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선교의 수호자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대축일(10/01)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 받으소서. 당신께서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어린이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가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5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위대합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대답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하늘 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자신을 낮추어 이 어린이와 같이 되는 사람이다. 또 누구든지 나를 받아들이듯이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곧 나를 받아 들이는 사람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알렐루야 -신상옥과 형제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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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누구든지 나를 받아들이듯이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곧 나를 받아 들이는 사람이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어린이와 같은 순수한마음이어야 하늘나라에
    들어갈수 있다고 하십니다
    어린이의 모습을 통해 하늘나라를 알려주시는 예수님의 사랑

    “예수님 부활하심을 축하합니다 계란을 너무 많이 받아서
    쉴 것같아요 예수님은 계란 받았나요?
    저는 한상자 바구니 받았어요 계란을 보니까 색깔도 틀리고
    아름다워요 꼭 알렐루야 계란같애요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영원도 하시어라 그 사랑이여…..
    예수님 좋은꿈 꾸세요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어린이와 같아야 하늘나라에 들어갈수
    있다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부활절때 10살짜리 조카가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축하드린다고 편지를 쓴 것을 보고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어린이라 함은 힘없고 자신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어른들의
    도움이 필요한데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 어린이와 같아야 한다고 하신 뜻을 헤아려보니 순수하고
    나약하지만 꾸밈이 없어 하느님의 말씀을 잘듣고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맡겨드릴수있기에 어린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이어야
    하늘나라에 갈수 있다는 말씀에 공감이 갑니다
    제 자신을 보더라도 말로는 하느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행동이나
    마음은 하느님보다 자신을 더 믿고 살아온 것같습니다
    머리는 왜 그렇게 복잡한지 순수하고는 거리가 멀으니 생각하는 것이
    잔머리 굴리는 것이니 세상 살아가는 것이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조카에게 성당에 열심히 다니라고 말을했지만
    예수님 사랑하는 마음은 10살짜리 조카만도 못하다는 생각이 드는
    제자신을 보면서 어린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이어야 하늘나라에
    들어갈수 있다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이
    되어 기쁩니다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선교의 수호자 아기예수의 성녀 데레사 축일입니다
    축일을 맞으신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211.42.85.34 루실라: 맞아요. 때론 아이들을 보면서 반성하게 되는 경우가 있지요. 어린이처럼 단순하고 순수하게 되려 노력하는 하루 보내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0/01-10:44]
    218.150.206.19 푸른하늘: 잔머리~~ㅎㅎㅎ 그게 어른입죠…어린이와 같은 생각…생각이라…묵상
    해 봅니다. 헬레나님 언제 시간좀 내줘유…책 드려야 되는데…입으로 줬
    네요^^ [10/01-14:37]
    211.58.144.70 이 헬레나: 푸른하늘자매님잘 지내시지요? 저도 한번 뵙고 싶은데 시간이…. 헤헤
    제가 이렇게 유명한 사람입니다 교우들이 그러네요 보고싶지않은
    대통령은 매일 TV에 나오는데 저는 매스컴도 타지않아 더 보고싶다고..
    언제 시간 내겠습니다 버티다가 왕따 당할까 두렵네요 부족한사람을
    사랑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안녕 [10/02-01:04]

  2. user#0 님의 말:

    “누구든지 나를 받아들이듯이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곧 나를 받아 들이는 사람이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어린이와 같은 순수한마음이어야 하늘나라에
    들어갈수 있다고 하십니다
    어린이의 모습을 통해 하늘나라를 알려주시는 예수님의 사랑

    “예수님 부활하심을 축하합니다 계란을 너무 많이 받아서
    쉴 것같아요 예수님은 계란 받았나요?
    저는 한상자 바구니 받았어요 계란을 보니까 색깔도 틀리고
    아름다워요 꼭 알렐루야 계란같애요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영원도 하시어라 그 사랑이여…..
    예수님 좋은꿈 꾸세요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어린이와 같아야 하늘나라에 들어갈수
    있다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부활절때 10살짜리 조카가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축하드린다고 편지를 쓴 것을 보고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어린이라 함은 힘없고 자신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어른들의
    도움이 필요한데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 어린이와 같아야 한다고 하신 뜻을 헤아려보니 순수하고
    나약하지만 꾸밈이 없어 하느님의 말씀을 잘듣고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맡겨드릴수있기에 어린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이어야
    하늘나라에 갈수 있다는 말씀에 공감이 갑니다
    제 자신을 보더라도 말로는 하느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행동이나
    마음은 하느님보다 자신을 더 믿고 살아온 것같습니다
    머리는 왜 그렇게 복잡한지 순수하고는 거리가 멀으니 생각하는 것이
    잔머리 굴리는 것이니 세상 살아가는 것이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조카에게 성당에 열심히 다니라고 말을했지만
    예수님 사랑하는 마음은 10살짜리 조카만도 못하다는 생각이 드는
    제자신을 보면서 어린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이어야 하늘나라에
    들어갈수 있다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이
    되어 기쁩니다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선교의 수호자 아기예수의 성녀 데레사 축일입니다
    축일을 맞으신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211.42.85.34 루실라: 맞아요. 때론 아이들을 보면서 반성하게 되는 경우가 있지요. 어린이처럼 단순하고 순수하게 되려 노력하는 하루 보내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0/01-10:44]
    218.150.206.19 푸른하늘: 잔머리~~ㅎㅎㅎ 그게 어른입죠…어린이와 같은 생각…생각이라…묵상
    해 봅니다. 헬레나님 언제 시간좀 내줘유…책 드려야 되는데…입으로 줬
    네요^^ [10/01-14:37]
    211.58.144.70 이 헬레나: 푸른하늘자매님잘 지내시지요? 저도 한번 뵙고 싶은데 시간이…. 헤헤
    제가 이렇게 유명한 사람입니다 교우들이 그러네요 보고싶지않은
    대통령은 매일 TV에 나오는데 저는 매스컴도 타지않아 더 보고싶다고..
    언제 시간 내겠습니다 버티다가 왕따 당할까 두렵네요 부족한사람을
    사랑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안녕 [10/02-01:04]

  3. user#0 님의 말:

    근심 걱정 하나 없이 뛰놀던 어린 시절이 떠오릅니다.
    뛰어다니며 놀다가 밥먹을 때되면 밥먹고 잘 때 되면 자고……………
    어른들이 심부름 시키면 심부름도 하고 말이죠.
    어른이 된 지금 그 시절이 그립지만 이제는 되돌아 갈수도 없는 노릇이지요.
    이 머릿속은 왜이리 복잡해지고 걱정도 많고 소심한지 모르겠어요.
    단순, 겸손한 어린이 처럼 살면 좋을텐데, 매일매일 천국일텐데………

    소화데레사 성녀님!
    오늘 당신의 대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겸손의 삶, 사랑의 삶을 산 소화여!
    단순하지 못하고 근심 걱정을 미리하는 저를 위하여 빌으소서………

    211.179.143.186 이 헬레나: 소화데레사성녀축일인 오늘하루만이라도 어린이와 같은 순수한마음으로
    지내고 싶네요
    저도 생각을 바꾸면 그렇게 될까요?
    좋은묵상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0/01-08:53]
    218.150.206.19 푸른하늘: 저두 걱정없이 밥주면 먹고 때가 되면 잤으면 좋겠습니다. 왜…어른이 되
    가지구..쩝$%$# 돈걱정 먹을걱정 입을걱정 하며 사는건지…그냥 어린이
    처럼 생각이 멈춰버리면 안되나…흐흐 이런생각을 해봤습니다. 님의 글
    을 읽으면서 잠깐이나마 엉뚱한 생각을 해봤습니다. [10/01-15:15]

  4. user#0 님의 말:

    근심 걱정 하나 없이 뛰놀던 어린 시절이 떠오릅니다.
    뛰어다니며 놀다가 밥먹을 때되면 밥먹고 잘 때 되면 자고……………
    어른들이 심부름 시키면 심부름도 하고 말이죠.
    어른이 된 지금 그 시절이 그립지만 이제는 되돌아 갈수도 없는 노릇이지요.
    이 머릿속은 왜이리 복잡해지고 걱정도 많고 소심한지 모르겠어요.
    단순, 겸손한 어린이 처럼 살면 좋을텐데, 매일매일 천국일텐데………

    소화데레사 성녀님!
    오늘 당신의 대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겸손의 삶, 사랑의 삶을 산 소화여!
    단순하지 못하고 근심 걱정을 미리하는 저를 위하여 빌으소서………

    211.179.143.186 이 헬레나: 소화데레사성녀축일인 오늘하루만이라도 어린이와 같은 순수한마음으로
    지내고 싶네요
    저도 생각을 바꾸면 그렇게 될까요?
    좋은묵상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0/01-08:53]
    218.150.206.19 푸른하늘: 저두 걱정없이 밥주면 먹고 때가 되면 잤으면 좋겠습니다. 왜…어른이 되
    가지구..쩝$%$# 돈걱정 먹을걱정 입을걱정 하며 사는건지…그냥 어린이
    처럼 생각이 멈춰버리면 안되나…흐흐 이런생각을 해봤습니다. 님의 글
    을 읽으면서 잠깐이나마 엉뚱한 생각을 해봤습니다. [10/01-15:15]

  5. user#0 님의 말:

    어렸을 때 어른들이 놀리는 말로 너는 저기 다리 밑에서 주워온 애라고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내가 엄마 아빠의 자식이 아니고 어디서 주워온 애라니…
    하긴 내가 봐도 그럴것 같았습니다.
    언니들은 다 큰데 나만 조그맣고 내 또래의 부모님보다 우리 부모님이 더 늙어보였으니까요.
    앞뒤 가릴 것 없이 정말인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내 엄마 아빠가 아니니 집을 나가야겠다하고 집을 나갔습니다.
    그런데 집을 나간다는 것이 어디 먼데도 아니고 푸하하~ 바로 대문 옆이었습니다.
    대문 옆 노란꽃이 가득한 곳에 쭈그리고 앉은 것이 집을 나간거였습니다.
    그렇게 쭈그리고 앉아서는 내가 엄마 아빠의 자식이 아니여서 슬픈것 보다
    내가 엄마 아빠를 떠나 집을 나왔다는 것이 더 슬퍼서 엉엉 울었습니다.
    어른들이 보고 놀래서 우는 것을 달래 집으로 데려 갔습니다.
    저는 장난말을 믿었던 것 처럼 달래는 말을 또 그대로 믿고 곧장 집으로 갔구요.

    어린이.

    내가 엄마 아빠의 자식이라는 것이 너무나 다행이고
    내가 엄마 아빠의 집에서 함께 지낸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한.
    그것이 내 존재의 전부이고 세상의 전부인 그런.

    지금은 어른입니다, 어른이 되었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는..
    내가 하느님 아버지의 자녀인 것이 때론 싫고 거부하고 싶고..
    내가 하느님 아버지와 함께 머물러야 하는 것이 힘들고 귀찮고..
    하느님 없이도 혼자 잘난 듯이 살 수 있을것 처럼 멋대로인 때가 많습니다.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 얘기하는 사람도 없는데 내 스스로 도망쳐 나갑니다.
    그것도 아주 멀리 멀리요.
    도망쳐 나와서는 돌아가야 할 때 돌아가지 않겠다고 또 끝까지 고집을 부립니다.

    보아서는..
    어린이 하나를 키우는 것 보다 어른 하나 있는 것이 더 쉬울것 같으나..
    정말이지 아버지께는 어린이 열이 어른 하나보다 더 수월하실 것 같습니다.

    지금은 어른입니다.
    어른이지만 아버지 하느님의 자녀인 것이, 아버지 하느님과 함께 머무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고 감사이고 행복인.. 그런 어른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211.42.85.34 루실라: 어린이 열이 어른 하나보다 더 수월하실 것 같다는 말씀 .마음에 와 닿습니다. 너무나 고집쟁이 어른이라서 하느님께서 힘드시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하는 좋은묵상 감사드려요 [10/01-10:38]
    218.150.206.19 푸른하늘: 그분이 전부임을 알고 있는 님…도망가봤자 고집부려봤자 주님의 손바닥
    이라는걸 확실하게 느끼는 분이십니다. 내 존재의 전부….그분이어야 함
    을…녜 맞습니다. [10/01-14:51]
    211.58.144.70 이 헬레나: 제가 어릴때 손이 귀한집안이라 부모님께서 저희들을 아침마다부모님성함과 집주소, 본적,
    세종대왕자손이라나 아무튼 증거가 될만한것은 무엇이든지 알려주시며 모르는 사람이 부르면
    따라가지 말라고…눈만뜨면 외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어른이된 지금생각하니 웃음이 나네요 순수했던 그때가 그립기도 하구요
    우리모두 어린이와 같아야 한다고 하신말씀을 기억하는 나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10/01-19:37]

  6. user#0 님의 말:

    어렸을 때 어른들이 놀리는 말로 너는 저기 다리 밑에서 주워온 애라고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내가 엄마 아빠의 자식이 아니고 어디서 주워온 애라니…
    하긴 내가 봐도 그럴것 같았습니다.
    언니들은 다 큰데 나만 조그맣고 내 또래의 부모님보다 우리 부모님이 더 늙어보였으니까요.
    앞뒤 가릴 것 없이 정말인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내 엄마 아빠가 아니니 집을 나가야겠다하고 집을 나갔습니다.
    그런데 집을 나간다는 것이 어디 먼데도 아니고 푸하하~ 바로 대문 옆이었습니다.
    대문 옆 노란꽃이 가득한 곳에 쭈그리고 앉은 것이 집을 나간거였습니다.
    그렇게 쭈그리고 앉아서는 내가 엄마 아빠의 자식이 아니여서 슬픈것 보다
    내가 엄마 아빠를 떠나 집을 나왔다는 것이 더 슬퍼서 엉엉 울었습니다.
    어른들이 보고 놀래서 우는 것을 달래 집으로 데려 갔습니다.
    저는 장난말을 믿었던 것 처럼 달래는 말을 또 그대로 믿고 곧장 집으로 갔구요.

    어린이.

    내가 엄마 아빠의 자식이라는 것이 너무나 다행이고
    내가 엄마 아빠의 집에서 함께 지낸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한.
    그것이 내 존재의 전부이고 세상의 전부인 그런.

    지금은 어른입니다, 어른이 되었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는..
    내가 하느님 아버지의 자녀인 것이 때론 싫고 거부하고 싶고..
    내가 하느님 아버지와 함께 머물러야 하는 것이 힘들고 귀찮고..
    하느님 없이도 혼자 잘난 듯이 살 수 있을것 처럼 멋대로인 때가 많습니다.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 얘기하는 사람도 없는데 내 스스로 도망쳐 나갑니다.
    그것도 아주 멀리 멀리요.
    도망쳐 나와서는 돌아가야 할 때 돌아가지 않겠다고 또 끝까지 고집을 부립니다.

    보아서는..
    어린이 하나를 키우는 것 보다 어른 하나 있는 것이 더 쉬울것 같으나..
    정말이지 아버지께는 어린이 열이 어른 하나보다 더 수월하실 것 같습니다.

    지금은 어른입니다.
    어른이지만 아버지 하느님의 자녀인 것이, 아버지 하느님과 함께 머무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고 감사이고 행복인.. 그런 어른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211.42.85.34 루실라: 어린이 열이 어른 하나보다 더 수월하실 것 같다는 말씀 .마음에 와 닿습니다. 너무나 고집쟁이 어른이라서 하느님께서 힘드시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하는 좋은묵상 감사드려요 [10/01-10:38]
    218.150.206.19 푸른하늘: 그분이 전부임을 알고 있는 님…도망가봤자 고집부려봤자 주님의 손바닥
    이라는걸 확실하게 느끼는 분이십니다. 내 존재의 전부….그분이어야 함
    을…녜 맞습니다. [10/01-14:51]
    211.58.144.70 이 헬레나: 제가 어릴때 손이 귀한집안이라 부모님께서 저희들을 아침마다부모님성함과 집주소, 본적,
    세종대왕자손이라나 아무튼 증거가 될만한것은 무엇이든지 알려주시며 모르는 사람이 부르면
    따라가지 말라고…눈만뜨면 외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어른이된 지금생각하니 웃음이 나네요 순수했던 그때가 그립기도 하구요
    우리모두 어린이와 같아야 한다고 하신말씀을 기억하는 나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10/01-19:37]

  7.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에서는 하늘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
    제자들에게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하십니다
    어린이의 판단은 지극히 단순하기 짝이 없어서
    중요한 결정 앞에서는 결국 부모님의 판단에 따르게 마련이지요
    어린아이가 부모의 말에 순종하듯이 우리가 진정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느님의 말씀에 순명하고 따라야겠습니다
    모든 것 인간적인 판단에 기준을 정하지 않고 오로지 주님의 말씀을
    믿고 따른 다는 것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영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신앙인다운 생각과 행동의
    실천으로 어린이와 같이 단순해지려 끊임없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하루하루 그렇게 노력하다보면 언젠가는 주님 보시기에 어여쁜
    자녀가 되어있으리라 믿습니다
    오늘은 성녀 소화 데레사의 축일입니다
    소화 데레사 세레명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든 자매님께 축하를 드리며
    데레사 성녀가 모든 사람의 구원을 위해 사랑으로 일생을 바쳤듯이
    우리도 그 사랑과 겸손의 덕을 본받아 어린아이와 같은 단순함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빌어주소서
    주님!
    저희가 언제나 주님께 마음을 두며 살아가게 하시고
    저희가 영적인 성장을 위하여 어린아이와 같은 단순함을 살게 하시고
    저희가 언제나 주님을 먼저 생각하여 말하고 행동하게 하소서.

    소망(김종오1집)

    203.241.220.149 이슬: 마음이 어린이 같이 단순하게 살기로 생각하는그순간 주님은 함게하시지 않겠어요.좋은글 감사드리며 성모님의 마음이 자매님의 마음이 되길ㄹ 기원합니다. [10/01-11:22]
    218.150.206.19 푸른하늘: 겸손에 덕…작은 꽃, 데레사성녀처럼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성
    녀데레사여! 우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10/01-14:56]
    211.58.144.70 이 헬레나: 요즈음 바쁘다보니 자매님의 묵상글을 잘읽지 못했네요
    죄송하기도 하고 마음이 산란하기도 하고……….
    이곳에도 잘 들어오지못해 답답하기도 하답니다
    저희 가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릴께요
    이곳에서 자주 만나뵙고 싶은데 그러네요 좋은나날 되세요 [10/01-19:30]

  8.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에서는 하늘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
    제자들에게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하십니다
    어린이의 판단은 지극히 단순하기 짝이 없어서
    중요한 결정 앞에서는 결국 부모님의 판단에 따르게 마련이지요
    어린아이가 부모의 말에 순종하듯이 우리가 진정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느님의 말씀에 순명하고 따라야겠습니다
    모든 것 인간적인 판단에 기준을 정하지 않고 오로지 주님의 말씀을
    믿고 따른 다는 것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영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신앙인다운 생각과 행동의
    실천으로 어린이와 같이 단순해지려 끊임없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하루하루 그렇게 노력하다보면 언젠가는 주님 보시기에 어여쁜
    자녀가 되어있으리라 믿습니다
    오늘은 성녀 소화 데레사의 축일입니다
    소화 데레사 세레명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든 자매님께 축하를 드리며
    데레사 성녀가 모든 사람의 구원을 위해 사랑으로 일생을 바쳤듯이
    우리도 그 사랑과 겸손의 덕을 본받아 어린아이와 같은 단순함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빌어주소서
    주님!
    저희가 언제나 주님께 마음을 두며 살아가게 하시고
    저희가 영적인 성장을 위하여 어린아이와 같은 단순함을 살게 하시고
    저희가 언제나 주님을 먼저 생각하여 말하고 행동하게 하소서.

    소망(김종오1집)

    203.241.220.149 이슬: 마음이 어린이 같이 단순하게 살기로 생각하는그순간 주님은 함게하시지 않겠어요.좋은글 감사드리며 성모님의 마음이 자매님의 마음이 되길ㄹ 기원합니다. [10/01-11:22]
    218.150.206.19 푸른하늘: 겸손에 덕…작은 꽃, 데레사성녀처럼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성
    녀데레사여! 우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10/01-14:56]
    211.58.144.70 이 헬레나: 요즈음 바쁘다보니 자매님의 묵상글을 잘읽지 못했네요
    죄송하기도 하고 마음이 산란하기도 하고……….
    이곳에도 잘 들어오지못해 답답하기도 하답니다
    저희 가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릴께요
    이곳에서 자주 만나뵙고 싶은데 그러네요 좋은나날 되세요 [10/01-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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