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는 예루살렘에 가시기로 마음을 정하셨다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축일(9/30)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사람의 아들은 섬기로 오셨고,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 몸값을 치르러 오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에 가시기로 마음을 정하셨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51-56 예수께서 하늘에 오르실 날이 가까워지자 예루살렘에 가시기로 마음을 정하시고 심부름꾼들을 앞서 보내셨다. 그들은 길을 떠나 사마리아 사람들의 마을로 들어가 예수를 맞이할 준비를 하려고 하였으나 그 마을 사람들은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가신다는 말을 듣고는 예수를 맞아들이지 않았다. 이것을 본 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주님, 저희가 하늘에서 불을 내리게 하여 그들을 불살라 버릴까요?" 하고 물었으나 예수께서는 돌아서서 그들을 꾸짖고 나서 일행과 함께 다른 마을로 가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그 이름 -군인 성가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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