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십자가 곁에서 죽음 없이 순교의 월계관을 받으셨나이다

고통의 성모 마리아(9/15)


    제1독서
    <복종하는 것을 배우신 예수께서 영원한 구원의 주관자가 되셨습니다.> ☞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 5,7-9 예수께서는 인간으로 이 세상에 계실 때에 당신을 죽음에서 구해 주실 수 있는 분에게 큰 소리와 눈물로 기도하고 간구하셨고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경외하는 마음을 보시고 그 간구를 들어주셨습니다. 예수께서는 하느님의 아들이셨지만 고난을 겪음으로써 복종하는 것을 배우셨습니다. 그리고 완전하게 되신 후에 당신에게 복종하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 자비로우심으로 저를 살려 주소서. ○ 주님, 당신께 의탁하는 이 몸, 끝내 부끄리지 않으리이다. 당신의 정의로 저를 구하소서. 당신의 귀를 제게 기울여 주시고, 저를 구하시기를 더디 마옵소서. ◎ ○ 제 몸을 막아 주는 큰 바위, 저를 살리는 굳은 성채 되소서. 저의 바위 저의 성채는 당신이시니, 당신의 이름으로 저를 이끌어 데려가 주소서. ◎ ○ 저를 잡으려 저들이 숨겨 둔 그물에서 건져 주소서. 당신께서는 저의 피난처이시니이다. 제 영혼을 당신의 손에 맡기오니, 진실하신 주 하느님, 당신께서는 저를 구해 주시리이다. ◎ ○ 주님, 저는 당신만 믿사오니, "저의 주님께서는 당신" 이라 하옵나이다. 저의 운명이 당신 손에 달렸사오니, 제 원수, 박해자들 손에서 저를 구하옵소서. ◎ ○ 주님, 당신을 경외하는 자들 위하여 갊아 두신 그 인자하심이 얼마나 크오니까. 당신께 의탁하는 자에게 그 인자하심을, 사람들 보는 앞에서 베푸시나이다. ◎ 저녁노을(모니카)
♬ 고통의 어머니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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