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아 보내노니 열매를 맺어라.
너희 열매는 길이 남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예수께서 밤을 새우시며 기도하셨다.
그리고 제자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2-19
그 무렵 에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에 들어가 밤을 새우시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날이 밝자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그 중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
열두 사도는 베드로라는 이름을 주신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 야고보와 요한,
필립보와 바르톨로메오, 마태오와 토마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혁명 당원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 그리고 후에
배반자가 된 가리옷 사람 유다이다.
예수께서 그들과 함께 산에서 내려와 평지에 이르러 보니
거기에 많은 제자들과 함께 유다 각 지방과 예루살렘에
해안 지방인 띠로와 시돈에서 온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었다.
그들은 예수의 말씀도 듣고 병도 고치려고 온 사람들이었다.
그 중에는 더러운 악령에 걸려 고생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예수께서는 그들도 고쳐 주셨다.
이렇게 예수에게서 기적의 힘이 나와 누구든지
다 낫는 것을 보고는 모든 사람이 저마다 예수를 만지려고 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밤을 새우시며 하느님께 기도하신다음. 제자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고 하시는데…….. 제 자신 그동안 살아오면서 본당에서 봉사를 할때나 어려운 결단을 내릴때에 하느님께 기도를 한적이 별로 없는 것같습니다 오히려 제 뜻대로 판단하고 결정해놓고 일이 잘못 되었을때 하느님을 원망한 적이 더 많았기에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의 경솔함과 부족한 신앙심으로 인간적인 판단을하며 하느님을 쩨쩨하고 비겁한 하느님으로 만들었을때도 있음을…… 기도는 하느님과의 대화인데도 ……..
남편과 결혼한지 20년이 되었지만 남편과 부부싸움중에 가장 큰이유도 집안에 일이있을때나 중요한 결정을 할때에 저와 상의하지 않고 남편의 일방적인 판단으로 손해를 볼때가 많아 대화하지 않고 무시당한다는 생각에 미워한적도 많았는데 ….. 제자들을 뽑으시면서 하느님께 밤새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면서 남편에게 대화하지 않고 혼자서 결정한다고 무시한다고 남편을 미워했던 제 자신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께 기도하지 않고 제 마음대로 결정해놓고 일이 잘못되었을때 하느님을 원망했던 저의 모습을 보고계시는 하느님께서 얼마나 한심하게 생각하셨을까 하는 마음이 듭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하시지않으시고 하느님께 항상 기도하시며 아버지의 말씀을 들을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하는데…….
“예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에 들어가 밤을 새우시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날이 밝자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그중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저에게도 중요한 결정을 하기전에 먼저 하느님의 뜻을 헤아리며 기도하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
좋은 하루 되세요
내 주여 뜻대로
소나무: “저에게도 중요한 결정을 하기전에 먼저 하느님의 뜻을
헤아리며 기도하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 – 말씀 함께하고 싶군요..^^
조만간에 집에 잠자고 있는 노트북을 사용할 계획이랍니다. 아마도
매일 묵상에 매일 참여할 수 있으리라 믿어요..^^ 앞으로 큰애 9월
하반기에 군 제대를 하면 컴이 더 바빠질 것 같아.. 어떻게하면
나만의 컴퓨터를 가질 수 있을까 연구중이랍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헬레나 자매님…^^ [09/09-01:50]
루실라: 맞아요. 항상 주님께 온전히 의탁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웃음꽃 피어나는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09/09-07:40] 흑진주: 예수님을 닮을 수 있도록 우리네 노력하는 한가위가 되어요.많이 반성하고 감돠..그래도 주님이 빙긋이 웃어주실껏같은 오늘이네요. 행복만땅^ 추석이 되시고 건강하셔요.저 송편 무쟈게 좋아하는데 하나라도 나눠주실꺼라 믿으며 ㅎㅎ ^0^ [09/09-11:56] 지혜별: 하루하루 주님의 뜻안에서 살수 있다면, 주님뜻을 헤아릴 수만 있다해도 행복이겠지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09/09-13:25]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밤을 새우시며 하느님께 기도하신다음. 제자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고 하시는데…….. 제 자신 그동안 살아오면서 본당에서 봉사를 할때나 어려운 결단을 내릴때에 하느님께 기도를 한적이 별로 없는 것같습니다 오히려 제 뜻대로 판단하고 결정해놓고 일이 잘못 되었을때 하느님을 원망한 적이 더 많았기에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의 경솔함과 부족한 신앙심으로 인간적인 판단을하며 하느님을 쩨쩨하고 비겁한 하느님으로 만들었을때도 있음을…… 기도는 하느님과의 대화인데도 ……..
남편과 결혼한지 20년이 되었지만 남편과 부부싸움중에 가장 큰이유도 집안에 일이있을때나 중요한 결정을 할때에 저와 상의하지 않고 남편의 일방적인 판단으로 손해를 볼때가 많아 대화하지 않고 무시당한다는 생각에 미워한적도 많았는데 ….. 제자들을 뽑으시면서 하느님께 밤새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면서 남편에게 대화하지 않고 혼자서 결정한다고 무시한다고 남편을 미워했던 제 자신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께 기도하지 않고 제 마음대로 결정해놓고 일이 잘못되었을때 하느님을 원망했던 저의 모습을 보고계시는 하느님께서 얼마나 한심하게 생각하셨을까 하는 마음이 듭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하시지않으시고 하느님께 항상 기도하시며 아버지의 말씀을 들을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하는데…….
“예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에 들어가 밤을 새우시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날이 밝자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그중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저에게도 중요한 결정을 하기전에 먼저 하느님의 뜻을 헤아리며 기도하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
좋은 하루 되세요
내 주여 뜻대로
소나무: “저에게도 중요한 결정을 하기전에 먼저 하느님의 뜻을
헤아리며 기도하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 – 말씀 함께하고 싶군요..^^
조만간에 집에 잠자고 있는 노트북을 사용할 계획이랍니다. 아마도
매일 묵상에 매일 참여할 수 있으리라 믿어요..^^ 앞으로 큰애 9월
하반기에 군 제대를 하면 컴이 더 바빠질 것 같아.. 어떻게하면
나만의 컴퓨터를 가질 수 있을까 연구중이랍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헬레나 자매님…^^ [09/09-01:50]
루실라: 맞아요. 항상 주님께 온전히 의탁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웃음꽃 피어나는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09/09-07:40] 흑진주: 예수님을 닮을 수 있도록 우리네 노력하는 한가위가 되어요.많이 반성하고 감돠..그래도 주님이 빙긋이 웃어주실껏같은 오늘이네요. 행복만땅^ 추석이 되시고 건강하셔요.저 송편 무쟈게 좋아하는데 하나라도 나눠주실꺼라 믿으며 ㅎㅎ ^0^ [09/09-11:56] 지혜별: 하루하루 주님의 뜻안에서 살수 있다면, 주님뜻을 헤아릴 수만 있다해도 행복이겠지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09/09-13:25]
예수께서 산에 올라가 밤새워 기도하신 후 열 두 사도를 뽑으십니다. 온 세상을 주관하시는 예수께서도 사도들을 뽑으시는 큰 일을 앞두고 먼저 기도하셨던 것처럼 기도는 우리가 살아 가면서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힘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므로 기도하지 않고 인간적인 판단에만 의지한다면 일 처리 과정에서 오는 어려움을 견디기에 더 힘들게 느껴지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 예수께서 하신 것처럼 우리도 중요한 일을 앞두고 혼자서 잘 할 수 있다고 자만하기 보다 온전히 주님께 기도 하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모든 사람이 저마다 예수를 만지려 하였다” 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예수께서 선한 사람 악한 사람 구분하지 않고 모두에게 구원의 손길을 뻗으셨던 것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우리는 몸은 성하지만 마음의 병을 앓고 살아가는 정신의 지체자일 수도 있습니다 오늘 복음의 사람들처럼 주님의 옷깃이라도 만지려 애쓰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저희가 어떤 일을 행함에 앞서 먼저 주님을 찾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 받는 자녀임을 깨닫게 하소서 그리하여 오늘도 바른 판단으로 바른길을 걸을 수 있게 함께 하여 주소서.
사이버 성당을 사랑하시는 형제자매님 ! 모두 즐겁고 안전한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주날개 밑
이 헬레나: 루실라 자매님
지금 자매님이 올려주신 주날개밑 성가를 들으며 리풀을 달고있지요
좋아하는 성가인데 오늘따라 더 가슴에 와 닿네요
지친 제 몸과마음이 주님께 쉬고싶기에 그런것같네요 감사해요
좋은묵상과 아름다운성가로 함께 복음묵상을할수있어 기쁘고 행복하답니다
추석명절 잘 보내시구요 행복한나날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09/09-08:24] 흑진주: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우리네가 되어요. 항상 좋은묵상 감동 받고 감돠~~행복만땅^즐거운 추석이 되시고,과식은 금물이신거 아시죠??항상 건강하셔요.저 송편은 아무거나 다 좋아하니까 하나라도 나눠주셔요. ㅎㅎ^0^ [09/09-12:00] 지혜별: 오늘 점심떡 너무 감사했습니다. 늘 좋은 묵상으로 영적선물을 주시고 추석이라고 떡까지 주시다니.. 항상 어려움이 앞에서도 주님의 기적을 믿는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봅니다. 보름달 만큼 가족사랑 충만한 시간되시길! [09/09-13:34]
예수께서 산에 올라가 밤새워 기도하신 후 열 두 사도를 뽑으십니다. 온 세상을 주관하시는 예수께서도 사도들을 뽑으시는 큰 일을 앞두고 먼저 기도하셨던 것처럼 기도는 우리가 살아 가면서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힘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므로 기도하지 않고 인간적인 판단에만 의지한다면 일 처리 과정에서 오는 어려움을 견디기에 더 힘들게 느껴지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 예수께서 하신 것처럼 우리도 중요한 일을 앞두고 혼자서 잘 할 수 있다고 자만하기 보다 온전히 주님께 기도 하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모든 사람이 저마다 예수를 만지려 하였다” 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예수께서 선한 사람 악한 사람 구분하지 않고 모두에게 구원의 손길을 뻗으셨던 것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우리는 몸은 성하지만 마음의 병을 앓고 살아가는 정신의 지체자일 수도 있습니다 오늘 복음의 사람들처럼 주님의 옷깃이라도 만지려 애쓰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저희가 어떤 일을 행함에 앞서 먼저 주님을 찾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 받는 자녀임을 깨닫게 하소서 그리하여 오늘도 바른 판단으로 바른길을 걸을 수 있게 함께 하여 주소서.
사이버 성당을 사랑하시는 형제자매님 ! 모두 즐겁고 안전한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주날개 밑
이 헬레나: 루실라 자매님
지금 자매님이 올려주신 주날개밑 성가를 들으며 리풀을 달고있지요
좋아하는 성가인데 오늘따라 더 가슴에 와 닿네요
지친 제 몸과마음이 주님께 쉬고싶기에 그런것같네요 감사해요
좋은묵상과 아름다운성가로 함께 복음묵상을할수있어 기쁘고 행복하답니다
추석명절 잘 보내시구요 행복한나날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09/09-08:24] 흑진주: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우리네가 되어요. 항상 좋은묵상 감동 받고 감돠~~행복만땅^즐거운 추석이 되시고,과식은 금물이신거 아시죠??항상 건강하셔요.저 송편은 아무거나 다 좋아하니까 하나라도 나눠주셔요. ㅎㅎ^0^ [09/09-12:00] 지혜별: 오늘 점심떡 너무 감사했습니다. 늘 좋은 묵상으로 영적선물을 주시고 추석이라고 떡까지 주시다니.. 항상 어려움이 앞에서도 주님의 기적을 믿는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봅니다. 보름달 만큼 가족사랑 충만한 시간되시길! [09/09-13:34]
주님은 어느 특별한 사람보다는 아주 평범한 사람들을 제자로 삼으시고,밤을 새워
기도를 하십니다.
그럼 저도 거기에 부르심을 받은거죠??
저는 특별히 잘난것도 없고 잘하는것도 없으니까요 ㅎㅎ
주님의 사랑을 마음껏 느끼는 시간입니다.
주님을 닮고저 노력하는 마음,자세로 살겠습니다.
너무도 부족하고 형편없는 저 자신을 부르러 오셨음을,사랑을 느끼는 오늘인만큼 부족
하면 부족한데로,모자라면 모자란데로 그렇게 노력하며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쁘게 살려합니다.
아마 주님도 그것을 원하시지 않을까요?!
내 마음이 편해야 남들에게도 웃으며 편안한 모습을 보일 수 있을테니까요.
항상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우리네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루실라: 항상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우리네가 되자는 말 참 좋습니다. 아네스 자매님 우리는 오늘 송편을 먹었는데 보내주고 싶은 마음 굴뚝 같은데…어쩌나요? 즐거운 명절 되시기 바래요 [09/09-17:06] 이 헬레나: 언제나 희망을 주는 묵상으로 기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귀한보석인흑진주라는 닉네임처럼 보석같이 빛나는 자매님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9/10-06:17]
주님은 어느 특별한 사람보다는 아주 평범한 사람들을 제자로 삼으시고,밤을 새워
기도를 하십니다.
그럼 저도 거기에 부르심을 받은거죠??
저는 특별히 잘난것도 없고 잘하는것도 없으니까요 ㅎㅎ
주님의 사랑을 마음껏 느끼는 시간입니다.
주님을 닮고저 노력하는 마음,자세로 살겠습니다.
너무도 부족하고 형편없는 저 자신을 부르러 오셨음을,사랑을 느끼는 오늘인만큼 부족
하면 부족한데로,모자라면 모자란데로 그렇게 노력하며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쁘게 살려합니다.
아마 주님도 그것을 원하시지 않을까요?!
내 마음이 편해야 남들에게도 웃으며 편안한 모습을 보일 수 있을테니까요.
항상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우리네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루실라: 항상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우리네가 되자는 말 참 좋습니다. 아네스 자매님 우리는 오늘 송편을 먹었는데 보내주고 싶은 마음 굴뚝 같은데…어쩌나요? 즐거운 명절 되시기 바래요 [09/09-17:06] 이 헬레나: 언제나 희망을 주는 묵상으로 기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귀한보석인흑진주라는 닉네임처럼 보석같이 빛나는 자매님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9/10-06:17]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밤을 새우시며 하느님께 기도하신다음. 제자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고 하시는데……..
제 자신 그동안 살아오면서 본당에서 봉사를 할때나 어려운 결단을
내릴때에 하느님께 기도를 한적이 별로 없는 것같습니다
오히려 제 뜻대로 판단하고 결정해놓고 일이 잘못 되었을때
하느님을 원망한 적이 더 많았기에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의 경솔함과 부족한 신앙심으로 인간적인 판단을하며
하느님을 쩨쩨하고 비겁한 하느님으로 만들었을때도 있음을……
기도는 하느님과의 대화인데도 ……..
남편과 결혼한지 20년이 되었지만 남편과 부부싸움중에 가장 큰이유도
집안에 일이있을때나 중요한 결정을 할때에 저와 상의하지 않고
남편의 일방적인 판단으로 손해를 볼때가 많아 대화하지 않고
무시당한다는 생각에 미워한적도 많았는데 …..
제자들을 뽑으시면서 하느님께 밤새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면서 남편에게 대화하지 않고 혼자서 결정한다고 무시한다고
남편을 미워했던 제 자신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께
기도하지 않고 제 마음대로 결정해놓고 일이 잘못되었을때
하느님을 원망했던 저의 모습을 보고계시는 하느님께서 얼마나
한심하게 생각하셨을까 하는 마음이 듭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하시지않으시고 하느님께 항상 기도하시며
아버지의 말씀을 들을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하는데…….
“예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에 들어가 밤을 새우시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날이 밝자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그중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저에게도 중요한 결정을 하기전에 먼저 하느님의 뜻을
헤아리며 기도하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
좋은 하루 되세요
내 주여 뜻대로
헤아리며 기도하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 – 말씀 함께하고 싶군요..^^
조만간에 집에 잠자고 있는 노트북을 사용할 계획이랍니다. 아마도
매일 묵상에 매일 참여할 수 있으리라 믿어요..^^ 앞으로 큰애 9월
하반기에 군 제대를 하면 컴이 더 바빠질 것 같아.. 어떻게하면
나만의 컴퓨터를 가질 수 있을까 연구중이랍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헬레나 자매님…^^ [09/09-01:50]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밤을 새우시며 하느님께 기도하신다음. 제자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고 하시는데……..
제 자신 그동안 살아오면서 본당에서 봉사를 할때나 어려운 결단을
내릴때에 하느님께 기도를 한적이 별로 없는 것같습니다
오히려 제 뜻대로 판단하고 결정해놓고 일이 잘못 되었을때
하느님을 원망한 적이 더 많았기에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의 경솔함과 부족한 신앙심으로 인간적인 판단을하며
하느님을 쩨쩨하고 비겁한 하느님으로 만들었을때도 있음을……
기도는 하느님과의 대화인데도 ……..
남편과 결혼한지 20년이 되었지만 남편과 부부싸움중에 가장 큰이유도
집안에 일이있을때나 중요한 결정을 할때에 저와 상의하지 않고
남편의 일방적인 판단으로 손해를 볼때가 많아 대화하지 않고
무시당한다는 생각에 미워한적도 많았는데 …..
제자들을 뽑으시면서 하느님께 밤새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면서 남편에게 대화하지 않고 혼자서 결정한다고 무시한다고
남편을 미워했던 제 자신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께
기도하지 않고 제 마음대로 결정해놓고 일이 잘못되었을때
하느님을 원망했던 저의 모습을 보고계시는 하느님께서 얼마나
한심하게 생각하셨을까 하는 마음이 듭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하시지않으시고 하느님께 항상 기도하시며
아버지의 말씀을 들을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하는데…….
“예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에 들어가 밤을 새우시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날이 밝자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그중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저에게도 중요한 결정을 하기전에 먼저 하느님의 뜻을
헤아리며 기도하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
좋은 하루 되세요
내 주여 뜻대로
헤아리며 기도하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 – 말씀 함께하고 싶군요..^^
조만간에 집에 잠자고 있는 노트북을 사용할 계획이랍니다. 아마도
매일 묵상에 매일 참여할 수 있으리라 믿어요..^^ 앞으로 큰애 9월
하반기에 군 제대를 하면 컴이 더 바빠질 것 같아.. 어떻게하면
나만의 컴퓨터를 가질 수 있을까 연구중이랍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헬레나 자매님…^^ [09/09-01:50]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께서 산에 올라가 밤새워 기도하신 후 열 두 사도를
뽑으십니다.
온 세상을 주관하시는 예수께서도 사도들을 뽑으시는 큰
일을 앞두고 먼저 기도하셨던 것처럼 기도는 우리가 살아
가면서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힘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므로 기도하지 않고 인간적인 판단에만 의지한다면
일 처리 과정에서 오는 어려움을 견디기에 더 힘들게
느껴지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 예수께서 하신 것처럼 우리도 중요한 일을 앞두고
혼자서 잘 할 수 있다고 자만하기 보다 온전히 주님께 기도
하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모든 사람이 저마다 예수를 만지려 하였다”
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예수께서 선한 사람 악한 사람
구분하지 않고 모두에게 구원의 손길을 뻗으셨던 것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우리는 몸은 성하지만 마음의 병을 앓고 살아가는 정신의
지체자일 수도 있습니다
오늘 복음의 사람들처럼 주님의 옷깃이라도 만지려 애쓰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저희가 어떤 일을 행함에 앞서 먼저 주님을 찾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 받는 자녀임을 깨닫게 하소서
그리하여 오늘도 바른 판단으로 바른길을 걸을 수 있게
함께 하여 주소서.
사이버 성당을 사랑하시는 형제자매님 !
모두 즐겁고 안전한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주날개 밑
지금 자매님이 올려주신 주날개밑 성가를 들으며 리풀을 달고있지요
좋아하는 성가인데 오늘따라 더 가슴에 와 닿네요
지친 제 몸과마음이 주님께 쉬고싶기에 그런것같네요 감사해요
좋은묵상과 아름다운성가로 함께 복음묵상을할수있어 기쁘고 행복하답니다
추석명절 잘 보내시구요 행복한나날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09/09-08:24]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께서 산에 올라가 밤새워 기도하신 후 열 두 사도를
뽑으십니다.
온 세상을 주관하시는 예수께서도 사도들을 뽑으시는 큰
일을 앞두고 먼저 기도하셨던 것처럼 기도는 우리가 살아
가면서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힘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므로 기도하지 않고 인간적인 판단에만 의지한다면
일 처리 과정에서 오는 어려움을 견디기에 더 힘들게
느껴지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 예수께서 하신 것처럼 우리도 중요한 일을 앞두고
혼자서 잘 할 수 있다고 자만하기 보다 온전히 주님께 기도
하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모든 사람이 저마다 예수를 만지려 하였다”
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예수께서 선한 사람 악한 사람
구분하지 않고 모두에게 구원의 손길을 뻗으셨던 것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우리는 몸은 성하지만 마음의 병을 앓고 살아가는 정신의
지체자일 수도 있습니다
오늘 복음의 사람들처럼 주님의 옷깃이라도 만지려 애쓰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저희가 어떤 일을 행함에 앞서 먼저 주님을 찾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 받는 자녀임을 깨닫게 하소서
그리하여 오늘도 바른 판단으로 바른길을 걸을 수 있게
함께 하여 주소서.
사이버 성당을 사랑하시는 형제자매님 !
모두 즐겁고 안전한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주날개 밑
지금 자매님이 올려주신 주날개밑 성가를 들으며 리풀을 달고있지요
좋아하는 성가인데 오늘따라 더 가슴에 와 닿네요
지친 제 몸과마음이 주님께 쉬고싶기에 그런것같네요 감사해요
좋은묵상과 아름다운성가로 함께 복음묵상을할수있어 기쁘고 행복하답니다
추석명절 잘 보내시구요 행복한나날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09/09-08:24]
>그 무렵 예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에 들어가 밤을 새우시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예수님께서는 밤새 기도하시는데..
저는 밤새 걱정거리를 붙잡고 뒤척입니다.
한낮으로도 부족한지 밤이 새도록 세상의 것들을 붙잡고 씨름을 합니다.
이리 생각하여 보고 저리 생각하여 보고..
이리 뒤집어 보고 저리 뒤집어 보아도
매한가지 똑같은 것을 가지고요.
한낮에도, 한밤에도
인간의 욕심을 품고 있으려니
새날이 시작된 이 아침에도
세상의 것에, 욕심에 찌든 얼굴 그대로입니다.
예수님!
기도 없이 변화되기를 희망하지 않도록 하여 주십시요..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잘 알고 계시는 제자들을 뽑으심에도
밤을 새우며 기도하시었습니다.
예수님!
기도인듯 아닌듯 보잘것 없는 몇번의 기도로 새로와지기를 바라지 않도록 하여 주십시요..
예수님께서는 밤새 홀로 하시는 그 기도를 끝없이 하시며 모든 것을 담으시었습니다.
예수님!
기도만으로 모든 것을 욕심내지 않도록 하여 주십시요..
예수님께서는 그리 홀로 기도하시고 그 기도를 삶으로 살으시었습니다.
예수님!
기도가 무엇입니까……
기도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 마음 태우다가 좀 알겠다 하였는데..
또다시 기도가 무엇인지…
예수님, 예수님..
오늘 밤에는 한낮의 모든 것 잠재우고
고요히 당신 이름 부르는 기도 드릴 수 있도록..
아멘.
>그 무렵 예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에 들어가 밤을 새우시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예수님께서는 밤새 기도하시는데..
저는 밤새 걱정거리를 붙잡고 뒤척입니다.
한낮으로도 부족한지 밤이 새도록 세상의 것들을 붙잡고 씨름을 합니다.
이리 생각하여 보고 저리 생각하여 보고..
이리 뒤집어 보고 저리 뒤집어 보아도
매한가지 똑같은 것을 가지고요.
한낮에도, 한밤에도
인간의 욕심을 품고 있으려니
새날이 시작된 이 아침에도
세상의 것에, 욕심에 찌든 얼굴 그대로입니다.
예수님!
기도 없이 변화되기를 희망하지 않도록 하여 주십시요..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잘 알고 계시는 제자들을 뽑으심에도
밤을 새우며 기도하시었습니다.
예수님!
기도인듯 아닌듯 보잘것 없는 몇번의 기도로 새로와지기를 바라지 않도록 하여 주십시요..
예수님께서는 밤새 홀로 하시는 그 기도를 끝없이 하시며 모든 것을 담으시었습니다.
예수님!
기도만으로 모든 것을 욕심내지 않도록 하여 주십시요..
예수님께서는 그리 홀로 기도하시고 그 기도를 삶으로 살으시었습니다.
예수님!
기도가 무엇입니까……
기도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 마음 태우다가 좀 알겠다 하였는데..
또다시 기도가 무엇인지…
예수님, 예수님..
오늘 밤에는 한낮의 모든 것 잠재우고
고요히 당신 이름 부르는 기도 드릴 수 있도록..
아멘.
† 주님!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은 어느 특별한 사람보다는 아주 평범한 사람들을 제자로 삼으시고,밤을 새워
기도를 하십니다.
그럼 저도 거기에 부르심을 받은거죠??
저는 특별히 잘난것도 없고 잘하는것도 없으니까요 ㅎㅎ
주님의 사랑을 마음껏 느끼는 시간입니다.
주님을 닮고저 노력하는 마음,자세로 살겠습니다.
너무도 부족하고 형편없는 저 자신을 부르러 오셨음을,사랑을 느끼는 오늘인만큼 부족
하면 부족한데로,모자라면 모자란데로 그렇게 노력하며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쁘게 살려합니다.
아마 주님도 그것을 원하시지 않을까요?!
내 마음이 편해야 남들에게도 웃으며 편안한 모습을 보일 수 있을테니까요.
항상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우리네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귀한보석인흑진주라는 닉네임처럼 보석같이 빛나는 자매님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9/10-06:17]
† 주님!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은 어느 특별한 사람보다는 아주 평범한 사람들을 제자로 삼으시고,밤을 새워
기도를 하십니다.
그럼 저도 거기에 부르심을 받은거죠??
저는 특별히 잘난것도 없고 잘하는것도 없으니까요 ㅎㅎ
주님의 사랑을 마음껏 느끼는 시간입니다.
주님을 닮고저 노력하는 마음,자세로 살겠습니다.
너무도 부족하고 형편없는 저 자신을 부르러 오셨음을,사랑을 느끼는 오늘인만큼 부족
하면 부족한데로,모자라면 모자란데로 그렇게 노력하며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쁘게 살려합니다.
아마 주님도 그것을 원하시지 않을까요?!
내 마음이 편해야 남들에게도 웃으며 편안한 모습을 보일 수 있을테니까요.
항상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우리네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귀한보석인흑진주라는 닉네임처럼 보석같이 빛나는 자매님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9/10-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