라고 했다고…
    하지만….
    주일미사에 봉헌만 하겠다고 말한 자매님이 어쩌면 저 보다도 믿음이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자신 말로는 잘못된 신앙을 갖고 있다고 말을 했지만 저역시
    본당에 행사가 있을때마다 주일미사를 주님께 찬미하는 마음보다
    어린이미사나 특전미사로 때우면서 봉사하는 것을 남에게 보이려는
    마음이 있었기에 봉헌만 하겠다고 자신있게 말한 자매님이 하느님
    보시기에 더 솔직하고 어린이와 같은 마음이 아닌가 하는생각이……..
    회칠한 무덤과도 같은 저 보다 비록 신앙이 없다는 말을 들을지라도
    하느님 보시기에 순수한 그 자매님이 마리아와 같이 생각이 듭니다
    오직 필요한 것은 한가지 뿐인 것을 하느님을 믿는 신앙인이라면
    그 분의 말씀과 뜻에 따라 살아야 하는것을……
    실천하지 않는 믿음을 참된 신앙인이라 할수 있는지 적어도
    하느님의 자녀라면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
    너희는 겉은 그럴싸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죽은 사람의뼈와
    썩은 것이 가득 차있는 회칠한 무덤같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219.240.138.19 함바실리오: 오랜만이에요.. 자매님.. 언제나 그자리에 계심에 감사해요..^^
    게으름 피우느라 잘 못 들어왔네요..루실라자매님한테 혼나구 정신차려
    다시 찾아왔답니다..^^ 이제 선선한 바람에 정신이 드는 것 같습니다..
    [08/26-22:14]
    203.241.220.149 이슬: 좋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08/27-08:29]
    210.111.237.141 ^웃는 사자^: 사자가 돌아왔어요~~^^ 잊지 않고 기억해주셔서 오늘도 ^웃는사자^입니다~ 헛헛~ 감사해요.. [08/27-13:37]
    221.141.62.220 권영철: 늘 밝고 넉넉한 자매님을 보는 것 같군요.. 하느님 안에서 부족한 우리들
    그대로를 드러내고 성장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주님 께서는 원하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의 축복
    이 가득하시길..
    [08/27-16:32]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너희도 겉으로는 옳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속은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 차 있다”

    주님!
    어쩌면 딱 저 같은 사람을 두고 하신 말씀이시군요
    예수님 시대의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들 보다도 더 못하며 더 많은 위선에
    빠져 살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아마 겉으로 보기엔 상당히 열심한 신자처럼 보여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침이면 일어나 기도를 하고 또한 그날의 복음을 묵상하며 제법 그럴싸하게
    하루를 시작하지요. 그리곤 화장대 앞에서 열심히 두드려 댑니다.
    하지만 늘어만 가는 주름이 가려질리 없고 두드러진 잡티가 감추어진듯 하지만
    조금만 자세히 보면 금방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이지요.
    이렇듯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위장술을 써서 잘 감춘다 하여도
    주님께 까지 감추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모르고 있으니 한심할 뿐이지요
    역시 주님께선 저의 모든 것을, 머리카락 한 올까지도 셀 수 있다 하시더니…
    맞습니다. 주님. 인정합니다. 저의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못한 부분이 많음과
    비 신자들 뿐 아니라 우리 신자들이 보기에도 눈에 거슬리는 행동이 많다는 것을…
    제가 속해 있는 직장의 공동체에서나 가정에서 실제보다 잘 나 보이고자
    열심한 신자인 것 처럼 보이려 갖은 애를 쓴다는 것을…주님 보시기에 애처로우시죠?
    주님. 그래도 할 수 없어요. 머리로는 그러면 안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 드리자면 그동안 그래왔던 것 처럼 앞으로도 별로 달라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부단히 노력하렵니다.
    조금씩 아주 조금씩이라도 자신을 감싸고 있는 위선의 탈을 벗겨내기 위한 노력을…
    하루하루 기도하며 주님께 의탁하는 제가 되겠나이다.
    주님 함께하여 주소서. 아멘.

    219.249.0.5 이 헬레나: 하루하루 기도하며 주님께 의탁하는 제가 되겠나이다.
    주님 함께하여 주소서. 아멘.
    사랑이신 주님께서는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실 것입니다
    감사해요 하루를 하느님의 말씀으로 시작하시니 하느님보시기에
    얼마나 큰 기쁨을 드리는 일인지 알고 계시죵? 좋은 하루 되세요
    [08/27-08:03]
    203.241.220.149 이슬: 아이들 건강하죠. 엄마와 같이 하는 기도 큰기쁨이 될거예요.성가정이 주님께 은총을 청합시다. 좋은하루되세요. [08/27-08:27]
    210.111.237.141 ^웃는 사자^: 항상 저를 기억해주셔서.. 매번 제가 얼마나 감사한지요.^^ 힘이 되어주셔서 기쁩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형제 자매님들로 인한 감사와 기쁨으로 힘차게~~!! [08/27-13:36]

    221.141.62.220 권영철: 오늘 복음 말씀에 뜨끔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어쩌면 바로 그 사람이 위선자 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합니
    다. 자신에게 채칙질 하고 타인에게는 너그러운 사람이 큰 사람 일 테니까요. 우리는 모두 부족한 인간입니다.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조금씩 성장 할 수 있다면 하는 소망입니다… 늘 축복가득하시길…. [08/27-16:28]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너희도 겉으로는 옳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속은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 차 있다”

    주님!
    어쩌면 딱 저 같은 사람을 두고 하신 말씀이시군요
    예수님 시대의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들 보다도 더 못하며 더 많은 위선에
    빠져 살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아마 겉으로 보기엔 상당히 열심한 신자처럼 보여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침이면 일어나 기도를 하고 또한 그날의 복음을 묵상하며 제법 그럴싸하게
    하루를 시작하지요. 그리곤 화장대 앞에서 열심히 두드려 댑니다.
    하지만 늘어만 가는 주름이 가려질리 없고 두드러진 잡티가 감추어진듯 하지만
    조금만 자세히 보면 금방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이지요.
    이렇듯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위장술을 써서 잘 감춘다 하여도
    주님께 까지 감추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모르고 있으니 한심할 뿐이지요
    역시 주님께선 저의 모든 것을, 머리카락 한 올까지도 셀 수 있다 하시더니…
    맞습니다. 주님. 인정합니다. 저의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못한 부분이 많음과
    비 신자들 뿐 아니라 우리 신자들이 보기에도 눈에 거슬리는 행동이 많다는 것을…
    제가 속해 있는 직장의 공동체에서나 가정에서 실제보다 잘 나 보이고자
    열심한 신자인 것 처럼 보이려 갖은 애를 쓴다는 것을…주님 보시기에 애처로우시죠?
    주님. 그래도 할 수 없어요. 머리로는 그러면 안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 드리자면 그동안 그래왔던 것 처럼 앞으로도 별로 달라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부단히 노력하렵니다.
    조금씩 아주 조금씩이라도 자신을 감싸고 있는 위선의 탈을 벗겨내기 위한 노력을…
    하루하루 기도하며 주님께 의탁하는 제가 되겠나이다.
    주님 함께하여 주소서. 아멘.

    219.249.0.5 이 헬레나: 하루하루 기도하며 주님께 의탁하는 제가 되겠나이다.
    주님 함께하여 주소서. 아멘.
    사랑이신 주님께서는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실 것입니다
    감사해요 하루를 하느님의 말씀으로 시작하시니 하느님보시기에
    얼마나 큰 기쁨을 드리는 일인지 알고 계시죵? 좋은 하루 되세요
    [08/27-08:03]
    203.241.220.149 이슬: 아이들 건강하죠. 엄마와 같이 하는 기도 큰기쁨이 될거예요.성가정이 주님께 은총을 청합시다. 좋은하루되세요. [08/27-08:27]
    210.111.237.141 ^웃는 사자^: 항상 저를 기억해주셔서.. 매번 제가 얼마나 감사한지요.^^ 힘이 되어주셔서 기쁩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형제 자매님들로 인한 감사와 기쁨으로 힘차게~~!! [08/27-13:36]

    221.141.62.220 권영철: 오늘 복음 말씀에 뜨끔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어쩌면 바로 그 사람이 위선자 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합니
    다. 자신에게 채칙질 하고 타인에게는 너그러운 사람이 큰 사람 일 테니까요. 우리는 모두 부족한 인간입니다.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조금씩 성장 할 수 있다면 하는 소망입니다… 늘 축복가득하시길…. [08/27-16:28]

  5. user#0 님의 말:

    † 타인의 행동을 보면서 자신의 모습을 보는것같을때는 멀리서 찾을 필요도 없이
    아이들이 하는 모습을 보면 딱~저 어렸을적에 모습과 너무도 똑같아 베시시 웃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참 많이 반성을 한답니다.
    어쩜 저렇게 똑같을까?!
    그래서 더욱 잔소리를 하는가봅니다.
    좋은면을 닮았다면 분명히 방방 띄워주었을텐데 이상하게 안좋은면만 닮더라는거죠.
    아니 안좋은면도 좋게 해석해서 바르게 이끌어주어야겠다는,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해보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 또 세대차이가 있더군요.

    분명 주님께서도 저에게 눈높이교육을 하시는것같아 넘 좋습니다.
    아직은 옹알이 수준이지만 그래도 예뻐해주심을 사랑해주심을 그래서 내가 아닌
    모든이를 끌어안을 수 있는 자신이였으면 하는 욕심을 갖어봅니다.
    옹알이 할 때 참 귀엽죠?
    저도 예뻐해주시고 귀여움둥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욕심을 갖어봅니다.
    겉과 속이 다른 사과보다는 속과겉이 같은 토마토를 닮도록 욕심을 갖어봅니다.

    여러분 ♡합니다..

    211.34.86.30 지혜별 아녜스: 자매님의 비유가 참 좋네요. 저두 속과겉이 같은 토마토가 되고 싶어요. 좋은하루되세요! [08/27-10:37]
    203.241.220.149 이슬: 아이들의 눈을 볼때 천사같다고 하죠 수정같이 맑은에 누가 무어라 하겟습니까? 잠시 어린마음으로 돌아볼때 기분이 좋아져요.자매님 감사합니다.좋은하루되시기르를…. [08/27-10:46]
    211.194.124.5 루실라: 아녜스 자매님은 주님의 귀염둥이요 이 곳 사이버 성당에서도 귀염둥이가 아닌가 싶네요. 오늘도 주님의 이쁜 자녀로 사실거죠?. [08/28-07:11]
    211.179.143.26 이 헬레나: 저는 수박같은 사람인데요
    과일도 수박을 좋아하지요 하지만 토마토같이 겉과 속이 같아야
    하는데 자매님처럼 그쵸?
    감사해요 좋은 묵상으로 함께 해주심에 기쁘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8/28-08:22]

  6. user#0 님의 말:

    † 타인의 행동을 보면서 자신의 모습을 보는것같을때는 멀리서 찾을 필요도 없이
    아이들이 하는 모습을 보면 딱~저 어렸을적에 모습과 너무도 똑같아 베시시 웃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참 많이 반성을 한답니다.
    어쩜 저렇게 똑같을까?!
    그래서 더욱 잔소리를 하는가봅니다.
    좋은면을 닮았다면 분명히 방방 띄워주었을텐데 이상하게 안좋은면만 닮더라는거죠.
    아니 안좋은면도 좋게 해석해서 바르게 이끌어주어야겠다는,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해보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 또 세대차이가 있더군요.

    분명 주님께서도 저에게 눈높이교육을 하시는것같아 넘 좋습니다.
    아직은 옹알이 수준이지만 그래도 예뻐해주심을 사랑해주심을 그래서 내가 아닌
    모든이를 끌어안을 수 있는 자신이였으면 하는 욕심을 갖어봅니다.
    옹알이 할 때 참 귀엽죠?
    저도 예뻐해주시고 귀여움둥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욕심을 갖어봅니다.
    겉과 속이 다른 사과보다는 속과겉이 같은 토마토를 닮도록 욕심을 갖어봅니다.

    여러분 ♡합니다..

    211.34.86.30 지혜별 아녜스: 자매님의 비유가 참 좋네요. 저두 속과겉이 같은 토마토가 되고 싶어요. 좋은하루되세요! [08/27-10:37]
    203.241.220.149 이슬: 아이들의 눈을 볼때 천사같다고 하죠 수정같이 맑은에 누가 무어라 하겟습니까? 잠시 어린마음으로 돌아볼때 기분이 좋아져요.자매님 감사합니다.좋은하루되시기르를…. [08/27-10:46]
    211.194.124.5 루실라: 아녜스 자매님은 주님의 귀염둥이요 이 곳 사이버 성당에서도 귀염둥이가 아닌가 싶네요. 오늘도 주님의 이쁜 자녀로 사실거죠?. [08/28-07:11]
    211.179.143.26 이 헬레나: 저는 수박같은 사람인데요
    과일도 수박을 좋아하지요 하지만 토마토같이 겉과 속이 같아야
    하는데 자매님처럼 그쵸?
    감사해요 좋은 묵상으로 함께 해주심에 기쁘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8/28-08:22]

  7. user#0 님의 말:

    ‘겉으로는 옳은 사람 같이 보이지만 위선으로 가득차 있다.’

    나의 내면에서 나에게 꾸짓는 말 이라는 생각을 뿌리 칠 수가 없습니다.
    특히 나의 할 일을 미루어 두고 밖으로 바삐 돌아 다닐때 ”’

    다른이들은 나의 본 모습을 모릅니다.
    왜냐하면 나의 좋은 모습만을 드러내니까….

    그러나 집은 정리 되어 있지 않고
    할일을 뒤로 미루어 놓은 채 봉사활동을 한다고 바쁨니다.

    남들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라고 느낌니다.
    가까운 사람조차도 나의 게으르고 태만한 본성을 잘 모릅니다.
    내가 고백해도 믿지 않습니다.
    그만큼 표리부동한 모습은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게으름이 가장 커다란 죄로 나를 괴롭힘에도
    습관은 정말 무서운 힘을 가지고 사람을 옭아 매어둡니다,

    나는 불시에 누군가가 방문하는 것을 가장 두려워 합니다.
    정리되지 않은 집의 모습이 부끄러워서 입니다.

    그럼으로 누군가를 초대 할 때는 대청소가 이루어 집니다.
    그러면서 스스로 자신에게 마구 힐난을 합니다.
    나의 진실되지 못한 거짓 된 모습을 다른 이들 에게 보여 주는 것입니다.

    언제보아도 늘 갈끔하게 정리 되어 있는 집을 방문하면
    그 사람이 참 좋게 보입니다.
    늘 정돈되어 있는 사람은 참 사람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감추고 싶은 것이 있게 마련이라고 말 할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자신에게 언제나 떳떳 할 수 있도록
    늘 스스로가 자신을 독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다른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떳떳한 인간이 되라는 말씀일 것입니다.
    그 기준은 물론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계명입니다.

    늘 두려움을 가지고 자신의 행실이 하느님의 가르치심에 합당한가를 살펴보면서
    나쁜 습관을 고쳐 나가도록 힘써 볼 생각입니다.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하루 하루 달라 질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218.234.131.138 안나: 우리 주님께 반성하시느라 형제님 얼굴이 곱게 물들어 예쁜 소년 같으실 모습 생각하니 재미있습니다. 주께서 “이 악동들!” 하시며 연일 꾸중하시네요. 주님이 배가 고프신가요? 어쨌거나, 주님을 기쁘게 해드려야겠습니다. 안녕! [08/27-21:26]
    211.194.124.5 루실라: 읔…자매님의 글을 보면서 꼭 제 얘기같아 얼굴이 달아오릅니다.컴퓨터가 살아나서 다행입니다. 오늘도 행복사수! 아시죠? [08/28-06:51]
    211.179.143.26 이 헬레나: 컴이 화가 났나봐요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지금도 불안합니다
    묵상하신 글을 다 읽지 못하거든요
    화면이 자꾸만 꺼져서…..속이 상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눈먼소경이 이해가 갑니다 짐작으로 쓰고있지요 [08/28-08:11]
    220.68.206.93 요셉피나: 어찌해서 이름이 바뀌어 올라 갔나 모르것네요….자꾸 고장이 나더니 ..
    참 이상한 컴퓨터 다 보것네… [08/28-13:40]

  8. user#0 님의 말:

    ‘겉으로는 옳은 사람 같이 보이지만 위선으로 가득차 있다.’

    나의 내면에서 나에게 꾸짓는 말 이라는 생각을 뿌리 칠 수가 없습니다.
    특히 나의 할 일을 미루어 두고 밖으로 바삐 돌아 다닐때 ”’

    다른이들은 나의 본 모습을 모릅니다.
    왜냐하면 나의 좋은 모습만을 드러내니까….

    그러나 집은 정리 되어 있지 않고
    할일을 뒤로 미루어 놓은 채 봉사활동을 한다고 바쁨니다.

    남들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라고 느낌니다.
    가까운 사람조차도 나의 게으르고 태만한 본성을 잘 모릅니다.
    내가 고백해도 믿지 않습니다.
    그만큼 표리부동한 모습은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게으름이 가장 커다란 죄로 나를 괴롭힘에도
    습관은 정말 무서운 힘을 가지고 사람을 옭아 매어둡니다,

    나는 불시에 누군가가 방문하는 것을 가장 두려워 합니다.
    정리되지 않은 집의 모습이 부끄러워서 입니다.

    그럼으로 누군가를 초대 할 때는 대청소가 이루어 집니다.
    그러면서 스스로 자신에게 마구 힐난을 합니다.
    나의 진실되지 못한 거짓 된 모습을 다른 이들 에게 보여 주는 것입니다.

    언제보아도 늘 갈끔하게 정리 되어 있는 집을 방문하면
    그 사람이 참 좋게 보입니다.
    늘 정돈되어 있는 사람은 참 사람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감추고 싶은 것이 있게 마련이라고 말 할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자신에게 언제나 떳떳 할 수 있도록
    늘 스스로가 자신을 독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다른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떳떳한 인간이 되라는 말씀일 것입니다.
    그 기준은 물론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계명입니다.

    늘 두려움을 가지고 자신의 행실이 하느님의 가르치심에 합당한가를 살펴보면서
    나쁜 습관을 고쳐 나가도록 힘써 볼 생각입니다.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하루 하루 달라 질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218.234.131.138 안나: 우리 주님께 반성하시느라 형제님 얼굴이 곱게 물들어 예쁜 소년 같으실 모습 생각하니 재미있습니다. 주께서 “이 악동들!” 하시며 연일 꾸중하시네요. 주님이 배가 고프신가요? 어쨌거나, 주님을 기쁘게 해드려야겠습니다. 안녕! [08/27-21:26]
    211.194.124.5 루실라: 읔…자매님의 글을 보면서 꼭 제 얘기같아 얼굴이 달아오릅니다.컴퓨터가 살아나서 다행입니다. 오늘도 행복사수! 아시죠? [08/28-06:51]
    211.179.143.26 이 헬레나: 컴이 화가 났나봐요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지금도 불안합니다
    묵상하신 글을 다 읽지 못하거든요
    화면이 자꾸만 꺼져서…..속이 상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눈먼소경이 이해가 갑니다 짐작으로 쓰고있지요 [08/28-08:11]
    220.68.206.93 요셉피나: 어찌해서 이름이 바뀌어 올라 갔나 모르것네요….자꾸 고장이 나더니 ..
    참 이상한 컴퓨터 다 보것네… [08/28-13:40]

  9. user#0 님의 말:

    예수님!
    말로 당신을 부르며 그 이면에 저를 드러내는 것이 더 많고
    생각으로 당신을 품으며 저의 욕망을 사랑하는 것이 더 많고
    몸짓으로 당신을 나타내며 저의 필요를 채우는 것이 더 많습니다.

    하루 하루, 순간 순간.. 당신을 치워두고 저 자신을 선택하는 이 모습.
    하루 하루, 순간 순간.. 당신을 밀어두고 저 자신을 앞세우는 이 모습.

    예수님!
    제 자신이 만들어 놓은 거짓과 위선과 불법의 무덤을 헐게 하여 주십시요.
    무덤을 헐고 깊고 어둡고 습한 무덤 속을 빛이신 당신 앞에 환하게 내어 놓게 하여주십시요.
    빛 앞에 감추일 것 없이 드러나는 것이 치욕이고 고통이 될 수 있으나
    또한 새로날 수 있는 시작이라는 것을 알고 두려워하지 않게 하여 주십시요.

    무덤이 필요치 않은, 빛이신 당신 앞에 살아 있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십시요..

    아멘.

    211.194.124.5 루실라: 무덤이 필요치 않은, 빛이신 당신 앞에 살아 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아멘. 웃는사자님 오늘도 화이팅~~~ [08/28-06:52]

  10. user#0 님의 말:

    예수님!
    말로 당신을 부르며 그 이면에 저를 드러내는 것이 더 많고
    생각으로 당신을 품으며 저의 욕망을 사랑하는 것이 더 많고
    몸짓으로 당신을 나타내며 저의 필요를 채우는 것이 더 많습니다.

    하루 하루, 순간 순간.. 당신을 치워두고 저 자신을 선택하는 이 모습.
    하루 하루, 순간 순간.. 당신을 밀어두고 저 자신을 앞세우는 이 모습.

    예수님!
    제 자신이 만들어 놓은 거짓과 위선과 불법의 무덤을 헐게 하여 주십시요.
    무덤을 헐고 깊고 어둡고 습한 무덤 속을 빛이신 당신 앞에 환하게 내어 놓게 하여주십시요.
    빛 앞에 감추일 것 없이 드러나는 것이 치욕이고 고통이 될 수 있으나
    또한 새로날 수 있는 시작이라는 것을 알고 두려워하지 않게 하여 주십시요.

    무덤이 필요치 않은, 빛이신 당신 앞에 살아 있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십시요..

    아멘.

    211.194.124.5 루실라: 무덤이 필요치 않은, 빛이신 당신 앞에 살아 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아멘. 웃는사자님 오늘도 화이팅~~~ [08/28-06:52]

  11. user#0 님의 말:

    ‘겉으로는 옳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매일매일 참으로 제게 딱 맞는 말씀만 하십니다.
    가만히 제 내면을 들여다보았더니 실속은 없는 것 같네요…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었는데 가만히 들여다보니
    글쎄… 그렇네요…그렇다니깐요…^^

    그렇듯 제 안에 가득찬 허영심이 항상 문제입니다.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이지 못하구선 보이기 위한, 보여주기 위한
    삶을 살아온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하느님 부터…하느님께로 부터…그리구 나부터…나로부터…

    정말인것 같습니다. 하느님을 사랑한다면서 어찌된 영문인지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일엔 모두 초보인 것 같아서요.

    초보운전…아마도 그때 가장 조심해서 차를 모는 것 같습니다.
    하느님 사랑도 초보운전때와 같이 세례때를 기억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부터 나까지, 하느님께로 부터 나에게로 까지…
    그 날이 참말로 오겠지요… 아멘.

    211.194.124.5 루실라: 하느님 사랑도 초보운전처럼 세례때를 기억하게 하소서. 아멘. 자매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08/28-06:56]
    211.179.143.26 이 헬레나: 안젤라 자매님!
    감사해요 좋은 묵상해주심에…….
    컴퓨터때문에꺼질까 불안해서 더이상 쓰지 못하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08/28-08:08]

  12. user#0 님의 말:

    ‘겉으로는 옳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매일매일 참으로 제게 딱 맞는 말씀만 하십니다.
    가만히 제 내면을 들여다보았더니 실속은 없는 것 같네요…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었는데 가만히 들여다보니
    글쎄… 그렇네요…그렇다니깐요…^^

    그렇듯 제 안에 가득찬 허영심이 항상 문제입니다.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이지 못하구선 보이기 위한, 보여주기 위한
    삶을 살아온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하느님 부터…하느님께로 부터…그리구 나부터…나로부터…

    정말인것 같습니다. 하느님을 사랑한다면서 어찌된 영문인지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일엔 모두 초보인 것 같아서요.

    초보운전…아마도 그때 가장 조심해서 차를 모는 것 같습니다.
    하느님 사랑도 초보운전때와 같이 세례때를 기억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부터 나까지, 하느님께로 부터 나에게로 까지…
    그 날이 참말로 오겠지요… 아멘.

    211.194.124.5 루실라: 하느님 사랑도 초보운전처럼 세례때를 기억하게 하소서. 아멘. 자매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08/28-06:56]
    211.179.143.26 이 헬레나: 안젤라 자매님!
    감사해요 좋은 묵상해주심에…….
    컴퓨터때문에꺼질까 불안해서 더이상 쓰지 못하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08/28-08:08]

  13. user#0 님의 말:

    “너희는 겉은 그럴싸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썩은 것이 가득 차있는 회칠한 무덤같다“

    방학인데도 입시준비로 학교를 가는 고3인 딸아이가 3일동안 방학을
    했다며 집에 있었던 며칠동안 출근을 하느라 함께 있지 못해 미안했지만
    엄마도 열심히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도 공부 못지않게 교육상
    좋은 것이라며 스스로 자신을 위로하며 식사를 챙겨먹으라며 출근을 했습니다

    그런데 일을 하면서도 집에 있는 딸이 궁금하기도 하고 모처럼 쉬고 있는데
    엄마가 없으니 마음이 허전할 것 같은 생각에 전화를 했더니 냉장고에 있는
    음식을 모두 청소하고 있다며 엄마 귀에 살찌는 소리 들리지 않느냐고
    농담을 하는 딸아이의 말에 딸아이가 철이 많이 든 것 같아 기쁘기도
    하고 며칠 쉬고 있는 동안 함께 있어주지 못해 마음이 아파하는 엄마를
    위로해주려고 하는 딸아이의 마음 씀씀이가 예뻐 칭찬을 해주고 싶었지만
    마음과는 달리 집에서 놀고 있는 사람은 너 뿐이라며 어지르지 말고 청소하고
    설거지도 해놓으라고 했더니 공부 빼놓고는 무엇이든지 잘할 수 있다고 하여
    농담으로 알아들었는데 집에 와보니 밥을 먹은 흔적도 없이 깨끗이 정돈이
    되어있어 굶고 학교를 간 것 같아 마음이 아팠는데 엄마가 계시지 않아
    일찍 잠이 깨어 밥 먹고 설거지까지 해놓고 학교에 갔다는 말에 다음부터는
    청소하고 빨래도 해놓고 가라고 했더니 엄마가 대신 학교에 다니고 집안 일은
    자기가 하겠다고 하며 미안해하는 엄마의 마음을 알고 위로를 하는 딸아이가
    예쁘고 기특했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형식적으로 율법을 지키며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에게 회칠한 무덤 같다고 하십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겉은 그럴 싸 해보이지만 이라는 말씀에 ……
    회칠한 무덤같이 겉은 그럴싸해 보이는 부분이 많이 있는 자신
    남들에게 저의 본 모습이 탄로 날까 두려워 겉포장을 단단히 해 놓고 있는
    위선적인 사람이 바로 저라는 사실에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어느 때보다
    양심이 찔리고 알면서도 고치지 못하는 속물근성이 속은 썩었으면서도
    회칠한 무덤같이 그럴 싸하게 겉을 포장하고 있는 자신의 위석적인 모습이
    한심한 오늘입니다

    “너희는 겉은 그럴싸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썩은 것이 가득 차있는 회칠한 무덤같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 영원토록 기리나이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20.123.179.41 황스텔라: 형님 늦게나마 축일을 축하해요 한동안 사이버성당을 바빠서 못보고 한
    꺼번에 보았어요 오늘 묵상을 보니 제가 위선으로 가득한 사람이란것을
    깨닫게해 주시네요 감사해요 우리 언제 만나요?
    지금도 출근하시나봐요… [08/24-19:59]

  14. user#0 님의 말:

    “너희는 겉은 그럴싸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썩은 것이 가득 차있는 회칠한 무덤같다“

    방학인데도 입시준비로 학교를 가는 고3인 딸아이가 3일동안 방학을
    했다며 집에 있었던 며칠동안 출근을 하느라 함께 있지 못해 미안했지만
    엄마도 열심히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도 공부 못지않게 교육상
    좋은 것이라며 스스로 자신을 위로하며 식사를 챙겨먹으라며 출근을 했습니다

    그런데 일을 하면서도 집에 있는 딸이 궁금하기도 하고 모처럼 쉬고 있는데
    엄마가 없으니 마음이 허전할 것 같은 생각에 전화를 했더니 냉장고에 있는
    음식을 모두 청소하고 있다며 엄마 귀에 살찌는 소리 들리지 않느냐고
    농담을 하는 딸아이의 말에 딸아이가 철이 많이 든 것 같아 기쁘기도
    하고 며칠 쉬고 있는 동안 함께 있어주지 못해 마음이 아파하는 엄마를
    위로해주려고 하는 딸아이의 마음 씀씀이가 예뻐 칭찬을 해주고 싶었지만
    마음과는 달리 집에서 놀고 있는 사람은 너 뿐이라며 어지르지 말고 청소하고
    설거지도 해놓으라고 했더니 공부 빼놓고는 무엇이든지 잘할 수 있다고 하여
    농담으로 알아들었는데 집에 와보니 밥을 먹은 흔적도 없이 깨끗이 정돈이
    되어있어 굶고 학교를 간 것 같아 마음이 아팠는데 엄마가 계시지 않아
    일찍 잠이 깨어 밥 먹고 설거지까지 해놓고 학교에 갔다는 말에 다음부터는
    청소하고 빨래도 해놓고 가라고 했더니 엄마가 대신 학교에 다니고 집안 일은
    자기가 하겠다고 하며 미안해하는 엄마의 마음을 알고 위로를 하는 딸아이가
    예쁘고 기특했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형식적으로 율법을 지키며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에게 회칠한 무덤 같다고 하십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겉은 그럴 싸 해보이지만 이라는 말씀에 ……
    회칠한 무덤같이 겉은 그럴싸해 보이는 부분이 많이 있는 자신
    남들에게 저의 본 모습이 탄로 날까 두려워 겉포장을 단단히 해 놓고 있는
    위선적인 사람이 바로 저라는 사실에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어느 때보다
    양심이 찔리고 알면서도 고치지 못하는 속물근성이 속은 썩었으면서도
    회칠한 무덤같이 그럴 싸하게 겉을 포장하고 있는 자신의 위석적인 모습이
    한심한 오늘입니다

    “너희는 겉은 그럴싸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썩은 것이 가득 차있는 회칠한 무덤같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 영원토록 기리나이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20.123.179.41 황스텔라: 형님 늦게나마 축일을 축하해요 한동안 사이버성당을 바빠서 못보고 한
    꺼번에 보았어요 오늘 묵상을 보니 제가 위선으로 가득한 사람이란것을
    깨닫게해 주시네요 감사해요 우리 언제 만나요?
    지금도 출근하시나봐요… [08/24-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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