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의 진리는 참으로 심오합니다

연중 제24주간 수요일(9/17)


    제1독서
    <종교의 진리는 참으로 심오합니다.> ☞ 사도 바오로의 디모테오 1서 말씀입니다. 3,14-16 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속히 가서 그대를 만나게 되기를 바라면서 이 편지를 씁니다. 만일 내가 늦어지더라도 그대가 하느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 것인지를 가르쳐 주기 위해서 이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집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교회이고 진리의 기둥이며 터전입니다. 우리가 믿는 종교의 진리는 참으로 심오합니다. 그분은 사람으로 이 세상에 오셨고, 성령이 그분의 본성을 입증하셨으며, 천사들이 그분을 보았습니다. 그분은 만방에 전해져서 온 세상이 그분을 믿게 되었으며, 영광 가운데 승천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께서 하신 일들 크기도 하시도다. ○ 주님을 기리리라, 이 마음 다하여, 의인들 모임에서 큰 모임에서. 주님께서 하신 일들 하도 크시어, 그 좋아하는 이들 익혀야 하리로다. ◎ ○ 두렵고 눈부셔라, 당신의 일들. 그 의로우심은 영원하도다. 그 묘한 일들을 기념토록 하셨으니, 주님께서는 인애로우시고 자비하셔라. ◎ ○ 경외하는 자들에게 양식을 주시고, 언제나 당신 계약을 아니 잊으시도다. 능하신 일들을 당신 백성에게 보이시어, 이교인들 소유를 그에게 주셨도다. ◎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 당신의 말씀은 영이요 생명이시니, 주님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주는 말씀을 가지고 계시나이다. ◎ 알렐루야. 저녁노을(모니카)
♬ 내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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