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묶인 이들에게 해방을 알리게 하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나는 복음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하느님께서는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38-44
예수께서 회당을 떠나 시몬의 집으로 가셨다.
그때 시몬의 장모가 마침 심한 열병으로
앓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그 부인을
고쳐 달라고 간청하였다.
예수께서 그 부인 곁에 서서
열이 떨어지라고 명령하시자 부인은
열이 내려 곧 일어나서 사람들을 시중들었다.
해질 무렵에 이집 저집에서
온갖 병자들을 다 예수께 데려왔다.
예수께서는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어 모두 고쳐 주셨다.
악마들도 여러 사람에게서 떠나가며
"당신은 하느님의 아들이십니다.!" 하고 외쳤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을 꾸짖으시며
아무 말도 하지 못하게 하셨다.
악마들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날이 밝자 예수께서는 그곳을
떠나 한적한 곳으로 가셨다.
그런데 사람들이 예수를 찾아
돌아다니다가 예수를 만나자 자기들을
떠나지 말아 달라고 붙들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나는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하느님께서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 뒤 예수께서는 유다의
여러 회당을 다니시며 복음을 전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내가 할 수 있다면
| | | | | | |
오랜 세월을 성당에 다니는 사람들하고만 어울리다 보니
어쩌다 동창들을 만나도 할 말이 벌로 없다.
그리고 이웃과의 관계에서도 교우가 아니면 그저 인사하는 정도로만 지낸다.
자주 이사를 다니기에 별로 가까워질 기회도 없었지만….
그래도 지금 사는 곳에서 4년 정도 살았는데
옆집 한번 놀러간 적이 없다.
이렇게 살아가며 언제 전교를 하나!
별안간 어느집을 방문하여 성당에 다니세요 한다고
전교의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
나의 성년이 되고난 후를 돌이켜 보니
한심스러울 정도로 외인들과 인간 관계가 없다.
그 흔한 계모임도 없었으니…..
폭넓은 인간관계에서 주님의 향기를 나눌 수 있다면
복음을 전하기가 훨씬 쉬울텐데….
그러고 보니 난 사교적이지를 못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어쩜 힘겹게 살다보니 내 앞의 문제만을 가지고
주님께 매달린 편협한 삶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든다.
봉사를 가도 천주교 단체만 다니고…..
전교를 했다 하더라도 레지오에서 배당 받은 것만 했던 것 같다.
그러고보니 장사할 때 종업원들을 입교 시키고 영세 시킨 기억이 난다.
그렇게 이웃들과의 관계에서도 열매를 맺는
자연스러운 복음 선포자가 되어야 겠다는 다짐도 해 본다.
“하느님께서는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
대화가 단절되는 것같아 불편하기도 합니다
외인들보다 마음이 편하기도 하고 자주 만나다보니 정도 많이 들기도
하지만 외인들 눈에는 끼리끼리 논다는 말을 들을때도 있지요
조화를 이룬다는 것이 쉽지는 않은 것같아 반성도 하고 있답니다
[09/02-23:36]
오랜 세월을 성당에 다니는 사람들하고만 어울리다 보니
어쩌다 동창들을 만나도 할 말이 벌로 없다.
그리고 이웃과의 관계에서도 교우가 아니면 그저 인사하는 정도로만 지낸다.
자주 이사를 다니기에 별로 가까워질 기회도 없었지만….
그래도 지금 사는 곳에서 4년 정도 살았는데
옆집 한번 놀러간 적이 없다.
이렇게 살아가며 언제 전교를 하나!
별안간 어느집을 방문하여 성당에 다니세요 한다고
전교의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
나의 성년이 되고난 후를 돌이켜 보니
한심스러울 정도로 외인들과 인간 관계가 없다.
그 흔한 계모임도 없었으니…..
폭넓은 인간관계에서 주님의 향기를 나눌 수 있다면
복음을 전하기가 훨씬 쉬울텐데….
그러고 보니 난 사교적이지를 못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어쩜 힘겹게 살다보니 내 앞의 문제만을 가지고
주님께 매달린 편협한 삶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든다.
봉사를 가도 천주교 단체만 다니고…..
전교를 했다 하더라도 레지오에서 배당 받은 것만 했던 것 같다.
그러고보니 장사할 때 종업원들을 입교 시키고 영세 시킨 기억이 난다.
그렇게 이웃들과의 관계에서도 열매를 맺는
자연스러운 복음 선포자가 되어야 겠다는 다짐도 해 본다.
“하느님께서는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
대화가 단절되는 것같아 불편하기도 합니다
외인들보다 마음이 편하기도 하고 자주 만나다보니 정도 많이 들기도
하지만 외인들 눈에는 끼리끼리 논다는 말을 들을때도 있지요
조화를 이룬다는 것이 쉽지는 않은 것같아 반성도 하고 있답니다
[09/02-23:36]
나는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하느님께서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
악마들도 여러 사람에게서 떠나가며
“당신은 하느님의 아들이십니다.!”하고 외쳤다
악마들도 예수님이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알고 있는데 하느님을
믿는다고 세례를 받고 주님의 자녀가 된 제 자신 오늘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편치않음을 느낍니다
신자라면 당연히 해야할 전교를 게을리하고 있기에…….
정확하게 말을 한다면 진심으로 주님께서 영생을 주신다고
믿고 있는 것인지 ….
요즈음은 이곳에서 복음묵상을 하고있는 시간외에는 제 자신이
하느님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혼란스러울 때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본당 올 사목지표도 “선교와 친교”인데도 제자신이 실천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기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저 역시 발바닥 신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주님께 죄송한 마음이 ….
며칠전에 본당에 자매님이 우울증으로 자살을 하였습니다
가정적으로 아품을 가진 자매님이기에 더구나 저와 나이가
같다는 사실에 마음이 많이 아프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
한편으로는 자녀도 있는 가장인 자매님은 전업주부도 아닌
직업이 교사라는 사실에 이해할 수가 없고 남아있는 딸이
자신 때문에 목숨까지 버린 엄마 때문에 평생 죄책감으로
살아간다는 사실에 더구나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는 자신의 몸
이라도 마음대로 할수 없는 것을 모를 리가 없을텐데 하는생각이
들면서 신자로써 외인권면도 좋고 예비자 돌봄도 좋지만
신자들간에 친교를 제대로 했다면 그 자매님의 아품을 미리
알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자매님이 자살한것도
우리모두의 책임이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아픕니다
조금만 배려를 했어도 아품을 함께 나눌수 있었어도 세상을
등지지는 않았을 마리아 자매님께 죄스러운 마음이……….
하나밖에 없는 딸을 두고 자신의 목숨을 끊을 수밖에 없었던
마리아자매님의 고통을 조금만이라도 나눌 수 있는 사랑이
없었다는 사실에 신앙인으로써 지켜야할 도리를 못하고 살아가는
제 자신이 복음을 묵상하면서 한없이 부끄럽고 죄스럽습니다
나는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하느님께서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될 수 있었으면 ……..
좋은 하루 되세요
나의 하느님
나는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하느님께서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
악마들도 여러 사람에게서 떠나가며
“당신은 하느님의 아들이십니다.!”하고 외쳤다
악마들도 예수님이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알고 있는데 하느님을
믿는다고 세례를 받고 주님의 자녀가 된 제 자신 오늘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편치않음을 느낍니다
신자라면 당연히 해야할 전교를 게을리하고 있기에…….
정확하게 말을 한다면 진심으로 주님께서 영생을 주신다고
믿고 있는 것인지 ….
요즈음은 이곳에서 복음묵상을 하고있는 시간외에는 제 자신이
하느님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혼란스러울 때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본당 올 사목지표도 “선교와 친교”인데도 제자신이 실천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기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저 역시 발바닥 신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주님께 죄송한 마음이 ….
며칠전에 본당에 자매님이 우울증으로 자살을 하였습니다
가정적으로 아품을 가진 자매님이기에 더구나 저와 나이가
같다는 사실에 마음이 많이 아프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
한편으로는 자녀도 있는 가장인 자매님은 전업주부도 아닌
직업이 교사라는 사실에 이해할 수가 없고 남아있는 딸이
자신 때문에 목숨까지 버린 엄마 때문에 평생 죄책감으로
살아간다는 사실에 더구나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는 자신의 몸
이라도 마음대로 할수 없는 것을 모를 리가 없을텐데 하는생각이
들면서 신자로써 외인권면도 좋고 예비자 돌봄도 좋지만
신자들간에 친교를 제대로 했다면 그 자매님의 아품을 미리
알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자매님이 자살한것도
우리모두의 책임이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아픕니다
조금만 배려를 했어도 아품을 함께 나눌수 있었어도 세상을
등지지는 않았을 마리아 자매님께 죄스러운 마음이……….
하나밖에 없는 딸을 두고 자신의 목숨을 끊을 수밖에 없었던
마리아자매님의 고통을 조금만이라도 나눌 수 있는 사랑이
없었다는 사실에 신앙인으로써 지켜야할 도리를 못하고 살아가는
제 자신이 복음을 묵상하면서 한없이 부끄럽고 죄스럽습니다
나는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하느님께서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될 수 있었으면 ……..
좋은 하루 되세요
나의 하느님
오소서. 성령이여~~!
마귀 들린 사람을 고쳐주신 데 이어 오늘도 열병을 앓던 시몬의 장모를 고쳐주시는 치유의 기적을 베푸십니다.
여러 병자에게 있던 악마들도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아보고 “당신은 하느님의 이들이십니다” 하고 소리치며 떠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과연 우리들은 하느님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 의심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여러 병자들을 고쳐주시자 사람들은 예수께 자신들을 떠나지 말라고 붙잡지만 “나는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하느님께서는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 하시며 유다 지방을 고루 다니시며 복음을 전파하십니다
일찍이 하느님의 자녀로 영세를 받은 우리들은 얼마나 많은 이웃에게 전교를 하고 있는지? 아니 단 몇 사람이라도 전교의 손길을 보내봤는지? 얼마나 성의 있는 전교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 반성해봅니다
“하느님께서는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
하신 말씀을 통해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당신의 말씀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하라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자녀로 영세를 받은 우리들은 아직 그리스도를 모르는 세상과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야 할것입니다
무엇보다 우리의 언행과 삶에서 좋은 표양을 보이는 것이야말로 전교의 첫 번째 단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세상과 이웃에게 좋은 표양을 보인다는 것
세상과 이웃에게 실망을 주지 않는다는 것
세상과 이웃에게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것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모든 것 실천할 수 있을 때만이 우리의 말과 행동에 권위가 생길 것이며 참된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될 때
권위 있는 예수님 이야기가 방방곡곡에 퍼져 나갔듯이 우리의 향기도 방방곡곡에 퍼져 나갈 것입니다.
주님!
저희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믿지 않는 이웃에게도 좋은 표양이 될 수 있도록 은총으로 이끌어 주소서.
전하세 그의 사랑(액션송1집)
는데 하루종일 이곳의 여러분들의 소식이 궁금하고 답답했답니다
이렇게 하느님의 말씀으로 서로 만나게 되어 기쁘네요
몇년이 흘른 것같이 느껴지니 ……..
자매님의 묵상글을 읽으며 반갑고 즐겁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샬롬^*^ [09/03-08:25]
오소서. 성령이여~~!
마귀 들린 사람을 고쳐주신 데 이어 오늘도 열병을 앓던 시몬의 장모를 고쳐주시는 치유의 기적을 베푸십니다.
여러 병자에게 있던 악마들도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아보고 “당신은 하느님의 이들이십니다” 하고 소리치며 떠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과연 우리들은 하느님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 의심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여러 병자들을 고쳐주시자 사람들은 예수께 자신들을 떠나지 말라고 붙잡지만 “나는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하느님께서는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 하시며 유다 지방을 고루 다니시며 복음을 전파하십니다
일찍이 하느님의 자녀로 영세를 받은 우리들은 얼마나 많은 이웃에게 전교를 하고 있는지? 아니 단 몇 사람이라도 전교의 손길을 보내봤는지? 얼마나 성의 있는 전교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 반성해봅니다
“하느님께서는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
하신 말씀을 통해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당신의 말씀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하라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자녀로 영세를 받은 우리들은 아직 그리스도를 모르는 세상과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야 할것입니다
무엇보다 우리의 언행과 삶에서 좋은 표양을 보이는 것이야말로 전교의 첫 번째 단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세상과 이웃에게 좋은 표양을 보인다는 것
세상과 이웃에게 실망을 주지 않는다는 것
세상과 이웃에게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것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모든 것 실천할 수 있을 때만이 우리의 말과 행동에 권위가 생길 것이며 참된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될 때
권위 있는 예수님 이야기가 방방곡곡에 퍼져 나갔듯이 우리의 향기도 방방곡곡에 퍼져 나갈 것입니다.
주님!
저희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믿지 않는 이웃에게도 좋은 표양이 될 수 있도록 은총으로 이끌어 주소서.
전하세 그의 사랑(액션송1집)
는데 하루종일 이곳의 여러분들의 소식이 궁금하고 답답했답니다
이렇게 하느님의 말씀으로 서로 만나게 되어 기쁘네요
몇년이 흘른 것같이 느껴지니 ……..
자매님의 묵상글을 읽으며 반갑고 즐겁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샬롬^*^ [09/03-08:25]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주소서.
나를 드러내는것이 아니고 당신을 온전히 드러낼 수 있다면…
악의 무리가 아닌 성령이 임하셔서 다른이들에게 전파 할 수 있다면…
진리의 말씀을 올바르게 전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더 열중하지요 진리의 말씀을 전해야 하는데………
저도 자매님의 말씀처럼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복음전파를 위해
노력해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또 비가오네요 바탕화면처럼 파란하늘을 보고싶은데 좋은 하루 되세요 [09/03-09:08]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주소서.
나를 드러내는것이 아니고 당신을 온전히 드러낼 수 있다면…
악의 무리가 아닌 성령이 임하셔서 다른이들에게 전파 할 수 있다면…
진리의 말씀을 올바르게 전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더 열중하지요 진리의 말씀을 전해야 하는데………
저도 자매님의 말씀처럼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복음전파를 위해
노력해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또 비가오네요 바탕화면처럼 파란하늘을 보고싶은데 좋은 하루 되세요 [09/03-09:08]
오랫만에 오셨네요………헤헤
하루만인데도 몇년이 지난것같이 생각이 되네요
엔터를 치셨네보네요
그래도 반갑습니다 요셉피나라는 세례명만 봐도 ….좋은 하루 되세요 [09/03-09:50]
오랫만에 오셨네요………헤헤
하루만인데도 몇년이 지난것같이 생각이 되네요
엔터를 치셨네보네요
그래도 반갑습니다 요셉피나라는 세례명만 봐도 ….좋은 하루 되세요 [09/03-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