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천사 이야기가 나오니까 어제 회사 성가대 피정에서 마니또 뽑은 게 생각이 나네요.. 서로를 특별하게 생각하고, 기도하는 계기가 되어서 좋은 것 같아요.. 내가 마니또로 뽑은 그 사람을 위해서 많이 기도하고 도와주도록 노력할려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약속이 있어서 바쁜 마음에 쓴 묵상글이라 죄송스럽네요.. 봐주실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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