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 것이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바오로 정하상과 동료 순교자 대축일(9/20)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행복하여라, 그리스도 때문에 모욕을 당하는 사람들! 하느님의 성령께서 그들에게 머물러 계시리니. ◎ 알렐루야.
    복음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 것이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23-26 그때에 예수께서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매일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제 목숨을 살리려고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 것이다. 사람이 온 세상을 얻는다 해도 제 목숨을 잃거나 망해 버린다면 무슨 이익이 있겠느냐?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사람의 아들도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거룩한 천사들을 거느리고 영광스럽게 올 때에 그를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병인 순교자 노래 -가톨릭성가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 것이다”(루가 9,22-25)

    “사람이 온 세상을 얻는다 해도 제 목숨을 잃거나
    망해버린다면 무슨 이익이 있겠느냐?”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의 길로 초대하고 계십니다
    그 길은 우리를 위해 가셨던 십자가의 길로 우리를
    인도하고 계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
    우리 눈에 보이는 십자가는 고통과 슬픔 절망뿐이었지만
    부활이 있었기에 기쁨과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이제 구원의 시기인 사순시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사람은 살 것이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아무리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른다고 맹세한 저이지만….
    제가 예수님을 위해서 할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데 더구나
    목숨을 내 놓는다는 것은 정말 자신이 없습니다
    오히려 저는 예수님께 청할 것이 더 많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직도 저의 청을 다 들어주시지도 않으셨는데 제 목숨을 드리면
    저의 청은 언제 들어 주실런지…..
    온 세상을 다 얻는다 해도 목숨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하시는
    예수님께서 저의 목숨을 원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살아오면서 제 뜻대로 살아온 적이 별로 없었는데….
    그래도 예수님을 믿고 “예 알겠습니다”하고 대답해야 하는지….
    오늘독서의 말씀에서 축복과 저주 중 하나를 택하라고 하시는데..
    당신의 뜻대로 하면 하느님께서 내리는 복을 누릴것이라는
    말씀을 믿고 따르겠습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길이 쉽지는 않은데 도와주시겟지요?
    저의 나약하고 할줄 아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아시고 계시니까요
    당신께서 우리를 위해 가신 십자가의 길을 걷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통뒤에 오는 승리와 기쁨 희망인 부활을 기대하면서

    “사람이 온 세상을 얻는다 해도 제 목숨을 잃거나
    망해버린다면 무슨 이익이 있겠느냐?”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구원의 시기인 사순시기를 잘 보내기를 기도 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 user#0 님의 말: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 것이다”(루가 9,22-25)

    “사람이 온 세상을 얻는다 해도 제 목숨을 잃거나
    망해버린다면 무슨 이익이 있겠느냐?”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의 길로 초대하고 계십니다
    그 길은 우리를 위해 가셨던 십자가의 길로 우리를
    인도하고 계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
    우리 눈에 보이는 십자가는 고통과 슬픔 절망뿐이었지만
    부활이 있었기에 기쁨과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이제 구원의 시기인 사순시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사람은 살 것이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아무리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른다고 맹세한 저이지만….
    제가 예수님을 위해서 할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데 더구나
    목숨을 내 놓는다는 것은 정말 자신이 없습니다
    오히려 저는 예수님께 청할 것이 더 많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직도 저의 청을 다 들어주시지도 않으셨는데 제 목숨을 드리면
    저의 청은 언제 들어 주실런지…..
    온 세상을 다 얻는다 해도 목숨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하시는
    예수님께서 저의 목숨을 원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살아오면서 제 뜻대로 살아온 적이 별로 없었는데….
    그래도 예수님을 믿고 “예 알겠습니다”하고 대답해야 하는지….
    오늘독서의 말씀에서 축복과 저주 중 하나를 택하라고 하시는데..
    당신의 뜻대로 하면 하느님께서 내리는 복을 누릴것이라는
    말씀을 믿고 따르겠습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길이 쉽지는 않은데 도와주시겟지요?
    저의 나약하고 할줄 아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아시고 계시니까요
    당신께서 우리를 위해 가신 십자가의 길을 걷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통뒤에 오는 승리와 기쁨 희망인 부활을 기대하면서

    “사람이 온 세상을 얻는다 해도 제 목숨을 잃거나
    망해버린다면 무슨 이익이 있겠느냐?”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구원의 시기인 사순시기를 잘 보내기를 기도 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 user#0 님의 말: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매일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제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요,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이야말로 목숨을 구할 것입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목숨을 바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당신의 길을 따르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인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
    하느님의 자녀답게 산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희생을 요구하는 것인지를…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기에는 솔직히 두렵고 자신이 없기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을 반성해보니 울리는 징에 불과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무늬만 신자인 제 자신이 아니었나하는 생각에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이
    점점 어렵게 느껴집니다
    하루하루의 삶이 십자가를 지고 간다고 생각이 됐지만 하느님 때문이
    아닌 제 자신의 부귀영화를 위해서 남보다 더 잘살기 위해 정신없이
    살아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느님을 믿는다고 그럴듯하게 말을 했지만
    조금만 힘이 들어도 좌절하며 주저앉는 이기적인 제 모습을 보면서
    신앙인이 아닌 신앙가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 부끄럽습니다

    오늘저녁에 중고등부 자모회회합이 있어 성당에 갔더니 21일이
    보좌신부님 영명축일이라고 자모회에서 회합을 하면서 조촐하게
    축하파티를 하면서 축가를 부르고 꽃다발을 드리니 신부님께서
    기뻐하셨습니다 그 모습이 얼마나 순수하고 예쁘게 보였는지
    저희들도 기쁘고 즐거워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회합을 마치고
    다과회를 하면서 신부님께서 성서공부를 하신다고 한팀을 구성하라고
    하지만 …
    신부님을 축하해드리니 기쁘고 즐겁다고 박수를 치며 좋아했던
    회원들이 일주일에 한번 성서공부한다는 말씀에 바쁘다고 서로들
    눈치만보니 좋았던 분의기는 언제 그랬냐하듯이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바쁘다고 눈치만 보는 사람들중에 저도 끼여있었다는
    사실에 복음을 묵상하는 이순간도 갈등이 생기는 제 자신
    부끄럽고 죄스러운 마음입니다

    “ 제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요,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이야말로 목숨을 구할 것입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저 높은 곳을 향하여

  4. user#0 님의 말: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매일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제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요,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이야말로 목숨을 구할 것입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목숨을 바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당신의 길을 따르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인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
    하느님의 자녀답게 산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희생을 요구하는 것인지를…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기에는 솔직히 두렵고 자신이 없기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을 반성해보니 울리는 징에 불과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무늬만 신자인 제 자신이 아니었나하는 생각에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이
    점점 어렵게 느껴집니다
    하루하루의 삶이 십자가를 지고 간다고 생각이 됐지만 하느님 때문이
    아닌 제 자신의 부귀영화를 위해서 남보다 더 잘살기 위해 정신없이
    살아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느님을 믿는다고 그럴듯하게 말을 했지만
    조금만 힘이 들어도 좌절하며 주저앉는 이기적인 제 모습을 보면서
    신앙인이 아닌 신앙가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 부끄럽습니다

    오늘저녁에 중고등부 자모회회합이 있어 성당에 갔더니 21일이
    보좌신부님 영명축일이라고 자모회에서 회합을 하면서 조촐하게
    축하파티를 하면서 축가를 부르고 꽃다발을 드리니 신부님께서
    기뻐하셨습니다 그 모습이 얼마나 순수하고 예쁘게 보였는지
    저희들도 기쁘고 즐거워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회합을 마치고
    다과회를 하면서 신부님께서 성서공부를 하신다고 한팀을 구성하라고
    하지만 …
    신부님을 축하해드리니 기쁘고 즐겁다고 박수를 치며 좋아했던
    회원들이 일주일에 한번 성서공부한다는 말씀에 바쁘다고 서로들
    눈치만보니 좋았던 분의기는 언제 그랬냐하듯이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바쁘다고 눈치만 보는 사람들중에 저도 끼여있었다는
    사실에 복음을 묵상하는 이순간도 갈등이 생기는 제 자신
    부끄럽고 죄스러운 마음입니다

    “ 제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요,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이야말로 목숨을 구할 것입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저 높은 곳을 향하여

  5. user#0 님의 말: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이야말로 목숨을 구할 것입니다.

    <말씀연구>

    순교자들의 후손인 우리들. 우리가 받은 신앙은 피로써 물려받은 신앙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수많은 신앙의 선조들이 신앙을 지키기 위해 피를 흘리시며 목숨을 바치셨습니다. 그분들은 자신들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비록 현세에서는 목숨을 잃는다 해도 그것이 영원한 죽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굳게 믿고 있던 그분들은 박해자들 앞에서 당당하게 예수님을 증언했습니다. 가끔은 어려움에 처하면 “아닌 것처럼 ” 행동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 신앙의 선조들은 죽기까지 변함없는 사랑을 고백했습니다. 죽기까지…


    23  그러고서는 모든 이를 향해 말씀하셨다. “누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기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합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길은 먼저 자신을 버리고, 곧 개인적인 이익이나 욕심을 버리고 오로지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것만을 자신의 목적으로 삼는 생활태도입니다.

    둘째는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따르는 것입니다. 이 십자가는 모든 시련을 참아 내고, 하느님과 함께 살기 위하여 세속에 죽는다는 것을 뜻합니다. 사도 바오로는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나는 이미 율법의 손에 죽어서 율법의 지배에서 벗어나 하느님을 위하여 살게 되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달려 죽었습니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내 안에서 사시는 것입니다.”(갈라디아 2,19-20)


    24  사실 제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요,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이야말로 목숨을 구할 것입니다. 25  온 세상을 벌어들인다 해도 자기 자신을 잃거나 손해를 본다면 사람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자기의 개인적 이익에 집착하는 사람은 비록 그 이익을 얻을 지언정 하느님 나라에는 망할 것입니다. 예수님을 위하여 목숨을 희생하는 자는 비록 세상에서는 목숨을 잃을 지언정 하느님 나라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을 포기하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단호하게 거부하는, 해야 되는 것을 과감하게 실천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그래서 비록 세상에서 순교를 당한다 할지라도 그것이 이득이라는 것입니다.


    바쁘다고 성당 안 다니는 사람들. 시험이라고 성당 안 오는 학생들. 고3이라고 성당 멀리하는 학생들. 비록 그들이 세상 안에서 출세를 하고 부를 쌓는다 할지라도 그것이 하느님 나라에서까지 통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성당 다닌다고 해서 가난해 지는 것도 아니고, 시험 때 미사 나온다고 해서 성적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며, 고3 때 미사에 참례했다고 해서 대학 못가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26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인자도 자기 자신과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에 싸여 오게 될 때에 이런 사람을 부끄럽게 여길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은 이 세상에서 예수님의 인격과 가르침에 대하여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버린다면 심판 날 사람의 아들에게 버림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때 심판자로서 우리 앞에 서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따르고자 한다면 자기를 버리고 세속에 대해서는 죽어야만 합니다.

    내가 죽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다른 이를 앞에서 당당하게 신앙인임을 고백하는 것. 다른 사람들과 식사할 때 당당하게 성호경을 긋는 것. 도움이 필요로 하는 이들의 청을 외면하지 않는 것. 핑계를 대면서 신앙생활을 소홀히 하는 것.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예수님을 따르는 데 있어서 어려움은 어떤 것입니까? “이것만은 하기 싫다고 생각되는 것”을 이야기해 봅시다.


    2. 내가 신앙인이라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보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이야기해 봅시다.

  6. user#0 님의 말: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이야말로 목숨을 구할 것입니다.

    <말씀연구>

    순교자들의 후손인 우리들. 우리가 받은 신앙은 피로써 물려받은 신앙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수많은 신앙의 선조들이 신앙을 지키기 위해 피를 흘리시며 목숨을 바치셨습니다. 그분들은 자신들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비록 현세에서는 목숨을 잃는다 해도 그것이 영원한 죽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굳게 믿고 있던 그분들은 박해자들 앞에서 당당하게 예수님을 증언했습니다. 가끔은 어려움에 처하면 “아닌 것처럼 ” 행동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 신앙의 선조들은 죽기까지 변함없는 사랑을 고백했습니다. 죽기까지…


    23  그러고서는 모든 이를 향해 말씀하셨다. “누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기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합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길은 먼저 자신을 버리고, 곧 개인적인 이익이나 욕심을 버리고 오로지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것만을 자신의 목적으로 삼는 생활태도입니다.

    둘째는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따르는 것입니다. 이 십자가는 모든 시련을 참아 내고, 하느님과 함께 살기 위하여 세속에 죽는다는 것을 뜻합니다. 사도 바오로는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나는 이미 율법의 손에 죽어서 율법의 지배에서 벗어나 하느님을 위하여 살게 되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달려 죽었습니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내 안에서 사시는 것입니다.”(갈라디아 2,19-20)


    24  사실 제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요,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이야말로 목숨을 구할 것입니다. 25  온 세상을 벌어들인다 해도 자기 자신을 잃거나 손해를 본다면 사람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자기의 개인적 이익에 집착하는 사람은 비록 그 이익을 얻을 지언정 하느님 나라에는 망할 것입니다. 예수님을 위하여 목숨을 희생하는 자는 비록 세상에서는 목숨을 잃을 지언정 하느님 나라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을 포기하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단호하게 거부하는, 해야 되는 것을 과감하게 실천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그래서 비록 세상에서 순교를 당한다 할지라도 그것이 이득이라는 것입니다.


    바쁘다고 성당 안 다니는 사람들. 시험이라고 성당 안 오는 학생들. 고3이라고 성당 멀리하는 학생들. 비록 그들이 세상 안에서 출세를 하고 부를 쌓는다 할지라도 그것이 하느님 나라에서까지 통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성당 다닌다고 해서 가난해 지는 것도 아니고, 시험 때 미사 나온다고 해서 성적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며, 고3 때 미사에 참례했다고 해서 대학 못가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26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인자도 자기 자신과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에 싸여 오게 될 때에 이런 사람을 부끄럽게 여길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은 이 세상에서 예수님의 인격과 가르침에 대하여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버린다면 심판 날 사람의 아들에게 버림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때 심판자로서 우리 앞에 서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따르고자 한다면 자기를 버리고 세속에 대해서는 죽어야만 합니다.

    내가 죽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다른 이를 앞에서 당당하게 신앙인임을 고백하는 것. 다른 사람들과 식사할 때 당당하게 성호경을 긋는 것. 도움이 필요로 하는 이들의 청을 외면하지 않는 것. 핑계를 대면서 신앙생활을 소홀히 하는 것.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예수님을 따르는 데 있어서 어려움은 어떤 것입니까? “이것만은 하기 싫다고 생각되는 것”을 이야기해 봅시다.


    2. 내가 신앙인이라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보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이야기해 봅시다.

  7.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
    철부지만도 못한 아녜스 언제나 당신말씀을 온전히 알아들을런지요?
    당신을 위하기보다는 내 영광을 위하여 급급했음을 고백하옵니다.
    신발끈은 고사하고 당신의 그림자도 두려워해야 할 사람이 여기있나이다.
    이 죄인~~
    당신의 사랑으로 이나마 숨쉬고 있는지도 모르고 까불고 다닙니다.
    당신 두려운줄을 모르고 살았나이다.
    주님!
    이제라도 뉘우쳐 깨달아가고 있음을…
    당신을 찬미할 수 있는 자녀이기를 오늘도 청해봅니다.
    당신을 사랑할 자격이나 있는지 모르겠나이다.
    그래도 저의 사랑을 받아주시리라 믿으오며…

  8.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
    철부지만도 못한 아녜스 언제나 당신말씀을 온전히 알아들을런지요?
    당신을 위하기보다는 내 영광을 위하여 급급했음을 고백하옵니다.
    신발끈은 고사하고 당신의 그림자도 두려워해야 할 사람이 여기있나이다.
    이 죄인~~
    당신의 사랑으로 이나마 숨쉬고 있는지도 모르고 까불고 다닙니다.
    당신 두려운줄을 모르고 살았나이다.
    주님!
    이제라도 뉘우쳐 깨달아가고 있음을…
    당신을 찬미할 수 있는 자녀이기를 오늘도 청해봅니다.
    당신을 사랑할 자격이나 있는지 모르겠나이다.
    그래도 저의 사랑을 받아주시리라 믿으오며…

  9.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님!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인 오늘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 것이다.” 하신 말씀이 마음속에
    깊이 박혀옵니다.

    예전에 외할머니께서 입버릇처럼 하시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죽으면 3일도 채 못되어 썩어 없어질 육신을 아끼지 말라 하시던
    바로 그 말씀이요.

    맞습니다.
    저라는 사람 역시 조그마한 상처가 나도 아프다고 야단법석을 떨며
    조금 피곤하면 오늘 해야할 일도 미뤄놓기가 일쑵니다.
    그런데 하물며 하나 밖에 없는 목숨을 어찌 내 놓을 수가 있겠습니까?
    하느님을 위해 목숨을 내놓으라 하면 두말할 필요도 없이 배교하겠다고
    나서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도 저는 이렇게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몸 사리느라
    참된 삶을 살지 못하고 있음을 인정합니다.

    그런 저에게 예수님은
    “사람이 온 세상을 얻는다 해도 제 목숨을 잃거나 망해 버리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하신 말씀으로 다가오십니다.

    시대가 좋아져서 앞서가신 순교자처럼 목숨을 잃는 일이야 없겠지만
    살아가면서 신앙때문에 겪게 되는 크고 작은 어려움을 잘 참아내고
    하느님과 영원히 함께 하는 살아가는 꿈을 꾸어봅니다.

    특별히 오늘은 103위 한국 순교 성인과 한국의 모든 순교자들께서
    환한 미소 지으시며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다가오시는 날입니다.
    그분들이 겪었던 고난과 고통을 생각하면
    지금 제가 겪는 고통은 아무 것도 아닌데, 그래도 저는 그것이 힘들다고
    아우성이니 순교 성인들 앞에 참 한심스럽고 부끄럽습니다.

    주님!
    제가 세속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하느님 나라를 향한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순교성인의 후손답게 살아가게 하소서.
    자랑스러운 신앙선조인 순교 성인들의 고귀한 정신을 배워 닮아
    하느님과의 사랑을 잃지 않게 하시고 썩어 없어질 것들에 마음 쓰지 말고
    영원한 생명을 위해 힘쓰게 하소서. 아멘.

  10.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님!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인 오늘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 것이다.” 하신 말씀이 마음속에
    깊이 박혀옵니다.

    예전에 외할머니께서 입버릇처럼 하시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죽으면 3일도 채 못되어 썩어 없어질 육신을 아끼지 말라 하시던
    바로 그 말씀이요.

    맞습니다.
    저라는 사람 역시 조그마한 상처가 나도 아프다고 야단법석을 떨며
    조금 피곤하면 오늘 해야할 일도 미뤄놓기가 일쑵니다.
    그런데 하물며 하나 밖에 없는 목숨을 어찌 내 놓을 수가 있겠습니까?
    하느님을 위해 목숨을 내놓으라 하면 두말할 필요도 없이 배교하겠다고
    나서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도 저는 이렇게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몸 사리느라
    참된 삶을 살지 못하고 있음을 인정합니다.

    그런 저에게 예수님은
    “사람이 온 세상을 얻는다 해도 제 목숨을 잃거나 망해 버리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하신 말씀으로 다가오십니다.

    시대가 좋아져서 앞서가신 순교자처럼 목숨을 잃는 일이야 없겠지만
    살아가면서 신앙때문에 겪게 되는 크고 작은 어려움을 잘 참아내고
    하느님과 영원히 함께 하는 살아가는 꿈을 꾸어봅니다.

    특별히 오늘은 103위 한국 순교 성인과 한국의 모든 순교자들께서
    환한 미소 지으시며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다가오시는 날입니다.
    그분들이 겪었던 고난과 고통을 생각하면
    지금 제가 겪는 고통은 아무 것도 아닌데, 그래도 저는 그것이 힘들다고
    아우성이니 순교 성인들 앞에 참 한심스럽고 부끄럽습니다.

    주님!
    제가 세속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하느님 나라를 향한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순교성인의 후손답게 살아가게 하소서.
    자랑스러운 신앙선조인 순교 성인들의 고귀한 정신을 배워 닮아
    하느님과의 사랑을 잃지 않게 하시고 썩어 없어질 것들에 마음 쓰지 말고
    영원한 생명을 위해 힘쓰게 하소서. 아멘.

  11. user#0 님의 말: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매일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다른 어느 때보다 마음이 더 착잡했습니다
    이유는요….
    요즈음 제가 당신을 믿는 것이 너무 부담스러웠기때문이거든요
    주님!
    제가 당신을 믿는 것이 기쁨보다는 괴롭고 이 세상에 살면서
    당신의 말씀대로 따르기에는 너무 많은 제약을 받기에
    솔직히 힘들고 어렵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주님!
    오늘 당신께서 말씀하신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매일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고 하신말씀이
    제 마음이 흔들리는 것을 느끼니 아직은 당신을 사랑하느 마음이
    변하지는 않은 것같아 안심이 되면서도 솔직히 아직도 저의 신앙심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오늘 당신께서 말씀하신 당신을 다르려면 자기를 버리고
    매일 십자가를 따라야하는지 갈등이 생깁니다
    아니!
    솔직히 힘들어 당신의 십자가를 지고싶지가 않음이 저의 솔직한 대답입니다
    주님!
    그래도 당신을 믿으려면 제가 가진 모든 것을 포기하고 당신을 따르는 것이
    옳은 일인지 아직은 잘 모르겟습니다
    주님!
    당신을 믿고 따라야 하는지요?
    모든 것을 버리고……..
    사실 제가 가진 것도 없으면서 갈등을 하고있는 자신이 한심하기도 하지만
    모든 것을 버려야한다는 말씀이 왠지 손해를 보는 것같아 선뜻 “예”라는
    말씀을 드릴 수가 없는 자신의 이기심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당신을 따른다는 것이 저에게는 손해를 보는 것이라는 생각에…….
    주님!
    그래도 당신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것이 도리겠지요?
    당신을 믿고 세례를 받고 당신의 자녀가 되었으니까요…..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매일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묵상하며

  12. user#0 님의 말: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매일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다른 어느 때보다 마음이 더 착잡했습니다
    이유는요….
    요즈음 제가 당신을 믿는 것이 너무 부담스러웠기때문이거든요
    주님!
    제가 당신을 믿는 것이 기쁨보다는 괴롭고 이 세상에 살면서
    당신의 말씀대로 따르기에는 너무 많은 제약을 받기에
    솔직히 힘들고 어렵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주님!
    오늘 당신께서 말씀하신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매일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고 하신말씀이
    제 마음이 흔들리는 것을 느끼니 아직은 당신을 사랑하느 마음이
    변하지는 않은 것같아 안심이 되면서도 솔직히 아직도 저의 신앙심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오늘 당신께서 말씀하신 당신을 다르려면 자기를 버리고
    매일 십자가를 따라야하는지 갈등이 생깁니다
    아니!
    솔직히 힘들어 당신의 십자가를 지고싶지가 않음이 저의 솔직한 대답입니다
    주님!
    그래도 당신을 믿으려면 제가 가진 모든 것을 포기하고 당신을 따르는 것이
    옳은 일인지 아직은 잘 모르겟습니다
    주님!
    당신을 믿고 따라야 하는지요?
    모든 것을 버리고……..
    사실 제가 가진 것도 없으면서 갈등을 하고있는 자신이 한심하기도 하지만
    모든 것을 버려야한다는 말씀이 왠지 손해를 보는 것같아 선뜻 “예”라는
    말씀을 드릴 수가 없는 자신의 이기심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당신을 따른다는 것이 저에게는 손해를 보는 것이라는 생각에…….
    주님!
    그래도 당신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것이 도리겠지요?
    당신을 믿고 세례를 받고 당신의 자녀가 되었으니까요…..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매일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묵상하며

  1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시간 즐거운 설명절과 연휴를 아무탈없이 잘 지내고 새해의 각오를 다시금
    되짚고 동안 못만났던 친지들을 만나게해주시고 좋은 시간 보내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사람이 많은 요즘이여도 서로가 아껴주는 가족이 있어 흐믓했던
    명절이였습니다.
    서로를 염려해주고 격려해주는 가족이 있어 행복했던 연휴였습니다.
    힘이 되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가족과 했던 며칠이지만 즐거웠습니다
    서로를 걱정해주는 가족이 있어 살기가 힘들어도 견디어낼 수 있나봅니다.

    이 모든것이 당신이 계시기에 가능한것이겠지요.
    당신의 사랑을 먹고 사는 우리네들이기에 가능한것이겠지요.
    작은것에 감사하고 실천하는 우리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멘.

  1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시간 즐거운 설명절과 연휴를 아무탈없이 잘 지내고 새해의 각오를 다시금
    되짚고 동안 못만났던 친지들을 만나게해주시고 좋은 시간 보내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사람이 많은 요즘이여도 서로가 아껴주는 가족이 있어 흐믓했던
    명절이였습니다.
    서로를 염려해주고 격려해주는 가족이 있어 행복했던 연휴였습니다.
    힘이 되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가족과 했던 며칠이지만 즐거웠습니다
    서로를 걱정해주는 가족이 있어 살기가 힘들어도 견디어낼 수 있나봅니다.

    이 모든것이 당신이 계시기에 가능한것이겠지요.
    당신의 사랑을 먹고 사는 우리네들이기에 가능한것이겠지요.
    작은것에 감사하고 실천하는 우리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멘.

  15. user#0 님의 말: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 것이다”하신말씀에
    당신을 위해 ….
    당신의 자녀가 된 제가 해야 할일이 무엇인지를 생각 해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해보고 또 해봐도 제가 당신을 위해 한 일이
    무엇인지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한 일만 생각이 나고….

    아! 참 생각이 나는 것이 있네요
    제가 당신의 자녀가 된 후로도 잘못한 일도 많았고 당신의 뜻보다는
    저의 뜻대로 제 의지대로 살았지만 그래도 한 가지 잘한 일은….
    세례를 받고 지금까지 식사 때는 장소가 어디든지 가리지 않으며
    당신께 감사하는 기도를 드리며 성호를 긋는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시댁에서는 더욱 열심히 …..
    주님!
    사실 저의 시댁은 형제들 대부분이 개신교 신자이고 저희가족만
    천주교신자인데 집사이신 큰 형님께서도 교회는 열심히 다니시는데
    형님이나 시누이들과 조카들까지 식사할 때나 음식을 먹을 때 기도를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는데  저는가족들이 모두 모여 식사를 할 때는
    열심히 성호를 긋고 당신께 감사의 기도를 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렵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제가 이만큼이라도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비록 남들이 보기에는
    하찮아 보이는 식사의 기도이지만 세례를 받고 당신의 자녀가 된 후로는
    아직까지는 한번도 거른 적이 없었다는 사실이 특히 시댁에서의 저의
    기도는 누가 뭐라도 해도 저에게 당신을 믿는다고 박해를 한다 해도
    굽히지 않겠다는 저 만의 굳은 의지임을 나타내는 행동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제가 그동안 신앙생활을 잘하지는 못했지만
    당신을 믿고 세례를 받았다는 사실이 기쁘고 행복하게 생각하는 날이
    많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저를 더욱 기쁘게 하는 것은 ….
    당신께 저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곳까지 마련해주셨다는 사실이….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다짐을 해봅니다
    더도 덜도 말고 당신을 사랑하는 저의 이 마음이 변하지 않기를…..
    더도 덜도 말고 당신을 믿고 당신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이 부끄럽지 않기를…
    더도 덜도 말고 당신의 자녀로 만족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변하지 않기를….
    더도 덜도 말고 당신으로 행복하며 당신이 계셔서 저의 모든 삶이 즐겁고
    기쁜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기를 빌어 봅니다
    다짐해 봅니다
    저의 마음이 변하지 않기를…..
    당신을 믿는 마음이….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 것이다 ”
    아멘

    ♬ ♬ 103위 순교 성인


    
    
  16. user#0 님의 말: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 것이다”하신말씀에
    당신을 위해 ….
    당신의 자녀가 된 제가 해야 할일이 무엇인지를 생각 해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해보고 또 해봐도 제가 당신을 위해 한 일이
    무엇인지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한 일만 생각이 나고….

    아! 참 생각이 나는 것이 있네요
    제가 당신의 자녀가 된 후로도 잘못한 일도 많았고 당신의 뜻보다는
    저의 뜻대로 제 의지대로 살았지만 그래도 한 가지 잘한 일은….
    세례를 받고 지금까지 식사 때는 장소가 어디든지 가리지 않으며
    당신께 감사하는 기도를 드리며 성호를 긋는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시댁에서는 더욱 열심히 …..
    주님!
    사실 저의 시댁은 형제들 대부분이 개신교 신자이고 저희가족만
    천주교신자인데 집사이신 큰 형님께서도 교회는 열심히 다니시는데
    형님이나 시누이들과 조카들까지 식사할 때나 음식을 먹을 때 기도를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는데  저는가족들이 모두 모여 식사를 할 때는
    열심히 성호를 긋고 당신께 감사의 기도를 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렵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제가 이만큼이라도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비록 남들이 보기에는
    하찮아 보이는 식사의 기도이지만 세례를 받고 당신의 자녀가 된 후로는
    아직까지는 한번도 거른 적이 없었다는 사실이 특히 시댁에서의 저의
    기도는 누가 뭐라도 해도 저에게 당신을 믿는다고 박해를 한다 해도
    굽히지 않겠다는 저 만의 굳은 의지임을 나타내는 행동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제가 그동안 신앙생활을 잘하지는 못했지만
    당신을 믿고 세례를 받았다는 사실이 기쁘고 행복하게 생각하는 날이
    많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저를 더욱 기쁘게 하는 것은 ….
    당신께 저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곳까지 마련해주셨다는 사실이….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다짐을 해봅니다
    더도 덜도 말고 당신을 사랑하는 저의 이 마음이 변하지 않기를…..
    더도 덜도 말고 당신을 믿고 당신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이 부끄럽지 않기를…
    더도 덜도 말고 당신의 자녀로 만족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변하지 않기를….
    더도 덜도 말고 당신으로 행복하며 당신이 계셔서 저의 모든 삶이 즐겁고
    기쁜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기를 빌어 봅니다
    다짐해 봅니다
    저의 마음이 변하지 않기를…..
    당신을 믿는 마음이….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 것이다 ”
    아멘

    ♬ ♬ 103위 순교 성인


    
    
  17. user#0 님의 말: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예수님을 따르는 길 두 가지.

    하나는 자기 자신을 버리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제 십자가를 지고 따르는 것이니.

    ……

    23  그러고서는 모든 이를 향해 말씀하셨다. “누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기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합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길은 먼저 자신을 버리고, 곧 개인적인 이익이나 욕심을 버리고 오로지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것만을 자신의 목적으로 삼는 생활태도입니다.

    둘째는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따르는 것입니다. 이 십자가는 모든 시련을 참아 내고, 하느님과 함께 살기 위하여 세속에 죽는다는 것을 뜻합니다. 사도 바오로는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나는 이미 율법의 손에 죽어서 율법의 지배에서 벗어나 하느님을 위하여 살게 되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달려 죽었습니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내 안에서 사시는 것입니다.”(갈라디아 2,19-20)


    24  사실 제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요,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이야말로 목숨을 구할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버린다는 것은 개인적인, 이 세상에 속한 이익을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주님이 요구하시는 것만을 자신의 목적으로 삼는 생활태도를 말합니다. 그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른다는 것은 모든 시련을 참아 내며, 하느님과 함께 살기 위하여 세상에 얽매이는 마음을 죽인다는 뜻입니다. 개인적인 이익에 집착하는 사람은 망할 것이요 예수님을 위하여 목숨을 희생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이라는 이 말씀. 참으로 어렵습니다.

    자기의 개인적 이익에 집착하는 사람은 비록 그 이익을 얻을 지언정 하느님 나라에는 망할 것입니다. 예수님을 위하여 목숨을 희생하는 자는 비록 세상에서는 목숨을 잃을 지언정 하느님 나라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을 포기하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단호하게 거부하는, 해야 되는 것을 과감하게 실천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그래서 비록 세상에서 순교를 당한다 할지라도 그것이 이득이라는 것입니다.


    바쁘다고 성당 안 다니는 사람들. 시험이라고 성당 안 오는 학생들. 고3이라고 성당 멀리하는 학생들. 비록 그들이 세상 안에서 출세를 하고 부를 쌓는다 할지라도 그것이 하느님 나라에서까지 통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성당 다닌다고 해서 가난해 지는 것도 아니고, 시험 때 미사 나온다고 해서 성적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며, 고3 때 미사에 참례했다고 해서 대학 못가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영원한 생명은 이 세상에서 예수님의 인격과 가르침에 대하여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버린다면 심판 날 사람의 아들에게 버림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때 심판자로서 우리 앞에 서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따르고자 한다면 자기를 버리고 세속에 대해서는 죽어야만 합니다. 내가 죽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다른 이를 앞에서 당당하게 신앙인임을 고백하는 것. 다른 사람들과 식사할 때 당당하게 성호경을 긋는 것. 도움이 필요로 하는 이들의 청을 외면하지 않는 것. 핑계를 대면서 신앙생활을 소홀히 하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따르는 데 있어서 어려움은 어떤 것입니까? “이것만은 하기 싫다고 생각되는 것”을 이야기해 봅시다.


    2. 오늘 말씀의 다음 말씀에는 “온 세상을 벌어들인다 해도 자기 자신을 잃거나 손해를 본다면 사람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라는 말씀이 이어서 나옵니다. 세상에서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과 그것을 내가 하느님 나라에도 가지고 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봅시다.



  18. user#0 님의 말: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예수님을 따르는 길 두 가지.

    하나는 자기 자신을 버리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제 십자가를 지고 따르는 것이니.

    ……

    23  그러고서는 모든 이를 향해 말씀하셨다. “누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기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합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길은 먼저 자신을 버리고, 곧 개인적인 이익이나 욕심을 버리고 오로지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것만을 자신의 목적으로 삼는 생활태도입니다.

    둘째는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따르는 것입니다. 이 십자가는 모든 시련을 참아 내고, 하느님과 함께 살기 위하여 세속에 죽는다는 것을 뜻합니다. 사도 바오로는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나는 이미 율법의 손에 죽어서 율법의 지배에서 벗어나 하느님을 위하여 살게 되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달려 죽었습니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내 안에서 사시는 것입니다.”(갈라디아 2,19-20)


    24  사실 제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요,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이야말로 목숨을 구할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버린다는 것은 개인적인, 이 세상에 속한 이익을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주님이 요구하시는 것만을 자신의 목적으로 삼는 생활태도를 말합니다. 그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른다는 것은 모든 시련을 참아 내며, 하느님과 함께 살기 위하여 세상에 얽매이는 마음을 죽인다는 뜻입니다. 개인적인 이익에 집착하는 사람은 망할 것이요 예수님을 위하여 목숨을 희생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이라는 이 말씀. 참으로 어렵습니다.

    자기의 개인적 이익에 집착하는 사람은 비록 그 이익을 얻을 지언정 하느님 나라에는 망할 것입니다. 예수님을 위하여 목숨을 희생하는 자는 비록 세상에서는 목숨을 잃을 지언정 하느님 나라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을 포기하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단호하게 거부하는, 해야 되는 것을 과감하게 실천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그래서 비록 세상에서 순교를 당한다 할지라도 그것이 이득이라는 것입니다.


    바쁘다고 성당 안 다니는 사람들. 시험이라고 성당 안 오는 학생들. 고3이라고 성당 멀리하는 학생들. 비록 그들이 세상 안에서 출세를 하고 부를 쌓는다 할지라도 그것이 하느님 나라에서까지 통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성당 다닌다고 해서 가난해 지는 것도 아니고, 시험 때 미사 나온다고 해서 성적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며, 고3 때 미사에 참례했다고 해서 대학 못가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영원한 생명은 이 세상에서 예수님의 인격과 가르침에 대하여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버린다면 심판 날 사람의 아들에게 버림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때 심판자로서 우리 앞에 서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따르고자 한다면 자기를 버리고 세속에 대해서는 죽어야만 합니다. 내가 죽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다른 이를 앞에서 당당하게 신앙인임을 고백하는 것. 다른 사람들과 식사할 때 당당하게 성호경을 긋는 것. 도움이 필요로 하는 이들의 청을 외면하지 않는 것. 핑계를 대면서 신앙생활을 소홀히 하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따르는 데 있어서 어려움은 어떤 것입니까? “이것만은 하기 싫다고 생각되는 것”을 이야기해 봅시다.


    2. 오늘 말씀의 다음 말씀에는 “온 세상을 벌어들인다 해도 자기 자신을 잃거나 손해를 본다면 사람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라는 말씀이 이어서 나옵니다. 세상에서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과 그것을 내가 하느님 나라에도 가지고 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봅시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