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우리가족,아니 나 자신을 위해서보다는 남을 ,내 이웃을 위해 더 사랑을 베풀라는
나 보다는 우리 가족보다는 남을 위해 한번쯤이라도 생각을 더 해봐야겠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보다는 사랑을 베풀며 살고싶습니다.
남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내자신 도움을 많이 받고 살다보니 이제는 남에게도 베풀며 살고싶습니다.
수호천사까지는 아니여도 뭔가 도움이 된다면 참 좋겠습니다.
제가 아는 신부님이 이런말씀을 하셨습니다.
나를 아는사람들이 나를 기억할 때 사랑과 평화를 함께 누리시기를~~
그래서 가슴속깊이 저도 새기고있답니다.
나를 기억해주는 이들이 고마워서 오히려 사랑과 평화를 나눠주신다는 그 말씀에
다른이를 사랑하는 시간이겠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보다는 천사처럼 사랑을 베풀며 살렵니다.
※여러분 하늘의 ☆★숫자만큼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