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경이 어떻게 소경의 길잡이가 될 수 있겠느냐?




♬ 길과 진리와 생명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소경이 어떻게 소경의 길잡이가 될 수 있겠느냐?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너는 형제의 눈 속에 든 티는 보면서도 어째서
    제 눈 속에 들어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형제들의 잘못이나 실수에 대해서는 관대하지 못하면서
    자신의 실수에 대해서는 합리화 시키며 약점을 감추려는
    이기적인 우리들의 마음을 잘알고 계시는 예수님께서 나무라십니다
    형제의 눈속에 든 티는 보면서도 제눈속의 들어있는 들보를
    깨닫지 못한다고 하시는 말씀에 뜨끔해집니다
    바로 제가 그런 사람이기에 오늘 예수님의 말씀에 양심이 찔립니다
    구역반 공동체안에서도 협조하지 않는다고 섭섭해했던 제자신
    사실은 노력도 하지 않고 도와주기만 바랬던 마음이 더 많았다는 것을….
    제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도 못하면서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탓했던 제 자신 복음을 묵상하면서 옹졸함과 사랑이
    부족했던 것을 깨닫게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섣부른 판단으로 이웃이나 형제들을 미워하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우리들 자신부터 깨끗하고 신앙인다운모습으로
    살아가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남을 비판하기전에 자신부터 깨끗한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이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눈이 잘 보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꺼낼 수 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220.121.43.107 마스코: 언제부터인가 부끄러움이 없어졌다는 것을 알았습니다…뻔뻔함이겠죠?..그 뻔뻔함속에는 들보까지 내재해 있으리라 묵상을 해봅니다..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간다는 것, 내 잘못을 시인하는 것부터 시작이 아닐까요?..헬레나님, 글 감사합니다. [09/12-07:54]

  2. user#0 님의 말:

    “너는 형제의 눈 속에 든 티는 보면서도 어째서
    제 눈 속에 들어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형제들의 잘못이나 실수에 대해서는 관대하지 못하면서
    자신의 실수에 대해서는 합리화 시키며 약점을 감추려는
    이기적인 우리들의 마음을 잘알고 계시는 예수님께서 나무라십니다
    형제의 눈속에 든 티는 보면서도 제눈속의 들어있는 들보를
    깨닫지 못한다고 하시는 말씀에 뜨끔해집니다
    바로 제가 그런 사람이기에 오늘 예수님의 말씀에 양심이 찔립니다
    구역반 공동체안에서도 협조하지 않는다고 섭섭해했던 제자신
    사실은 노력도 하지 않고 도와주기만 바랬던 마음이 더 많았다는 것을….
    제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도 못하면서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탓했던 제 자신 복음을 묵상하면서 옹졸함과 사랑이
    부족했던 것을 깨닫게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섣부른 판단으로 이웃이나 형제들을 미워하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우리들 자신부터 깨끗하고 신앙인다운모습으로
    살아가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남을 비판하기전에 자신부터 깨끗한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이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눈이 잘 보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꺼낼 수 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220.121.43.107 마스코: 언제부터인가 부끄러움이 없어졌다는 것을 알았습니다…뻔뻔함이겠죠?..그 뻔뻔함속에는 들보까지 내재해 있으리라 묵상을 해봅니다..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간다는 것, 내 잘못을 시인하는 것부터 시작이 아닐까요?..헬레나님, 글 감사합니다. [09/12-07:54]

  3. user#0 님의 말: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눈이 잘 보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꺼낼 수 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눈이 잘 보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꺼낼 수 있다.”
    하신 말씀이 꼭 저를 두고 하신 말씀 같아 가슴이 뜨끔 합니다

    언제나 겉으로는 경우가 있는 것처럼…..

    바른 말을 잘하여 가끔 씩은 오해도 받고 공동체에서 힘들 때도 있었지만
    가식 적인 것보다는 진실해야 한다는 생각이었기에 묵묵히 있는 사람들이
    비겁하게 보일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잘못은 뉘우치지 않으면서 남의 허물을 들추어 내었던 저의 모습
    또한 상대방들이 볼 때에는 자신의 눈에 들보하나 빼지 못하면서
    남의 허물을 들춰가며 비방하는 비겁한 사람에 속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자신도 실천을 못하면서….
    남의 허물을 들춰가며 형제 눈 속에 있는 티를 탓했던 저의 모습들을 생각하니
    얼마나 부끄러운 행동이었는지….
    그러면서 자신은 가장 경우가 바르고 진실한 사람인 척했던 그 모습들이
    더 가식적이었다는 사실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남을 탓하기 전에 제 눈에 있는 들보를 빼내어 부끄럽지 않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자신의 눈에 있는 들보도 빼내지 못하면서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를 탓 했던 저의 옹졸함의 원인은 저의 욕심에서
    나왔다는 생각이 드니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기쁨보다는 슬픔이
    즐거움보다는 괴로울 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오늘 독서의 사도바오로의 말씀처럼

    “우리주님께서 나에게 은총을 차고 넘치게 베푸셨고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자들이 가지는 믿음과 사랑을 나에게 풍성하게 주셨습니다
    하고 고백하게 될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가지며 남의 눈에 있는 티를
    탓하는 신앙인이 아니라 자신의 눈에 있는 들보부터 빼내는 진실한 신앙인으로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실천을 한다는 것이 어렵지만…..
    하느님께서 도와주신다는 믿음으로…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눈이 잘 보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꺼낼 수 있다.”

    묵상하며

  4. user#0 님의 말: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눈이 잘 보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꺼낼 수 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눈이 잘 보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꺼낼 수 있다.”
    하신 말씀이 꼭 저를 두고 하신 말씀 같아 가슴이 뜨끔 합니다

    언제나 겉으로는 경우가 있는 것처럼…..

    바른 말을 잘하여 가끔 씩은 오해도 받고 공동체에서 힘들 때도 있었지만
    가식 적인 것보다는 진실해야 한다는 생각이었기에 묵묵히 있는 사람들이
    비겁하게 보일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잘못은 뉘우치지 않으면서 남의 허물을 들추어 내었던 저의 모습
    또한 상대방들이 볼 때에는 자신의 눈에 들보하나 빼지 못하면서
    남의 허물을 들춰가며 비방하는 비겁한 사람에 속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자신도 실천을 못하면서….
    남의 허물을 들춰가며 형제 눈 속에 있는 티를 탓했던 저의 모습들을 생각하니
    얼마나 부끄러운 행동이었는지….
    그러면서 자신은 가장 경우가 바르고 진실한 사람인 척했던 그 모습들이
    더 가식적이었다는 사실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남을 탓하기 전에 제 눈에 있는 들보를 빼내어 부끄럽지 않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자신의 눈에 있는 들보도 빼내지 못하면서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를 탓 했던 저의 옹졸함의 원인은 저의 욕심에서
    나왔다는 생각이 드니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기쁨보다는 슬픔이
    즐거움보다는 괴로울 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오늘 독서의 사도바오로의 말씀처럼

    “우리주님께서 나에게 은총을 차고 넘치게 베푸셨고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자들이 가지는 믿음과 사랑을 나에게 풍성하게 주셨습니다
    하고 고백하게 될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가지며 남의 눈에 있는 티를
    탓하는 신앙인이 아니라 자신의 눈에 있는 들보부터 빼내는 진실한 신앙인으로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실천을 한다는 것이 어렵지만…..
    하느님께서 도와주신다는 믿음으로…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눈이 잘 보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꺼낼 수 있다.”

    묵상하며

  5. user#0 님의 말:

    †주님!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소경이 어떻게 소경의 길잡이가 될 수 있겠느냐?’

    오늘하루만이라도 낮은자세로 임하게하여 주소서.
    겸손을 몸에 익혀 그렇게 살아갈 수 있게 하소서.
    한가지라도 실천하는 주님의 자녀로서 살아가게하여 주소서.
    오늘은 왠지 이런기도로 시작하고싶었습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실천하는 그런 마음으로 보내고싶습니다.
    그렇게 살아가며 닮아가는 자세로 임하고싶은 시간입니다.
    남들에게도 올바른 길잡이가 되고픈 오늘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된다면…

  6. user#0 님의 말:

    †주님!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소경이 어떻게 소경의 길잡이가 될 수 있겠느냐?’

    오늘하루만이라도 낮은자세로 임하게하여 주소서.
    겸손을 몸에 익혀 그렇게 살아갈 수 있게 하소서.
    한가지라도 실천하는 주님의 자녀로서 살아가게하여 주소서.
    오늘은 왠지 이런기도로 시작하고싶었습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실천하는 그런 마음으로 보내고싶습니다.
    그렇게 살아가며 닮아가는 자세로 임하고싶은 시간입니다.
    남들에게도 올바른 길잡이가 되고픈 오늘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된다면…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