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탄 축일(9/8)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거룩한 동정 마리아님, 복되시나이다. 온갖 찬미를 받으셔야 마땅하니, 정의의 태양, 우리 하느님 그리스도께서 당신에게서 나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그의 태중에 있는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8-23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신 경위는 이러하다.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을 하고 같이 살기 전에 잉태한 것이 드러났다. 그 잉태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었다.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법대로 사는 사람이었고 또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낼 생각도 없었으므로 남모르게 파혼하기로 마음먹었다. 요셉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무렵에 주의 천사가 꿈에 나타나서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이어라. 그의 태중에 있는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예수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것이다." 하고 일러 주었다. 이 모든 일로써 주께서 예언자를 시켜,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하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임마누엘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마리아의 노래 - 사랑의 씨튼수녀회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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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임마누엘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복되신 동정마리아 탄신 축일 복음말씀을 묵상을 하면서
    성모님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벅차고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끼게 되는 것은 저만 그런 것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의 구원계획에 믿음과 순명으로 자신을 희생한 성모님의
    탄신 축일을 축하드리며 만약에 성모님의 순명이 아니었으면
    하느님의 구원계획은 어떻게 바뀌셨을까하는 생각이…….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 라는 생각만 해도 기쁨인 것을…

    돌아가신 친정어머니의 기일이 추석날 이라 시댁에서 명절을
    지내느라 결혼한지 20년이나 됐지만 딱 한번 어머니제사에
    참석했을 뿐 더구나 천주교신자가 아니셨기에 연미사도 드리지못해
    이맘 때만 되면 더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주일인 오늘 성당을 갔더니 친정남동생이 새어머니를 모시고 가족과 함께

    미사를 봉헌하러 온 것을 보니 반갑고 기뻤습니다
    미사후 공지사항시간에 신부님께서 조상님들을 위한 합동미사예물을
    봉헌하라고 말씀하셨지만 남동생들이 제사를 지내기에 한번도 어머니를 위해

    연미사를 봉헌하지는 않아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미사후에 남동생이
    어머니를위해 연미사드리려고 미사예물 신청을 하러 올캐가 사무실에
    갔는데 잘 모르니까 도와주라고 ……..
    사무실로 갔더니 친정올캐가 어머니를 위한 연미사봉헌을 하려고
    어머니 함자를 적고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어머니의 함자를 잘못적고
    있는 올캐에게 가르쳐주면서 가슴이 벅찼습니다
    마음으로는 제가 봉헌을 하고 싶은 마음도 많았지만 며느리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와 정성을 바라고 계실 어머니를 생각해서 미사예물도
    올캐가 내는 것을 말리지 않았습니다
    살아생전에 6남매 자식 중에서도 특별하게 저를 사랑해주셨던 어머니께
    효도를 한 것같아 기뻤습니다
    집에 오면서 성당에 가기 싫어하는 남동생을 의절하겠다고
    반 협박으로 영세를 하게한지 10년만에 처음으로 연미사를 스스로
    드릴수 있는 신앙인이 되었다는 사실에 고맙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자손이 귀한 우리집안에 몸이 약한 어머니께서 44살에 늦게 얻은
    막내아들이 5살이 되던해에 돌아가신후 17살 철없는 저에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꿈에 나타나신 어머니께서 동생을 잘 돌봐주라고 하셨던
    그 말씀이 어린 저에게도 가슴깊이 새겨져 잘하지는 못했지만
    결혼한후 저는 남동생을 10년동안 데리고 있다가 남동생과 올캐를
    영세를 한후 결혼하게 하였습니다
    돌아가시면서도 막내아들 걱정에 눈도 감지 못하셨을 어머니께서
    꿈에 나타나셔서까지 막내아들을 철없는 딸에게 부탁했던 그 말씀에
    비록 제자신 최선을 다하지는 못했지만 제 나름대로 동생을 위해
    성심껏 돌봐주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결과는 오늘 어머니를 위해 스스로 연미사를 봉헌할 만큼의
    신앙인이 되었다는 사실이 증명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복되신 동정마리아 탄신축일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힘들고 어려웠던 모든일들을 남동생이 어머니를 위한 연미사를
    봉헌한 그 마음으로 저도 위로 받고 싶습니다
    스스로 어머니를 위해 연미사를 봉헌한 동생부부에게 고맙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위해 기도해 봅니다

    세상을 떠난 부모를 위한 기도
    주님
    주님께서는 부모를 효도로 공경하며 은혜를 갚으라 하셨나이다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생각하며 기도하오니
    비록 세상에서 주님을 섬기지 못하고 주님의 가르침을 따르지
    못하고 당신 곁을 가신 어머니이지만 어머니께 자비를 베푸시어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또한 저희는 어머니를 생각하여 언제나 서로 화목하고 사랑하며
    주님의 뜻에 따라 살게 하소서
    사랑이신 주님
    당신의 자녀가 되지못하고 당신앞에 가신
    어머니의모든 죄를 사해 주소서
    사랑이신 성모님 저희 어머니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임마누엘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218.239.202.67 흑진주: 헬레나 자매님!!정말 기쁘셨겠네요. 자매님 가정에 은총이 충만하소서.저까지 너무나 기쁜마음에 저절로 박수가 쳐지네요.어머님도 기뻐하실꺼예요. 주님께서 에파타~하시더나만…아이 기뻐라!!복된 시간 되시기를~~^0^ [09/08-07:36]
    211.194.124.5 루실라: 헬레나 자매님의 묵상글을 읽으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네요. 돌아가신 어머님을 위해 함께 기도드렸습니다. 기쁜 날 되세요 [09/08-07:48]
    203.241.220.149 이슬: 감사합니다.부지런하시고 어머니란 우리에게 큰 마음에 위안 에수님께서도 늘 어머니의 위안에 어머니로부터 에너지를 추전하셨다고 합니다.세상의 어머니들이 서오 마리아의 모성처럼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09/08-08:42]
    211.34.86.30 지혜별: 레나 자매님! 어머님께서 천국에서 기뻐하셨을 거예요. 주님의 축복 가득한 오늘 되세요. [09/08-13:36]
    218.150.166.68 프란 : 님께 항상 많은것을 배운답니다. 저희 잘 이끌어주세요… [09/08-18:17]
    61.254.161.82 소나무: 헬레나 자매님.. 승리하는 삶속에서 살아가시는 자매님..
    저도 기쁩니다. 더욱 더 승리하는 삶으로 증진하시기를 바라며..
    추석 명절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09/09-00:36]

  2. user#0 님의 말: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임마누엘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복되신 동정마리아 탄신 축일 복음말씀을 묵상을 하면서
    성모님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벅차고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끼게 되는 것은 저만 그런 것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의 구원계획에 믿음과 순명으로 자신을 희생한 성모님의
    탄신 축일을 축하드리며 만약에 성모님의 순명이 아니었으면
    하느님의 구원계획은 어떻게 바뀌셨을까하는 생각이…….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 라는 생각만 해도 기쁨인 것을…

    돌아가신 친정어머니의 기일이 추석날 이라 시댁에서 명절을
    지내느라 결혼한지 20년이나 됐지만 딱 한번 어머니제사에
    참석했을 뿐 더구나 천주교신자가 아니셨기에 연미사도 드리지못해
    이맘 때만 되면 더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주일인 오늘 성당을 갔더니 친정남동생이 새어머니를 모시고 가족과 함께

    미사를 봉헌하러 온 것을 보니 반갑고 기뻤습니다
    미사후 공지사항시간에 신부님께서 조상님들을 위한 합동미사예물을
    봉헌하라고 말씀하셨지만 남동생들이 제사를 지내기에 한번도 어머니를 위해

    연미사를 봉헌하지는 않아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미사후에 남동생이
    어머니를위해 연미사드리려고 미사예물 신청을 하러 올캐가 사무실에
    갔는데 잘 모르니까 도와주라고 ……..
    사무실로 갔더니 친정올캐가 어머니를 위한 연미사봉헌을 하려고
    어머니 함자를 적고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어머니의 함자를 잘못적고
    있는 올캐에게 가르쳐주면서 가슴이 벅찼습니다
    마음으로는 제가 봉헌을 하고 싶은 마음도 많았지만 며느리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와 정성을 바라고 계실 어머니를 생각해서 미사예물도
    올캐가 내는 것을 말리지 않았습니다
    살아생전에 6남매 자식 중에서도 특별하게 저를 사랑해주셨던 어머니께
    효도를 한 것같아 기뻤습니다
    집에 오면서 성당에 가기 싫어하는 남동생을 의절하겠다고
    반 협박으로 영세를 하게한지 10년만에 처음으로 연미사를 스스로
    드릴수 있는 신앙인이 되었다는 사실에 고맙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자손이 귀한 우리집안에 몸이 약한 어머니께서 44살에 늦게 얻은
    막내아들이 5살이 되던해에 돌아가신후 17살 철없는 저에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꿈에 나타나신 어머니께서 동생을 잘 돌봐주라고 하셨던
    그 말씀이 어린 저에게도 가슴깊이 새겨져 잘하지는 못했지만
    결혼한후 저는 남동생을 10년동안 데리고 있다가 남동생과 올캐를
    영세를 한후 결혼하게 하였습니다
    돌아가시면서도 막내아들 걱정에 눈도 감지 못하셨을 어머니께서
    꿈에 나타나셔서까지 막내아들을 철없는 딸에게 부탁했던 그 말씀에
    비록 제자신 최선을 다하지는 못했지만 제 나름대로 동생을 위해
    성심껏 돌봐주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결과는 오늘 어머니를 위해 스스로 연미사를 봉헌할 만큼의
    신앙인이 되었다는 사실이 증명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복되신 동정마리아 탄신축일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힘들고 어려웠던 모든일들을 남동생이 어머니를 위한 연미사를
    봉헌한 그 마음으로 저도 위로 받고 싶습니다
    스스로 어머니를 위해 연미사를 봉헌한 동생부부에게 고맙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위해 기도해 봅니다

    세상을 떠난 부모를 위한 기도
    주님
    주님께서는 부모를 효도로 공경하며 은혜를 갚으라 하셨나이다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생각하며 기도하오니
    비록 세상에서 주님을 섬기지 못하고 주님의 가르침을 따르지
    못하고 당신 곁을 가신 어머니이지만 어머니께 자비를 베푸시어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또한 저희는 어머니를 생각하여 언제나 서로 화목하고 사랑하며
    주님의 뜻에 따라 살게 하소서
    사랑이신 주님
    당신의 자녀가 되지못하고 당신앞에 가신
    어머니의모든 죄를 사해 주소서
    사랑이신 성모님 저희 어머니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임마누엘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218.239.202.67 흑진주: 헬레나 자매님!!정말 기쁘셨겠네요. 자매님 가정에 은총이 충만하소서.저까지 너무나 기쁜마음에 저절로 박수가 쳐지네요.어머님도 기뻐하실꺼예요. 주님께서 에파타~하시더나만…아이 기뻐라!!복된 시간 되시기를~~^0^ [09/08-07:36]
    211.194.124.5 루실라: 헬레나 자매님의 묵상글을 읽으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네요. 돌아가신 어머님을 위해 함께 기도드렸습니다. 기쁜 날 되세요 [09/08-07:48]
    203.241.220.149 이슬: 감사합니다.부지런하시고 어머니란 우리에게 큰 마음에 위안 에수님께서도 늘 어머니의 위안에 어머니로부터 에너지를 추전하셨다고 합니다.세상의 어머니들이 서오 마리아의 모성처럼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09/08-08:42]
    211.34.86.30 지혜별: 레나 자매님! 어머님께서 천국에서 기뻐하셨을 거예요. 주님의 축복 가득한 오늘 되세요. [09/08-13:36]
    218.150.166.68 프란 : 님께 항상 많은것을 배운답니다. 저희 잘 이끌어주세요… [09/08-18:17]
    61.254.161.82 소나무: 헬레나 자매님.. 승리하는 삶속에서 살아가시는 자매님..
    저도 기쁩니다. 더욱 더 승리하는 삶으로 증진하시기를 바라며..
    추석 명절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09/09-00:36]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구세주의 어머니이시며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탄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구세주께서 하느님 구원사업을 위해 찬란하고 영광스럽게
    이 땅에 오심을 열렬히 환영한 것처럼 오늘 축일을 맞은
    동정 마리아의 탄생일을 우리모두 마음으로 기뻐하고 즐거워
    해야 할 것입니다.
    하느님의 구원계획이 창조이전부터 있었고 그리스도의
    탄생이 이미 정해진 것처럼 성모마리아의 탄생 역시
    원죄 없이 태어나시고 죄의 사슬에서 벗어나 계신 분이심을
    알아야겠습니다

    성모마리아께서는 언제나 당신의 믿음을 고백하셨고
    하느님께서도 그 믿음을 보시고 구원계획을 성모마리아를
    통해 이루어 나가셨습니다.
    이제 하느님께서는 우리들 스스로가 신앙을 고백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성모마리아께서 당신의 아들이 부활의 영광을 보일 때까지
    열심히 기도하시고 신앙을 고백하신 것처럼 우리도 우리의
    신앙을 고백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주님!
    저희가 성모마리아의 신심을 본 받아 저희의 자녀를
    사랑으로 키우게 하시고,
    저희의 삶 속에서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


    218.239.202.67 흑진주: 저희의 삶 속에서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저도 함께 기도합니다. 복된 시간 되시고,건강하셔요.^0^ [09/08-07:38]
    203.241.220.149 이슬: 주님의 날 잘 보내셨는지요 자매님과 세상의 어머니들이 성모님의 모성으로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기를 기도드립니다.좋은 한주 되세요. [09/08-08:46]
    211.58.144.186 이 헬레나: 새로히 시작되는 한주간 오늘하루도 기쁘고 즐겁게 지내시기를
    기도 합니다
    좋은음악과함께 하느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시는 자매님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실 것이라는 생각이………
    용기를 주시는 말씀에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되실꺼죠? [09/08-09:01]
    211.34.86.30 지혜별: 루실라 자매님! 아름다운 묵상에 오늘도 감사와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09/08-13:27]
    221.141.62.246 요셉피나: 묵상 잘했습니다. 명절엔 고향에 가나요? 송편 맞있게 먹고 건강유의 하
    세요. [09/08-20:11]
    61.249.49.5 장진임: 매일매일 좋은음악과 복음 묵상잘하고 갑니다…..
    사이버 형제님 자매님들 한가위 명절 잘보내시고 연휴에 건강하세요 [09/08-20:49]
    61.254.161.82 소나무: 자매님.. “저희의 삶 속에서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 저도
    함께 합니다. 주님 사랑안에서 즐겁고 행복된 추석 명절이 되세요…^^
    [09/09-00:30]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구세주의 어머니이시며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탄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구세주께서 하느님 구원사업을 위해 찬란하고 영광스럽게
    이 땅에 오심을 열렬히 환영한 것처럼 오늘 축일을 맞은
    동정 마리아의 탄생일을 우리모두 마음으로 기뻐하고 즐거워
    해야 할 것입니다.
    하느님의 구원계획이 창조이전부터 있었고 그리스도의
    탄생이 이미 정해진 것처럼 성모마리아의 탄생 역시
    원죄 없이 태어나시고 죄의 사슬에서 벗어나 계신 분이심을
    알아야겠습니다

    성모마리아께서는 언제나 당신의 믿음을 고백하셨고
    하느님께서도 그 믿음을 보시고 구원계획을 성모마리아를
    통해 이루어 나가셨습니다.
    이제 하느님께서는 우리들 스스로가 신앙을 고백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성모마리아께서 당신의 아들이 부활의 영광을 보일 때까지
    열심히 기도하시고 신앙을 고백하신 것처럼 우리도 우리의
    신앙을 고백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주님!
    저희가 성모마리아의 신심을 본 받아 저희의 자녀를
    사랑으로 키우게 하시고,
    저희의 삶 속에서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


    218.239.202.67 흑진주: 저희의 삶 속에서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저도 함께 기도합니다. 복된 시간 되시고,건강하셔요.^0^ [09/08-07:38]
    203.241.220.149 이슬: 주님의 날 잘 보내셨는지요 자매님과 세상의 어머니들이 성모님의 모성으로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기를 기도드립니다.좋은 한주 되세요. [09/08-08:46]
    211.58.144.186 이 헬레나: 새로히 시작되는 한주간 오늘하루도 기쁘고 즐겁게 지내시기를
    기도 합니다
    좋은음악과함께 하느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시는 자매님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실 것이라는 생각이………
    용기를 주시는 말씀에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되실꺼죠? [09/08-09:01]
    211.34.86.30 지혜별: 루실라 자매님! 아름다운 묵상에 오늘도 감사와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09/08-13:27]
    221.141.62.246 요셉피나: 묵상 잘했습니다. 명절엔 고향에 가나요? 송편 맞있게 먹고 건강유의 하
    세요. [09/08-20:11]
    61.249.49.5 장진임: 매일매일 좋은음악과 복음 묵상잘하고 갑니다…..
    사이버 형제님 자매님들 한가위 명절 잘보내시고 연휴에 건강하세요 [09/08-20:49]
    61.254.161.82 소나무: 자매님.. “저희의 삶 속에서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 저도
    함께 합니다. 주님 사랑안에서 즐겁고 행복된 추석 명절이 되세요…^^
    [09/09-00:30]

  5. user#0 님의 말: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자신의 관점에서보다는 다른사람의 관점에서 배려를 베풀라하시는 말씀인것
    을 알았습니다.
    남,이웃을 먼저 생각하기보다는 자신을 더 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음을…
    에바타~로 임하게 하심을 일깨워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느끼는 오늘입니다.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임마누엘의 깊은 뜻을 더 새기는 오늘이겠습니다.
    항상 겸손하며 남을 위해 한번이라도 기도를 드리는 자신이겠습니다.
    나를 드러내기 보다는 주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시간이겠습니다.

    절제할 줄 아는 아녜스가 되도록 도와주소서..

    211.58.144.186 이 헬레나: 자신의 관점에서보다는 다른사람의 관점에서 배려를 베풀라하시는
    말씀인것 을 알았습니다
    예! 저도 명심하겠습니다
    절제할줄아는 헬레나가 되도록 자매님께서도 기도 해주시겠어요?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께 ……….
    좋은 하루 되시구요
    언제나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자매님의 말씀에 많은 위로를 받는답니다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감사+감사해요 [09/08-08:57]
    203.241.220.149 이슬: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입술 열어 주시고 당신의 믿음 내안에 머물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 [09/08-11:13]
    211.34.86.30 지혜별: 흑진주 아녜스님! 겸손된 마음으로 주님께 드리는 기도 저도 함께 바칩니다. 기쁜날 되세요! [09/08-13:19]
    221.141.62.246 요셉피나: 다른사람을 자신의 관점에서 보지않으려는 생각은 정말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람은 자신의 경험이나 지식에 입
    각해서 사물을 해석하는 듯하여 더욱 필요하다는 생각이들구요.
    어려운 일이지만 나의 기준을 깨는 작업을 해볼까 합니다. 깨우침 고맙습니다. 명절복되게 보내세요… [09/08-20:16]
    61.254.161.82 소나무: 아녜스 자매님.. 즐겁고 행복한 추석이 되세요…^^ [09/09-00:16]
    211.194.124.5 루실라: 아네스 자매님 좋은묵상 감사드려요. 웃음꽃 피어나는 한가위 되세요 [09/09-07:54]

  6. user#0 님의 말: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자신의 관점에서보다는 다른사람의 관점에서 배려를 베풀라하시는 말씀인것
    을 알았습니다.
    남,이웃을 먼저 생각하기보다는 자신을 더 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음을…
    에바타~로 임하게 하심을 일깨워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느끼는 오늘입니다.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임마누엘의 깊은 뜻을 더 새기는 오늘이겠습니다.
    항상 겸손하며 남을 위해 한번이라도 기도를 드리는 자신이겠습니다.
    나를 드러내기 보다는 주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시간이겠습니다.

    절제할 줄 아는 아녜스가 되도록 도와주소서..

    211.58.144.186 이 헬레나: 자신의 관점에서보다는 다른사람의 관점에서 배려를 베풀라하시는
    말씀인것 을 알았습니다
    예! 저도 명심하겠습니다
    절제할줄아는 헬레나가 되도록 자매님께서도 기도 해주시겠어요?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께 ……….
    좋은 하루 되시구요
    언제나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자매님의 말씀에 많은 위로를 받는답니다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감사+감사해요 [09/08-08:57]
    203.241.220.149 이슬: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입술 열어 주시고 당신의 믿음 내안에 머물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 [09/08-11:13]
    211.34.86.30 지혜별: 흑진주 아녜스님! 겸손된 마음으로 주님께 드리는 기도 저도 함께 바칩니다. 기쁜날 되세요! [09/08-13:19]
    221.141.62.246 요셉피나: 다른사람을 자신의 관점에서 보지않으려는 생각은 정말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람은 자신의 경험이나 지식에 입
    각해서 사물을 해석하는 듯하여 더욱 필요하다는 생각이들구요.
    어려운 일이지만 나의 기준을 깨는 작업을 해볼까 합니다. 깨우침 고맙습니다. 명절복되게 보내세요… [09/08-20:16]
    61.254.161.82 소나무: 아녜스 자매님.. 즐겁고 행복한 추석이 되세요…^^ [09/09-00:16]
    211.194.124.5 루실라: 아네스 자매님 좋은묵상 감사드려요. 웃음꽃 피어나는 한가위 되세요 [09/09-07:54]

  7. user#0 님의 말:

    ‘임마누엘,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왜인가요? 왜 함께 계시나요..
    왜 혼자 두지 않으시고 함께 계셔 주시나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해보면.. 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왜 함께 하시는지..

    보고싶기 때문이죠.
    내 사랑하는 사람이 어떤 모습인지, 무엇을 하는지 보고싶기 때문이죠.
    보여주고 싶기 때문이죠.
    나의 지금을, 사랑으로 바라보고 있는 나를 보여주고 싶기 때문이죠.

    듣고싶기 때문이죠.
    내 사랑하는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마음인지, 어떤 말을 하는지..
    들려주고 싶기 때문이죠.
    나의 이 마음을, 고동치는 심장소리와 함께 끝없이 울려나오는 사랑한다는 말을..

    그저.. 함께 하고 싶기 때문이죠.
    눈을 감고 있어도, 아무런 말하지 않아도
    그저.. 단지.. 함께 하고 싶기 때문이죠.

    임마누엘, 나의 하느님!
    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게 될 때..
    그 모습이 거짓이 아니고 진실이기를, 그 말이 거짓이 아니고 사랑이기를,
    그 함께함이 필요가 아니라 그저 함께하고픔이기를 바라듯이..

    임마누엘, 나의 하느님!
    당신께서도 저와 함께 하시며 그런 마음이시겠지요..
    제가 그 마음 아는데, 제가 그 마음 아는데, 아는데……..

    임마누엘, 함께 하시는 하느님!
    보고싶은 마음, 사랑하는 마음, 함께하고픈 간절한 마음으로
    오늘도 쉼 없이 저를 바라보시는 당신의 그 눈동자를..
    잊지 않게 하여 주세요.
    함께 하시기를 바라시는 그 눈동자를 외면하지 않기를..

    임마누엘, 나의 하느님!
    당신께서 함께 하시는 이유..
    제가 어찌할 수 없는 당신의 ‘사랑을 받는 사람’인 이유.
    제가 당신의 그 눈동자를 닮아가기를 바라시는 이유.
    제가 당신 닮은 그 눈동자로 다른 이들을 바라보기를 바라시는 이유.
    그저.. 저와 함께 하시기를 바라시는 이유..
    이유를 달 수 없는 당신의 사랑이 그 모든 이유.

    지금도 저의 심장이 고동치는 것은..
    당신께서 쉼 없이 “너를 사랑한다” 고백하시기 때문입니다.

    아멘.

    211.34.86.30 지혜별: 감동적인 기도 감사드려요. 이유를 달 수 없는 당신의 사랑이 그 모든 이유. 맞아요.. 바로 그것 때문이지요. [09/08-13:14]
    221.141.62.246 요셉피나: 하느님의 사랑에 응답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09/08-19:47]
    61.254.161.82 소나무: 아름다운 기도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석 명절이 되세요…^^ [09/09-00:02]
    219.249.0.129 이 헬레나: 웃는사자님 안녕하세요?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드리는 자매님의 정성어린 기도를 들어주실거예

    추석명절 잘 보내시구요 이곳에서 함께 묵상할수 있어 기쁩니다
    행복한나날 되세요
    안녕
    [09/09-01:39]
    211.194.124.5 루실라: 깊은묵상 잘 읽었습니다. 자매님도 즐거운 추석 보내시기 바랍니다 [09/09-07:52]

  8. user#0 님의 말:

    ‘임마누엘,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왜인가요? 왜 함께 계시나요..
    왜 혼자 두지 않으시고 함께 계셔 주시나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해보면.. 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왜 함께 하시는지..

    보고싶기 때문이죠.
    내 사랑하는 사람이 어떤 모습인지, 무엇을 하는지 보고싶기 때문이죠.
    보여주고 싶기 때문이죠.
    나의 지금을, 사랑으로 바라보고 있는 나를 보여주고 싶기 때문이죠.

    듣고싶기 때문이죠.
    내 사랑하는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마음인지, 어떤 말을 하는지..
    들려주고 싶기 때문이죠.
    나의 이 마음을, 고동치는 심장소리와 함께 끝없이 울려나오는 사랑한다는 말을..

    그저.. 함께 하고 싶기 때문이죠.
    눈을 감고 있어도, 아무런 말하지 않아도
    그저.. 단지.. 함께 하고 싶기 때문이죠.

    임마누엘, 나의 하느님!
    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게 될 때..
    그 모습이 거짓이 아니고 진실이기를, 그 말이 거짓이 아니고 사랑이기를,
    그 함께함이 필요가 아니라 그저 함께하고픔이기를 바라듯이..

    임마누엘, 나의 하느님!
    당신께서도 저와 함께 하시며 그런 마음이시겠지요..
    제가 그 마음 아는데, 제가 그 마음 아는데, 아는데……..

    임마누엘, 함께 하시는 하느님!
    보고싶은 마음, 사랑하는 마음, 함께하고픈 간절한 마음으로
    오늘도 쉼 없이 저를 바라보시는 당신의 그 눈동자를..
    잊지 않게 하여 주세요.
    함께 하시기를 바라시는 그 눈동자를 외면하지 않기를..

    임마누엘, 나의 하느님!
    당신께서 함께 하시는 이유..
    제가 어찌할 수 없는 당신의 ‘사랑을 받는 사람’인 이유.
    제가 당신의 그 눈동자를 닮아가기를 바라시는 이유.
    제가 당신 닮은 그 눈동자로 다른 이들을 바라보기를 바라시는 이유.
    그저.. 저와 함께 하시기를 바라시는 이유..
    이유를 달 수 없는 당신의 사랑이 그 모든 이유.

    지금도 저의 심장이 고동치는 것은..
    당신께서 쉼 없이 “너를 사랑한다” 고백하시기 때문입니다.

    아멘.

    211.34.86.30 지혜별: 감동적인 기도 감사드려요. 이유를 달 수 없는 당신의 사랑이 그 모든 이유. 맞아요.. 바로 그것 때문이지요. [09/08-13:14]
    221.141.62.246 요셉피나: 하느님의 사랑에 응답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09/08-19:47]
    61.254.161.82 소나무: 아름다운 기도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석 명절이 되세요…^^ [09/09-00:02]
    219.249.0.129 이 헬레나: 웃는사자님 안녕하세요?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드리는 자매님의 정성어린 기도를 들어주실거예

    추석명절 잘 보내시구요 이곳에서 함께 묵상할수 있어 기쁩니다
    행복한나날 되세요
    안녕
    [09/09-01:39]
    211.194.124.5 루실라: 깊은묵상 잘 읽었습니다. 자매님도 즐거운 추석 보내시기 바랍니다 [09/09-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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