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복음으로
생명을 환히 드러내 보이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사람의 아들은 멀지 않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게 될 것이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43ㄴ-45
사람들이 모두 예수께서 하신
일들을 보고 놀라서 감탄하고 있을 때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지금 내가 하는 말을 명심해 두어라.
사람의 아들은 멀지 않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게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 말씀을 깨닫지 못하였다.
그 말씀의 뜻이 감추어져 있어서
제자들은 알아들을 수도 없었고 그렇다고
또 감히 물어 볼 생각도 못 하였던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지금의 우리들 역시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하느님 두려운줄 모르고 하느님을 믿는사람은 늘어만 가는데왜 범죄는 늘어만 가는지…… 믿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을 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종교인들은 많은데 신앙인은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역시 하느님을 믿는다고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한지도 20년이 가까이 되지만 날이 갈수록 신앙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신앙가로 변하고 있다는 사실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께 죄스러운마음이 듭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살아온지 어제 오늘이 아닌데도 점점 한심하게 변해가는 저의 모습을 생각해보면서 자식을 키우는 부모로써도 저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해 오지 않고 아이들에게 부모의 권리만 주장하며 살아온 제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려니 아이들에게도 미안한마음이 들어 이래저래 마음이 편치가 않습니다 말씀을 듣고 실천하며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데 세속적인 생각과 이기심으로 신앙생활을 적당하게 자신을 미화시키며 복음적인 삶을 살지못한 제 자신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복음을 묵상하려고 컴퓨터에 앉아있어도 온갖잡념으로 말씀이 정리가 되지 않아 TV를 보면서 요즈음 한참 유행하는 신세대가수의 노래를 따라불렀더니 학원갔다 돌아온 딸아이가 지가 좋아하는 노래라고 하면서 친구들은 엄마가 신세대가수들의 노래를 틀으면 시끄럽다고 한다는데 엄마는 저보다 더 잘안다고 좋아하였습니다 음악도 좋아해서 그렇지만 아이들하고 대화가 통하려면 요즈음 신세대들이 좋아하는 노래정도는 알고 있는 것이 좋다는 생각에 들어 따라부르며 배우기도 했는데 딸아이가 매우 좋아하는 것을 보면서 하느님께서도 우리가 당신의 말씀을 알아듣고 당신의 말씀을 실천한다면 얼마나 기뻐하실까 하는 생각이 들어 묵상이 되지 않아 힘들어했는데 저하고 말이통해서 좋다면서 좋아한 딸아이덕분에 제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게되고 묵상도 하게되어 기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지 못하고 살아가지만 노력하는 그 모습을 보시면서 기뻐하실 하느님을 생각하면서 오늘하루도 말씀안에서 생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사람의 아들은 머지않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게 될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임쓰신 가시관
루실라: 역시 신세대 어머니는 다르십니다요. 한 수 알려주심에 감사드리며 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09/27-10:08]
지금의 우리들 역시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하느님 두려운줄 모르고 하느님을 믿는사람은 늘어만 가는데왜 범죄는 늘어만 가는지…… 믿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을 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종교인들은 많은데 신앙인은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역시 하느님을 믿는다고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한지도 20년이 가까이 되지만 날이 갈수록 신앙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신앙가로 변하고 있다는 사실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께 죄스러운마음이 듭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살아온지 어제 오늘이 아닌데도 점점 한심하게 변해가는 저의 모습을 생각해보면서 자식을 키우는 부모로써도 저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해 오지 않고 아이들에게 부모의 권리만 주장하며 살아온 제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려니 아이들에게도 미안한마음이 들어 이래저래 마음이 편치가 않습니다 말씀을 듣고 실천하며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데 세속적인 생각과 이기심으로 신앙생활을 적당하게 자신을 미화시키며 복음적인 삶을 살지못한 제 자신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복음을 묵상하려고 컴퓨터에 앉아있어도 온갖잡념으로 말씀이 정리가 되지 않아 TV를 보면서 요즈음 한참 유행하는 신세대가수의 노래를 따라불렀더니 학원갔다 돌아온 딸아이가 지가 좋아하는 노래라고 하면서 친구들은 엄마가 신세대가수들의 노래를 틀으면 시끄럽다고 한다는데 엄마는 저보다 더 잘안다고 좋아하였습니다 음악도 좋아해서 그렇지만 아이들하고 대화가 통하려면 요즈음 신세대들이 좋아하는 노래정도는 알고 있는 것이 좋다는 생각에 들어 따라부르며 배우기도 했는데 딸아이가 매우 좋아하는 것을 보면서 하느님께서도 우리가 당신의 말씀을 알아듣고 당신의 말씀을 실천한다면 얼마나 기뻐하실까 하는 생각이 들어 묵상이 되지 않아 힘들어했는데 저하고 말이통해서 좋다면서 좋아한 딸아이덕분에 제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게되고 묵상도 하게되어 기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지 못하고 살아가지만 노력하는 그 모습을 보시면서 기뻐하실 하느님을 생각하면서 오늘하루도 말씀안에서 생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사람의 아들은 머지않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게 될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임쓰신 가시관
루실라: 역시 신세대 어머니는 다르십니다요. 한 수 알려주심에 감사드리며 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09/27-10:08]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을 통하여 앞으로 다가올 당신의 두 번째 수난을 예고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잘 이해하지 못하였기에 받아들이지 않고 어리둥절해 합니다 저 또한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아마도 세속적인 걱정과 염려가 머릿속을 채우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고 주님의 사랑을 잊고 살기에 왜 하는 일 마다 고통이 따르는지에 대해 불평불만을 늘어놓게 됩니다 공동체에서 주님의 일을 함께 하다가도 인간적인 서운함이 생기면 주님의 일은 깡그리 잊고 자신의 상처에만 집착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느님을 중심에 둔다면 그렇지 않겠지만 늘 자신을 중심에 두려하기에 그런 결과가 오지 않나 싶습니다 하느님 앞에 참으로 작은 존재, 어리석은 존재임이 드러나는 순간이기도 하지요 언제쯤이면 제가 주님의 말씀을 잘 이해하고 실천하며 주님을 중심에 두는 참된 신앙인이 될지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 오늘도 저희가 주님의 사랑받는 자녀임을 깨닫게 하시고 오늘도 저희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자녀이게 하소서 그리하여 주님께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저희가 되게 하소서
사이버 성당 가족님들! 모두 잘 지내셨죠? 집에 컴퓨터가 고장 나서 며칠 복음묵상을 하지 못하였더니 도무지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토요일이라 사무실에서 눈치 보며 살짝 올립니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웃는 사자^: 어찌나 반가운지요~^^ [09/27-10:37] 이 헬레나: 살짝올린글이 이렇게 좋으면 정식으로 올리면 저 같은사람 기 죽어
묵상도 하지 못하겠네요
정식으로 올리지 않아도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살짝이라도 매일 올려주시기를 ………
주말 잘 보내세요 저는 새벽에 주님의 잔치에 갔다왔구먼유 샬롬^*^ [09/28-07:10]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을 통하여 앞으로 다가올 당신의 두 번째 수난을 예고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잘 이해하지 못하였기에 받아들이지 않고 어리둥절해 합니다 저 또한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아마도 세속적인 걱정과 염려가 머릿속을 채우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고 주님의 사랑을 잊고 살기에 왜 하는 일 마다 고통이 따르는지에 대해 불평불만을 늘어놓게 됩니다 공동체에서 주님의 일을 함께 하다가도 인간적인 서운함이 생기면 주님의 일은 깡그리 잊고 자신의 상처에만 집착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느님을 중심에 둔다면 그렇지 않겠지만 늘 자신을 중심에 두려하기에 그런 결과가 오지 않나 싶습니다 하느님 앞에 참으로 작은 존재, 어리석은 존재임이 드러나는 순간이기도 하지요 언제쯤이면 제가 주님의 말씀을 잘 이해하고 실천하며 주님을 중심에 두는 참된 신앙인이 될지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 오늘도 저희가 주님의 사랑받는 자녀임을 깨닫게 하시고 오늘도 저희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자녀이게 하소서 그리하여 주님께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저희가 되게 하소서
사이버 성당 가족님들! 모두 잘 지내셨죠? 집에 컴퓨터가 고장 나서 며칠 복음묵상을 하지 못하였더니 도무지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토요일이라 사무실에서 눈치 보며 살짝 올립니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웃는 사자^: 어찌나 반가운지요~^^ [09/27-10:37] 이 헬레나: 살짝올린글이 이렇게 좋으면 정식으로 올리면 저 같은사람 기 죽어
묵상도 하지 못하겠네요
정식으로 올리지 않아도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살짝이라도 매일 올려주시기를 ………
주말 잘 보내세요 저는 새벽에 주님의 잔치에 갔다왔구먼유 샬롬^*^ [09/28-07:10]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솔직히 말씀드리면요….. 당신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아니! 더 정확히 말씀드리면 제가 당신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지 않았다는 것이 맞는 것이지요? 하지만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읽어보고 또 읽어보면서 묵상을 해봤지만 묵상을 하면 할수록 저의 머릿 속이 복잡햇습니다 답답하기도 하고….. 그런데 곰곰 생각을 해보니…. 저의 머릿 속이 복잡한 이유가 따로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동안 제가 당신의 말씀을 귀 담아 듣기보다는 저의 뜻대로 제가 원 하는대로 해주시기를 바랬던 당신이기에 오늘당신께서 하신 말씀은 이제 저에게 도움을 주시지 못하게 된다는 생각이 들어 부담스러웠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구요 주님! “너희는 지금 내가 하는 말을 명심해 두어라” 하신말씀은 아쉬울 때만 당신을 찾는 이기적인 저에게 명심하라고 경고 하시는 것 같아 뜨끔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저는 당신께서 고난을 겪게 된다는 사실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아니! 아직도 저는 당신의 마음을 당신의 뜻을 잘 알지 못하고 있다는 말씀이 더 정확한 것이지요? 더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직도 저는 당신에 대해 알고 싶지 않을 때도 있음을…….. 당신의 마음을 알고 있다고 생각을 했지만….. 사실은 당신의 마음하나도 알지 못할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다만 …..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아직도 저의 마음 속에는 당신께서 하신말씀보다는 제 뜻대로 제 의지대로 살면서 저의 틀에 당신을 맞춰 놓으며 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는 사실이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너무도 세속적인 저 자신이 얄밉다는 생각도 들고 저의 이런 이기적인 마음 때문에 상처받아 마음이 아파 할 사람 또한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도 남의 상처보다는 자신이 받은 상처가 더 크고 아프다는 생각이 가득하니 얼마나 이기적인 사람인지…..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이기적인 마음이 당신의 사랑으로 당신의 자녀답게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되엇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셔야 가능한 일이지만 믿겠습니다 당신을…
당신의 사랑으로 이기적인 헬레나가 아닌 사랑이 많은 참 신앙인으로
변화 되기를 간절히 기도 해봅니다 당신의 자비를 빌며….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복음으로 생명을 환히 드러내 보이셨도다(2 디모1,10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솔직히 말씀드리면요….. 당신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아니! 더 정확히 말씀드리면 제가 당신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지 않았다는 것이 맞는 것이지요? 하지만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읽어보고 또 읽어보면서 묵상을 해봤지만 묵상을 하면 할수록 저의 머릿 속이 복잡햇습니다 답답하기도 하고….. 그런데 곰곰 생각을 해보니…. 저의 머릿 속이 복잡한 이유가 따로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동안 제가 당신의 말씀을 귀 담아 듣기보다는 저의 뜻대로 제가 원 하는대로 해주시기를 바랬던 당신이기에 오늘당신께서 하신 말씀은 이제 저에게 도움을 주시지 못하게 된다는 생각이 들어 부담스러웠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구요 주님! “너희는 지금 내가 하는 말을 명심해 두어라” 하신말씀은 아쉬울 때만 당신을 찾는 이기적인 저에게 명심하라고 경고 하시는 것 같아 뜨끔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저는 당신께서 고난을 겪게 된다는 사실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아니! 아직도 저는 당신의 마음을 당신의 뜻을 잘 알지 못하고 있다는 말씀이 더 정확한 것이지요? 더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직도 저는 당신에 대해 알고 싶지 않을 때도 있음을…….. 당신의 마음을 알고 있다고 생각을 했지만….. 사실은 당신의 마음하나도 알지 못할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다만 …..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아직도 저의 마음 속에는 당신께서 하신말씀보다는 제 뜻대로 제 의지대로 살면서 저의 틀에 당신을 맞춰 놓으며 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는 사실이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너무도 세속적인 저 자신이 얄밉다는 생각도 들고 저의 이런 이기적인 마음 때문에 상처받아 마음이 아파 할 사람 또한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도 남의 상처보다는 자신이 받은 상처가 더 크고 아프다는 생각이 가득하니 얼마나 이기적인 사람인지…..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이기적인 마음이 당신의 사랑으로 당신의 자녀답게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되엇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셔야 가능한 일이지만 믿겠습니다 당신을…
당신의 사랑으로 이기적인 헬레나가 아닌 사랑이 많은 참 신앙인으로
변화 되기를 간절히 기도 해봅니다 당신의 자비를 빌며….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복음으로 생명을 환히 드러내 보이셨도다(2 디모1,10 )
예수님의 수난에 두번째 예고
“사람의 아들은 머지않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게 될것이다”
예수님께서당신의 수난을 예고하시는데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는 제자들.
답답하신 예수님 얼마나 힘이 드셨을까?
하지만….
지금의 우리들 역시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하느님 두려운줄 모르고
하느님을 믿는사람은 늘어만 가는데왜 범죄는 늘어만 가는지……
믿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을 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종교인들은
많은데 신앙인은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역시 하느님을 믿는다고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한지도 20년이 가까이 되지만
날이 갈수록 신앙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신앙가로 변하고 있다는 사실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께 죄스러운마음이 듭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살아온지 어제 오늘이 아닌데도 점점 한심하게 변해가는
저의 모습을 생각해보면서 자식을 키우는 부모로써도 저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해 오지 않고 아이들에게 부모의 권리만 주장하며 살아온 제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려니 아이들에게도 미안한마음이
들어 이래저래 마음이 편치가 않습니다
말씀을 듣고 실천하며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데 세속적인 생각과
이기심으로 신앙생활을 적당하게 자신을 미화시키며 복음적인 삶을 살지못한
제 자신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복음을 묵상하려고 컴퓨터에 앉아있어도 온갖잡념으로 말씀이 정리가 되지 않아
TV를 보면서 요즈음 한참 유행하는 신세대가수의 노래를 따라불렀더니
학원갔다 돌아온 딸아이가 지가 좋아하는 노래라고 하면서 친구들은 엄마가
신세대가수들의 노래를 틀으면 시끄럽다고 한다는데 엄마는 저보다
더 잘안다고 좋아하였습니다
음악도 좋아해서 그렇지만 아이들하고 대화가 통하려면 요즈음 신세대들이
좋아하는 노래정도는 알고 있는 것이 좋다는 생각에 들어 따라부르며
배우기도 했는데 딸아이가 매우 좋아하는 것을 보면서 하느님께서도
우리가 당신의 말씀을 알아듣고 당신의 말씀을 실천한다면 얼마나 기뻐하실까
하는 생각이 들어 묵상이 되지 않아 힘들어했는데 저하고 말이통해서
좋다면서 좋아한 딸아이덕분에 제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게되고
묵상도 하게되어 기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지 못하고 살아가지만 노력하는 그 모습을
보시면서 기뻐하실 하느님을 생각하면서 오늘하루도 말씀안에서 생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사람의 아들은 머지않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게 될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임쓰신 가시관
예수님의 수난에 두번째 예고
“사람의 아들은 머지않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게 될것이다”
예수님께서당신의 수난을 예고하시는데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는 제자들.
답답하신 예수님 얼마나 힘이 드셨을까?
하지만….
지금의 우리들 역시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하느님 두려운줄 모르고
하느님을 믿는사람은 늘어만 가는데왜 범죄는 늘어만 가는지……
믿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을 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종교인들은
많은데 신앙인은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역시 하느님을 믿는다고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한지도 20년이 가까이 되지만
날이 갈수록 신앙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신앙가로 변하고 있다는 사실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께 죄스러운마음이 듭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살아온지 어제 오늘이 아닌데도 점점 한심하게 변해가는
저의 모습을 생각해보면서 자식을 키우는 부모로써도 저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해 오지 않고 아이들에게 부모의 권리만 주장하며 살아온 제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려니 아이들에게도 미안한마음이
들어 이래저래 마음이 편치가 않습니다
말씀을 듣고 실천하며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데 세속적인 생각과
이기심으로 신앙생활을 적당하게 자신을 미화시키며 복음적인 삶을 살지못한
제 자신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복음을 묵상하려고 컴퓨터에 앉아있어도 온갖잡념으로 말씀이 정리가 되지 않아
TV를 보면서 요즈음 한참 유행하는 신세대가수의 노래를 따라불렀더니
학원갔다 돌아온 딸아이가 지가 좋아하는 노래라고 하면서 친구들은 엄마가
신세대가수들의 노래를 틀으면 시끄럽다고 한다는데 엄마는 저보다
더 잘안다고 좋아하였습니다
음악도 좋아해서 그렇지만 아이들하고 대화가 통하려면 요즈음 신세대들이
좋아하는 노래정도는 알고 있는 것이 좋다는 생각에 들어 따라부르며
배우기도 했는데 딸아이가 매우 좋아하는 것을 보면서 하느님께서도
우리가 당신의 말씀을 알아듣고 당신의 말씀을 실천한다면 얼마나 기뻐하실까
하는 생각이 들어 묵상이 되지 않아 힘들어했는데 저하고 말이통해서
좋다면서 좋아한 딸아이덕분에 제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게되고
묵상도 하게되어 기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지 못하고 살아가지만 노력하는 그 모습을
보시면서 기뻐하실 하느님을 생각하면서 오늘하루도 말씀안에서 생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사람의 아들은 머지않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게 될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임쓰신 가시관
예수님께서 이루시는 기적들을 보고 놀라 감탄합니다.
사람으로서 겪을 수 있는 모든 수난과 고통을 받아 내심에 놀라 감탄합니다.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시어 새 생명의 빛으로 오심에 놀라 감탄합니다.
아들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과 부활로 수많은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고자 하신
아버지 하느님의 기막힌 사랑에 놀라 감탄합니다.
이 모든 것이 그때에 끝나지 않고 지금 내 삶안에서 계속되어짐에 또 놀라 감탄합니다…
아멘.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좋은묵상해주심에 감사해요
[09/27-09:03]
예수님께서 이루시는 기적들을 보고 놀라 감탄합니다.
사람으로서 겪을 수 있는 모든 수난과 고통을 받아 내심에 놀라 감탄합니다.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시어 새 생명의 빛으로 오심에 놀라 감탄합니다.
아들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과 부활로 수많은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고자 하신
아버지 하느님의 기막힌 사랑에 놀라 감탄합니다.
이 모든 것이 그때에 끝나지 않고 지금 내 삶안에서 계속되어짐에 또 놀라 감탄합니다…
아멘.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좋은묵상해주심에 감사해요
[09/27-09:03]
오소서. 성령이여!
“사람의 아들은 멀지 않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게 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을 통하여 앞으로 다가올 당신의 두 번째
수난을 예고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잘 이해하지 못하였기에 받아들이지 않고 어리둥절해 합니다
저 또한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아마도 세속적인 걱정과 염려가 머릿속을 채우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고 주님의 사랑을 잊고 살기에
왜 하는 일 마다 고통이 따르는지에 대해 불평불만을 늘어놓게 됩니다
공동체에서 주님의 일을 함께 하다가도 인간적인 서운함이 생기면
주님의 일은 깡그리 잊고 자신의 상처에만 집착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느님을 중심에 둔다면 그렇지 않겠지만 늘 자신을 중심에 두려하기에
그런 결과가 오지 않나 싶습니다
하느님 앞에 참으로 작은 존재, 어리석은 존재임이 드러나는 순간이기도 하지요
언제쯤이면 제가 주님의 말씀을 잘 이해하고 실천하며 주님을 중심에 두는
참된 신앙인이 될지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
오늘도 저희가 주님의 사랑받는 자녀임을 깨닫게 하시고
오늘도 저희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자녀이게 하소서
그리하여 주님께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저희가 되게 하소서
사이버 성당 가족님들!
모두 잘 지내셨죠?
집에 컴퓨터가 고장 나서 며칠 복음묵상을 하지 못하였더니
도무지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토요일이라 사무실에서 눈치 보며 살짝 올립니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묵상도 하지 못하겠네요
정식으로 올리지 않아도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살짝이라도 매일 올려주시기를 ………
주말 잘 보내세요 저는 새벽에 주님의 잔치에 갔다왔구먼유 샬롬^*^ [09/28-07:10]
오소서. 성령이여!
“사람의 아들은 멀지 않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게 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을 통하여 앞으로 다가올 당신의 두 번째
수난을 예고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잘 이해하지 못하였기에 받아들이지 않고 어리둥절해 합니다
저 또한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아마도 세속적인 걱정과 염려가 머릿속을 채우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고 주님의 사랑을 잊고 살기에
왜 하는 일 마다 고통이 따르는지에 대해 불평불만을 늘어놓게 됩니다
공동체에서 주님의 일을 함께 하다가도 인간적인 서운함이 생기면
주님의 일은 깡그리 잊고 자신의 상처에만 집착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느님을 중심에 둔다면 그렇지 않겠지만 늘 자신을 중심에 두려하기에
그런 결과가 오지 않나 싶습니다
하느님 앞에 참으로 작은 존재, 어리석은 존재임이 드러나는 순간이기도 하지요
언제쯤이면 제가 주님의 말씀을 잘 이해하고 실천하며 주님을 중심에 두는
참된 신앙인이 될지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
오늘도 저희가 주님의 사랑받는 자녀임을 깨닫게 하시고
오늘도 저희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자녀이게 하소서
그리하여 주님께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저희가 되게 하소서
사이버 성당 가족님들!
모두 잘 지내셨죠?
집에 컴퓨터가 고장 나서 며칠 복음묵상을 하지 못하였더니
도무지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토요일이라 사무실에서 눈치 보며 살짝 올립니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묵상도 하지 못하겠네요
정식으로 올리지 않아도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살짝이라도 매일 올려주시기를 ………
주말 잘 보내세요 저는 새벽에 주님의 잔치에 갔다왔구먼유 샬롬^*^ [09/28-07:10]
“너희는 지금 내가 하는 말을 명심해 두어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솔직히 말씀드리면요…..
당신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아니!
더 정확히 말씀드리면
제가 당신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지 않았다는 것이 맞는 것이지요?
하지만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읽어보고 또 읽어보면서 묵상을 해봤지만
묵상을 하면 할수록 저의 머릿 속이 복잡햇습니다
답답하기도 하고…..
그런데 곰곰 생각을 해보니….
저의 머릿 속이 복잡한 이유가 따로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동안 제가 당신의 말씀을 귀 담아 듣기보다는
저의 뜻대로 제가 원 하는대로 해주시기를 바랬던 당신이기에
오늘당신께서 하신 말씀은 이제 저에게 도움을 주시지 못하게
된다는 생각이 들어 부담스러웠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구요 주님!
“너희는 지금 내가 하는 말을 명심해 두어라”
하신말씀은 아쉬울 때만 당신을 찾는 이기적인 저에게 명심하라고
경고 하시는 것 같아 뜨끔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저는 당신께서 고난을 겪게 된다는 사실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아니!
아직도 저는 당신의 마음을 당신의 뜻을 잘 알지 못하고 있다는 말씀이 더 정확한 것이지요?
더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직도 저는 당신에 대해 알고 싶지 않을 때도 있음을……..
당신의 마음을 알고 있다고 생각을 했지만…..
사실은 당신의 마음하나도 알지 못할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다만 …..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아직도 저의 마음 속에는 당신께서 하신말씀보다는
제 뜻대로 제 의지대로 살면서 저의 틀에 당신을 맞춰 놓으며 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는 사실이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너무도 세속적인 저 자신이 얄밉다는 생각도 들고 저의 이런 이기적인 마음 때문에
상처받아 마음이 아파 할 사람 또한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도 남의 상처보다는 자신이 받은 상처가 더 크고 아프다는
생각이 가득하니 얼마나 이기적인 사람인지…..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이기적인 마음이 당신의 사랑으로 당신의 자녀답게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되엇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셔야 가능한 일이지만 믿겠습니다 당신을…
당신의 사랑으로 이기적인 헬레나가 아닌 사랑이 많은 참 신앙인으로
변화 되기를 간절히 기도 해봅니다 당신의 자비를 빌며….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복음으로 생명을
환히 드러내 보이셨도다(2 디모1,10 )
“너희는 지금 내가 하는 말을 명심해 두어라”
아멘
“너희는 지금 내가 하는 말을 명심해 두어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솔직히 말씀드리면요…..
당신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아니!
더 정확히 말씀드리면
제가 당신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지 않았다는 것이 맞는 것이지요?
하지만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읽어보고 또 읽어보면서 묵상을 해봤지만
묵상을 하면 할수록 저의 머릿 속이 복잡햇습니다
답답하기도 하고…..
그런데 곰곰 생각을 해보니….
저의 머릿 속이 복잡한 이유가 따로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동안 제가 당신의 말씀을 귀 담아 듣기보다는
저의 뜻대로 제가 원 하는대로 해주시기를 바랬던 당신이기에
오늘당신께서 하신 말씀은 이제 저에게 도움을 주시지 못하게
된다는 생각이 들어 부담스러웠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구요 주님!
“너희는 지금 내가 하는 말을 명심해 두어라”
하신말씀은 아쉬울 때만 당신을 찾는 이기적인 저에게 명심하라고
경고 하시는 것 같아 뜨끔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저는 당신께서 고난을 겪게 된다는 사실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아니!
아직도 저는 당신의 마음을 당신의 뜻을 잘 알지 못하고 있다는 말씀이 더 정확한 것이지요?
더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직도 저는 당신에 대해 알고 싶지 않을 때도 있음을……..
당신의 마음을 알고 있다고 생각을 했지만…..
사실은 당신의 마음하나도 알지 못할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다만 …..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아직도 저의 마음 속에는 당신께서 하신말씀보다는
제 뜻대로 제 의지대로 살면서 저의 틀에 당신을 맞춰 놓으며 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는 사실이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너무도 세속적인 저 자신이 얄밉다는 생각도 들고 저의 이런 이기적인 마음 때문에
상처받아 마음이 아파 할 사람 또한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도 남의 상처보다는 자신이 받은 상처가 더 크고 아프다는
생각이 가득하니 얼마나 이기적인 사람인지…..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이기적인 마음이 당신의 사랑으로 당신의 자녀답게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되엇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셔야 가능한 일이지만 믿겠습니다 당신을…
당신의 사랑으로 이기적인 헬레나가 아닌 사랑이 많은 참 신앙인으로
변화 되기를 간절히 기도 해봅니다 당신의 자비를 빌며….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복음으로 생명을
환히 드러내 보이셨도다(2 디모1,10 )
“너희는 지금 내가 하는 말을 명심해 두어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