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사람의 아들은 섬기로 오셨고,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 몸값을 치르러 오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에 가시기로 마음을 정하셨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51-56
예수께서 하늘에 오르실 날이 가까워지자
예루살렘에 가시기로 마음을
정하시고 심부름꾼들을 앞서 보내셨다.
그들은 길을 떠나 사마리아 사람들의
마을로 들어가 예수를 맞이할 준비를 하려고 하였으나
그 마을 사람들은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가신다는 말을 듣고는 예수를 맞아들이지 않았다.
이것을 본 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주님, 저희가 하늘에서 불을 내리게 하여
그들을 불살라 버릴까요?" 하고
물었으나 예수께서는 돌아서서 그들을
꾸짖고 나서 일행과 함께 다른 마을로 가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고난과 죽음의 길을 가시는 중에 사마리아동네에서 냉대를 받으시는 예수님께 야고보와 요한은 그들에게 벌을 주자고 하지만 그들을 꾸짖으시며 당신의 길을
가시는 예수님의모습에서 인내와 사랑으로 사마리아인들의 마음을 돌리려는
예수님의 자비하심을 봅니다 힘으로 누르지 않고 사랑으로 감싸는 예수님의 방식에 우리의 생각이 예수님의 생각과는 다르다는 것을 ……
요즈음 며칠째 이라크 파병에 대해 메스컴에서 떠들때마다 군대간 아들녀석이 생각이 나면서 가슴이 철렁해집니다 부모된 입장에 솔직한 심정은 내 자식이 전쟁터로 가지않았으면 바라는 마음이기에 내가 하면 로멘스고 남이 하면 스캔들이라는 말이 있듯이 세계평화를 위해서 누군가는 희생을 해야한다고 말을 했지만 정작 내 자식이 위험한 전쟁터로 가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착잡해집니다 어제도 하루종일 아들녀석 전화를 기다렸지만 토요일이나 주일이면 전화하던 아들녀석이 이주일째 사정이 있다며 전화를 하지 않아 이래저래 마음이 편치가 않으니.복음을 묵상한다고 몇시간째 컴에 앉아있어도 정신은 아들걱정에 묵상이 되지않으니 하느님의 말씀대고 살려고 노력한다고 떠들어대던 제 자신이 얼마나 위선적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마음이 심란해 컴에 앉아있는데 학원에 갔다온 딸아이가 소풍을 간다고 몇 번이나 말을 해도 머릿속에서 아들녀석 생각으로 대꾸를 하지않았더니 집안에 무슨일이 생긴줄알고 엄마 눈치만 보더니 제 방으로 공부한다고 들어가는 딸을 보면서 미안한마음이 들었지만 지금의 저의 머릿곳에는 온통 아들녀석 생각으로 딸아이가 무슨말을 했는지 조차 모릅니다
영성체송에서 했던
사람의 아들은 섬기러 오셨고,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 몸값을 치르러 오셨도다.
이 말씀을 깨달은 사람이라면 모든 근심과 걱정을 주님께서 해결해 주실 것이라고 믿어야 하는데 세상 걱정과 근심으로 저의 머릿속은 아직도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만약에 예수님께서 지금 저에게 오신다해도 저 역시 사마리안사람들 처럼 예수님을 냉대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묵상한다고 앉아있는 지금의 저의 솔직한 심정은 세계평화도 중요하고 예수님사랑도 소중하지만 무엇보다 아들녀석이 전쟁터에 가지않게 되기를 바라는 이기적인 사람이라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예수께서는 돌아서서 그들을 꾸짖고 나서 일행과 함께 다른 마을로 가셨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이슬: 자식을 둔 부모 마음은 다같은것 같아요 저도 지난해 수해가 심한 동해에서 군복무한 아들녀석이 있을때는 돟해의 수해에 관심이 많았는데 금년은 제대하고 나니 금년 태풍은 작년만하게 느낌이 없고 남의 일 같아요. 살아가면서 자신을 되돌아보고 다시금 주님 손에 내어 맡기는 삶도 주님과 함께하는 삶이 아닐런지요.자식을 위해 기도하는것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는것 같아요.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09/30-10:00]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고난과 죽음의 길을 가시는 중에 사마리아동네에서 냉대를 받으시는 예수님께 야고보와 요한은 그들에게 벌을 주자고 하지만 그들을 꾸짖으시며 당신의 길을
가시는 예수님의모습에서 인내와 사랑으로 사마리아인들의 마음을 돌리려는
예수님의 자비하심을 봅니다 힘으로 누르지 않고 사랑으로 감싸는 예수님의 방식에 우리의 생각이 예수님의 생각과는 다르다는 것을 ……
요즈음 며칠째 이라크 파병에 대해 메스컴에서 떠들때마다 군대간 아들녀석이 생각이 나면서 가슴이 철렁해집니다 부모된 입장에 솔직한 심정은 내 자식이 전쟁터로 가지않았으면 바라는 마음이기에 내가 하면 로멘스고 남이 하면 스캔들이라는 말이 있듯이 세계평화를 위해서 누군가는 희생을 해야한다고 말을 했지만 정작 내 자식이 위험한 전쟁터로 가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착잡해집니다 어제도 하루종일 아들녀석 전화를 기다렸지만 토요일이나 주일이면 전화하던 아들녀석이 이주일째 사정이 있다며 전화를 하지 않아 이래저래 마음이 편치가 않으니.복음을 묵상한다고 몇시간째 컴에 앉아있어도 정신은 아들걱정에 묵상이 되지않으니 하느님의 말씀대고 살려고 노력한다고 떠들어대던 제 자신이 얼마나 위선적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마음이 심란해 컴에 앉아있는데 학원에 갔다온 딸아이가 소풍을 간다고 몇 번이나 말을 해도 머릿속에서 아들녀석 생각으로 대꾸를 하지않았더니 집안에 무슨일이 생긴줄알고 엄마 눈치만 보더니 제 방으로 공부한다고 들어가는 딸을 보면서 미안한마음이 들었지만 지금의 저의 머릿곳에는 온통 아들녀석 생각으로 딸아이가 무슨말을 했는지 조차 모릅니다
영성체송에서 했던
사람의 아들은 섬기러 오셨고,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 몸값을 치르러 오셨도다.
이 말씀을 깨달은 사람이라면 모든 근심과 걱정을 주님께서 해결해 주실 것이라고 믿어야 하는데 세상 걱정과 근심으로 저의 머릿속은 아직도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만약에 예수님께서 지금 저에게 오신다해도 저 역시 사마리안사람들 처럼 예수님을 냉대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묵상한다고 앉아있는 지금의 저의 솔직한 심정은 세계평화도 중요하고 예수님사랑도 소중하지만 무엇보다 아들녀석이 전쟁터에 가지않게 되기를 바라는 이기적인 사람이라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예수께서는 돌아서서 그들을 꾸짖고 나서 일행과 함께 다른 마을로 가셨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이슬: 자식을 둔 부모 마음은 다같은것 같아요 저도 지난해 수해가 심한 동해에서 군복무한 아들녀석이 있을때는 돟해의 수해에 관심이 많았는데 금년은 제대하고 나니 금년 태풍은 작년만하게 느낌이 없고 남의 일 같아요. 살아가면서 자신을 되돌아보고 다시금 주님 손에 내어 맡기는 삶도 주님과 함께하는 삶이 아닐런지요.자식을 위해 기도하는것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는것 같아요.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09/30-10:00]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하늘에 오르실 날이 가까워짐을 아시고 당신 스스로 마음의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자신을 기다리는 것은 죽음과 고통뿐임을 잘 알면서도 의연하게 준비하고 계시는 예수님의 모습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또한 예수님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는 사마리아 사람들에게 불을 내려 벌을 주자고 하는 제자들을 만류하시며 조용히 다른 마을로 가십니다 저 같았으면 제자들과 합세하여 어떤 사단이라도 내려 했을텐데… 역시 예수님은 사랑이 많으시고 인내가 많으신 멋진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힘을 사용할 수도 있었겠지만 한사코 무력을 사용하지 않으신 것은 다투고 분열되는 것을 원치 않으셨습니다 다만,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이끄시기 위해 고난과 죽음의 길을 묵묵히 걸어 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도 당신께서 걸으셨던 그 고난의 길을 기쁘게 걸어 가기를 바라고 계실 것입니다 허나 우리는 조금만 어려움이 닥쳐도 내가 왜 지금 이 길을 가려하는가? 무엇 때문에 이렇게 고통 받아야 하는지를 먼저 생각하며 후회와 함께 주저앉고 싶어질 때가 많습니다
주님! 저희가 주저앉고 싶을 때 사랑과 인내로 감당하게 하시고 저희가 주저앉고 싶을 때 희망의 빛으로 저의 손잡아 주소서. 주님 함께 계시면 그 어떤 것도 두렵지 않겠나이다. 아멘
예수를 따르는 길(김정식3집)
이슬: 고통을 감내하는 인내를 절망에 희망의 빛을 주는 주님과 함게하는 은총주소서 당신을 믿음이 나를 용기 있게하시고 나와 함께하시니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시기를… [09/30-10:08]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하늘에 오르실 날이 가까워짐을 아시고 당신 스스로 마음의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자신을 기다리는 것은 죽음과 고통뿐임을 잘 알면서도 의연하게 준비하고 계시는 예수님의 모습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또한 예수님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는 사마리아 사람들에게 불을 내려 벌을 주자고 하는 제자들을 만류하시며 조용히 다른 마을로 가십니다 저 같았으면 제자들과 합세하여 어떤 사단이라도 내려 했을텐데… 역시 예수님은 사랑이 많으시고 인내가 많으신 멋진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힘을 사용할 수도 있었겠지만 한사코 무력을 사용하지 않으신 것은 다투고 분열되는 것을 원치 않으셨습니다 다만,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이끄시기 위해 고난과 죽음의 길을 묵묵히 걸어 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도 당신께서 걸으셨던 그 고난의 길을 기쁘게 걸어 가기를 바라고 계실 것입니다 허나 우리는 조금만 어려움이 닥쳐도 내가 왜 지금 이 길을 가려하는가? 무엇 때문에 이렇게 고통 받아야 하는지를 먼저 생각하며 후회와 함께 주저앉고 싶어질 때가 많습니다
주님! 저희가 주저앉고 싶을 때 사랑과 인내로 감당하게 하시고 저희가 주저앉고 싶을 때 희망의 빛으로 저의 손잡아 주소서. 주님 함께 계시면 그 어떤 것도 두렵지 않겠나이다. 아멘
예수를 따르는 길(김정식3집)
이슬: 고통을 감내하는 인내를 절망에 희망의 빛을 주는 주님과 함게하는 은총주소서 당신을 믿음이 나를 용기 있게하시고 나와 함께하시니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시기를… [09/30-10:08]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자비와 사랑을 새삼 느낍니다 저 같았으면…. 저에게 상처를 주고 저를 해치는 사람들을 가만 놔 두지 않았을텐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무한한 사랑과 자비에 신앙인은 어떠해야하는지를 깨닫습니다 신앙인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모든 이를 위해 자신이 희생을 한다해도 참고 견디며 당신의 자비와 사랑을 굳게 믿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제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행동을 했는지……. 저 자신을 되 돌아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해보고 또 해봐도 나름대로는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고 했지만 모든 것이 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남에게 상처를 주고 또 자신도 상처를 받으며 이기적인 신앙생활을 한 것같습니다 그러면서…. 남에게 상처를 받았을 때는 얼마나 억울했는지 분한 생각만 들었었는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에게 상처받고 마음 아파했을 사람들의 마음은 헤아리지 못했던 자신을 생각해보니 얼마나 부끄러운지 더구나 상처를 준 사람들에게 알량한 자존심으로 자신의 잘못조차 인정하지 못했던 자신의 옹졸함이 부끄럽습니다 자신의 잘못도 인정하지 않으면서…. 남의 실수를 배려하지 못하고 비판했던 자신의 옹졸함에…..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깨닫는 것은요? 당신의 자녀로써 당신을 믿는 마음이 변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떠한 시련이 온다 해도 당신을 굳게 믿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한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누가 뭐라고 한다 해도…. 당신께서 지켜주신다는 믿음으로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자비와 사랑을 새삼 느낍니다 저 같았으면…. 저에게 상처를 주고 저를 해치는 사람들을 가만 놔 두지 않았을텐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무한한 사랑과 자비에 신앙인은 어떠해야하는지를 깨닫습니다 신앙인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모든 이를 위해 자신이 희생을 한다해도 참고 견디며 당신의 자비와 사랑을 굳게 믿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제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행동을 했는지……. 저 자신을 되 돌아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해보고 또 해봐도 나름대로는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고 했지만 모든 것이 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남에게 상처를 주고 또 자신도 상처를 받으며 이기적인 신앙생활을 한 것같습니다 그러면서…. 남에게 상처를 받았을 때는 얼마나 억울했는지 분한 생각만 들었었는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에게 상처받고 마음 아파했을 사람들의 마음은 헤아리지 못했던 자신을 생각해보니 얼마나 부끄러운지 더구나 상처를 준 사람들에게 알량한 자존심으로 자신의 잘못조차 인정하지 못했던 자신의 옹졸함이 부끄럽습니다 자신의 잘못도 인정하지 않으면서…. 남의 실수를 배려하지 못하고 비판했던 자신의 옹졸함에…..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깨닫는 것은요? 당신의 자녀로써 당신을 믿는 마음이 변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떠한 시련이 온다 해도 당신을 굳게 믿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한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누가 뭐라고 한다 해도…. 당신께서 지켜주신다는 믿음으로 ……
살아가면서 이렇게 저렇게 결단을 내려야할 때가 오는것같습니다.
마음을 정해서 실천하면되는데 그것이 잘 안될때가 많습니다.
이럴까?저럴까?
예수님께서는 정의를 위해서 우리들을 위해서 마음을 정하셨는데…
너무나 부족한것이 많은 저이기에 …지금은 전적으로 매달리고 있지만 많은
시행착오도 겪었습니다. 아니 앞으로도 어떤 결정을 내릴때에는 분명 망설임이
있을겁니다.
분명한것은 그전보다 덜 힘들게 결정을 내리지않을까라는 마음이듭니다.
하느님께서 함께하심을 조금씩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아냐구물으신다면?! 저의 대답은 오로지 한가지입니다.
제가 감사하다는 말을 서슴없이 하고 있는걸로 봐서요~~라고 하고싶습니다.
그렇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누가뭐라든 그렇게 살고싶습니다.
이왕 하느님의 자녀로 거듭나기위해서는 그렇게 마음을 정했습니다.
그 정한 마음이 흔들리지않고 꿋꿋하기를 바라면서말입니다.
살아가면서 이렇게 저렇게 결단을 내려야할 때가 오는것같습니다.
마음을 정해서 실천하면되는데 그것이 잘 안될때가 많습니다.
이럴까?저럴까?
예수님께서는 정의를 위해서 우리들을 위해서 마음을 정하셨는데…
너무나 부족한것이 많은 저이기에 …지금은 전적으로 매달리고 있지만 많은
시행착오도 겪었습니다. 아니 앞으로도 어떤 결정을 내릴때에는 분명 망설임이
있을겁니다.
분명한것은 그전보다 덜 힘들게 결정을 내리지않을까라는 마음이듭니다.
하느님께서 함께하심을 조금씩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아냐구물으신다면?! 저의 대답은 오로지 한가지입니다.
제가 감사하다는 말을 서슴없이 하고 있는걸로 봐서요~~라고 하고싶습니다.
그렇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누가뭐라든 그렇게 살고싶습니다.
이왕 하느님의 자녀로 거듭나기위해서는 그렇게 마음을 정했습니다.
그 정한 마음이 흔들리지않고 꿋꿋하기를 바라면서말입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고난과 죽음의 길을
가시는 중에 사마리아동네에서 냉대를 받으시는 예수님께
야고보와 요한은 그들에게 벌을 주자고 하지만 그들을 꾸짖으시며 당신의 길을
가시는 예수님의모습에서 인내와 사랑으로 사마리아인들의 마음을 돌리려는
예수님의 자비하심을 봅니다
힘으로 누르지 않고 사랑으로 감싸는 예수님의 방식에
우리의 생각이 예수님의 생각과는 다르다는 것을 ……
요즈음 며칠째 이라크 파병에 대해 메스컴에서 떠들때마다 군대간 아들녀석이
생각이 나면서 가슴이 철렁해집니다
부모된 입장에 솔직한 심정은 내 자식이 전쟁터로 가지않았으면 바라는 마음이기에
내가 하면 로멘스고 남이 하면 스캔들이라는 말이 있듯이
세계평화를 위해서 누군가는 희생을 해야한다고 말을 했지만 정작 내 자식이
위험한 전쟁터로 가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착잡해집니다
어제도 하루종일 아들녀석 전화를 기다렸지만 토요일이나 주일이면 전화하던
아들녀석이 이주일째 사정이 있다며 전화를 하지 않아 이래저래 마음이
편치가 않으니.복음을 묵상한다고 몇시간째 컴에 앉아있어도 정신은 아들걱정에
묵상이 되지않으니 하느님의 말씀대고 살려고 노력한다고 떠들어대던 제 자신이
얼마나 위선적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마음이 심란해 컴에 앉아있는데 학원에 갔다온 딸아이가 소풍을 간다고
몇 번이나 말을 해도 머릿속에서 아들녀석 생각으로 대꾸를 하지않았더니
집안에 무슨일이 생긴줄알고 엄마 눈치만 보더니 제 방으로 공부한다고 들어가는
딸을 보면서 미안한마음이 들었지만 지금의 저의 머릿곳에는 온통 아들녀석 생각으로
딸아이가 무슨말을 했는지 조차 모릅니다
영성체송에서 했던
사람의 아들은 섬기러 오셨고,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 몸값을 치르러 오셨도다.
이 말씀을 깨달은 사람이라면 모든 근심과 걱정을 주님께서 해결해
주실 것이라고 믿어야 하는데 세상 걱정과 근심으로 저의 머릿속은
아직도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만약에 예수님께서 지금 저에게 오신다해도 저 역시 사마리안사람들
처럼 예수님을 냉대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묵상한다고 앉아있는 지금의 저의 솔직한 심정은 세계평화도
중요하고 예수님사랑도 소중하지만 무엇보다 아들녀석이 전쟁터에
가지않게 되기를 바라는 이기적인 사람이라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예수께서는 돌아서서 그들을 꾸짖고 나서 일행과 함께
다른 마을로 가셨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고난과 죽음의 길을
가시는 중에 사마리아동네에서 냉대를 받으시는 예수님께
야고보와 요한은 그들에게 벌을 주자고 하지만 그들을 꾸짖으시며 당신의 길을
가시는 예수님의모습에서 인내와 사랑으로 사마리아인들의 마음을 돌리려는
예수님의 자비하심을 봅니다
힘으로 누르지 않고 사랑으로 감싸는 예수님의 방식에
우리의 생각이 예수님의 생각과는 다르다는 것을 ……
요즈음 며칠째 이라크 파병에 대해 메스컴에서 떠들때마다 군대간 아들녀석이
생각이 나면서 가슴이 철렁해집니다
부모된 입장에 솔직한 심정은 내 자식이 전쟁터로 가지않았으면 바라는 마음이기에
내가 하면 로멘스고 남이 하면 스캔들이라는 말이 있듯이
세계평화를 위해서 누군가는 희생을 해야한다고 말을 했지만 정작 내 자식이
위험한 전쟁터로 가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착잡해집니다
어제도 하루종일 아들녀석 전화를 기다렸지만 토요일이나 주일이면 전화하던
아들녀석이 이주일째 사정이 있다며 전화를 하지 않아 이래저래 마음이
편치가 않으니.복음을 묵상한다고 몇시간째 컴에 앉아있어도 정신은 아들걱정에
묵상이 되지않으니 하느님의 말씀대고 살려고 노력한다고 떠들어대던 제 자신이
얼마나 위선적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마음이 심란해 컴에 앉아있는데 학원에 갔다온 딸아이가 소풍을 간다고
몇 번이나 말을 해도 머릿속에서 아들녀석 생각으로 대꾸를 하지않았더니
집안에 무슨일이 생긴줄알고 엄마 눈치만 보더니 제 방으로 공부한다고 들어가는
딸을 보면서 미안한마음이 들었지만 지금의 저의 머릿곳에는 온통 아들녀석 생각으로
딸아이가 무슨말을 했는지 조차 모릅니다
영성체송에서 했던
사람의 아들은 섬기러 오셨고,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 몸값을 치르러 오셨도다.
이 말씀을 깨달은 사람이라면 모든 근심과 걱정을 주님께서 해결해
주실 것이라고 믿어야 하는데 세상 걱정과 근심으로 저의 머릿속은
아직도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만약에 예수님께서 지금 저에게 오신다해도 저 역시 사마리안사람들
처럼 예수님을 냉대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묵상한다고 앉아있는 지금의 저의 솔직한 심정은 세계평화도
중요하고 예수님사랑도 소중하지만 무엇보다 아들녀석이 전쟁터에
가지않게 되기를 바라는 이기적인 사람이라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예수께서는 돌아서서 그들을 꾸짖고 나서 일행과 함께
다른 마을로 가셨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이스라엘도 지방 갈등으로 메시아를 배척하는 일이 있었군요..
같은 부류의 사람들을 서로 도와주며 사는 것은 좋은 일이자만
다른 부류를 배척하는 것은 잘못된 것 입니다.
제자들은 천둥 번개으로 보복하자 하지만
나의 주님은 그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아십니다..
같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해야합니다..
우리 나라도 종교로, 지역으로, 성별로, 당파로 수없이 쪼개져 있습니다..
다른 부류의 사람의 의견도 포용하고
다른 부류의 사람들의 행복해져야할 권리도 인정하며 살아간다면
훨씬 살기좋은 나라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스라엘도 지방 갈등으로 메시아를 배척하는 일이 있었군요..
같은 부류의 사람들을 서로 도와주며 사는 것은 좋은 일이자만
다른 부류를 배척하는 것은 잘못된 것 입니다.
제자들은 천둥 번개으로 보복하자 하지만
나의 주님은 그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아십니다..
같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해야합니다..
우리 나라도 종교로, 지역으로, 성별로, 당파로 수없이 쪼개져 있습니다..
다른 부류의 사람의 의견도 포용하고
다른 부류의 사람들의 행복해져야할 권리도 인정하며 살아간다면
훨씬 살기좋은 나라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하늘에 오르실 날이 가까워짐을 아시고
당신 스스로 마음의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자신을 기다리는 것은 죽음과 고통뿐임을 잘 알면서도 의연하게
준비하고 계시는 예수님의 모습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또한 예수님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는 사마리아 사람들에게 불을 내려
벌을 주자고 하는 제자들을 만류하시며 조용히 다른 마을로 가십니다
저 같았으면 제자들과 합세하여 어떤 사단이라도 내려 했을텐데…
역시 예수님은 사랑이 많으시고 인내가 많으신 멋진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힘을 사용할 수도 있었겠지만
한사코 무력을 사용하지 않으신 것은 다투고 분열되는 것을 원치 않으셨습니다
다만,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이끄시기 위해 고난과 죽음의 길을 묵묵히 걸어
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도 당신께서 걸으셨던 그 고난의 길을 기쁘게 걸어
가기를 바라고 계실 것입니다
허나 우리는 조금만 어려움이 닥쳐도 내가 왜 지금 이 길을 가려하는가?
무엇 때문에 이렇게 고통 받아야 하는지를 먼저 생각하며 후회와 함께
주저앉고 싶어질 때가 많습니다
주님!
저희가 주저앉고 싶을 때 사랑과 인내로 감당하게 하시고
저희가 주저앉고 싶을 때 희망의 빛으로 저의 손잡아 주소서.
주님 함께 계시면 그 어떤 것도 두렵지 않겠나이다. 아멘
예수를 따르는 길(김정식3집)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하늘에 오르실 날이 가까워짐을 아시고
당신 스스로 마음의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자신을 기다리는 것은 죽음과 고통뿐임을 잘 알면서도 의연하게
준비하고 계시는 예수님의 모습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또한 예수님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는 사마리아 사람들에게 불을 내려
벌을 주자고 하는 제자들을 만류하시며 조용히 다른 마을로 가십니다
저 같았으면 제자들과 합세하여 어떤 사단이라도 내려 했을텐데…
역시 예수님은 사랑이 많으시고 인내가 많으신 멋진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힘을 사용할 수도 있었겠지만
한사코 무력을 사용하지 않으신 것은 다투고 분열되는 것을 원치 않으셨습니다
다만,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이끄시기 위해 고난과 죽음의 길을 묵묵히 걸어
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도 당신께서 걸으셨던 그 고난의 길을 기쁘게 걸어
가기를 바라고 계실 것입니다
허나 우리는 조금만 어려움이 닥쳐도 내가 왜 지금 이 길을 가려하는가?
무엇 때문에 이렇게 고통 받아야 하는지를 먼저 생각하며 후회와 함께
주저앉고 싶어질 때가 많습니다
주님!
저희가 주저앉고 싶을 때 사랑과 인내로 감당하게 하시고
저희가 주저앉고 싶을 때 희망의 빛으로 저의 손잡아 주소서.
주님 함께 계시면 그 어떤 것도 두렵지 않겠나이다. 아멘
예수를 따르는 길(김정식3집)
제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저의 바램이 이루어 지지 않을 때..
사마리아 사람들처럼 예수님을 받아 들이지 않고 밀어내었어요.
이제까지 살며 그런 것이 어디 한두번일까요.
수도 없이 많고 매번 반복하며 살고 있지요.
만약 누군가 나에게 그리하였다면 저는 몇번만에 나가떨어졌을거예요.
처음엔 노력하다가 점차 포기하고 나중엔 똑같이 받아들이지 않고 밀어내고..
그랬을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은 저한테 그리하시지 않으시네요.
제가 아무리 밀어내어도 예수님은 저를 당신 마음에서 밀어내시지 않네요.
제가 아무리 나쁜 것 드려도 예수님은 저에게 나쁜 것 그대로 돌려 주시지 않네요.
받아들이지 않는다 하여도 제 안에 당신 마음 남겨주시고..
미워한다, 원망한다 하여도 제 안에 좋은 것 담아주시고..
예수님은 오늘도 저를 위해 당신 마음 안에 불을 피워올리시니
그 불은 저를 불살라 없애는 불이 아니라 새로나게 하시려는 불
죽음의 불이 아니라 생명의 불, 벌의 불이 아니라 사랑의 불
예수님..
따뜻해요.
두렵지 않고 따뜻해요.
아멘.
제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저의 바램이 이루어 지지 않을 때..
사마리아 사람들처럼 예수님을 받아 들이지 않고 밀어내었어요.
이제까지 살며 그런 것이 어디 한두번일까요.
수도 없이 많고 매번 반복하며 살고 있지요.
만약 누군가 나에게 그리하였다면 저는 몇번만에 나가떨어졌을거예요.
처음엔 노력하다가 점차 포기하고 나중엔 똑같이 받아들이지 않고 밀어내고..
그랬을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은 저한테 그리하시지 않으시네요.
제가 아무리 밀어내어도 예수님은 저를 당신 마음에서 밀어내시지 않네요.
제가 아무리 나쁜 것 드려도 예수님은 저에게 나쁜 것 그대로 돌려 주시지 않네요.
받아들이지 않는다 하여도 제 안에 당신 마음 남겨주시고..
미워한다, 원망한다 하여도 제 안에 좋은 것 담아주시고..
예수님은 오늘도 저를 위해 당신 마음 안에 불을 피워올리시니
그 불은 저를 불살라 없애는 불이 아니라 새로나게 하시려는 불
죽음의 불이 아니라 생명의 불, 벌의 불이 아니라 사랑의 불
예수님..
따뜻해요.
두렵지 않고 따뜻해요.
아멘.
“예루살렘에 가시기로 마음을 정하시고 심부름꾼들을 앞서 보내셨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자비와 사랑을 새삼 느낍니다
저 같았으면….
저에게 상처를 주고 저를 해치는 사람들을 가만 놔 두지 않았을텐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무한한 사랑과 자비에 신앙인은 어떠해야하는지를 깨닫습니다
신앙인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모든 이를 위해 자신이 희생을 한다해도
참고 견디며 당신의 자비와 사랑을 굳게 믿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제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행동을 했는지…….
저 자신을 되 돌아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해보고 또 해봐도 나름대로는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고 했지만 모든 것이 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남에게 상처를 주고
또 자신도 상처를 받으며 이기적인 신앙생활을 한 것같습니다
그러면서….
남에게 상처를 받았을 때는 얼마나 억울했는지 분한 생각만 들었었는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에게 상처받고 마음 아파했을 사람들의 마음은 헤아리지 못했던 자신을 생각해보니
얼마나 부끄러운지 더구나 상처를 준 사람들에게 알량한 자존심으로 자신의 잘못조차
인정하지 못했던 자신의 옹졸함이 부끄럽습니다
자신의 잘못도 인정하지 않으면서….
남의 실수를 배려하지 못하고 비판했던 자신의 옹졸함에…..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깨닫는 것은요?
당신의 자녀로써 당신을 믿는 마음이 변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떠한 시련이 온다 해도 당신을 굳게 믿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한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누가 뭐라고 한다 해도….
당신께서 지켜주신다는 믿음으로 ……
“예루살렘에 가시기로 마음을 정하시고 심부름꾼들을 앞서 보내셨다”
묵상하며
“예루살렘에 가시기로 마음을 정하시고 심부름꾼들을 앞서 보내셨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자비와 사랑을 새삼 느낍니다
저 같았으면….
저에게 상처를 주고 저를 해치는 사람들을 가만 놔 두지 않았을텐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무한한 사랑과 자비에 신앙인은 어떠해야하는지를 깨닫습니다
신앙인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모든 이를 위해 자신이 희생을 한다해도
참고 견디며 당신의 자비와 사랑을 굳게 믿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제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행동을 했는지…….
저 자신을 되 돌아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해보고 또 해봐도 나름대로는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고 했지만 모든 것이 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남에게 상처를 주고
또 자신도 상처를 받으며 이기적인 신앙생활을 한 것같습니다
그러면서….
남에게 상처를 받았을 때는 얼마나 억울했는지 분한 생각만 들었었는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에게 상처받고 마음 아파했을 사람들의 마음은 헤아리지 못했던 자신을 생각해보니
얼마나 부끄러운지 더구나 상처를 준 사람들에게 알량한 자존심으로 자신의 잘못조차
인정하지 못했던 자신의 옹졸함이 부끄럽습니다
자신의 잘못도 인정하지 않으면서….
남의 실수를 배려하지 못하고 비판했던 자신의 옹졸함에…..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깨닫는 것은요?
당신의 자녀로써 당신을 믿는 마음이 변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떠한 시련이 온다 해도 당신을 굳게 믿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한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누가 뭐라고 한다 해도….
당신께서 지켜주신다는 믿음으로 ……
“예루살렘에 가시기로 마음을 정하시고 심부름꾼들을 앞서 보내셨다”
묵상하며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에 가시기로 마음을 정하셨다.’
살아가면서 이렇게 저렇게 결단을 내려야할 때가 오는것같습니다.
마음을 정해서 실천하면되는데 그것이 잘 안될때가 많습니다.
이럴까?저럴까?
예수님께서는 정의를 위해서 우리들을 위해서 마음을 정하셨는데…
너무나 부족한것이 많은 저이기에 …지금은 전적으로 매달리고 있지만 많은
시행착오도 겪었습니다. 아니 앞으로도 어떤 결정을 내릴때에는 분명 망설임이
있을겁니다.
분명한것은 그전보다 덜 힘들게 결정을 내리지않을까라는 마음이듭니다.
하느님께서 함께하심을 조금씩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아냐구물으신다면?! 저의 대답은 오로지 한가지입니다.
제가 감사하다는 말을 서슴없이 하고 있는걸로 봐서요~~라고 하고싶습니다.
그렇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누가뭐라든 그렇게 살고싶습니다.
이왕 하느님의 자녀로 거듭나기위해서는 그렇게 마음을 정했습니다.
그 정한 마음이 흔들리지않고 꿋꿋하기를 바라면서말입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에 가시기로 마음을 정하셨다.’
살아가면서 이렇게 저렇게 결단을 내려야할 때가 오는것같습니다.
마음을 정해서 실천하면되는데 그것이 잘 안될때가 많습니다.
이럴까?저럴까?
예수님께서는 정의를 위해서 우리들을 위해서 마음을 정하셨는데…
너무나 부족한것이 많은 저이기에 …지금은 전적으로 매달리고 있지만 많은
시행착오도 겪었습니다. 아니 앞으로도 어떤 결정을 내릴때에는 분명 망설임이
있을겁니다.
분명한것은 그전보다 덜 힘들게 결정을 내리지않을까라는 마음이듭니다.
하느님께서 함께하심을 조금씩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아냐구물으신다면?! 저의 대답은 오로지 한가지입니다.
제가 감사하다는 말을 서슴없이 하고 있는걸로 봐서요~~라고 하고싶습니다.
그렇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누가뭐라든 그렇게 살고싶습니다.
이왕 하느님의 자녀로 거듭나기위해서는 그렇게 마음을 정했습니다.
그 정한 마음이 흔들리지않고 꿋꿋하기를 바라면서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