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은 등경 위에 얹어 놓아 방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볼 수 있게 할 것이다

연중 제25주간 월요일(9/22)


    복음
    <등불은 등경 위에 얹어 놓아 방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볼 수 있게 할 것이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6-18 그때에 예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어 두거나 침상 밑에 두는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누구나 등경 위에 얹어 놓아 방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볼 수 있게 할 것이다. 감추어 둔 것은 나타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져서 세상에 드러나게 마련이다. 내 말을 명심하여 들어라. 가진 사람은 더 받을 것이고 가지지 못한 사람은 가진 줄 알고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서로의 빛이 되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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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은 등경 위에 얹어 놓아 방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볼 수 있게 할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어 두거나 침상 밑에 두는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

    씨뿌리는 사람의 비유와 등불의 비유로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며 행동하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바라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사람답게 신앙인답게 살아간다는
    것이 얼머나 어려운 일임을 느낍니다
    어둠을 이기고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아 하느님의
    자녀답게 살아간다면 얼마나 행복한 사람일까 하는 생각이…….

    바쁘게 하루를 지내고 지친몸으로 집에 들어와 컴에 앉아
    복음을 묵상하려니 온몸이 쑤시고 눈이 감겨 한줄의 글도
    읽을수가 없어 조금만 누웠다가 하려고 딸아이에게 두시간있다
    깨워달라고…
    하지만….
    두시간후에 일어나 묵상을 하려해도 정리가 되지 않고
    정신이 몽롱해지면서 앉아있을수가 없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복음말씀을 다시 읽어보면서 제 자신 하느님의
    자녀로써등불과 소금의역할을 잘 하고있는지 하는 생각이들어
    마음이 착잡하기도 했지만 지금의 순간순간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그 마음을 보고 계실 것이라는 생각에 용기를 갖고
    영세때의 기쁘고 행복했던 그 순간을 기억하며 하루하루를
    즐겁고 기쁘게 지내려 다짐해 봅니다

    “가진 사람은 더 받을 것이고 가지지 못한 사람은
    가진 줄 알고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신앙인이 되고싶은 마음입니다

    나 가진 것

    211.203.36.235 임 찬미: 영세때 정말 기쁘셨었나봐요. 저는 어릴때 받아서……….착잡한 마음도 순간 순간 열심히 살려고 하는 마음에
    주님이 늘 함께 하고 계시리라는 믿음이 너무나 이쁘시네요. 저도 순간순간을 그렇게 살도록 해야겠어요~ [09/22-08:05]
    203.241.220.149 이슬: 고통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과목이라 합니다 고통을 통해서 기쁨이 배가되고 영새때의 기쁨으로 우리가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도 생각해봅니다 우리가 미사를 봉헌할때 정말오 기쁨을 갖일때 주님이 함게하느것인가 합니다.자매님 글 감사합니다 영세때의 그 순간으로 여행을 합니다,즉운 한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09/22-08:24]
    203.241.220.149 이슬: 고통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과목이라 합니다 고통을 통해서 기쁨이 배가
    되고 영새때의 기쁨으로 우리가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도 생각해봅니다
    우리가 미사를 봉헌할때 정말오 기쁨을 갖일때 주님이 함게하느것인가
    합니다.자매님 글 감사합니다 영세때의 그 순간으로 여행을 합니다,즉운
    한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09/22-08:28]
    211.34.86.30 지혜별: 헬레나 자매님! 늘 사이버성당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계십니다. 겸허함과 성실함에 경의를 표하며, 오랫만에 만난 파란하늘처럼 기쁜하루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09/22-10:42]

  2. user#0 님의 말: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어 두거나 침상 밑에 두는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

    씨뿌리는 사람의 비유와 등불의 비유로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며 행동하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바라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사람답게 신앙인답게 살아간다는
    것이 얼머나 어려운 일임을 느낍니다
    어둠을 이기고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아 하느님의
    자녀답게 살아간다면 얼마나 행복한 사람일까 하는 생각이…….

    바쁘게 하루를 지내고 지친몸으로 집에 들어와 컴에 앉아
    복음을 묵상하려니 온몸이 쑤시고 눈이 감겨 한줄의 글도
    읽을수가 없어 조금만 누웠다가 하려고 딸아이에게 두시간있다
    깨워달라고…
    하지만….
    두시간후에 일어나 묵상을 하려해도 정리가 되지 않고
    정신이 몽롱해지면서 앉아있을수가 없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복음말씀을 다시 읽어보면서 제 자신 하느님의
    자녀로써등불과 소금의역할을 잘 하고있는지 하는 생각이들어
    마음이 착잡하기도 했지만 지금의 순간순간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그 마음을 보고 계실 것이라는 생각에 용기를 갖고
    영세때의 기쁘고 행복했던 그 순간을 기억하며 하루하루를
    즐겁고 기쁘게 지내려 다짐해 봅니다

    “가진 사람은 더 받을 것이고 가지지 못한 사람은
    가진 줄 알고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신앙인이 되고싶은 마음입니다

    나 가진 것

    211.203.36.235 임 찬미: 영세때 정말 기쁘셨었나봐요. 저는 어릴때 받아서……….착잡한 마음도 순간 순간 열심히 살려고 하는 마음에
    주님이 늘 함께 하고 계시리라는 믿음이 너무나 이쁘시네요. 저도 순간순간을 그렇게 살도록 해야겠어요~ [09/22-08:05]
    203.241.220.149 이슬: 고통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과목이라 합니다 고통을 통해서 기쁨이 배가되고 영새때의 기쁨으로 우리가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도 생각해봅니다 우리가 미사를 봉헌할때 정말오 기쁨을 갖일때 주님이 함게하느것인가 합니다.자매님 글 감사합니다 영세때의 그 순간으로 여행을 합니다,즉운 한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09/22-08:24]
    203.241.220.149 이슬: 고통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과목이라 합니다 고통을 통해서 기쁨이 배가
    되고 영새때의 기쁨으로 우리가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도 생각해봅니다
    우리가 미사를 봉헌할때 정말오 기쁨을 갖일때 주님이 함게하느것인가
    합니다.자매님 글 감사합니다 영세때의 그 순간으로 여행을 합니다,즉운
    한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09/22-08:28]
    211.34.86.30 지혜별: 헬레나 자매님! 늘 사이버성당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계십니다. 겸허함과 성실함에 경의를 표하며, 오랫만에 만난 파란하늘처럼 기쁜하루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09/22-10:42]

  3. user#0 님의 말:

    “가진 사람은 더 받을 것이고 가지지 못한 사람은 가진 줄 알고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가진 사람은 더 받을 것이고”
    등경 위에 올려져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라면..
    그 불이 꺼지지 않도록 잊지 않고 기름을 더 넣어줄 것입니다.

    “가지지 못한 사람은 가진 줄 알고 있는 것마져 빼앗길 것이다.”
    똑같은 등불이나 어둠을 밝히는 빛을 내지 않는다면, 불을 밝히지 않는다면..
    그 안에 있는 기름을 꺼내어 불을 밝히는 등불에 넣어줄 것입니다.

    211.34.86.30 지혜별: 감사합니다. 쉬운듯하면서도 고개를 갸웃거렸는데.. 어둠을 밝히는 등불처럼 항상 꺼지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네요. [09/22-16:52]

  4. user#0 님의 말:

    “가진 사람은 더 받을 것이고 가지지 못한 사람은 가진 줄 알고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가진 사람은 더 받을 것이고”
    등경 위에 올려져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라면..
    그 불이 꺼지지 않도록 잊지 않고 기름을 더 넣어줄 것입니다.

    “가지지 못한 사람은 가진 줄 알고 있는 것마져 빼앗길 것이다.”
    똑같은 등불이나 어둠을 밝히는 빛을 내지 않는다면, 불을 밝히지 않는다면..
    그 안에 있는 기름을 꺼내어 불을 밝히는 등불에 넣어줄 것입니다.

    211.34.86.30 지혜별: 감사합니다. 쉬운듯하면서도 고개를 갸웃거렸는데.. 어둠을 밝히는 등불처럼 항상 꺼지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네요. [09/22-16:52]

  5. user#0 님의 말:

    “등경 위에 얹어 놓아 방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볼 수 있게 할 것이다.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등경 위에 얹어 놓아 방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볼 수 있게 할 것이다”
    하신말씀에 신앙인으로써 제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달았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빛이신 당신의 뜻에 따라 당신을 믿으며 당신의 말씀을 살아갈 때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마음은 저도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고 싶지만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죄스럽기도 합니다
    아니!
    알면서도 실천을 하지 못할 때가 더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만 당신을 믿는다고…..
    입으로는 당신을 사랑한다고….
    입으로는 당신만이 영생을 주시는 분이라고……
    외인들이나 타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 떠들었지만…..
    저의 행동은 당신의 뜻보다는 저의 뜻대로 저의 의지대로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언제나 입으로는 그럴 듯하게 떠들었는데……..
    언제나 입으로는 열심한 신앙인처럼 떠벌렸지만….
    저의 마음 속에는 언제나 당신이 계신 것이 아니라
    제가 힘들고 어려울 때나 아쉬울 때만 당신께 매달리며 원망을 하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이기적인 마음까지도 모두 알고 계실 당신께서 내치지 않으시며
    언제나 제가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해주신다는 사실에 얼마나 기쁜지 …..
    자신의 잘못을 이만큼이라도 뉘우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당신께 감사드리며
    신앙인은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신앙인은 겉 치례만 하는 것이 아닌 행동으로 당신의 자녀임을 증명하는 것임을
    마음 속에 새기며 빛이신 당신의 말씀으로 기쁘고 행복하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드리게 하여라(마태 5, 16)

    “등경 위에 얹어 놓아 방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볼 수 있게 할 것이다. ”

    아멘

  6. user#0 님의 말:

    “등경 위에 얹어 놓아 방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볼 수 있게 할 것이다.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등경 위에 얹어 놓아 방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볼 수 있게 할 것이다”
    하신말씀에 신앙인으로써 제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달았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빛이신 당신의 뜻에 따라 당신을 믿으며 당신의 말씀을 살아갈 때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마음은 저도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고 싶지만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죄스럽기도 합니다
    아니!
    알면서도 실천을 하지 못할 때가 더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만 당신을 믿는다고…..
    입으로는 당신을 사랑한다고….
    입으로는 당신만이 영생을 주시는 분이라고……
    외인들이나 타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 떠들었지만…..
    저의 행동은 당신의 뜻보다는 저의 뜻대로 저의 의지대로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언제나 입으로는 그럴 듯하게 떠들었는데……..
    언제나 입으로는 열심한 신앙인처럼 떠벌렸지만….
    저의 마음 속에는 언제나 당신이 계신 것이 아니라
    제가 힘들고 어려울 때나 아쉬울 때만 당신께 매달리며 원망을 하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이기적인 마음까지도 모두 알고 계실 당신께서 내치지 않으시며
    언제나 제가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해주신다는 사실에 얼마나 기쁜지 …..
    자신의 잘못을 이만큼이라도 뉘우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당신께 감사드리며
    신앙인은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신앙인은 겉 치례만 하는 것이 아닌 행동으로 당신의 자녀임을 증명하는 것임을
    마음 속에 새기며 빛이신 당신의 말씀으로 기쁘고 행복하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드리게 하여라(마태 5, 16)

    “등경 위에 얹어 놓아 방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볼 수 있게 할 것이다.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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