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주님, 당신의 말씀은 진리이시니,
진리를 위해 저희 몸 바치게 하소서.
◎ 알렐루야.
복음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손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손을 찍어 버려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38-43.45.47-48
그때에 요한이 예수께
"선생님, 어떤 사람이 선생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보았는데 그는
우리와 함께 다니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일을 못하게 막았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는 "말리지 마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행한 사람이
그 자리에서 나를 욕하지는 못할 것이다.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라고 하여 너희에게 물 한 잔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자기의 상을 받을 것이다.
또 나를 믿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누구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사람은
그 목에 연자맷돌을 달고 바다에
던져지는 편이 오히려 나올 것이다.
손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손을 찍어 버려라.
두 손을 가지고 꺼지지 않는 지옥의 불속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불구의 몸이 되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나을 것이다.
발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발을 찍어 버려라.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는
절름발이가 되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나을 것이다.
또 눈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눈을 빼어 버려라.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애꾸눈이
되더라도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편이 나을 것이다.
지옥에서는 그들을 파먹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나를 믿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누구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사람은 그 목에 연자맷돌을 달고 바다에 던져지는 편이 오히려 나올 것이다“
여러 가지 비유를 들으시며 당신의 말씀을 믿고 실천하기를 바라시는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답게 신앙인답게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두려운 일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본당에서 공동체 일을 하면서 단체장이나 회원들간에도 마음이 일치가 되지 않고 갈라져 있는 모습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빛과 소금이 되어야할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들이 오히려 외인들보다 못하다는 말을 들을때도 많이 있기에 우리의 이런마음을 알고 계시는 주님께서는 당신의 일을 한다는 명분으로 죄를 짓는 행위를 하지말라고 경고를 하십니다 소수의 선택된사람들만이 모여 찬미하는 교회가 아닌 모든이에게 열려있어야 하며 죄인들과 억압받는 이들이나 힘없고 용기를 잃은 가난한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어주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하시며 예수님께서는 이런사람들이 바로 당신의 사람들이라고…….
아파트지역이 아닌 주택이 많이있는 우리동네에 십여년전에 성당이 생기면서 교회의 각종행사나 신자들의 신앙생활등을 보면서 특히 불교신자와 개신교신자가 많은 동네사람들에게 교우들의 행동들이 좋은 인상을 남기지 않아 비판의 대상 이었습니다 더구나 교우들의 대부분이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라 성당에 올때 차를 가지고 오는데 예의를 지키지 않고 남의 집앞에다 주차를 하는 경우가 많고 동네사람들과도 언성을 높이며 다투는 사람들도 있어 성당 다니는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아 전교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중산층이 아닌 서민들이 많은 동네사람들 눈에는 성당다니는 사람들이 거만하고 겸손하지않으며 자기들과는 어울이지않는사람들로 생각이 되어 질시의 대상이었기에 신자인 저희부부는 난감할 때가 많아 신앙생활 하기가어려워 동네사람들을 미워하기도 했는데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동네사람들의 선입견도 있었지만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우리들의 행동들이 선택된 사람들만이 모여 찬미하는 교회의인상을 주었기에 가난한 사람들이 많은 동네사람들에게 소외감을느끼게 했을 것이라는 생각에 하느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실천하지않은 우리들모두의 잘못이라는 생각이 들어 죄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입으로만 하느님을 믿는 신앙인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데…….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흑진주: 잘 지내시죠? 자주 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ㅎㅎ ^0^ [09/28-06:51] 이 헬레나: 아! 흑진주 자매님 반가워요 많이 궁금했거든요 레브레터도 보냈는데
받아보셨나요? 잠이 오지않아 새벽미사갔다 와보니 반가운 자매님의
리풀이 있네요 감사해요 가을하늘은 많이 보셨는지……..
좋은 하루 되세요 [09/28-06:59]
“나를 믿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누구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사람은 그 목에 연자맷돌을 달고 바다에 던져지는 편이 오히려 나올 것이다“
여러 가지 비유를 들으시며 당신의 말씀을 믿고 실천하기를 바라시는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답게 신앙인답게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두려운 일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본당에서 공동체 일을 하면서 단체장이나 회원들간에도 마음이 일치가 되지 않고 갈라져 있는 모습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빛과 소금이 되어야할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들이 오히려 외인들보다 못하다는 말을 들을때도 많이 있기에 우리의 이런마음을 알고 계시는 주님께서는 당신의 일을 한다는 명분으로 죄를 짓는 행위를 하지말라고 경고를 하십니다 소수의 선택된사람들만이 모여 찬미하는 교회가 아닌 모든이에게 열려있어야 하며 죄인들과 억압받는 이들이나 힘없고 용기를 잃은 가난한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어주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하시며 예수님께서는 이런사람들이 바로 당신의 사람들이라고…….
아파트지역이 아닌 주택이 많이있는 우리동네에 십여년전에 성당이 생기면서 교회의 각종행사나 신자들의 신앙생활등을 보면서 특히 불교신자와 개신교신자가 많은 동네사람들에게 교우들의 행동들이 좋은 인상을 남기지 않아 비판의 대상 이었습니다 더구나 교우들의 대부분이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라 성당에 올때 차를 가지고 오는데 예의를 지키지 않고 남의 집앞에다 주차를 하는 경우가 많고 동네사람들과도 언성을 높이며 다투는 사람들도 있어 성당 다니는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아 전교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중산층이 아닌 서민들이 많은 동네사람들 눈에는 성당다니는 사람들이 거만하고 겸손하지않으며 자기들과는 어울이지않는사람들로 생각이 되어 질시의 대상이었기에 신자인 저희부부는 난감할 때가 많아 신앙생활 하기가어려워 동네사람들을 미워하기도 했는데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동네사람들의 선입견도 있었지만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우리들의 행동들이 선택된 사람들만이 모여 찬미하는 교회의인상을 주었기에 가난한 사람들이 많은 동네사람들에게 소외감을느끼게 했을 것이라는 생각에 하느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실천하지않은 우리들모두의 잘못이라는 생각이 들어 죄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입으로만 하느님을 믿는 신앙인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데…….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흑진주: 잘 지내시죠? 자주 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ㅎㅎ ^0^ [09/28-06:51] 이 헬레나: 아! 흑진주 자매님 반가워요 많이 궁금했거든요 레브레터도 보냈는데
받아보셨나요? 잠이 오지않아 새벽미사갔다 와보니 반가운 자매님의
리풀이 있네요 감사해요 가을하늘은 많이 보셨는지……..
좋은 하루 되세요 [09/28-06:59]
구역 반모임이 있었던 오늘 복음말씀 중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을 세번씩 반복해서 읽으라는 구역반장님의 말에 구역의 자매님들이 돌아가면서 성서말씀을읽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모두가 미리 약속이나 한 것처럼 제가 읽었던 성서구절이 마음에 와 닿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 성서를 읽고 느낀 점을 말하라는 반장님의 말에 서로 얼굴만 바라보며 웃기만 하여 답답한 마음도 들고 맞을 매는 일찍감치 맞는 것이 낫다는 생각에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부분과 자신의 잘못한 점 잘했다고 생각이 드는 것등을 마치 고백성사 보듯이 자세하게 말했더니 모두들 저의 말에 맞장구를 치며 같은 생각이었는데 표현을 하지 못했다면서 자신들을 대변하는 것같아 속이 후련하다면서 비가와서 귀찮아
빠질려고 했는데 구역회를 나오기를 잘했다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하신말씀에 섣불리 남을 판단했던 자신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잣대로 남을 쉽게 판단하여 상처를 주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의 자녀라면….. 그 분께서 원하시는 삶을 사는 것이 신앙인의 자세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구역 반모임이 있었던 오늘 복음말씀 중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을 세번씩 반복해서 읽으라는 구역반장님의 말에 구역의 자매님들이 돌아가면서 성서말씀을읽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모두가 미리 약속이나 한 것처럼 제가 읽었던 성서구절이 마음에 와 닿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 성서를 읽고 느낀 점을 말하라는 반장님의 말에 서로 얼굴만 바라보며 웃기만 하여 답답한 마음도 들고 맞을 매는 일찍감치 맞는 것이 낫다는 생각에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부분과 자신의 잘못한 점 잘했다고 생각이 드는 것등을 마치 고백성사 보듯이 자세하게 말했더니 모두들 저의 말에 맞장구를 치며 같은 생각이었는데 표현을 하지 못했다면서 자신들을 대변하는 것같아 속이 후련하다면서 비가와서 귀찮아
빠질려고 했는데 구역회를 나오기를 잘했다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하신말씀에 섣불리 남을 판단했던 자신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잣대로 남을 쉽게 판단하여 상처를 주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의 자녀라면….. 그 분께서 원하시는 삶을 사는 것이 신앙인의 자세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제 주위에는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를 보면서 변화가 없는걸보면 제가 선교뿐아니라 여러가지로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해본적도 있었습니다.
모범적인 신앙인의 모습이 아니였기에 한번도 저에게 성당에 나가니까 어때?!
라든지 하느님을 믿으니까 좋아?!라든지 물어오는 사람이없었습니다.
가끔씩 성당은 나가?? 그게 전부였습니다.
내가 다른이들한테 그렇게 보여지는구나싶어 스스로가 힘들어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생각이 오래가지않아 더 문제인거죠(성격이 좀 문제가있죠?!)
잘 잊어버리는 아니 빨리 잊어버리려고 하던것이 지금은 너무도 잘 잊어버려 문제
가 되는경우도 종종있죠.ㅎㅎ
스스로가 뭔가 좀 알아야 선교도 하고 이렇다고 말도 할것같아 성서공부도 시작하
고 나름대로는 조금씩 알려고했습니다. 제 스스로도 답답했구요.
그런뜻을 아셨는지 기회가 점점 더 많이 생겼습니다. 하나씩하나씩 배우고 알려고
하는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기회(묵상)도 있지않습니까?!
그래서 걱정은 안하기로했습니다.
이런 마음을 알았는지 주위에서도 기도는 어떻게 하는거냐구?물어도오고 점점
변화가 오기시작했습니다. 저는 신나합니다.
그들이 또 저를 싫어하지않고 반가워하고 웃어주고 같이 지내기를 원하고 오히려
좋아졌다고 반색을 하는 모습들에서 저를 응원해주는 것같아 좋습니다.
제 스스로보다 하느님의 보살핌으로 이런 좋은 상황이 된것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만들어주셨으니까요. 그들도 언젠가는 부르시겠지요.
하느님!
어려운상황에서도 웃을수있는 여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한번이라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마음
을 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그나마 목에 깁스(?)하며 살았던 어린시절에 겸손을 깨달아알게 해주시어 그것또
한 감사합니다.
이모든것이 당신의 사랑이라는것을 알아가게 해주시는것도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하루 잘 지내겠습니다.
햇님: 항상 여유있는 묵상 감사함니다…
[05/18-21:33] 흑진주: 햇님~감사합니다. 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기도합니다.^0^ [05/20-19:35]
제 주위에는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를 보면서 변화가 없는걸보면 제가 선교뿐아니라 여러가지로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해본적도 있었습니다.
모범적인 신앙인의 모습이 아니였기에 한번도 저에게 성당에 나가니까 어때?!
라든지 하느님을 믿으니까 좋아?!라든지 물어오는 사람이없었습니다.
가끔씩 성당은 나가?? 그게 전부였습니다.
내가 다른이들한테 그렇게 보여지는구나싶어 스스로가 힘들어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생각이 오래가지않아 더 문제인거죠(성격이 좀 문제가있죠?!)
잘 잊어버리는 아니 빨리 잊어버리려고 하던것이 지금은 너무도 잘 잊어버려 문제
가 되는경우도 종종있죠.ㅎㅎ
스스로가 뭔가 좀 알아야 선교도 하고 이렇다고 말도 할것같아 성서공부도 시작하
고 나름대로는 조금씩 알려고했습니다. 제 스스로도 답답했구요.
그런뜻을 아셨는지 기회가 점점 더 많이 생겼습니다. 하나씩하나씩 배우고 알려고
하는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기회(묵상)도 있지않습니까?!
그래서 걱정은 안하기로했습니다.
이런 마음을 알았는지 주위에서도 기도는 어떻게 하는거냐구?물어도오고 점점
변화가 오기시작했습니다. 저는 신나합니다.
그들이 또 저를 싫어하지않고 반가워하고 웃어주고 같이 지내기를 원하고 오히려
좋아졌다고 반색을 하는 모습들에서 저를 응원해주는 것같아 좋습니다.
제 스스로보다 하느님의 보살핌으로 이런 좋은 상황이 된것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만들어주셨으니까요. 그들도 언젠가는 부르시겠지요.
하느님!
어려운상황에서도 웃을수있는 여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한번이라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마음
을 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그나마 목에 깁스(?)하며 살았던 어린시절에 겸손을 깨달아알게 해주시어 그것또
한 감사합니다.
이모든것이 당신의 사랑이라는것을 알아가게 해주시는것도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하루 잘 지내겠습니다.
햇님: 항상 여유있는 묵상 감사함니다…
[05/18-21:33] 흑진주: 햇님~감사합니다. 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기도합니다.^0^ [05/20-19:35]
“나를 믿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누구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사람은 그 목에 연자맷돌을 달고
바다에 던져지는 편이 오히려 나올 것이다“
여러 가지 비유를 들으시며 당신의 말씀을 믿고 실천하기를 바라시는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답게 신앙인답게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두려운 일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본당에서 공동체 일을 하면서 단체장이나 회원들간에도 마음이 일치가
되지 않고 갈라져 있는 모습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빛과 소금이 되어야할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들이 오히려 외인들보다
못하다는 말을 들을때도 많이 있기에 우리의 이런마음을 알고 계시는
주님께서는 당신의 일을 한다는 명분으로 죄를 짓는 행위를 하지말라고
경고를 하십니다
소수의 선택된사람들만이 모여 찬미하는 교회가 아닌 모든이에게
열려있어야 하며 죄인들과 억압받는 이들이나 힘없고 용기를 잃은
가난한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어주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하시며
예수님께서는 이런사람들이 바로 당신의 사람들이라고…….
아파트지역이 아닌 주택이 많이있는 우리동네에 십여년전에
성당이 생기면서 교회의 각종행사나 신자들의 신앙생활등을
보면서 특히 불교신자와 개신교신자가 많은 동네사람들에게
교우들의 행동들이 좋은 인상을 남기지 않아 비판의 대상
이었습니다 더구나 교우들의 대부분이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라
성당에 올때 차를 가지고 오는데 예의를 지키지 않고 남의 집앞에다
주차를 하는 경우가 많고 동네사람들과도 언성을 높이며 다투는
사람들도 있어 성당 다니는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아 전교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중산층이 아닌 서민들이 많은 동네사람들 눈에는 성당다니는
사람들이 거만하고 겸손하지않으며 자기들과는 어울이지않는사람들로
생각이 되어 질시의 대상이었기에 신자인 저희부부는 난감할 때가
많아 신앙생활 하기가어려워 동네사람들을 미워하기도 했는데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동네사람들의 선입견도 있었지만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우리들의 행동들이 선택된 사람들만이
모여 찬미하는 교회의인상을 주었기에 가난한 사람들이 많은
동네사람들에게 소외감을느끼게 했을 것이라는 생각에
하느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실천하지않은
우리들모두의 잘못이라는 생각이 들어 죄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입으로만 하느님을 믿는 신앙인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데…….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받아보셨나요? 잠이 오지않아 새벽미사갔다 와보니 반가운 자매님의
리풀이 있네요 감사해요 가을하늘은 많이 보셨는지……..
좋은 하루 되세요 [09/28-06:59]
“나를 믿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누구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사람은 그 목에 연자맷돌을 달고
바다에 던져지는 편이 오히려 나올 것이다“
여러 가지 비유를 들으시며 당신의 말씀을 믿고 실천하기를 바라시는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답게 신앙인답게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두려운 일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본당에서 공동체 일을 하면서 단체장이나 회원들간에도 마음이 일치가
되지 않고 갈라져 있는 모습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빛과 소금이 되어야할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들이 오히려 외인들보다
못하다는 말을 들을때도 많이 있기에 우리의 이런마음을 알고 계시는
주님께서는 당신의 일을 한다는 명분으로 죄를 짓는 행위를 하지말라고
경고를 하십니다
소수의 선택된사람들만이 모여 찬미하는 교회가 아닌 모든이에게
열려있어야 하며 죄인들과 억압받는 이들이나 힘없고 용기를 잃은
가난한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어주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하시며
예수님께서는 이런사람들이 바로 당신의 사람들이라고…….
아파트지역이 아닌 주택이 많이있는 우리동네에 십여년전에
성당이 생기면서 교회의 각종행사나 신자들의 신앙생활등을
보면서 특히 불교신자와 개신교신자가 많은 동네사람들에게
교우들의 행동들이 좋은 인상을 남기지 않아 비판의 대상
이었습니다 더구나 교우들의 대부분이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라
성당에 올때 차를 가지고 오는데 예의를 지키지 않고 남의 집앞에다
주차를 하는 경우가 많고 동네사람들과도 언성을 높이며 다투는
사람들도 있어 성당 다니는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아 전교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중산층이 아닌 서민들이 많은 동네사람들 눈에는 성당다니는
사람들이 거만하고 겸손하지않으며 자기들과는 어울이지않는사람들로
생각이 되어 질시의 대상이었기에 신자인 저희부부는 난감할 때가
많아 신앙생활 하기가어려워 동네사람들을 미워하기도 했는데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동네사람들의 선입견도 있었지만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우리들의 행동들이 선택된 사람들만이
모여 찬미하는 교회의인상을 주었기에 가난한 사람들이 많은
동네사람들에게 소외감을느끼게 했을 것이라는 생각에
하느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실천하지않은
우리들모두의 잘못이라는 생각이 들어 죄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입으로만 하느님을 믿는 신앙인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데…….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받아보셨나요? 잠이 오지않아 새벽미사갔다 와보니 반가운 자매님의
리풀이 있네요 감사해요 가을하늘은 많이 보셨는지……..
좋은 하루 되세요 [09/28-06:59]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구역 반모임이 있었던 오늘 복음말씀 중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을
세번씩 반복해서 읽으라는 구역반장님의 말에 구역의 자매님들이
돌아가면서 성서말씀을읽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모두가 미리 약속이나 한 것처럼 제가 읽었던
성서구절이 마음에 와 닿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 성서를 읽고 느낀 점을 말하라는 반장님의 말에 서로 얼굴만
바라보며 웃기만 하여 답답한 마음도 들고 맞을 매는 일찍감치 맞는 것이
낫다는 생각에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부분과 자신의 잘못한 점
잘했다고 생각이 드는 것등을 마치 고백성사 보듯이 자세하게 말했더니
모두들 저의 말에 맞장구를 치며 같은 생각이었는데 표현을 하지 못했다면서
자신들을 대변하는 것같아 속이 후련하다면서 비가와서 귀찮아
빠질려고 했는데 구역회를 나오기를 잘했다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하신말씀에 섣불리 남을 판단했던 자신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잣대로 남을 쉽게 판단하여 상처를 주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의 자녀라면…..
그 분께서 원하시는 삶을 사는 것이 신앙인의 자세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묵상하며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구역 반모임이 있었던 오늘 복음말씀 중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을
세번씩 반복해서 읽으라는 구역반장님의 말에 구역의 자매님들이
돌아가면서 성서말씀을읽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모두가 미리 약속이나 한 것처럼 제가 읽었던
성서구절이 마음에 와 닿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 성서를 읽고 느낀 점을 말하라는 반장님의 말에 서로 얼굴만
바라보며 웃기만 하여 답답한 마음도 들고 맞을 매는 일찍감치 맞는 것이
낫다는 생각에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부분과 자신의 잘못한 점
잘했다고 생각이 드는 것등을 마치 고백성사 보듯이 자세하게 말했더니
모두들 저의 말에 맞장구를 치며 같은 생각이었는데 표현을 하지 못했다면서
자신들을 대변하는 것같아 속이 후련하다면서 비가와서 귀찮아
빠질려고 했는데 구역회를 나오기를 잘했다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하신말씀에 섣불리 남을 판단했던 자신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잣대로 남을 쉽게 판단하여 상처를 주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의 자녀라면…..
그 분께서 원하시는 삶을 사는 것이 신앙인의 자세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묵상하며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제 주위에는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를 보면서 변화가 없는걸보면 제가 선교뿐아니라 여러가지로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해본적도 있었습니다.
모범적인 신앙인의 모습이 아니였기에 한번도 저에게 성당에 나가니까 어때?!
라든지 하느님을 믿으니까 좋아?!라든지 물어오는 사람이없었습니다.
가끔씩 성당은 나가?? 그게 전부였습니다.
내가 다른이들한테 그렇게 보여지는구나싶어 스스로가 힘들어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생각이 오래가지않아 더 문제인거죠(성격이 좀 문제가있죠?!)
잘 잊어버리는 아니 빨리 잊어버리려고 하던것이 지금은 너무도 잘 잊어버려 문제
가 되는경우도 종종있죠.ㅎㅎ
스스로가 뭔가 좀 알아야 선교도 하고 이렇다고 말도 할것같아 성서공부도 시작하
고 나름대로는 조금씩 알려고했습니다. 제 스스로도 답답했구요.
그런뜻을 아셨는지 기회가 점점 더 많이 생겼습니다. 하나씩하나씩 배우고 알려고
하는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기회(묵상)도 있지않습니까?!
그래서 걱정은 안하기로했습니다.
이런 마음을 알았는지 주위에서도 기도는 어떻게 하는거냐구?물어도오고 점점
변화가 오기시작했습니다. 저는 신나합니다.
그들이 또 저를 싫어하지않고 반가워하고 웃어주고 같이 지내기를 원하고 오히려
좋아졌다고 반색을 하는 모습들에서 저를 응원해주는 것같아 좋습니다.
제 스스로보다 하느님의 보살핌으로 이런 좋은 상황이 된것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만들어주셨으니까요. 그들도 언젠가는 부르시겠지요.
하느님!
어려운상황에서도 웃을수있는 여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한번이라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마음
을 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그나마 목에 깁스(?)하며 살았던 어린시절에 겸손을 깨달아알게 해주시어 그것또
한 감사합니다.
이모든것이 당신의 사랑이라는것을 알아가게 해주시는것도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하루 잘 지내겠습니다.
[05/18-21:33]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제 주위에는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를 보면서 변화가 없는걸보면 제가 선교뿐아니라 여러가지로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해본적도 있었습니다.
모범적인 신앙인의 모습이 아니였기에 한번도 저에게 성당에 나가니까 어때?!
라든지 하느님을 믿으니까 좋아?!라든지 물어오는 사람이없었습니다.
가끔씩 성당은 나가?? 그게 전부였습니다.
내가 다른이들한테 그렇게 보여지는구나싶어 스스로가 힘들어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생각이 오래가지않아 더 문제인거죠(성격이 좀 문제가있죠?!)
잘 잊어버리는 아니 빨리 잊어버리려고 하던것이 지금은 너무도 잘 잊어버려 문제
가 되는경우도 종종있죠.ㅎㅎ
스스로가 뭔가 좀 알아야 선교도 하고 이렇다고 말도 할것같아 성서공부도 시작하
고 나름대로는 조금씩 알려고했습니다. 제 스스로도 답답했구요.
그런뜻을 아셨는지 기회가 점점 더 많이 생겼습니다. 하나씩하나씩 배우고 알려고
하는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기회(묵상)도 있지않습니까?!
그래서 걱정은 안하기로했습니다.
이런 마음을 알았는지 주위에서도 기도는 어떻게 하는거냐구?물어도오고 점점
변화가 오기시작했습니다. 저는 신나합니다.
그들이 또 저를 싫어하지않고 반가워하고 웃어주고 같이 지내기를 원하고 오히려
좋아졌다고 반색을 하는 모습들에서 저를 응원해주는 것같아 좋습니다.
제 스스로보다 하느님의 보살핌으로 이런 좋은 상황이 된것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만들어주셨으니까요. 그들도 언젠가는 부르시겠지요.
하느님!
어려운상황에서도 웃을수있는 여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한번이라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마음
을 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그나마 목에 깁스(?)하며 살았던 어린시절에 겸손을 깨달아알게 해주시어 그것또
한 감사합니다.
이모든것이 당신의 사랑이라는것을 알아가게 해주시는것도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하루 잘 지내겠습니다.
[05/18-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