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주 예수와 바꿀 수는 없네..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어제 저녁부터 제 입에서 계속 성가 하나가 떠올라 밤새 흥얼거리며,잠을
설쳤는데도 머리는 맑습니다.
그 성가는 헬레나 자매님이 올리신 ‘주 예수와 바꿀수는 없네’~~
헬레나 자매님하고 저하고 약속한 적 없는데…ㅎㅎ

어제에 이어 오늘도 쭈~~욱 흥얼거리며 가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오늘이겠습니다.
여인네들도 무시하지 않은 당신을 따라갈 수 있겠죠.
옷자락 끝이라도 잡고 매달리고 있을테니 절대로 내치지는 말아주세요.
설마 모른다고 뿌리치지는 않으시겠죠?!
모든이를 구원하러 오신 분임을 분명 이 아녜스는 알고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아멘.

211.194.124.5 루실라: 맞아요. 그 어떤 것도 “주 예수와 바꿀수는 없네” 하는 마음으로 산다면 만사 오캐이가 될텐데…왜 저는 안되는지 모를일입니다. [09/19-07:53]
219.249.0.11 이 헬레나: 저도 오늘하루 이 성가의 가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하루를 기쁘게
지내겠습니다
하느님때문에 알게된우리 하느님때문에 이렇게 서로 만나지않아도
마음이 하나가 될수 있으니 기쁘네요 감사해요 우리모두 한마음으로
복음묵상하며 기쁘고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지요 좋은하루 되세요 [09/19-08:08]
203.241.220.149 이슬: 좋은 묵상 감사드립니다.누구와 바꿀 수 가 있겠습니까? 이 글을 묵상하며 감사드립니다. [09/19-11:04]
221.145.247.34 엘리: 저도 그성가 좋아하니다. 무엇과도 비교할 수도 바굴수없는 사랑..좋은묵상 감사하요 [09/19-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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