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은 즐겨 먹고 마시며 세리나 죄인들하고만 어울리는구나!




♬ 내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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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은 즐겨 먹고 마시며 세리나 죄인들하고만 어울리는구나!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우리가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았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하느님을 믿는다고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들은
    그분의 뜻에 따라 살려고 노력해야 하는데 제 자신을
    생각해보니 하느님의 뜻보다는 제 뜻대로 제 의지대로
    살아가는 있음을 …….


    구역반 공동체안에서도 요즈음은 개인사업이나 직장을
    갖고있는자매님들이 많아 매달하는 반모임을 제대로 할 수가없어
    저녁시간에 반모임을 하겠다고 하니 낮에도 일하느라 피곤한데
    저녁에는 쉬어야 한다고 반대하는 자매님들이 많아 낮에도
    하지못하고 있어 마음이 상해 두달째 반모임을 하지못해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할지 모르겠다고 반장을 하지못하겠다고
    구역회때 말씀 드렸더니 제일 연세가 많으신 자매님께서
    협조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도와주시겠다고 하시며 제가
    하는대로 따르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서로가 조금만 양보해도 될텐데 반모임이 매일 있는 것도 아니고
    한달에 한번하는 것을 피곤하다는 이유로 반대하는 자매님이
    예쁘게 보이지를 않아 속으로 미워했던 제 자신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옹졸함에 하느님께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예수님께서는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며 세례자요한도 믿지 않고
    당신도 믿지않은 사람들을 한탄하시는데 그 사람들중에

    저도  있다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하느님의 지혜가 옳다는 것은 지혜를 받아들인
    모든 사람에게서 드러난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뜻에따라 살아가는 신앙인이 될수있도록 다짐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저 높은 곳을 향하여


    211.194.124.5 루실라: 공동체에서 몸담고 봉사한다는 것이 보기보다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힘드시겠지만 하느님의 은총이라 여기시고 기쁘게 하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헬레나 자매님! 활짝 웃는 오늘 되세요^^ [09/17-07:38]
    221.141.62.246 요셉피나: 따님 수술은 받았나요? 자매님 건강은?
    자주 들어오지 못해서 미안..^*^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09/17-08:47]

  2. user#0 님의 말:

    “우리가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았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하느님을 믿는다고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들은
    그분의 뜻에 따라 살려고 노력해야 하는데 제 자신을
    생각해보니 하느님의 뜻보다는 제 뜻대로 제 의지대로
    살아가는 있음을 …….


    구역반 공동체안에서도 요즈음은 개인사업이나 직장을
    갖고있는자매님들이 많아 매달하는 반모임을 제대로 할 수가없어
    저녁시간에 반모임을 하겠다고 하니 낮에도 일하느라 피곤한데
    저녁에는 쉬어야 한다고 반대하는 자매님들이 많아 낮에도
    하지못하고 있어 마음이 상해 두달째 반모임을 하지못해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할지 모르겠다고 반장을 하지못하겠다고
    구역회때 말씀 드렸더니 제일 연세가 많으신 자매님께서
    협조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도와주시겠다고 하시며 제가
    하는대로 따르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서로가 조금만 양보해도 될텐데 반모임이 매일 있는 것도 아니고
    한달에 한번하는 것을 피곤하다는 이유로 반대하는 자매님이
    예쁘게 보이지를 않아 속으로 미워했던 제 자신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옹졸함에 하느님께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예수님께서는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며 세례자요한도 믿지 않고
    당신도 믿지않은 사람들을 한탄하시는데 그 사람들중에

    저도  있다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하느님의 지혜가 옳다는 것은 지혜를 받아들인
    모든 사람에게서 드러난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뜻에따라 살아가는 신앙인이 될수있도록 다짐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저 높은 곳을 향하여


    211.194.124.5 루실라: 공동체에서 몸담고 봉사한다는 것이 보기보다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힘드시겠지만 하느님의 은총이라 여기시고 기쁘게 하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헬레나 자매님! 활짝 웃는 오늘 되세요^^ [09/17-07:38]
    221.141.62.246 요셉피나: 따님 수술은 받았나요? 자매님 건강은?
    자주 들어오지 못해서 미안..^*^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09/17-08:47]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이 세대 사람들은 장터에서 서로 편갈라 앉아 소리 지르며
    싸우는 아이들과 같다고 하시며 요한과 예수님의 삶을 비웃는
    율법학자들의 닫힌 마음을 꾸짖고 계십니다.
    이 무딘 마음은 어떤 말씀으로 다가와도 도무지 꿈쩍하지 않는
    우리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것이 아닌가 반성해 봅니다
    그렇습니다. 말로만 신자이지 행동하지 못하는 가을 들판의
    허수아비 같은 저희를 용서하소서.
    서로 잘났다고 장터에서 싸우는 사람들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임을 깨닫고 무언가 달라질 수 있는 지혜를 간구 드립니다

    주님!
    저의 굳게 닫힌 무딘 마음을 활짝 열어 주시고
    저의 굳게 감긴 어둔 눈동자 번쩍 뜨게 하시어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실천하게 하소서.

    사랑하게 하소서(성바오로딸 수녀회)

    219.249.0.223 이 헬레나: 컴퓨터는 고치셨나요?
    컴푸터고장나면 핑계김에 복음묵상하지않아 좋을것같았는데 오히려
    답답하고 여러님들의 묵상글이 궁금하더라구요 속도 상하고…..
    좋은묵상 감사 드리구요 좋은하루 되세요
    [09/17-07:53]
    221.141.62.246 요셉피나: 즐겁고 복된하루가 되시길…
    개학을 하니 눈코 틀 새 없이 바쁩니다. 또 봅시다.by [09/17-08:45]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이 세대 사람들은 장터에서 서로 편갈라 앉아 소리 지르며
    싸우는 아이들과 같다고 하시며 요한과 예수님의 삶을 비웃는
    율법학자들의 닫힌 마음을 꾸짖고 계십니다.
    이 무딘 마음은 어떤 말씀으로 다가와도 도무지 꿈쩍하지 않는
    우리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것이 아닌가 반성해 봅니다
    그렇습니다. 말로만 신자이지 행동하지 못하는 가을 들판의
    허수아비 같은 저희를 용서하소서.
    서로 잘났다고 장터에서 싸우는 사람들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임을 깨닫고 무언가 달라질 수 있는 지혜를 간구 드립니다

    주님!
    저의 굳게 닫힌 무딘 마음을 활짝 열어 주시고
    저의 굳게 감긴 어둔 눈동자 번쩍 뜨게 하시어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실천하게 하소서.

    사랑하게 하소서(성바오로딸 수녀회)

    219.249.0.223 이 헬레나: 컴퓨터는 고치셨나요?
    컴푸터고장나면 핑계김에 복음묵상하지않아 좋을것같았는데 오히려
    답답하고 여러님들의 묵상글이 궁금하더라구요 속도 상하고…..
    좋은묵상 감사 드리구요 좋은하루 되세요
    [09/17-07:53]
    221.141.62.246 요셉피나: 즐겁고 복된하루가 되시길…
    개학을 하니 눈코 틀 새 없이 바쁩니다. 또 봅시다.by [09/17-08:45]

  5. user#0 님의 말:

    “보아라 저사람은 먹고 마시며 세리나 죄인들 하고만 어울리는 구나!”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것이 사람들인가 봅니다.

    오늘의 복음 말씀을 묵상하면서 사람이 얼마나 자기 편리한 대로
    다른 사람을 평가하고 판단하는 가를 생각해 봅니다.

    요한사도가 먹지도 마시지도 않으니까
    ‘저 사람 미쳤다!’라고 했다가
    예수님께서 여늬 사람들과 함께 그들과 다름없이 즐겁게 식사를 하시니
    “보아라 저사람은 먹고 마시며 세리나 죄인들 하고만 어울리는 구나!”라며
    또 허물을 잡으려고 합니다.

    그들이 얼마나 옹색하고 편협한 시각으로 사람을 바라보는가를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그렇게 본다는 것은 타인에 대한 사랑이 결핍되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람을 애정의 눈으로 본다면 그 사람의 심중을 공감할 수 있고
    따라서 그사람의 행동이 설사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고 잘못을 한다고 해도
    넉넉하게 받아들여 질 것이라 는 생각이 듭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참으로 교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죄인과 세리들 하고만 어우리는구나!.’
    우리가 누구를 죄인이라고 단죄 할 수 있으며
    나는 죄인이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 사람은 과연 누구입니까?

    지위의 높고 낮음, 재산의 많고 적음을 가리지 않고 사람 자체를 귀히 여기시는 예수님.
    그들의 눈에는 그런 예수님이 어리석고 하찮게 보였을 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다른 사람을 나의 잣대로 판단하고 마음대로 평가하지는 않는지….
    가치에 대한 기준은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곳에 있는가? 아니면 세속에 있는가?
    다른 사람의 이목 때문에 소신대로 행동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나 자신도 그들과 다를 것이 없지 않은가?하는 생각을 해봅니니다.

    218.234.131.138 안나: “애정의 눈으로 본다면,” 문제 될 것이 없겠지요? 그런데 안나는 언제 쯤 그렇게 될까? 한심합니다. 안녕! [09/17-22:17]
    219.249.0.223 이 헬레나: 학교 다니시느라 바쁘시지요?
    이렇게 묵상도 함께 해주시니 감사할따름이지요
    건강하시구요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말씀 부탁드릴께요
    딸아이는 학교공부때문에 아직 날짜를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염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9/18-00:23]

  6. user#0 님의 말:

    “보아라 저사람은 먹고 마시며 세리나 죄인들 하고만 어울리는 구나!”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것이 사람들인가 봅니다.

    오늘의 복음 말씀을 묵상하면서 사람이 얼마나 자기 편리한 대로
    다른 사람을 평가하고 판단하는 가를 생각해 봅니다.

    요한사도가 먹지도 마시지도 않으니까
    ‘저 사람 미쳤다!’라고 했다가
    예수님께서 여늬 사람들과 함께 그들과 다름없이 즐겁게 식사를 하시니
    “보아라 저사람은 먹고 마시며 세리나 죄인들 하고만 어울리는 구나!”라며
    또 허물을 잡으려고 합니다.

    그들이 얼마나 옹색하고 편협한 시각으로 사람을 바라보는가를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그렇게 본다는 것은 타인에 대한 사랑이 결핍되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람을 애정의 눈으로 본다면 그 사람의 심중을 공감할 수 있고
    따라서 그사람의 행동이 설사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고 잘못을 한다고 해도
    넉넉하게 받아들여 질 것이라 는 생각이 듭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참으로 교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죄인과 세리들 하고만 어우리는구나!.’
    우리가 누구를 죄인이라고 단죄 할 수 있으며
    나는 죄인이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 사람은 과연 누구입니까?

    지위의 높고 낮음, 재산의 많고 적음을 가리지 않고 사람 자체를 귀히 여기시는 예수님.
    그들의 눈에는 그런 예수님이 어리석고 하찮게 보였을 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다른 사람을 나의 잣대로 판단하고 마음대로 평가하지는 않는지….
    가치에 대한 기준은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곳에 있는가? 아니면 세속에 있는가?
    다른 사람의 이목 때문에 소신대로 행동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나 자신도 그들과 다를 것이 없지 않은가?하는 생각을 해봅니니다.

    218.234.131.138 안나: “애정의 눈으로 본다면,” 문제 될 것이 없겠지요? 그런데 안나는 언제 쯤 그렇게 될까? 한심합니다. 안녕! [09/17-22:17]
    219.249.0.223 이 헬레나: 학교 다니시느라 바쁘시지요?
    이렇게 묵상도 함께 해주시니 감사할따름이지요
    건강하시구요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말씀 부탁드릴께요
    딸아이는 학교공부때문에 아직 날짜를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염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9/18-00:23]

  7. user#0 님의 말:

    “그러나 하느님의 지혜가 옳다는 것은 지혜를 받아들인 모든 사람에게서 드러난다.”

    살아가면서 나 아닌 것을 받아들이기 보다 나를 드러내기를 더 쉽게 선택하는 것 같습니다.
    나 아닌 것으로 인해 변화되기는 힘들어하면서 나로 인해 변화시키려는 것은 많습니다.

    두 사람이 마주 앉아 이야기 하나를 나누어도..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받아들이고 나누려하기 보다는
    내 안에 있는 것들, 나의 느낌, 나의 생각, 나의 바램, 나의 욕심, 나의, 나의, 나..
    나를 이야기하기에 바쁩니다.
    급하기만하여 내안의 것들을 쏟아내기만 합니다.

    서로와 서로의 마음이 통하는 길은 하나인데..
    내 안으로 오는 상대방을 받아들이지 않고 내것만 내놓으니
    결국 서로의 마음이 흐르지 못하고
    이야기는 동문서답이 되어버립니다.

    하느님께서 내 안의 마음의 길로 지혜로 오시려하는데..
    지혜로 오시는데..
    ‘나’로 인하여 마음의 길 북적거리게 만들고는 받아 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받아들임 없이 무엇을 이루려고 하는지..

    하느님과 나의 동문서답이라….

    자꾸만 연습하여야겠습니다.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기, 보태지도 빼지도 않고 보여주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자꾸만 길을 닦아야겠습니다.
    오시는 하느님을 받아들이기, 내가 아닌 하느님을 드러내기..

    어쩌면 지금도 동문서답인지 모르겠습니다.
    연습입니다..

    아멘.

    218.234.131.138 안나: “하느님과 나의 동문서답이라…..” 너무 멋진 고백이라 [09/17-22:09]
    219.249.0.223 이 헬레나: 리풀을 달고있는 지금 자꾸만 형광등이 깜빡거려 힘드네요
    빨리 자라고 신호를 보내는 것같네요
    눈이 아프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09/18-00:36]

  8. user#0 님의 말:

    “그러나 하느님의 지혜가 옳다는 것은 지혜를 받아들인 모든 사람에게서 드러난다.”

    살아가면서 나 아닌 것을 받아들이기 보다 나를 드러내기를 더 쉽게 선택하는 것 같습니다.
    나 아닌 것으로 인해 변화되기는 힘들어하면서 나로 인해 변화시키려는 것은 많습니다.

    두 사람이 마주 앉아 이야기 하나를 나누어도..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받아들이고 나누려하기 보다는
    내 안에 있는 것들, 나의 느낌, 나의 생각, 나의 바램, 나의 욕심, 나의, 나의, 나..
    나를 이야기하기에 바쁩니다.
    급하기만하여 내안의 것들을 쏟아내기만 합니다.

    서로와 서로의 마음이 통하는 길은 하나인데..
    내 안으로 오는 상대방을 받아들이지 않고 내것만 내놓으니
    결국 서로의 마음이 흐르지 못하고
    이야기는 동문서답이 되어버립니다.

    하느님께서 내 안의 마음의 길로 지혜로 오시려하는데..
    지혜로 오시는데..
    ‘나’로 인하여 마음의 길 북적거리게 만들고는 받아 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받아들임 없이 무엇을 이루려고 하는지..

    하느님과 나의 동문서답이라….

    자꾸만 연습하여야겠습니다.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기, 보태지도 빼지도 않고 보여주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자꾸만 길을 닦아야겠습니다.
    오시는 하느님을 받아들이기, 내가 아닌 하느님을 드러내기..

    어쩌면 지금도 동문서답인지 모르겠습니다.
    연습입니다..

    아멘.

    218.234.131.138 안나: “하느님과 나의 동문서답이라…..” 너무 멋진 고백이라 [09/17-22:09]
    219.249.0.223 이 헬레나: 리풀을 달고있는 지금 자꾸만 형광등이 깜빡거려 힘드네요
    빨리 자라고 신호를 보내는 것같네요
    눈이 아프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09/18-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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