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은 등경 위에 얹어 놓아 방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볼 수 있게 할 것이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6-18
그때에 예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어 두거나
침상 밑에 두는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누구나 등경 위에 얹어 놓아 방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볼 수 있게 할 것이다.
감추어 둔 것은 나타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져서 세상에 드러나게 마련이다.
내 말을 명심하여 들어라. 가진 사람은
더 받을 것이고 가지지 못한 사람은
가진 줄 알고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