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 받으소서.
당신께서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어린이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가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5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위대합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대답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하늘 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자신을 낮추어 이 어린이와 같이 되는 사람이다.
또 누구든지 나를 받아들이듯이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곧 나를 받아 들이는 사람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