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 복음은 모든이를 사랑하라는 것 같기도 하고,조금은 어려운 복음말씀인데
예수님의 말씀을 온전히 다 알아듣는 이가 과연 얼마나 될까?
다 알아듣는다면 좋겠지만 못알아 듣는다고해서 불편할 것도 없는것이 예수님의
말씀인것을~~~
주님께서는 알아듣는이도,못알아듣는이도 모두를 사랑하시니까요…
예수님의 사랑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자가 더 완벽하지 않을까요.
알아 듣는이만 사랑을 주시고,못알아 듣는이는 안주시는 그런 분이 아니시고
모든이를 감싸 안아주시는 그 넓은 사랑에 촛점을 맞춰보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항상 기억하는 아녜스가 되겠습니다.
이 헬레나: 자매님이 묵상글을 올리지않아 제글에 리풀을 달았네요…헤헤
며칠도 안됐는데 몇년이 지난것같네요 반가워요
잘 지내셧다니 다행이구요
이제 결석하시면?데이트신청할꺼예요 알았쥬?
좋은하루 되세요 [09/28-0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