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사람의 아들이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오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늘 준비하고 있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4,42-51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의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
만일 도둑이 밤 몇 시에 올는지
집주인이 알고 있다면 그는 깨어 있으면서
도둑이 뚫고 들어오지 못하게 할 것이다.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을 때에 올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늘 준비하고 있어라.
어떤 주인이 한 종에게 다른 종들을 다스리며
제때에 양식을 공급할 책임을 맡기고
떠났다면 어떻게 하여야 그 종이
과연 충성스럽고 슬기로운 종이겠느냐?
주인이 돌아올 때에 자기 책임을 다하고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이 아니겠느냐?
그런 종은 행복하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주인은 모든 재산을 그에게 맡길 것이다.
그러나 그가 만일 악한 종이어서 속으로 주인이
더디 오려니 생각하고 다른 종들을 때리고
술친구들과 함께 먹고 마시기만 한다면
생각지도 않은 날, 짐작도 못한 시간에
주인이 돌아와서 그 꼴을 보게 될 것이다.
주인은 그 종을 자르고 위선자들이
벌받는 곳으로 보낼 것이다.
거기에서 그는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
♬ 그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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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항상 깨어있는 자세로
준비된 삶을 살아야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언제 올지 모르는 주인을 위해 깨어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가슴에 깊이 새겨야 하는 말씀임을 ……..
요즈음 집안에 일이 생겨 복음묵상을 할 시간의 여유가 없어
틈나는대로 급한마음에 대충한 묵상글을 올려 하느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었는데………
오늘도 아침에 나갔다와서 복음을 묵상하려 컴을 켰는데
화면이 자꾸 꺼지는 것이었습니다
내일 아침에도 일찍 나가야 하기에 당황이 되어 복음말씀을
읽어보니 깨어있어야 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언제 올지모르는 주인을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고….
컴이 고장이 난줄도 모르고 제가 편리한 시간에 고치지도
않고 사용만 하니 컴이 화가난 것같았습니다
지금 이글을 3시간이 걸려 쓰고 있습니다
화면이 보이지 않으니 답답하고 속도 상해 포기하고 싶지만
약이 올라 보이지 않는 화면을 짐작으로 쓰고있는 제자신이
우습기도 하고 열심히 하라고 컴이 저에게 자극을 주고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 한해 하루하루가 사건25시를 연상캐하는 계속되는 우환과
걱정거리가 끊이지 않아 속이 많이 상했는데 휴대폰사건이
해결되어 한시름 놓았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컴퓨터2대가
한꺼번에 고장이 나니 쓴웃음이 납니다
이글을 쓰고있는 순간에도 화면이 자꾸만 꺼져 켰다 껐다하며
쓰고있는 제 자신 오기로 묵상글을 올리려니 힘이 들지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알고 계시는 하느님께서 예쁘게 봐주실
것이라는 마음으로 ……..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을 때에 올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늘 준비하고 있어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컴퓨터가 자꾸만 꺼져 마음이 급해 묵상을 잘하지 못했네요
예쁘게 봐주시기를 부탁드릴께요
어쩌면 며칠동안 컴퓨터를 못할지도 모르기에 불안하기도 합니다
상은 받지 못한다해도 하느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했다고
심판 때에 쫒겨날까 두려운 마음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나의 하느님
요즈음 어찌된 일인지 컴퓨터가 계속 말썽을 부려 묵상을 하지 못했는데 기계가 고장이니 당연히 못하는 것으로
생각했거든요. 달리 방법을 찾을 생각은 하지 않고 ..무슨 조화인지 새로 구입한 최신종 컴퓨터인데도 또 문제
가 생겨서 사흘 간을 사용하지 못했다가 이제 겨우 해결이 됐나 봅니다. 장애가 자꾸 발생하니 이젠 마음이 놓이
질 않네요…평화로운 하루 되세요…. [08/28-06:00]
승리하는 오늘 하루가 되시기를…^^ [08/28-12:11]
너희의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항상 깨어있는 자세로
준비된 삶을 살아야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언제 올지 모르는 주인을 위해 깨어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가슴에 깊이 새겨야 하는 말씀임을 ……..
요즈음 집안에 일이 생겨 복음묵상을 할 시간의 여유가 없어
틈나는대로 급한마음에 대충한 묵상글을 올려 하느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었는데………
오늘도 아침에 나갔다와서 복음을 묵상하려 컴을 켰는데
화면이 자꾸 꺼지는 것이었습니다
내일 아침에도 일찍 나가야 하기에 당황이 되어 복음말씀을
읽어보니 깨어있어야 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언제 올지모르는 주인을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고….
컴이 고장이 난줄도 모르고 제가 편리한 시간에 고치지도
않고 사용만 하니 컴이 화가난 것같았습니다
지금 이글을 3시간이 걸려 쓰고 있습니다
화면이 보이지 않으니 답답하고 속도 상해 포기하고 싶지만
약이 올라 보이지 않는 화면을 짐작으로 쓰고있는 제자신이
우습기도 하고 열심히 하라고 컴이 저에게 자극을 주고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 한해 하루하루가 사건25시를 연상캐하는 계속되는 우환과
걱정거리가 끊이지 않아 속이 많이 상했는데 휴대폰사건이
해결되어 한시름 놓았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컴퓨터2대가
한꺼번에 고장이 나니 쓴웃음이 납니다
이글을 쓰고있는 순간에도 화면이 자꾸만 꺼져 켰다 껐다하며
쓰고있는 제 자신 오기로 묵상글을 올리려니 힘이 들지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알고 계시는 하느님께서 예쁘게 봐주실
것이라는 마음으로 ……..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을 때에 올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늘 준비하고 있어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컴퓨터가 자꾸만 꺼져 마음이 급해 묵상을 잘하지 못했네요
예쁘게 봐주시기를 부탁드릴께요
어쩌면 며칠동안 컴퓨터를 못할지도 모르기에 불안하기도 합니다
상은 받지 못한다해도 하느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했다고
심판 때에 쫒겨날까 두려운 마음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나의 하느님
요즈음 어찌된 일인지 컴퓨터가 계속 말썽을 부려 묵상을 하지 못했는데 기계가 고장이니 당연히 못하는 것으로
생각했거든요. 달리 방법을 찾을 생각은 하지 않고 ..무슨 조화인지 새로 구입한 최신종 컴퓨터인데도 또 문제
가 생겨서 사흘 간을 사용하지 못했다가 이제 겨우 해결이 됐나 봅니다. 장애가 자꾸 발생하니 이젠 마음이 놓이
질 않네요…평화로운 하루 되세요…. [08/28-06:00]
승리하는 오늘 하루가 되시기를…^^ [08/28-12:11]
오소서. 성령이여!
“너희의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다.”
오늘은 “도둑의 비유”와 “종의 비유”를 들어
그리스도께서 오실 불확실한 시간에 대하여
늘 깨어 있으라고 하십니다
그날그날 주어진 삶 살아내기 급급한 저는
어찌해야 하는지 마음이 다급해집니다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준비하며 사는 것인지…
“생각지도 않은 날, 짐작지도 못한 시간에 오시어
가슴을 치며 통곡하게 하실 것이다” 하신 말씀으로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정쩡한 저를 흔들어 깨웁니다
루실라야! 정신차려라! 아직 늦지 않았다. 하시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희망과 용기를 주십니다
주님!
하루하루의 삶을 충실히 살아내는 것.
바로 그것이 잘사는 것이라 하셨지요?
그래요. 그러면 되는 거죠?
제게 주어진 십자가 달게 지고 가면 된다 하셨죠?
제게 주어진 일 미루지 않고 기쁘게 하면 된다 하셨죠?
주님!
오늘도 저에게 할 일을 주신 당신께 감사드리는 하루
바로, 그것이야말로 커다란 은총임을 깨닫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 받는 자녀로 깨어 있게 하소서.
주님!
날마다 제가 주님 마음 아프게 해드리지만
마지막 날에
가슴을 치며 통곡하지 않게 바른길로 이끄시고.
가슴을 치며 통곡하지 않게 강한 팔로 잡아주소서. 아멘.
항상 깨어 있으라(김종성신부)
즈금 아글을 20분만에 쓰고 있답니다
정말 살아도 못살겠네요 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감사해요 하지만 컴퓨터임대는 하지마세요
그래야 제가 핑계김에 쉴것같네요…헤헤 좋은 하루 [08/28-08:06]
암튼 이 기회에 우리 모두 악습을 하나씩 고칠 수 있으면 좋겠지요?… 늘 은총많이 받으십시요. [08/28-11:55]
루실라 자매님..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08/28-12:16]
오소서. 성령이여!
“너희의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다.”
오늘은 “도둑의 비유”와 “종의 비유”를 들어
그리스도께서 오실 불확실한 시간에 대하여
늘 깨어 있으라고 하십니다
그날그날 주어진 삶 살아내기 급급한 저는
어찌해야 하는지 마음이 다급해집니다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준비하며 사는 것인지…
“생각지도 않은 날, 짐작지도 못한 시간에 오시어
가슴을 치며 통곡하게 하실 것이다” 하신 말씀으로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정쩡한 저를 흔들어 깨웁니다
루실라야! 정신차려라! 아직 늦지 않았다. 하시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희망과 용기를 주십니다
주님!
하루하루의 삶을 충실히 살아내는 것.
바로 그것이 잘사는 것이라 하셨지요?
그래요. 그러면 되는 거죠?
제게 주어진 십자가 달게 지고 가면 된다 하셨죠?
제게 주어진 일 미루지 않고 기쁘게 하면 된다 하셨죠?
주님!
오늘도 저에게 할 일을 주신 당신께 감사드리는 하루
바로, 그것이야말로 커다란 은총임을 깨닫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 받는 자녀로 깨어 있게 하소서.
주님!
날마다 제가 주님 마음 아프게 해드리지만
마지막 날에
가슴을 치며 통곡하지 않게 바른길로 이끄시고.
가슴을 치며 통곡하지 않게 강한 팔로 잡아주소서. 아멘.
항상 깨어 있으라(김종성신부)
즈금 아글을 20분만에 쓰고 있답니다
정말 살아도 못살겠네요 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감사해요 하지만 컴퓨터임대는 하지마세요
그래야 제가 핑계김에 쉴것같네요…헤헤 좋은 하루 [08/28-08:06]
암튼 이 기회에 우리 모두 악습을 하나씩 고칠 수 있으면 좋겠지요?… 늘 은총많이 받으십시요. [08/28-11:55]
루실라 자매님..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08/28-12:16]
“너희의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
“너희는 늘 준비하고 있어라.”
항상 게을러서 할 일을 뒤로 미루는 습관이 있는 나에게
이르시는 말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아직은 … 하면서 미루다가
촉박한 때가 되어야 그때서 서둘러 일을 합니다.
때문에 실수도 많고 심지어는 기회를 놓치기도 합니다.
가슴을 치며 통곡할 일이지요.
악한 종은 주인이 더디 오려니 ..
하고 자신의 일을 충실히 하지 않고 딴청을 부립니다.
언제 돌아 오실지 모르는 주인을 위해서라도
늘 준비하고 있어야 겠지만
종 자신을 위해서도 할 일을 미루지 말고 늘 자신의 본분에
충실해야 하겠지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습니다.
삶의 자세가 언제나 한결같은 성실성을 가지고 있다면
하늘이 도와도 도울 것이라를 생각이 듭니다.
늘 깨어 있는 다는 것은
우리가 언제 생을 마감 할 지 알 수 없는 유한한 삶에서
죽음을 준비하는 자세라고 생각 됩니다.
어느 친구의 말이 생각납니다.
자신은 정리를 하는 습관이 있는데 .
‘혹시 오늘 내가 죽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 .. 다시 정리를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흐트러진 자신의 모습을 누군가에게 보이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는 말이지만
내가 느끼기로는 그 친구는 그러한 생각으로
자신을 닦아가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자신을 키우기 위해서 어떠한 당위성을 찾는 다는 것은
참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늘 깨어 있어야 되는 이유를 찾아서 꼭 그렇게 하도록 스스로 독려해 봐야 겠습니다.
지저분하면 창피할 것같은 마음이 하는 생각이 …..
컴퓨터때문에 속이 상하셨어요 저도 지금 불안하거든요
화면이 보이지 않아 마우스대고 짐작으로 쓰고있지요
묵상말씀을 다 읽어보지도 못합니다 보이지 않아서…. 좋은 하루 되세요 [08/28-08:17]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08/28-12:25]
“너희의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
“너희는 늘 준비하고 있어라.”
항상 게을러서 할 일을 뒤로 미루는 습관이 있는 나에게
이르시는 말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아직은 … 하면서 미루다가
촉박한 때가 되어야 그때서 서둘러 일을 합니다.
때문에 실수도 많고 심지어는 기회를 놓치기도 합니다.
가슴을 치며 통곡할 일이지요.
악한 종은 주인이 더디 오려니 ..
하고 자신의 일을 충실히 하지 않고 딴청을 부립니다.
언제 돌아 오실지 모르는 주인을 위해서라도
늘 준비하고 있어야 겠지만
종 자신을 위해서도 할 일을 미루지 말고 늘 자신의 본분에
충실해야 하겠지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습니다.
삶의 자세가 언제나 한결같은 성실성을 가지고 있다면
하늘이 도와도 도울 것이라를 생각이 듭니다.
늘 깨어 있는 다는 것은
우리가 언제 생을 마감 할 지 알 수 없는 유한한 삶에서
죽음을 준비하는 자세라고 생각 됩니다.
어느 친구의 말이 생각납니다.
자신은 정리를 하는 습관이 있는데 .
‘혹시 오늘 내가 죽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 .. 다시 정리를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흐트러진 자신의 모습을 누군가에게 보이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는 말이지만
내가 느끼기로는 그 친구는 그러한 생각으로
자신을 닦아가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자신을 키우기 위해서 어떠한 당위성을 찾는 다는 것은
참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늘 깨어 있어야 되는 이유를 찾아서 꼭 그렇게 하도록 스스로 독려해 봐야 겠습니다.
지저분하면 창피할 것같은 마음이 하는 생각이 …..
컴퓨터때문에 속이 상하셨어요 저도 지금 불안하거든요
화면이 보이지 않아 마우스대고 짐작으로 쓰고있지요
묵상말씀을 다 읽어보지도 못합니다 보이지 않아서…. 좋은 하루 되세요 [08/28-08:17]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08/28-12:25]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을 때에 올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늘 준비하고 있어라.
불안과 두려움의 기다림이 아닌
기쁨과 설레임의 기다림이 되게 하소서.
어쩔수 없이 해야 하는 준비가 아닌
사랑하는 임 맞이하는 준비되게 하소서.
좁디 좁은 저의 생각으로는 언제 어찌 오시는지
‘사람의 아들’ 그 발끝에도 미치지 못하오니
오늘인듯, 지금인듯..
오늘 만나는 모든 일인듯, 지금 내 앞의 사람인듯..
늘………..
기다리며 준비하는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
부디 부디 저의 기다리는 마음이, 준비하는 마음이
당신께 보여드리기 위한 것이 아닌
저의 있는 그대로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아멘.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을 때에 올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늘 준비하고 있어라.
불안과 두려움의 기다림이 아닌
기쁨과 설레임의 기다림이 되게 하소서.
어쩔수 없이 해야 하는 준비가 아닌
사랑하는 임 맞이하는 준비되게 하소서.
좁디 좁은 저의 생각으로는 언제 어찌 오시는지
‘사람의 아들’ 그 발끝에도 미치지 못하오니
오늘인듯, 지금인듯..
오늘 만나는 모든 일인듯, 지금 내 앞의 사람인듯..
늘………..
기다리며 준비하는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
부디 부디 저의 기다리는 마음이, 준비하는 마음이
당신께 보여드리기 위한 것이 아닌
저의 있는 그대로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아멘.
차일피일 미뤄왔던 일들이 금새 눈덩이처럼 불어났네요.
그런데 무슨 낯으로 저를 이 상황에서 제발 건져내 달라고
그분께 매달리고 있는지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솔직히 머리로, 또 마음으로는 못할 일이 없겠지요.
그러나… 그에 보태기 해야할게 있잖아요…실천하는 일…
그렇게 미루어왔더니만 지금 저는 벼랑끝에 서있는 기분입니다.
그래서 그분께 간곡하게 애원하며 매달립니다…
그 동안 준비하지 못한채 살아온건 깨닫지 못한채 그저 저를 좀
구해 달라고 그분께 부탁만 드리고 있습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이제 두 번은 없습니다… 이 번 한번뿐입니다…
당신께서 걸어가신 길만 똑바로 바라보며 살 수 있기를..
그 어느 것도 당신보다 우선이 될 수 없음을 깨달아 이 가엾은
어린양을 당신께로 인도하여 주시길…
언제나 당신 말씀과 더불어 새로나게 하소서.
아멘.
차일피일 미뤄왔던 일들이 금새 눈덩이처럼 불어났네요.
그런데 무슨 낯으로 저를 이 상황에서 제발 건져내 달라고
그분께 매달리고 있는지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솔직히 머리로, 또 마음으로는 못할 일이 없겠지요.
그러나… 그에 보태기 해야할게 있잖아요…실천하는 일…
그렇게 미루어왔더니만 지금 저는 벼랑끝에 서있는 기분입니다.
그래서 그분께 간곡하게 애원하며 매달립니다…
그 동안 준비하지 못한채 살아온건 깨닫지 못한채 그저 저를 좀
구해 달라고 그분께 부탁만 드리고 있습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이제 두 번은 없습니다… 이 번 한번뿐입니다…
당신께서 걸어가신 길만 똑바로 바라보며 살 수 있기를..
그 어느 것도 당신보다 우선이 될 수 없음을 깨달아 이 가엾은
어린양을 당신께로 인도하여 주시길…
언제나 당신 말씀과 더불어 새로나게 하소서.
아멘.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늘 준비하고 있어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항상 깨어있는 자세로 준비된 삶을 살아야한다고
말씀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언제 올지 모르는 주인을 위해 깨어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말씀에
학교 다닐 때에도 시험을 볼 때 어려운 문제가 나오면 골치가 아프다는 생각에
쉬운 문제 부터 풀은 다음에 해야지 하고는 뒤로 미뤄놓고는 문제를 다 풀었다고
착각을 하고 답안지를 내는 경우가 많아 점수가 엉망으로 나왔던 기억이 있었던
자신 어렵고 골치가 아픈 일을 그때 그때 해결하기보다는 하루하루 마루다가
마지막 날까지도 해결을 하지 못하면서 결과에 대해 불만을 하는 버릇이 있고
힘들다고 생각하는 것을 해결하기보다는 쉽게 포기를 잘하는 자신의 성격이
결함도많고 세상 살기가 어렵다는 것도 알지만 고쳐지지 않는 단순무식형의 저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는 오늘복음의 예수님의 말씀에 깨어있기보다는 대충대충
안일한 생각을 하며 살고 있는 자신의 성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자신 오늘
예수님의 말씀은 어는 때보다도 저에게는 실천할 수 없는 말씀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에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한답시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단순무식형인 자신의 성격을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하기보다는 사랑의 하느님이신
분께서 저의 성격과 모든 것을 잘 알고 계시니까 잘 봐주시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는 띨띨한 생각까지 하고 있으니 철퇴를 맞아야 정신을 차리는지 아직까지도
자신의 단순무식형의 생각을 고친다는 마음을 먹기보다는 요행을 바라고 있는
자신의 안일함에 복음을 묵상을 하면서도 한심한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있는
자신 복음을 묵상하면서 참 한심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늘 준비하고 있어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언제나 안일하고 단순무식형인 자신 깨어있는 삶을 살기보다는 사랑의 하느님께서
나의 생활과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데 봐 주시겠지 설마 죽이기야 하시겠나
하는 마음으로 살고있는 자신의 성격이 답답할 때가 많지만 골치가 아프거나
힘들다고 생각하는 것은 뒤로 미루는 성격인 단순무식형의 자신이 바쁘다고
미루다보면 못하게된다는 불안한 마음에 복음묵상은 미리하고 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 하느님께서 저에게 복음묵상을 하고 있는 순간만큼은
차차마귀도 근접을 하지 못하도록 도와주시는 것 같은 생각이 드니 하느님께서
저를 사랑하고 계신 다는 생각에 단순무식형인 저의 성격도 언젠가는 변화되리라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하느님께서 도와 주신다는 믿음으로……
좋은하루 되세요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늘 준비하고 있어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항상 깨어있는 자세로 준비된 삶을 살아야한다고
말씀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언제 올지 모르는 주인을 위해 깨어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말씀에
학교 다닐 때에도 시험을 볼 때 어려운 문제가 나오면 골치가 아프다는 생각에
쉬운 문제 부터 풀은 다음에 해야지 하고는 뒤로 미뤄놓고는 문제를 다 풀었다고
착각을 하고 답안지를 내는 경우가 많아 점수가 엉망으로 나왔던 기억이 있었던
자신 어렵고 골치가 아픈 일을 그때 그때 해결하기보다는 하루하루 마루다가
마지막 날까지도 해결을 하지 못하면서 결과에 대해 불만을 하는 버릇이 있고
힘들다고 생각하는 것을 해결하기보다는 쉽게 포기를 잘하는 자신의 성격이
결함도많고 세상 살기가 어렵다는 것도 알지만 고쳐지지 않는 단순무식형의 저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는 오늘복음의 예수님의 말씀에 깨어있기보다는 대충대충
안일한 생각을 하며 살고 있는 자신의 성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자신 오늘
예수님의 말씀은 어는 때보다도 저에게는 실천할 수 없는 말씀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에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한답시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단순무식형인 자신의 성격을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하기보다는 사랑의 하느님이신
분께서 저의 성격과 모든 것을 잘 알고 계시니까 잘 봐주시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는 띨띨한 생각까지 하고 있으니 철퇴를 맞아야 정신을 차리는지 아직까지도
자신의 단순무식형의 생각을 고친다는 마음을 먹기보다는 요행을 바라고 있는
자신의 안일함에 복음을 묵상을 하면서도 한심한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있는
자신 복음을 묵상하면서 참 한심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늘 준비하고 있어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언제나 안일하고 단순무식형인 자신 깨어있는 삶을 살기보다는 사랑의 하느님께서
나의 생활과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데 봐 주시겠지 설마 죽이기야 하시겠나
하는 마음으로 살고있는 자신의 성격이 답답할 때가 많지만 골치가 아프거나
힘들다고 생각하는 것은 뒤로 미루는 성격인 단순무식형의 자신이 바쁘다고
미루다보면 못하게된다는 불안한 마음에 복음묵상은 미리하고 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 하느님께서 저에게 복음묵상을 하고 있는 순간만큼은
차차마귀도 근접을 하지 못하도록 도와주시는 것 같은 생각이 드니 하느님께서
저를 사랑하고 계신 다는 생각에 단순무식형인 저의 성격도 언젠가는 변화되리라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하느님께서 도와 주신다는 믿음으로……
좋은하루 되세요
“너희의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을 때에 올 것이다”
오늘 덥다는 핑계로 여름 내내 미러왔던 집안대청소를 하였는데 얼마나 지 저분
한 것이 많은지 귀신이 자기 집 청소 해준다고 좋아할 것 같았습니다
청소를 도와주던 딸아이마저 버릴 것이 많은데도 정리를 하지 않는다고짜증을 내니
동생의 짜증을 듣던 아들 녀석이 청소하기 싫으면 방에 가서 자라면서
딸아이에게 한마디를 했더니 청소를 하다말고 TV를 보는 딸아이에게 평소에 말이 없는
아들녀석이 도와 주면서도 짜증을 잘 내는 성격이(?)꼭 아빠를 닮았다는 말에
웃음도 나고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너희의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을 때에 올 것이다”
하신말씀이 꼭 저를 두고 하신 말씀 같아 뜨끔합니다
덥다는 핑계로 집안청소까지 미루는 게으른 사람 헬레나
자신도 하기 싫은 청소를 아이들에게 도와주지 않는다고
짜증을 내고 집안살림이 힘들다고 엄살을 피는 사람 헬레나
주부라면 당연히 해야 하는 살림을 혼자만 잘하는 것같이
유난을 떠는 엄마를 예쁘게 봐주는 아들과 딸에게도 짜증을 내는
사람이 바로 저 헬레나란 사람임을…..
언제 오실지도 모르니 준비하고 깨어있는 삶을 살라는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제가 그동안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
부모노릇 자식노릇 아내노릇 하느님의 자녀노릇 등등……
하지만….
그 모든 것 중 어느 것 하나 자신 있게 책임감 있게 하지 못했음을
깨닫습니다
특히 하느님의 자녀노릇은….
입으로는 참 잘했습니다
어느 누구 못지 않을 정도록….
아마 입으로 잘한 상을 주신다면 순위 안에 꼭 들은 사람이 바로
저 헬레나란 사람임을 깨닫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모노릇은…..
아마 잔소리와 자식에 대한 욕심 한 금 메달 감임을….
아내노릇은….
혼자 잘났다고 생각하니 언제나 시행착오를 일으키며 남편이 저에게
잘해주기만을 바랬던 현모양처와는 아주 거리가 먼 사람이 바로 저
헬레나라는 사람임을 깨닫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식 노릇은….
특히 며느리 노릇은 최선을 다했다고 언제나 떠들었던 사람이 바로
저 헬레나라는 사람이었음을 깨닫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잘못을 뉘우치며 깨달을 수 있는 성찰의 시간을 갖 을수 있었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다행인 것은…..
얼마 전 까지만해도…
그날그날 복음묵상을 하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집안에 일이 생기거나
바쁜 일이 생길 때마다 다음 날의 복음묵상을 하지 못하게 될까 걱정이 되어
짜증이 났었는데 요즈음은 시간이 날 때 바쁜 일이 생기게 되면 미리 복음을
묵상하게 되니 복음묵상을 한 댓가로 하느님께서 저에게 지혜의 은총을 주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저만의 생각이겠지만…
그래도 믿고 싶습니다 저에게 은총을 주셨다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깨어있지 않은 삶을 살았던 자신의 문제가 게으름이라는 사실을 깨달으며
살아가면서 모든 일…..
게으름과 귀 찮다고 미루는 집안청소부터 하느님의 자녀로써 제가 해야 할
모든 일을 미루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여름내내 미뤄왔던 집안 대청소를 했던 바로 오늘부터..
하느님의 자녀로써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깨닫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심삼일이 아닌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변덕부리지 않으며 자신이 한 약속을 책임지는 멋진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너희의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을 때에 올 것이다”
묵상하며
“너희의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을 때에 올 것이다”
오늘 덥다는 핑계로 여름 내내 미러왔던 집안대청소를 하였는데 얼마나 지 저분
한 것이 많은지 귀신이 자기 집 청소 해준다고 좋아할 것 같았습니다
청소를 도와주던 딸아이마저 버릴 것이 많은데도 정리를 하지 않는다고짜증을 내니
동생의 짜증을 듣던 아들 녀석이 청소하기 싫으면 방에 가서 자라면서
딸아이에게 한마디를 했더니 청소를 하다말고 TV를 보는 딸아이에게 평소에 말이 없는
아들녀석이 도와 주면서도 짜증을 잘 내는 성격이(?)꼭 아빠를 닮았다는 말에
웃음도 나고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너희의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을 때에 올 것이다”
하신말씀이 꼭 저를 두고 하신 말씀 같아 뜨끔합니다
덥다는 핑계로 집안청소까지 미루는 게으른 사람 헬레나
자신도 하기 싫은 청소를 아이들에게 도와주지 않는다고
짜증을 내고 집안살림이 힘들다고 엄살을 피는 사람 헬레나
주부라면 당연히 해야 하는 살림을 혼자만 잘하는 것같이
유난을 떠는 엄마를 예쁘게 봐주는 아들과 딸에게도 짜증을 내는
사람이 바로 저 헬레나란 사람임을…..
언제 오실지도 모르니 준비하고 깨어있는 삶을 살라는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제가 그동안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
부모노릇 자식노릇 아내노릇 하느님의 자녀노릇 등등……
하지만….
그 모든 것 중 어느 것 하나 자신 있게 책임감 있게 하지 못했음을
깨닫습니다
특히 하느님의 자녀노릇은….
입으로는 참 잘했습니다
어느 누구 못지 않을 정도록….
아마 입으로 잘한 상을 주신다면 순위 안에 꼭 들은 사람이 바로
저 헬레나란 사람임을 깨닫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모노릇은…..
아마 잔소리와 자식에 대한 욕심 한 금 메달 감임을….
아내노릇은….
혼자 잘났다고 생각하니 언제나 시행착오를 일으키며 남편이 저에게
잘해주기만을 바랬던 현모양처와는 아주 거리가 먼 사람이 바로 저
헬레나라는 사람임을 깨닫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식 노릇은….
특히 며느리 노릇은 최선을 다했다고 언제나 떠들었던 사람이 바로
저 헬레나라는 사람이었음을 깨닫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잘못을 뉘우치며 깨달을 수 있는 성찰의 시간을 갖 을수 있었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다행인 것은…..
얼마 전 까지만해도…
그날그날 복음묵상을 하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집안에 일이 생기거나
바쁜 일이 생길 때마다 다음 날의 복음묵상을 하지 못하게 될까 걱정이 되어
짜증이 났었는데 요즈음은 시간이 날 때 바쁜 일이 생기게 되면 미리 복음을
묵상하게 되니 복음묵상을 한 댓가로 하느님께서 저에게 지혜의 은총을 주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저만의 생각이겠지만…
그래도 믿고 싶습니다 저에게 은총을 주셨다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깨어있지 않은 삶을 살았던 자신의 문제가 게으름이라는 사실을 깨달으며
살아가면서 모든 일…..
게으름과 귀 찮다고 미루는 집안청소부터 하느님의 자녀로써 제가 해야 할
모든 일을 미루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여름내내 미뤄왔던 집안 대청소를 했던 바로 오늘부터..
하느님의 자녀로써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깨닫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심삼일이 아닌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변덕부리지 않으며 자신이 한 약속을 책임지는 멋진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너희의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을 때에 올 것이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