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예수께서는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병든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예수께서는 귀머거리를 듣게 하시고 벙어리도 말을 하게 하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31-37
그때에 예수께서 띠로 지방을 떠나 시돈에 들르셨다가
데카폴리스 지방을 거쳐 갈릴래아 호수로 돌아오셨다.
그때에 사람들이 귀먹은 반벙어리를
예수께 데리고 와서 그에게 손을 얹어 주시기를 청하였다.
예수께서는 그 사람을 군중 사이에서 따로 불러 내어
손가락을 그의 귓속에 넣으셨다가 침을 발라
그의 혀에 대시고 하늘을 우러러 한숨을 내쉰 다음
"에파타." 하고 말씀하셨다. '열려라.'라는 뜻이었다.
그러자 그는 귀가 열리고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예수께서는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셨으나
그럴수록 사람들은 더욱더 널리 소문을 퍼뜨렸다.
사람들은 "귀머거리를 듣게 하시고 벙어리도 말을 하게 하시니
그분이 하시는 일은 놀랍기만 하구나." 하며 경탄하여 마지않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오늘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저에게도 하느님을 알아볼수 있는 안목과 믿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의 말씀 한마디에 귀머거리를 듣게 하시고 벙어리도 말을 하게 하시는 예수님을 의심하지않고 온전한 마음으로 믿을수만 있다면……..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되는 것이 없는데 믿지 못하고 조금만 어려움이 닥치면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고 하느님께서 정말 계실까하는 의심이 들때도 있었음을 ………
어제는 하루종일 마음이 안정이 되지않고 심란하여 며칠전에 자살한 자매님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자신의 목숨을 스스로 끊은 자매님이 안타깝기도 했지만 이 세상에서의 고통을 잊고 생을 마감한 자매님이 어쩌면 행복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저녁에 학교에서 온 딸아이가 명절도 다가오니 옷을 사달라고 졸르기에 몸살이 나고 귀찮기도 해서 힘들다고 하면서 살고 싶지않다고 했더니 딸아이의 말이 죽고 싶을때가 가장 살고 싶을 때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면서 엄마가 입으면 예쁜 옷이 많이 있다고 애교을 떨면서 같이가자며 백화점에서 보낸 전단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순간 딸아이에게 창피한 마음도 들면서 하느님을 믿는다는 신앙인이라는 사람이 자식앞에서 죽고싶다는 말을했다는 사실에 부모로써 무책임한 말을 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하느님을 믿는다면서 매일했던 복음묵상은 남에게 보여주기위한 겉치례였다는 사실에 양심이 찔리기도 했지만 그래도 복음묵상했던 그 순간만 은 하느님께서 저와 함께 하셨을 것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제 자신 육신의 장애보다도 무서운 영적인 장애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앞이 보이지 않는 계속되는 절망감이 마음을 약하게 하고 있기에 자신의 부족한 신앙심으로 하느님을 욕되게 하고 있는 것같아 착잡하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바라시는데………. 그 분을 믿는 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기에 ….. …. 귀머거리를 듣게 하시고 벙어리도 말을 하게 하시니 그분이 하시는 일은 놀랍기만 하구나.”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의심하지 않고 온전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믿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
루실라: 어린이에게도 배울 것이 있다는 옛말을 생각나게 하는 따님이 전해준 ” 죽고싶을 때가 가장 살고 싶은 때” 라는 말이 마음에 남네요.주일인 오늘 기쁘게 보내셨음 좋겠습니다. [09/07-08:10] 루실라: 어린이에게도 배울 것이 있다는 옛말을 생각나게 하는 따님이 전해준 ” 죽고싶을 때가 가장 살고 싶은 때” 라는 말이 마음에 남네요.주일인 오늘 기쁘게 보내셨음 좋겠습니다. [09/07-08:10] 요셉피나: 자매님 어떤 힘든일이 있는지 … 아니면 단순히 계절을 타는 것인지 걱정이 됩니다.
힘내시고 …
다시 자매님의 씩씩한 모습을 보고 십내요… 하느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 잊지 마세요….. [09/07-19:03] 임 찬미: ‘리플 천사님!’ 매일 리플을 달아주고 다정하고 유머러스한 표현을 해서 천사 처럼 느껴지시는 자매님이 마음 고생을 하고 계시는 것같아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그렇게나 이쁜 딸이 있다는 사실엔 부럽구요. 힘내시길……….. [09/07-20:10]
오늘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저에게도 하느님을 알아볼수 있는 안목과 믿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의 말씀 한마디에 귀머거리를 듣게 하시고 벙어리도 말을 하게 하시는 예수님을 의심하지않고 온전한 마음으로 믿을수만 있다면……..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되는 것이 없는데 믿지 못하고 조금만 어려움이 닥치면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고 하느님께서 정말 계실까하는 의심이 들때도 있었음을 ………
어제는 하루종일 마음이 안정이 되지않고 심란하여 며칠전에 자살한 자매님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자신의 목숨을 스스로 끊은 자매님이 안타깝기도 했지만 이 세상에서의 고통을 잊고 생을 마감한 자매님이 어쩌면 행복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저녁에 학교에서 온 딸아이가 명절도 다가오니 옷을 사달라고 졸르기에 몸살이 나고 귀찮기도 해서 힘들다고 하면서 살고 싶지않다고 했더니 딸아이의 말이 죽고 싶을때가 가장 살고 싶을 때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면서 엄마가 입으면 예쁜 옷이 많이 있다고 애교을 떨면서 같이가자며 백화점에서 보낸 전단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순간 딸아이에게 창피한 마음도 들면서 하느님을 믿는다는 신앙인이라는 사람이 자식앞에서 죽고싶다는 말을했다는 사실에 부모로써 무책임한 말을 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하느님을 믿는다면서 매일했던 복음묵상은 남에게 보여주기위한 겉치례였다는 사실에 양심이 찔리기도 했지만 그래도 복음묵상했던 그 순간만 은 하느님께서 저와 함께 하셨을 것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제 자신 육신의 장애보다도 무서운 영적인 장애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앞이 보이지 않는 계속되는 절망감이 마음을 약하게 하고 있기에 자신의 부족한 신앙심으로 하느님을 욕되게 하고 있는 것같아 착잡하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바라시는데………. 그 분을 믿는 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기에 ….. …. 귀머거리를 듣게 하시고 벙어리도 말을 하게 하시니 그분이 하시는 일은 놀랍기만 하구나.”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의심하지 않고 온전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믿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
루실라: 어린이에게도 배울 것이 있다는 옛말을 생각나게 하는 따님이 전해준 ” 죽고싶을 때가 가장 살고 싶은 때” 라는 말이 마음에 남네요.주일인 오늘 기쁘게 보내셨음 좋겠습니다. [09/07-08:10] 루실라: 어린이에게도 배울 것이 있다는 옛말을 생각나게 하는 따님이 전해준 ” 죽고싶을 때가 가장 살고 싶은 때” 라는 말이 마음에 남네요.주일인 오늘 기쁘게 보내셨음 좋겠습니다. [09/07-08:10] 요셉피나: 자매님 어떤 힘든일이 있는지 … 아니면 단순히 계절을 타는 것인지 걱정이 됩니다.
힘내시고 …
다시 자매님의 씩씩한 모습을 보고 십내요… 하느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 잊지 마세요….. [09/07-19:03] 임 찬미: ‘리플 천사님!’ 매일 리플을 달아주고 다정하고 유머러스한 표현을 해서 천사 처럼 느껴지시는 자매님이 마음 고생을 하고 계시는 것같아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그렇게나 이쁜 딸이 있다는 사실엔 부럽구요. 힘내시길……….. [09/07-20:10]
귀머거리도 듣게 하시고 소경도 보게 하시는 예수님….
천지를 창조하시고 만물을 주관하시는 분이 바로 우리의 주님이심이
오늘 복음에서 또 한번 확인이 됩니다.
내가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그 분이 바로 이 세상을 만드시고 다스리신다는 사실이 얼마나 든든하고 벅찬 일인지요.
나의 허물이 늘 나를 구속하지만
큰 사랑으로 언제나 나를 감싸시고 염려 하신다는 것을 깨달음이 있다면
스스로 너무 걱정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아버지께서 내가 나를 걱정하는 것 이상으로 더 나를 살피시고 구하려고 힘 쓰신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면
나의 모든 것을 그대로 내어 맡기고 오직 아버지께서 하시는 구원사업에 힘껏 참여 할 뿐입니다.
귀머거리에게 열려라 하시니 귀가 열리고 소경에게 보아라 하시니 소경의 눈이 띄입니다.
아버지께서 하시고자 하시면 않되는 것이 없음을 굳게 믿습니다.
아버지께서 당신의 뜻대로 이루시기 위해서 어떤 방법을 쓰실지는 나는 모릅니다.
오직 그분이 나를 당신품에서 떠나보내지 않으시려 한다는
그분의 크신 사랑만을 믿습니다.
나의 모든 것이 당신안에서 평화를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아버지 당신뜻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이다..아멘
이 헬레나: 나의 허물이 늘 나를 구속하지만
큰 사랑으로 언제나 나를 감싸시고 염려하신다는 것을 깨달음이 있다면
아버지께서 하시고자 하시면 않되는 것이 없음을 굳게 믿습니다.
이 말씀에 용기가 생기네요 희망도 보이고 ………
주님의 날인 오늘이말씀을 생각하며 기쁘게 지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09/07-06:55] 루실라: 좋은묵상 함께 나눌 수 있으니 넘 좋습니다. 주일인 오늘 평화롭고 거룩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09/07-08:14]
임 찬미: 하느님 아버지께 모든 것을 내어 맡기고 당신의 뜻대로 이루어지시길 기도하시는 자매님! 그 마음이 너무나 좋게 느껴지고 혹시 어려움이 있으시더라도 그 믿음 굳건히 하시어 용기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09/07-20:18]
귀머거리도 듣게 하시고 소경도 보게 하시는 예수님….
천지를 창조하시고 만물을 주관하시는 분이 바로 우리의 주님이심이
오늘 복음에서 또 한번 확인이 됩니다.
내가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그 분이 바로 이 세상을 만드시고 다스리신다는 사실이 얼마나 든든하고 벅찬 일인지요.
나의 허물이 늘 나를 구속하지만
큰 사랑으로 언제나 나를 감싸시고 염려 하신다는 것을 깨달음이 있다면
스스로 너무 걱정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아버지께서 내가 나를 걱정하는 것 이상으로 더 나를 살피시고 구하려고 힘 쓰신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면
나의 모든 것을 그대로 내어 맡기고 오직 아버지께서 하시는 구원사업에 힘껏 참여 할 뿐입니다.
귀머거리에게 열려라 하시니 귀가 열리고 소경에게 보아라 하시니 소경의 눈이 띄입니다.
아버지께서 하시고자 하시면 않되는 것이 없음을 굳게 믿습니다.
아버지께서 당신의 뜻대로 이루시기 위해서 어떤 방법을 쓰실지는 나는 모릅니다.
오직 그분이 나를 당신품에서 떠나보내지 않으시려 한다는
그분의 크신 사랑만을 믿습니다.
나의 모든 것이 당신안에서 평화를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아버지 당신뜻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이다..아멘
이 헬레나: 나의 허물이 늘 나를 구속하지만
큰 사랑으로 언제나 나를 감싸시고 염려하신다는 것을 깨달음이 있다면
아버지께서 하시고자 하시면 않되는 것이 없음을 굳게 믿습니다.
이 말씀에 용기가 생기네요 희망도 보이고 ………
주님의 날인 오늘이말씀을 생각하며 기쁘게 지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09/07-06:55] 루실라: 좋은묵상 함께 나눌 수 있으니 넘 좋습니다. 주일인 오늘 평화롭고 거룩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09/07-08:14]
임 찬미: 하느님 아버지께 모든 것을 내어 맡기고 당신의 뜻대로 이루어지시길 기도하시는 자매님! 그 마음이 너무나 좋게 느껴지고 혹시 어려움이 있으시더라도 그 믿음 굳건히 하시어 용기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09/07-20:18]
예수님께서 오늘 귀머거리를 낫게 하시고 벙어리의 입을 열어 주시며 우리에게도 귀를 열고 마음을 열라고 하십니다 들으려 하지 않는 사람들보다 더 못한 귀머거리가 있을까요?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막고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을 방해하였기에 이방인 지역으로 가신 것처럼 우리들도 스스로 하느님의 말씀에 귀를 막고 들으려 하지 않고 있는지 깊이 성찰해 보아야겠습니다. 귀를 막는 것이 말씀을 거역하는 표징이라면, 혀가 풀리고 말을 하는 것은 곧 마음을 열고 주님을 받아들인다는 치유 받음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 우리는 꼭 들어야 할 하느님의 말씀은 못 들은 척 귀를 막으면서도 정작 듣지 않아도 될 세상의 말엔 귀를 세우며 살지 않았나 돌아봅니다. 주님! 이제라도 저희가 귀를 열고 당신의 말씀을 받아들이게 하시고 마음의 눈을 떠 당신의 일을 알아보는 해방을 맞게 하소서 주님께서 우리의 눈과 귀를 열어 주시어 하느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아멘.
주여 내 눈을 뜨게(신상옥과 형제들)
이 헬레나: 고맙습니다 언제나 용기를 주시는 말씀에 ………
주일 거룩하게 지내시구요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안녕 [09/07-10:00] 임 찬미: 맞습니다! 꼭 들어야 할 주님의 말씀은 못들은 척 귀를 막고 듣지 않아도 될 말엔 귀를 쫑긋 세우며 살고 있지요……… 우리의 귀를 열어 하느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하느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수있는 은혜를 청합시다. [09/07-20:22] 요셉피나: 성서에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듣고 볼 눈이 있는 자는 보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귀가 있고 눈이 밝으나 진리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한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자매님의 묵상에서 심오한
사실을 깨달을 수 있으니 고맙습니다. 주일 보람되고 평화롭게 지내시길….. [09/07-21:10]
예수님께서 오늘 귀머거리를 낫게 하시고 벙어리의 입을 열어 주시며 우리에게도 귀를 열고 마음을 열라고 하십니다 들으려 하지 않는 사람들보다 더 못한 귀머거리가 있을까요?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막고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을 방해하였기에 이방인 지역으로 가신 것처럼 우리들도 스스로 하느님의 말씀에 귀를 막고 들으려 하지 않고 있는지 깊이 성찰해 보아야겠습니다. 귀를 막는 것이 말씀을 거역하는 표징이라면, 혀가 풀리고 말을 하는 것은 곧 마음을 열고 주님을 받아들인다는 치유 받음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 우리는 꼭 들어야 할 하느님의 말씀은 못 들은 척 귀를 막으면서도 정작 듣지 않아도 될 세상의 말엔 귀를 세우며 살지 않았나 돌아봅니다. 주님! 이제라도 저희가 귀를 열고 당신의 말씀을 받아들이게 하시고 마음의 눈을 떠 당신의 일을 알아보는 해방을 맞게 하소서 주님께서 우리의 눈과 귀를 열어 주시어 하느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아멘.
주여 내 눈을 뜨게(신상옥과 형제들)
이 헬레나: 고맙습니다 언제나 용기를 주시는 말씀에 ………
주일 거룩하게 지내시구요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안녕 [09/07-10:00] 임 찬미: 맞습니다! 꼭 들어야 할 주님의 말씀은 못들은 척 귀를 막고 듣지 않아도 될 말엔 귀를 쫑긋 세우며 살고 있지요……… 우리의 귀를 열어 하느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하느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수있는 은혜를 청합시다. [09/07-20:22] 요셉피나: 성서에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듣고 볼 눈이 있는 자는 보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귀가 있고 눈이 밝으나 진리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한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자매님의 묵상에서 심오한
사실을 깨달을 수 있으니 고맙습니다. 주일 보람되고 평화롭게 지내시길….. [09/07-21:10]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다가오시는 주님이심을 인식합니다.
‘에바타’하신 말씀처럼 저희의 마음도 열려서 동안 용서하지 못했던 사람,
도저히 용서하지 못할것 같은 사람도 모두 사랑으로 끌어 안을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귀머거리는 듣게 하시고 벙어리는 말을 하게 하신 주님의 행동이 조금은 그전과는
남달랐지만,의아하게 생각이 되었지만 그 때의 상황에 맞게 행동하신 모습을 봅니다.
우리도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그런 모습으로 살아간다면 조금은 덜 힘
들지 않을까?라는 확신을 갖습니다.
비가 내리는 주일을 자주 접하는 요즘이지만 차분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는
오늘이 되시기를~~~
이 헬레나: “에파타”하시자 귀먹은 반벙어리가 혀가 풀려 말을 하게 된것처럼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하느님의 자비하심을 깨달아그 분의
사랑안에 기쁨찾는 나날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희망을 주시는 자매님의 묵상을 읽으며 용기를 얻게 되어 기쁘네요
주님의 날인 오늘도 기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09/07-10:12] 임 찬미: 그래요!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다가오시는 ‘사랑의’ 주님이십니다. 짧지만 농축된 묵상글이 참 좋아요~ 에파타!! [09/07-20:35] 루실라: 아녜스자매님 잘 지내시죠? 좋은묵상 잘 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09/08-07:41]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다가오시는 주님이심을 인식합니다.
‘에바타’하신 말씀처럼 저희의 마음도 열려서 동안 용서하지 못했던 사람,
도저히 용서하지 못할것 같은 사람도 모두 사랑으로 끌어 안을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귀머거리는 듣게 하시고 벙어리는 말을 하게 하신 주님의 행동이 조금은 그전과는
남달랐지만,의아하게 생각이 되었지만 그 때의 상황에 맞게 행동하신 모습을 봅니다.
우리도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그런 모습으로 살아간다면 조금은 덜 힘
들지 않을까?라는 확신을 갖습니다.
비가 내리는 주일을 자주 접하는 요즘이지만 차분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는
오늘이 되시기를~~~
이 헬레나: “에파타”하시자 귀먹은 반벙어리가 혀가 풀려 말을 하게 된것처럼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하느님의 자비하심을 깨달아그 분의
사랑안에 기쁨찾는 나날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희망을 주시는 자매님의 묵상을 읽으며 용기를 얻게 되어 기쁘네요
주님의 날인 오늘도 기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09/07-10:12] 임 찬미: 그래요!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다가오시는 ‘사랑의’ 주님이십니다. 짧지만 농축된 묵상글이 참 좋아요~ 에파타!! [09/07-20:35] 루실라: 아녜스자매님 잘 지내시죠? 좋은묵상 잘 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09/08-07:41]
귀머거리를 듣게 하시고 벙어리도 말을 하게 하시니
그분이 하시는 일은 놀랍기만 하구나.”
오늘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저에게도 하느님을 알아볼수 있는 안목과
믿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의 말씀 한마디에 귀머거리를 듣게 하시고 벙어리도 말을 하게
하시는 예수님을 의심하지않고 온전한 마음으로 믿을수만 있다면……..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되는 것이 없는데 믿지 못하고 조금만
어려움이 닥치면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고 하느님께서 정말 계실까하는
의심이 들때도 있었음을 ………
어제는 하루종일 마음이 안정이 되지않고 심란하여 며칠전에 자살한 자매님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자신의 목숨을 스스로 끊은 자매님이 안타깝기도
했지만 이 세상에서의 고통을 잊고 생을 마감한 자매님이 어쩌면 행복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저녁에 학교에서 온 딸아이가 명절도 다가오니 옷을 사달라고 졸르기에
몸살이 나고 귀찮기도 해서 힘들다고 하면서 살고 싶지않다고
했더니 딸아이의 말이 죽고 싶을때가 가장 살고 싶을 때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면서 엄마가 입으면 예쁜 옷이 많이 있다고 애교을 떨면서
같이가자며 백화점에서 보낸 전단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순간 딸아이에게 창피한 마음도 들면서 하느님을 믿는다는 신앙인이라는
사람이 자식앞에서 죽고싶다는 말을했다는 사실에 부모로써
무책임한 말을 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하느님을 믿는다면서 매일했던 복음묵상은 남에게 보여주기위한
겉치례였다는 사실에 양심이 찔리기도 했지만 그래도 복음묵상했던
그 순간만 은 하느님께서 저와 함께 하셨을 것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제 자신 육신의 장애보다도 무서운 영적인 장애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앞이 보이지 않는 계속되는 절망감이 마음을 약하게 하고
있기에 자신의 부족한 신앙심으로 하느님을 욕되게 하고 있는 것같아
착잡하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바라시는데……….
그 분을 믿는 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기에 …..
….
귀머거리를 듣게 하시고 벙어리도 말을 하게 하시니
그분이 하시는 일은 놀랍기만 하구나.”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의심하지 않고 온전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믿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
힘내시고 …
다시 자매님의 씩씩한 모습을 보고 십내요… 하느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 잊지 마세요….. [09/07-19:03]
귀머거리를 듣게 하시고 벙어리도 말을 하게 하시니
그분이 하시는 일은 놀랍기만 하구나.”
오늘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저에게도 하느님을 알아볼수 있는 안목과
믿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의 말씀 한마디에 귀머거리를 듣게 하시고 벙어리도 말을 하게
하시는 예수님을 의심하지않고 온전한 마음으로 믿을수만 있다면……..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되는 것이 없는데 믿지 못하고 조금만
어려움이 닥치면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고 하느님께서 정말 계실까하는
의심이 들때도 있었음을 ………
어제는 하루종일 마음이 안정이 되지않고 심란하여 며칠전에 자살한 자매님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자신의 목숨을 스스로 끊은 자매님이 안타깝기도
했지만 이 세상에서의 고통을 잊고 생을 마감한 자매님이 어쩌면 행복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저녁에 학교에서 온 딸아이가 명절도 다가오니 옷을 사달라고 졸르기에
몸살이 나고 귀찮기도 해서 힘들다고 하면서 살고 싶지않다고
했더니 딸아이의 말이 죽고 싶을때가 가장 살고 싶을 때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면서 엄마가 입으면 예쁜 옷이 많이 있다고 애교을 떨면서
같이가자며 백화점에서 보낸 전단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순간 딸아이에게 창피한 마음도 들면서 하느님을 믿는다는 신앙인이라는
사람이 자식앞에서 죽고싶다는 말을했다는 사실에 부모로써
무책임한 말을 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하느님을 믿는다면서 매일했던 복음묵상은 남에게 보여주기위한
겉치례였다는 사실에 양심이 찔리기도 했지만 그래도 복음묵상했던
그 순간만 은 하느님께서 저와 함께 하셨을 것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제 자신 육신의 장애보다도 무서운 영적인 장애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앞이 보이지 않는 계속되는 절망감이 마음을 약하게 하고
있기에 자신의 부족한 신앙심으로 하느님을 욕되게 하고 있는 것같아
착잡하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바라시는데……….
그 분을 믿는 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기에 …..
….
귀머거리를 듣게 하시고 벙어리도 말을 하게 하시니
그분이 하시는 일은 놀랍기만 하구나.”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의심하지 않고 온전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믿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
힘내시고 …
다시 자매님의 씩씩한 모습을 보고 십내요… 하느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 잊지 마세요….. [09/07-19:03]
귀머거리도 듣게 하시고 소경도 보게 하시는 예수님….
천지를 창조하시고 만물을 주관하시는 분이 바로 우리의 주님이심이
오늘 복음에서 또 한번 확인이 됩니다.
내가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그 분이 바로 이 세상을 만드시고 다스리신다는 사실이 얼마나 든든하고 벅찬 일인지요.
나의 허물이 늘 나를 구속하지만
큰 사랑으로 언제나 나를 감싸시고 염려 하신다는 것을 깨달음이 있다면
스스로 너무 걱정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아버지께서 내가 나를 걱정하는 것 이상으로 더 나를 살피시고 구하려고 힘 쓰신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면
나의 모든 것을 그대로 내어 맡기고 오직 아버지께서 하시는 구원사업에 힘껏 참여 할 뿐입니다.
귀머거리에게 열려라 하시니 귀가 열리고 소경에게 보아라 하시니 소경의 눈이 띄입니다.
아버지께서 하시고자 하시면 않되는 것이 없음을 굳게 믿습니다.
아버지께서 당신의 뜻대로 이루시기 위해서 어떤 방법을 쓰실지는 나는 모릅니다.
오직 그분이 나를 당신품에서 떠나보내지 않으시려 한다는
그분의 크신 사랑만을 믿습니다.
나의 모든 것이 당신안에서 평화를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아버지 당신뜻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이다..아멘
큰 사랑으로 언제나 나를 감싸시고 염려하신다는 것을 깨달음이 있다면
아버지께서 하시고자 하시면 않되는 것이 없음을 굳게 믿습니다.
이 말씀에 용기가 생기네요 희망도 보이고 ………
주님의 날인 오늘이말씀을 생각하며 기쁘게 지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09/07-06:55]
귀머거리도 듣게 하시고 소경도 보게 하시는 예수님….
천지를 창조하시고 만물을 주관하시는 분이 바로 우리의 주님이심이
오늘 복음에서 또 한번 확인이 됩니다.
내가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그 분이 바로 이 세상을 만드시고 다스리신다는 사실이 얼마나 든든하고 벅찬 일인지요.
나의 허물이 늘 나를 구속하지만
큰 사랑으로 언제나 나를 감싸시고 염려 하신다는 것을 깨달음이 있다면
스스로 너무 걱정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아버지께서 내가 나를 걱정하는 것 이상으로 더 나를 살피시고 구하려고 힘 쓰신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면
나의 모든 것을 그대로 내어 맡기고 오직 아버지께서 하시는 구원사업에 힘껏 참여 할 뿐입니다.
귀머거리에게 열려라 하시니 귀가 열리고 소경에게 보아라 하시니 소경의 눈이 띄입니다.
아버지께서 하시고자 하시면 않되는 것이 없음을 굳게 믿습니다.
아버지께서 당신의 뜻대로 이루시기 위해서 어떤 방법을 쓰실지는 나는 모릅니다.
오직 그분이 나를 당신품에서 떠나보내지 않으시려 한다는
그분의 크신 사랑만을 믿습니다.
나의 모든 것이 당신안에서 평화를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아버지 당신뜻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이다..아멘
큰 사랑으로 언제나 나를 감싸시고 염려하신다는 것을 깨달음이 있다면
아버지께서 하시고자 하시면 않되는 것이 없음을 굳게 믿습니다.
이 말씀에 용기가 생기네요 희망도 보이고 ………
주님의 날인 오늘이말씀을 생각하며 기쁘게 지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09/07-06:55]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 오늘 귀머거리를 낫게 하시고 벙어리의 입을
열어 주시며 우리에게도 귀를 열고 마음을 열라고 하십니다
들으려 하지 않는 사람들보다 더 못한 귀머거리가 있을까요?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막고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을 방해하였기에 이방인 지역으로 가신 것처럼
우리들도 스스로 하느님의 말씀에 귀를 막고 들으려 하지
않고 있는지 깊이 성찰해 보아야겠습니다.
귀를 막는 것이 말씀을 거역하는 표징이라면, 혀가 풀리고 말을 하는
것은 곧 마음을 열고 주님을 받아들인다는 치유 받음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 우리는 꼭 들어야 할 하느님의 말씀은 못 들은 척 귀를 막으면서도
정작 듣지 않아도 될 세상의 말엔 귀를 세우며 살지 않았나 돌아봅니다.
주님!
이제라도 저희가 귀를 열고 당신의 말씀을 받아들이게 하시고
마음의 눈을 떠 당신의 일을 알아보는 해방을 맞게 하소서
주님께서 우리의 눈과 귀를 열어 주시어 하느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아멘.
주여 내 눈을 뜨게(신상옥과 형제들)
주일 거룩하게 지내시구요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안녕 [09/07-10:00]
귀가 있고 눈이 밝으나 진리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한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자매님의 묵상에서 심오한
사실을 깨달을 수 있으니 고맙습니다. 주일 보람되고 평화롭게 지내시길….. [09/07-21:10]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 오늘 귀머거리를 낫게 하시고 벙어리의 입을
열어 주시며 우리에게도 귀를 열고 마음을 열라고 하십니다
들으려 하지 않는 사람들보다 더 못한 귀머거리가 있을까요?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막고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을 방해하였기에 이방인 지역으로 가신 것처럼
우리들도 스스로 하느님의 말씀에 귀를 막고 들으려 하지
않고 있는지 깊이 성찰해 보아야겠습니다.
귀를 막는 것이 말씀을 거역하는 표징이라면, 혀가 풀리고 말을 하는
것은 곧 마음을 열고 주님을 받아들인다는 치유 받음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 우리는 꼭 들어야 할 하느님의 말씀은 못 들은 척 귀를 막으면서도
정작 듣지 않아도 될 세상의 말엔 귀를 세우며 살지 않았나 돌아봅니다.
주님!
이제라도 저희가 귀를 열고 당신의 말씀을 받아들이게 하시고
마음의 눈을 떠 당신의 일을 알아보는 해방을 맞게 하소서
주님께서 우리의 눈과 귀를 열어 주시어 하느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아멘.
주여 내 눈을 뜨게(신상옥과 형제들)
주일 거룩하게 지내시구요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안녕 [09/07-10:00]
귀가 있고 눈이 밝으나 진리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한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자매님의 묵상에서 심오한
사실을 깨달을 수 있으니 고맙습니다. 주일 보람되고 평화롭게 지내시길….. [09/07-21:10]
† 주님,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다가오시는 주님이심을 인식합니다.
‘에바타’하신 말씀처럼 저희의 마음도 열려서 동안 용서하지 못했던 사람,
도저히 용서하지 못할것 같은 사람도 모두 사랑으로 끌어 안을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귀머거리는 듣게 하시고 벙어리는 말을 하게 하신 주님의 행동이 조금은 그전과는
남달랐지만,의아하게 생각이 되었지만 그 때의 상황에 맞게 행동하신 모습을 봅니다.
우리도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그런 모습으로 살아간다면 조금은 덜 힘
들지 않을까?라는 확신을 갖습니다.
비가 내리는 주일을 자주 접하는 요즘이지만 차분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는
오늘이 되시기를~~~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하느님의 자비하심을 깨달아그 분의
사랑안에 기쁨찾는 나날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희망을 주시는 자매님의 묵상을 읽으며 용기를 얻게 되어 기쁘네요
주님의 날인 오늘도 기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09/07-10:12]
† 주님,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다가오시는 주님이심을 인식합니다.
‘에바타’하신 말씀처럼 저희의 마음도 열려서 동안 용서하지 못했던 사람,
도저히 용서하지 못할것 같은 사람도 모두 사랑으로 끌어 안을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귀머거리는 듣게 하시고 벙어리는 말을 하게 하신 주님의 행동이 조금은 그전과는
남달랐지만,의아하게 생각이 되었지만 그 때의 상황에 맞게 행동하신 모습을 봅니다.
우리도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그런 모습으로 살아간다면 조금은 덜 힘
들지 않을까?라는 확신을 갖습니다.
비가 내리는 주일을 자주 접하는 요즘이지만 차분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는
오늘이 되시기를~~~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하느님의 자비하심을 깨달아그 분의
사랑안에 기쁨찾는 나날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희망을 주시는 자매님의 묵상을 읽으며 용기를 얻게 되어 기쁘네요
주님의 날인 오늘도 기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09/07-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