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왜 주님께서 어린이와 같이 되라고 하셨을까…?
문득 미사시간에… 잘 부르고 못 부르는것과 상관없이…
목청껏 소리높여 노래 부는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우리는 미사에 가서도 성가 잘 안부릅니다..
혹시 남이 내소리 듣고 욕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때문에..
고백소에서 첫고백으로 고백한 죄가…
지금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것을…
지금은 그것보다 훨씬 큰 죄를 지으면서도..
아무런 가책없이 살고 있습니다…?
주일날 아침이면 성당 문앞에 앉아계신 아저씨께..
꼭 돈을 드려야 마음이 편했는데..
지금은… 그런 사람들은 모두 가짜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나이를 먹는 다는것… 어른이 된다는 것은
주님과 점점 멀어지는 길입니다..
내 맘속에 주님이 나도 모르게 어느새..
돈과 명예와 권력으로 바꿔져 있습니다…
그런 생각이 들때마다..
어찌나 가슴이 아픈지…
이제라두 내 맘속에 주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겠습니다..
따로 시간내어 기도하려고 애쓰지 말고..
그때 그때 주님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11.42.85.34 루실라: 오랜만에 오신 자매님 너무 반갑습니다. 이렇게 좋은묵상 자주 읽게 해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10/01-10:41]
218.150.206.19 푸른하늘: 이런저런 잣대없이 주님을 찾아야 한다…녜 그러겠습니다. 아멘^^ 기쁜
하루 되소서 [10/01-14:43]
211.58.144.70 이 헬레나: 오랫만입니다 반갑습니다
자매님의 글을 읽으며 푸른하늘에 떠있는 하얀구름이 생각이나서
기분이 좋으네요 좋은묵상도 해주시니 기쁘고 감사합니다
자주 들어오셔서 하느님의 말씀을 함께 나눌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나날 되세요 [10/01-19:40]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