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일에 충성을 다 하였으니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 사명 -갓등 중창단-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61.254.161.82 소나무: 저녁노을 자매님..^^ 곳곳에 향기가 묻어나시는 분.. 주말인 오늘
가족이 함께 행복된 시간이 되시기를.. 감사합니다…^^ [08/30-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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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에 충성을 다 하였으니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누구든지 있는 자들은 더 넉넉해지고 없는 사람은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나에게 주신 달란트는 무엇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남 보다 이쁘지도 않고. 그렇다고 똑똑한 것도 아니고,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온통
    부족한 것 투성이 아닌가?
    요즘은 얼굴 이쁜이가 머리도 좋고 돈도 많은 것처럼 한마디로 모든 것을 갖추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하느님은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고 알맞은 달란트를 주어서 이 세상에 보내셨다고…

    그 말을 잘 생각해 보면 그래도 안심이 됩니다.
    문제는 그 달란트를 자꾸만 나 아닌 다른 사람과 비교할 때 발생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이 나이가 되도록 스스로 부족한 점만 보고 불평할 줄만 알았지 자신에게 주어진 좋은 점을
    보려 하지 않았던 자신이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오늘부터 내게 주어진 달란트가 무엇인지, 나에게도 장점이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눈으로
    자신을 돌아보아야겠습니다. 이런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것을 왜 몰랐던지…
    노래도 못하는 음치 박치가 성가대 활동을 하는 것이 부끄러웠고,말도 못하는 사람이
    공동체에서 말을 많이 해야 하는 경우가 힘들었고, 얼굴 못생긴 사람이 사람들 앞에 나서야
    하는 것이 힘들다고 주님께 투정만 했었는데, 이젠 마음을 바꿔야겠습니다.
    노래를 못하니 듣기를 좋아하고, 말을 조리 있게 하지 못하니 말 잘하는 사람들의 말을
    귀담아 잘 들어 줄줄 아는 것, 그것도 달란트라 하면 저는 참 좋은 달란트를 받은 사람임에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려야겠습니다.
    오늘 복음을 통해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자 한 것도 우리에게 주어진 달란트가
    어떤 것인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주님께 받은 달란트가 무엇이 되건 간에 요긴하고 적절
    하게 사용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오늘부터 내가 부족한 것에 연연하지 않고 숨겨진 달란트 잘 찾아내어 좋은 곳에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달란트에 감사하며 잘 활용할 때 하느님께서는기뻐하신다는 것을 기억하며
    주님을 기쁘게 해 드려야겠습니다
    주님께선 십자가도 감당할 만큼의 무게를 주시고 은총 또한 감당할 만큼만 주신다는 신부님의
    말씀을 깊이 생각하며 감사하는 하루 보내야겠습니다.
    게으른 종이 아닌 부지런한 종으로 주님께 인정받으려 노력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아멘.

    야훼 우리 주여(조영희 1집)

    218.239.202.207 흑진주: 어머~~욕심이 많으시네요.벌써 인정받으셨는데..또 인정을 받으려 노력하신다구요.저같은 사람한테 기회를 주셔야죠~~저같은 사람은 어찌 살라고ㅠ.ㅠ 우리 같이 동행해봐유~~자매님은 한층 업그레드,전 인정받으려 에고에고 힘들어라 ^0^ [08/30-08:17]
    211.206.1.19 이 헬레나: 모든 것을 다 갖춘사람이 있을까요? 아무리 봐도 제 눈에는 안보이는데..
    자신의 숨겨진 달란트를 찾아 적절한 곳에 사용하시겠다는 말씀이……..
    저는 아직도 요행을 바라고 있거든요
    로또복권을 산적은 없지만 남편이 긁는 복권을 볼때마다 기적이 일어난
    다면생각하니 한심하기도 하지요 감사해요 깨우침을 주신 말씀에… [08/30-08:40]

    61.254.161.82 소나무: 저희 본당의 “루실라 자매님”이 계시는데 참 존경스럽게 사신답니다..
    루실라 자매님.. 주말인 오늘 행복이 함께 하시는 보람된 주말이
    되시기를…^^ [08/30-12:59]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누구든지 있는 자들은 더 넉넉해지고 없는 사람은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나에게 주신 달란트는 무엇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남 보다 이쁘지도 않고. 그렇다고 똑똑한 것도 아니고,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온통
    부족한 것 투성이 아닌가?
    요즘은 얼굴 이쁜이가 머리도 좋고 돈도 많은 것처럼 한마디로 모든 것을 갖추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하느님은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고 알맞은 달란트를 주어서 이 세상에 보내셨다고…

    그 말을 잘 생각해 보면 그래도 안심이 됩니다.
    문제는 그 달란트를 자꾸만 나 아닌 다른 사람과 비교할 때 발생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이 나이가 되도록 스스로 부족한 점만 보고 불평할 줄만 알았지 자신에게 주어진 좋은 점을
    보려 하지 않았던 자신이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오늘부터 내게 주어진 달란트가 무엇인지, 나에게도 장점이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눈으로
    자신을 돌아보아야겠습니다. 이런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것을 왜 몰랐던지…
    노래도 못하는 음치 박치가 성가대 활동을 하는 것이 부끄러웠고,말도 못하는 사람이
    공동체에서 말을 많이 해야 하는 경우가 힘들었고, 얼굴 못생긴 사람이 사람들 앞에 나서야
    하는 것이 힘들다고 주님께 투정만 했었는데, 이젠 마음을 바꿔야겠습니다.
    노래를 못하니 듣기를 좋아하고, 말을 조리 있게 하지 못하니 말 잘하는 사람들의 말을
    귀담아 잘 들어 줄줄 아는 것, 그것도 달란트라 하면 저는 참 좋은 달란트를 받은 사람임에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려야겠습니다.
    오늘 복음을 통해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자 한 것도 우리에게 주어진 달란트가
    어떤 것인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주님께 받은 달란트가 무엇이 되건 간에 요긴하고 적절
    하게 사용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오늘부터 내가 부족한 것에 연연하지 않고 숨겨진 달란트 잘 찾아내어 좋은 곳에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달란트에 감사하며 잘 활용할 때 하느님께서는기뻐하신다는 것을 기억하며
    주님을 기쁘게 해 드려야겠습니다
    주님께선 십자가도 감당할 만큼의 무게를 주시고 은총 또한 감당할 만큼만 주신다는 신부님의
    말씀을 깊이 생각하며 감사하는 하루 보내야겠습니다.
    게으른 종이 아닌 부지런한 종으로 주님께 인정받으려 노력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아멘.

    야훼 우리 주여(조영희 1집)

    218.239.202.207 흑진주: 어머~~욕심이 많으시네요.벌써 인정받으셨는데..또 인정을 받으려 노력하신다구요.저같은 사람한테 기회를 주셔야죠~~저같은 사람은 어찌 살라고ㅠ.ㅠ 우리 같이 동행해봐유~~자매님은 한층 업그레드,전 인정받으려 에고에고 힘들어라 ^0^ [08/30-08:17]
    211.206.1.19 이 헬레나: 모든 것을 다 갖춘사람이 있을까요? 아무리 봐도 제 눈에는 안보이는데..
    자신의 숨겨진 달란트를 찾아 적절한 곳에 사용하시겠다는 말씀이……..
    저는 아직도 요행을 바라고 있거든요
    로또복권을 산적은 없지만 남편이 긁는 복권을 볼때마다 기적이 일어난
    다면생각하니 한심하기도 하지요 감사해요 깨우침을 주신 말씀에… [08/30-08:40]

    61.254.161.82 소나무: 저희 본당의 “루실라 자매님”이 계시는데 참 존경스럽게 사신답니다..
    루실라 자매님.. 주말인 오늘 행복이 함께 하시는 보람된 주말이
    되시기를…^^ [08/30-12:59]

  3. user#0 님의 말:

    † 쓸모없는 종으로써 바깥 어두운곳으로 내 쫒기지나 않을까?

    춥고 무서운곳에서 가슴을 치며 통곡하는 신세는 되지않을까?

    작은일에도 충성을 다하는 충성스런 종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나이다.

    그래서 함께 기쁨을 나누는 삶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충성!!

    211.206.1.19 이 헬레나: 깜짝 놀랬네요 충성해서 우리아들이 왔나하고…..헤헤
    짧지만 그속에 담겨있는 뜻이 깊은 자매님의 묵상에 감동먹었네요
    엑기스를 뽑아낸 그 실력을 아니 하느님이 자매님께주신 달란트를
    사이버성당에서 십분발휘하시어 우리와 함께 기쁨을 나누는 삶을
    살수있도록기도 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도와 주시기를 [08/30-08:55]
    61.254.161.82 소나무: 이곳에는 이 세상을 밝게 하실 수 있는 많은 아름다운 분들이
    계십니다. 힘이 됩니다. “충성”이라는 말.. 제가 보는 것도 기쁜데
    하느님께서는 더 기뻐하시겠지요. 행복된 좋은 주말 되세요…^^ [08/30-13:13]

  4. user#0 님의 말:

    † 쓸모없는 종으로써 바깥 어두운곳으로 내 쫒기지나 않을까?

    춥고 무서운곳에서 가슴을 치며 통곡하는 신세는 되지않을까?

    작은일에도 충성을 다하는 충성스런 종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나이다.

    그래서 함께 기쁨을 나누는 삶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충성!!

    211.206.1.19 이 헬레나: 깜짝 놀랬네요 충성해서 우리아들이 왔나하고…..헤헤
    짧지만 그속에 담겨있는 뜻이 깊은 자매님의 묵상에 감동먹었네요
    엑기스를 뽑아낸 그 실력을 아니 하느님이 자매님께주신 달란트를
    사이버성당에서 십분발휘하시어 우리와 함께 기쁨을 나누는 삶을
    살수있도록기도 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도와 주시기를 [08/30-08:55]
    61.254.161.82 소나무: 이곳에는 이 세상을 밝게 하실 수 있는 많은 아름다운 분들이
    계십니다. 힘이 됩니다. “충성”이라는 말.. 제가 보는 것도 기쁜데
    하느님께서는 더 기뻐하시겠지요. 행복된 좋은 주말 되세요…^^ [08/30-13:13]

  5. user#0 님의 말:

    예수님!

    어젠 문득..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며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들으려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말씀을 가지고 되려 저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았습니다.

    예수님 말씀을 들으려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으로 당신께 나를 이야기 하는 모습..
    예수님 말씀을 예수님의 것으로 듣지 않고 내것으로 만드는 모습..

    그리하여 제 자신.. 너무나 안타깝고 두려웠습니다.

    예수님!

    당신께서 하시는 말씀, 당신께서 주시는 달란트.. 당신께로부터 오는 그 무엇이든
    제것으로 만드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도록 언제고 깨우쳐 주십시요.

    예수님!

    너무나 안타깝고 두려웠습니다..

    아멘.

    61.254.161.82 소나무: 감사합니다.. 주말을 가족과 함께 행복되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08/30-13:18]
    211.206.1.19 이 헬레나: 당신께서 하시는 말씀, 당신께서 주시는 달란트.. 당신께로부터 오는 그 무엇이든
    제것으로 만드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도록 언제고 깨우쳐 주십시요.
    이말씀이 마음에 와 닿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안녕
    [08/31-05:05]
    211.194.124.5 루실라: 좋은묵상 감사드려요. 그리고 제 눈을 의심할 일이 있었는데…제가 제대로 본 것 맞나요? 놀랬잖아요.좋은주일 되세요 [08/31-09:23]

  6. user#0 님의 말:

    예수님!

    어젠 문득..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며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들으려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말씀을 가지고 되려 저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았습니다.

    예수님 말씀을 들으려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으로 당신께 나를 이야기 하는 모습..
    예수님 말씀을 예수님의 것으로 듣지 않고 내것으로 만드는 모습..

    그리하여 제 자신.. 너무나 안타깝고 두려웠습니다.

    예수님!

    당신께서 하시는 말씀, 당신께서 주시는 달란트.. 당신께로부터 오는 그 무엇이든
    제것으로 만드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도록 언제고 깨우쳐 주십시요.

    예수님!

    너무나 안타깝고 두려웠습니다..

    아멘.

    61.254.161.82 소나무: 감사합니다.. 주말을 가족과 함께 행복되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08/30-13:18]
    211.206.1.19 이 헬레나: 당신께서 하시는 말씀, 당신께서 주시는 달란트.. 당신께로부터 오는 그 무엇이든
    제것으로 만드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도록 언제고 깨우쳐 주십시요.
    이말씀이 마음에 와 닿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안녕
    [08/31-05:05]
    211.194.124.5 루실라: 좋은묵상 감사드려요. 그리고 제 눈을 의심할 일이 있었는데…제가 제대로 본 것 맞나요? 놀랬잖아요.좋은주일 되세요 [08/31-09:23]

  7. user#0 님의 말:

    ‘노력하지 않는 자의 비유…’

    그분께서는 5 달란트를 더 벌어들이거나 2 달란트를 더 벌어들이거나 차별을 두지 않으십니다.
    다만, 그분께서 주신 달란트를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내가 어떻게 활용하느냐…
    지금 내가 가진 달란트가 남들과 비교하여 보잘것 없다고 생각하거나 또는 1달란트를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게으른 종의 모습이 바로 제 모습이 아닐런지요.

    공평하신 주님… 언제나 받아들일만큼의 은총만 허락하시는 분.
    참말로 당신께서 제게 주신 달란트는 무엇인지요. 제 그릇에 당신 은총은 항상 과분하지만 가만히
    그 안을 똑바로 쳐다보겠습니다.

    그러나… 그 판단은 제가 아니라 당신께서 하심을 알게 하소서.

    아멘.

    211.206.1.19 이 헬레나: 그 판단은 제가 아니라 당신께서 하심을 알게 하소서
    맞아요 판단은 우리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하시는 것인데
    깨닫지 못하고 우를 범하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감사해요 좋은말씀에 …….
    행복한주말 보내세요 [08/31-05:07]

  8. user#0 님의 말:

    ‘노력하지 않는 자의 비유…’

    그분께서는 5 달란트를 더 벌어들이거나 2 달란트를 더 벌어들이거나 차별을 두지 않으십니다.
    다만, 그분께서 주신 달란트를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내가 어떻게 활용하느냐…
    지금 내가 가진 달란트가 남들과 비교하여 보잘것 없다고 생각하거나 또는 1달란트를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게으른 종의 모습이 바로 제 모습이 아닐런지요.

    공평하신 주님… 언제나 받아들일만큼의 은총만 허락하시는 분.
    참말로 당신께서 제게 주신 달란트는 무엇인지요. 제 그릇에 당신 은총은 항상 과분하지만 가만히
    그 안을 똑바로 쳐다보겠습니다.

    그러나… 그 판단은 제가 아니라 당신께서 하심을 알게 하소서.

    아멘.

    211.206.1.19 이 헬레나: 그 판단은 제가 아니라 당신께서 하심을 알게 하소서
    맞아요 판단은 우리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하시는 것인데
    깨닫지 못하고 우를 범하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감사해요 좋은말씀에 …….
    행복한주말 보내세요 [08/3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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